일단은 책도 책이지만 가능한 엄마가 집에서 생활영어로 아이에게 말을 많이 걸어 주시는 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구요, 이후에 아이의 귀가 어느 정도 열렸다 생각되시면 그때는 전집이든 단행본이든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전집도 사이즈나 그림이 모두 다 틀리게 되어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꼭 단행본들의 집합이 전집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저같은 경우는 전집 산 후에 감춰 두고 한권씩 새로 산 것처럼 해서 보여줍니다. 그리고 tv에서 하는 영어프로그램 시간 체크해서 틀어주는 것도 도움 많이 되던데요, ABC bakery 나 Barney & friend같은 프로그램이요. 우리 아이도 이제 38개월 되어서 님의 글에 참 많이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