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된 책을 읽을 때 CD를 듣지 않고 읽어도 재미있게 잘 읽듯이
영어책 읽는 것을 아주 자연스럽게 한글같이 접하는 게 아닐까요?
그냥 듣기 훈련용으로 몇권하고 나머지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들 많이 읽는 것도 좋을거여요.
외국에서 수입해 오는 도서들 중 CD가 없는 것들도 많은데
CD없이 재미있게 읽는 다면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기회도 많아지니깐
더 좋은 게 아닐까요?
저요~~~
어려서부터 ..아주 어려서부터
엄마가 직접읽어주는 것이 cd들려주는것보다 좋다는 말에 너무 충실해서
한글이든, 영어든 모두 제가 읽어줬어요.
그랬더니 cd로 듣는것이 어색한가봐요.
우리아이도 아무리 길어도 스스로 읽는게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두 그래서 고민 많이 했는데
조금씩 집듣하는 습관 잡아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