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람도 불고 비도 조금씩 뿌리고 있네요.
아직 아이에게는 어려운 책이지만 저도 열심히 메모해두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이는 친구들이 없으니 저한테 배드민턴치자고 해서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30분쯤 치고 왔습니다.
어제는 저녁에 남편이 외식하자고 해서 쌈밥먹고,
아이가 노래방가고싶다고 해서 노래방갔다가 12시 넘어서 왔습니다.
이제컸다고 만화주제가도 안부르려고 하고, 시앤블루나 빅뱅같은 남자그룹 노래만 부르려고 하네요.
언젠가 올 사춘기에 대비(?)해서 좀 더 아이와의 관계를 견실히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431~438 런투리드 8권
439. 큐리어스 조지 롤러크스터 440.plants the seed 441. 헨리앤머지 집중듣기 30분 정도 입니다.
오늘은 좀 시원했지요?
태풍때문에 남쪽지방에서 피해가 많다하니
편한지만은 않아도 그래도 이 더위속에
잠시나마 시원하여 활동하기는 편했네요...
오늘 소개해주신 책 중에서 앤드류는 제가 찜한 책인데요
아직 우리 아이한테는 들이밀지 못했어요...
아이가 이제 챕터북이라는 것에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해보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올 겨울방학이면 어떨까 ....잠시 꿈꿔봅니다..^^
아참~수다맘님이랑 문자했는데요
전라도 쭉 돌고 오늘은 서해안쪽으로 넘어 오셨다 하네요...
내일 서울로 오신다 하신다고요...
리더스맘들꼐 소식 전해달라 하셔서
이렇게 덧붙입니다...^^
점점... 울 아들과는 수준이 멀어지는 책소개이지만.. 그래도.. 넘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상세하게 설명해주시고.. 경험담 올려주시니 감사히 읽겠어요~^^
저희집 오늘 낮에 읽을 거리 읽고 나갔네요.
501. Rotten apples 502. Grasshoppers 503. The shiny key
밑에 글 읽고 댓글들 달다보니.. 뭐 쓸 시간도 없네요..
더운 날씨에 다들 스마일 하시고~~... 힘내세요~^^
넘들은 좋아한다는데..
울집에선 별로라던 책이 앤드류 로스트에요..ㅜㅜ
꼭 어려워서만 그런 것 같진 않은데... 그냥 별로라했죠..
한글책은 안보여줬어요. 보여줬다가 재미있다고 하면..
배신감 느낄까봐 ㅋㅋㅋ
어제 이고쳐선생의 원서인 Mr. Dunfilling 이 왔는데..
가격이 3만 800원인디... 책 네권에 디비디 케이스 같은 곳에 씨디 4개라 이쁘게 담겨져있고.
녹음도 아주 좋더군요.. 두권을 소리내어서 내리 읽었어요..
워크북도 은주리님이 만드신 것 같은데.. 뽑아보니 너무너무 이뻐요..
여기서 꼭 자랑하고 가야 쓰겄어요...
그리고 무료배송에,,, 아더 보조가방.. 그리고 쑥의 오거나이저 책까정..
정말 받고나서 쑥에 미안하더라구요..뭐가 남을까 싶어서....

요.. 멋진 워크북 꼭 한번 봐보세요..
뎬무..
그 태풍이 동해로 빠져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제주도랑 남부지방은 피해를 많이 봤을거예여..
해가 쨍쨍하던 어제..태풍이 오고 있는건가 싶더니만
저녁무렵 소나기처럼 쫙~~ 뿌리고 말더라구요..
조카들이 며칠 와 있다 오늘 갔어요.
어제 저녁 축구 경기 보겠다고(조카들과 울아들만..) 미리 예매해 놓고 두시간 전에 출발했는데
집에서 얼마 걸리지도 않는 거리인데 어찌나 막히던지 주차도 못해보고
그냥 애들만 경기장 근처 내려놓고 전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서 보는 저보담 경기장에서 열심히 응원하면서 본 아이들이 더 재밌었기에
붕~~뜬듯한 기분으로 집에 왔더라구요.
와서도 주저리~~ 얘기한다고 바쁘고..
축구사랑 울 아들 소원 풀었지 싶네요.ㅎㅎㅎㅎ
앤드류 로스트 한글판을 도서관에서 빌려온적 있는데
표지만 보고 내용은 한번도 들여다 보지 않고 그냥 반납했어요...왜 그랬는지 ..
다음에 빌려오면 읽으려나... 프레니는 한글판으로 엄청 재밌어했는뎅..
훗날을 위해 번역판으로 여럿 읽혔는데
매직트리 하우스, 제로니모, 프레니 등은 재밌게 읽던데
빌려온책들중에 유일하게 실패한 책이 로스트...
다음에 빌려오면 읽으려나..내용은 봐야 어떤지 알텐데...ㅎ
책 읽기는 형,누나랑 열심히 논다고 패스했어요..
라바님~ 아침 시간에 매일 연다는 자체만으로도 황송하고 감사한데요.*^^*
라바님 큰아이5학년 남아이군요. (왠지 앞글에선 여자아이라고 느꼈었어요. 엄마말 잘 듣고 오랜시간 착하게 앉아서 집듣하는..)앤드류로스트..좀 많이 어려워보여요.
대구는 태풍이 언제 있었냐는듯이 거짓말처럼 지금은 쨍~합니다.
이런 날은 바깥에 나가지 말던가 아님 시원 한곳 찾아서 댕겨야지요.
이제 아이들 방학중에라도 틈을 좀 내서 그동안 못봤던 사람 몇 만나다보면 방학이 다 지난갈것같습니다(일기,독서 외에 방학숙제도 한개도 안했는데 큰일예요..언제하지..)
그래서 오늘 오후엔 작은아이 유치원친구들 엄마 몇이랑 키즈카페에서 아이들 놀리고 우린 수다떨기로 약속을 잡아놨어요. 이제 어디 데리고 다니며 보여주고 그러기도 좀 지쳐서 그냥 놀아라..그러고 싶네요.
8/11수
magic tree house# 2 반복
40분
66쪽
555~559
찰리앤롤가3권,danny and the dinosaur
130쪽
8/12목
magic tree house# 16
40분
70쪽
560~564
헨리앤머지3권
120쪽
41. The very big hungry bear 3살짜리 동생에게 읽어주었어요.. 이런날이 올줄이야...ㅎㅎ.
집듣: Nature stroybooks 8권... 모두 19권 대여했는데. 아주 반응이 좋아요.. 민이가 동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림책이기도 하고.. 언제 함 사진찍어 올려봐야겠어요... 제가 이젠 그만보고 자라고 잔소리도 했더니 (속으로 음흉함 미소도 지으면서).. 자꾸 더 보더라구요... 청개구리 기질도 보여요..
읽어주기: Dr. Dog 예전에 제가 골라 읽어주었는데. 오늘은 뭐 읽어달라고 요구도 하공.. 이렇게 뭔가 요구가 있는거 아주 좋아요..
어제는 아침저녁으로 매미잡으러 다녔어요. 단지가 오래되니.. 매미 천국입니다. 소독을 해도 매미가 안없어지나봐요... 매미 스물 몇마리 잡았다고.. 너무 뿌듯해했지요... 매미 잡을때도 뿌듯해하지만.. 잡은 매미를 날려줄때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덕분에 아침에 늦잠자고 시리얼 먹이고 나왔네요.. T T
어제 저녁, 63아트홀에서 딸내미랑 '판타스틱'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공연은 타악기와 국악기를 이용한 퓨전난타 형식~~으로 스토리를 접목시켜 이야기를 풀어가는
내용이였습니다. 공연시간 1시간 30분.. 정말 신명나는 두드림에~~장단을 맞추며. 즐겁게 관람을
하고 왔습니다.
저녁 8시에 하는 공연이라.. 아이는 저희 딸내미 한명에 모두 다 어른들만 관객석을 채웠지만,
그래도 그 신명난 소리에, 또 열연하는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아~~시원하게 잘 봤다는 느낌!
이 들더군요.. ^^
아마~ 오늘 방과후 수업 끝나고 돌아온 딸내미,, 뭐~두드릴만한 물건 없는지,,
살필것 같은데 미리 챙겨 놓을까 생각중~~~
오늘도 날이 무척 무겁군요..
태풍은 지나간것 같은데.. 또 한바탕 쏫아질듯 합니다..
요~ 비가 내린후 좀 시원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넘 앞서가나~~~~??)
2010/8/11(수)
51. The three little pigs
52. Hansel and gretel
53. Miss mary mack
54.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55. Bear hunt
56. Each peach pear plum
57. Go away mr wolf!
58. Silly sally
59. The magic hat
60. The comic adventures of old mother hubbard and her dog
61. Zin! zin! zin! a violin
ㅎㅎ울집에도 5학년 남자아이가 있는데 정말 속을 알 수가 없어요.
아마 해가 갈수록 더 할 것 같아요.
앤드류 로스트, 우리집은 사놓고 안 본 책이예요.
프래니는 지대한 사랑을 받았는데 말이지요.
표지도 그렇고 내용 구성이 흥미롭길래 좋아할 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과학쪽 책이라 어려웠던게 아닌가 싶은데요, 지금 듣고 있는 대인저 존 끝나면 다시 들어보라
할까봐요.
어제도 저녁 식사후에 세모자 영어책 읽기는 계속되었답니다.
큰 아이는 히컵 2권 네챕터, 작은 아이는 그리스 로마신화 The Origin of Gods, 저는 윈딕시를
이어서 봤어요.
비록 30분이지만 같이 앉아서 소리내어 영어책읽기 넘 뿌듯해요. ^^
오늘 저녁에도 꼭 하려구요.
흐린 아침입니다.
밝은 햇살 대신 제가 기운을 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
매일 아침마다 새로운 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라바님의 글을 기달리면서 못본 글들도 읽어볼수 있는 시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늦게 대문열린다 생각치 마셔요..
저도 그렇치만,, 워낙 아침 일찍 대문 열어 주신분들이 많아서 그렇치..
작년 종채맘님이 시작할 때부터 요 시간쯤 대문이 열렵습니다..
그러니,, 절대 부담갖지 마시고, 좋은책 소개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울 리더스맘님들은 좋은 착한 천사표맘님들 이신것 같아요.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수고해 주시는 것이 쉽지 않치요.. 하지만,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초보인 저도 잘 배우고, 잘 따라갈수 있는 힘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앞에서 이끌어 주셨던 여러맘님들과 지금 수고해주시는 라바님~~감사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