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100>열번째날 8-10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니맘
  • |
  • 2010-08-12 21:54
답댓글

안녕하세요?

바람도 불고 비도 조금씩 뿌리고 있네요.

아직 아이에게는 어려운 책이지만 저도 열심히 메모해두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이는 친구들이 없으니 저한테 배드민턴치자고 해서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30분쯤 치고 왔습니다.

어제는 저녁에 남편이 외식하자고 해서 쌈밥먹고,

아이가 노래방가고싶다고 해서 노래방갔다가 12시 넘어서 왔습니다.

이제컸다고 만화주제가도 안부르려고 하고, 시앤블루나 빅뱅같은 남자그룹 노래만 부르려고 하네요.

언젠가 올 사춘기에 대비(?)해서 좀 더 아이와의 관계를 견실히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431~438 런투리드 8권 

439. 큐리어스 조지 롤러크스터  440.plants the seed  441. 헨리앤머지  집중듣기 30분 정도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8-13 00:05
사춘기를 극복하는데 아이랑 같이 운동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아이가 그러게하려면 미리 같이 하는게 되어야 가능할텐데 후니네는 별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이미 엄마랑 운동도 같이 즐기고 노래방까지 같이 다니고..좋아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8-13 08:52
저두 아그들 델고 노래방한번 가 봐야하는데...ㅠㅠ
엄마가 노래부르는걸 싫어하니 자꾸 까먹게 되네요..
후니맘님 덕에 이번 주말 이벤트하나 건졌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8-12 20:27
답댓글

오늘은 좀 시원했지요?

태풍때문에 남쪽지방에서 피해가 많다하니

편한지만은 않아도 그래도 이 더위속에

잠시나마 시원하여 활동하기는 편했네요...

 

오늘 소개해주신 책 중에서 앤드류는  제가 찜한 책인데요

아직 우리 아이한테는 들이밀지 못했어요...

아이가 이제 챕터북이라는 것에 익숙해지려고 하는데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해보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올 겨울방학이면 어떨까 ....잠시 꿈꿔봅니다..^^

아참~수다맘님이랑 문자했는데요

전라도  쭉 돌고 오늘은 서해안쪽으로 넘어 오셨다 하네요...

내일 서울로 오신다 하신다고요...

리더스맘들꼐 소식 전해달라 하셔서

이렇게 덧붙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8-12 21:56
꾸준히 잘 하고 있으니 겨울방학 챕터북진입 순조로울 것 같네요.
수다맘님 소식도 듣고 반갑네요. 오늘도 잘 마무리 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8-13 00:12
늘 1빠 단골이신 수다맘님이 안 계실 때 1빠를 많이 노려봐야겠는데 생각보단 잘 안되네요.ㅋㅋ
우준시환맘님 수다맘님이링 문자도 하시는 절친이시군요..^^
휴가 중인신 수다맘님! 휴가중에도 리서스반께 연락하시고 저희 어디 안가고 리더스 잘 지키고 있을테니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8-13 08:53
야~~전라도 쭉 돌고 서해안이라...
정말 환상적인 여행일것 같습니다..
더 늙기전에 한번 해야할것 같은데...ㅠㅠ
어제 모임에선 텐트치고 하는 캠프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고해서리
그렇다면 그것두 왠지 엄마가 꾹 참고 한번 해야할것같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8-12 17:03
답댓글

점점... 울 아들과는 수준이 멀어지는 책소개이지만.. 그래도.. 넘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상세하게 설명해주시고.. 경험담 올려주시니 감사히 읽겠어요~^^

 

저희집 오늘 낮에 읽을 거리 읽고 나갔네요.

 

501. Rotten apples 502. Grasshoppers 503. The shiny key

 

밑에 글 읽고 댓글들 달다보니.. 뭐 쓸 시간도 없네요..

더운 날씨에 다들 스마일 하시고~~...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12 17:18
스마~~~일^^
오늘 날이 시원합니다..
요 정도 날이 계속되면 좋을 것 같으데.. 욕심이 크죠?
요즘 저도 라바님이 소개해주시는 책을 수첩에 메모하고 있습니다.
아직, 단계가 안되다 보니 갈 수는 없고, 나중에 필요한 시점이 오면 그때 활용해 볼 요량으로
메모.. 메모...이러고 있습니다.
혹.. 후형맘님도 저랑 같이 동참!! 하는 것 어떠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8-12 21:57
언아이캔리드 같기도 하고, 리터러시 읽는다고 하셨는데 그 책인가 싶기도 하고...
후형맘님도 스마일^^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8-12 16:51
답댓글

넘들은 좋아한다는데..

울집에선 별로라던 책이 앤드류 로스트에요..ㅜㅜ

 

꼭 어려워서만 그런 것 같진 않은데... 그냥 별로라했죠..

 

한글책은 안보여줬어요. 보여줬다가 재미있다고 하면..

배신감 느낄까봐 ㅋㅋㅋ

 

어제 이고쳐선생의 원서인 Mr. Dunfilling 이 왔는데..

가격이 3만 800원인디... 책 네권에 디비디 케이스 같은 곳에 씨디 4개라 이쁘게 담겨져있고.

녹음도 아주 좋더군요.. 두권을 소리내어서 내리 읽었어요..

워크북도 은주리님이 만드신 것 같은데.. 뽑아보니 너무너무 이뻐요..

여기서 꼭 자랑하고 가야 쓰겄어요...

 

그리고 무료배송에,,, 아더 보조가방.. 그리고 쑥의 오거나이저 책까정..

정말 받고나서 쑥에 미안하더라구요..뭐가 남을까 싶어서....

 

 

요.. 멋진 워크북 꼭 한번 봐보세요..

 

http://cdisk.dreammiz.com/~cdisk/web/webdisk/download.php?f_name=&u_id=089091064091066065119124100&flist[0]=001245140024064081070051053117053050042039087025096114118026074092055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12 17:25
브죵님.. 반가워요~~
방학이라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쥐--;;
예전엔 이런줄 몰랐습니다.. 그때는 철이 없었던것 같아라~~
브죵님도 지금 운영되고 있는 집듣반건으로 이래저래 바쁘시지요?
항상, 다른 사람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워크북 훌터보려 가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8-12 21:58
저도 반가워요.^^
브죵님이 추천하신 책은 왠지 다 갖고 싶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챕터북이긴 하지만 자꾸 욕심이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8-13 00:15
이고쳐 선생...도서관의 인기책..한글로 즐겁게 보았던 책이네요.
브죵님이 가끔 들어와 진행하고 계시는 책을 풀어주시니 반갑고 좋아요.
워크북도 있고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8-13 08:56
울 아이가 좋아하던 한글판이라 눈은 자꾸 가는데...
쌓여있는 책들을 보면 좀 참자...참어...하면서 질끈 감습니다..--;;
영문판으로도 쉽게 쓰여 잇어서 읽기 좋을듯 합니다..
더군다나 컬러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12 14:01
답댓글

뎬무..

그 태풍이 동해로 빠져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제주도랑 남부지방은 피해를 많이 봤을거예여..

해가 쨍쨍하던 어제..태풍이 오고 있는건가 싶더니만

저녁무렵 소나기처럼 쫙~~ 뿌리고 말더라구요..

 

조카들이 며칠 와 있다 오늘 갔어요.

어제 저녁 축구 경기 보겠다고(조카들과 울아들만..)  미리 예매해 놓고 두시간 전에 출발했는데

집에서 얼마 걸리지도 않는 거리인데 어찌나 막히던지 주차도 못해보고

그냥 애들만 경기장 근처 내려놓고 전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서 보는 저보담 경기장에서 열심히 응원하면서 본 아이들이 더 재밌었기에

붕~~뜬듯한 기분으로 집에 왔더라구요.

와서도 주저리~~ 얘기한다고 바쁘고..

축구사랑 울 아들 소원 풀었지 싶네요.ㅎㅎㅎㅎ

 

앤드류 로스트 한글판을 도서관에서 빌려온적 있는데

표지만 보고 내용은 한번도 들여다 보지 않고 그냥 반납했어요...왜 그랬는지 ..

다음에 빌려오면 읽으려나... 프레니는 한글판으로 엄청 재밌어했는뎅..

훗날을 위해 번역판으로 여럿 읽혔는데

매직트리 하우스, 제로니모, 프레니 등은 재밌게  읽던데

빌려온책들중에 유일하게 실패한  책이 로스트...

다음에 빌려오면 읽으려나..내용은 봐야 어떤지 알텐데...ㅎ

 

책 읽기는  형,누나랑 열심히 논다고 패스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8-12 16:59
사촌형,누나가 있어서 넘 재밌겠어요.
저흰 친가쪽이나 외가쪽에 우리 두아이 뿐입니다.
아, 작년에 태어난 아가씨네 아이가 있고, 미국에 큰 시누이네 아이들이 셋이 있는데(재작년에 나와 넘 잘어울려 놀았는데... 또 언제 나올지..) 같이 놀 친척이 없어요~..
여동생이 어린 엘로이에게 간만에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12 17:33
안그래도 엘로이스맘님이 안 들어 오셔서 아이들이 아픈가.. 했습니다.
다행히 사촌형제들이 와서 재미있게 놀았다 하시니 다행이네요^^
저희는 아직, 인제 기저귀 떼는 동생들만 있어서.. 사촌형제랑 노는 재미를 모릅니다.
요 부분에서 참말로 부러워요~~~왕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8-13 08:58
정말 한번씩 아리쏭다리쏭할때가 있어요
그 재미나다던 페니의 연속작 스파이독!!
결국은 빌렷다가 그대로 반납했지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8-12 11:59
답댓글

라바님~ 아침 시간에 매일 연다는 자체만으로도 황송하고 감사한데요.*^^*

라바님 큰아이5학년 남아이군요. (왠지 앞글에선 여자아이라고 느꼈었어요. 엄마말 잘 듣고 오랜시간 착하게 앉아서 집듣하는..)앤드류로스트..좀 많이 어려워보여요.  

 

대구는 태풍이 언제 있었냐는듯이 거짓말처럼 지금은 쨍~합니다.

이런 날은 바깥에 나가지 말던가 아님 시원 한곳 찾아서 댕겨야지요.

이제 아이들 방학중에라도 틈을 좀 내서 그동안 못봤던 사람 몇 만나다보면 방학이 다 지난갈것같습니다(일기,독서 외에  방학숙제도 한개도 안했는데 큰일예요..언제하지..)

 

그래서 오늘 오후엔 작은아이 유치원친구들 엄마 몇이랑 키즈카페에서 아이들 놀리고 우린 수다떨기로 약속을 잡아놨어요. 이제 어디 데리고 다니며 보여주고 그러기도 좀 지쳐서 그냥 놀아라..그러고 싶네요.

 

8/11수

magic tree house# 2 반복

40분

66쪽

555~559

찰리앤롤가3권,danny and the dinosaur

130쪽

8/12목

magic tree house# 16

40분

70쪽

560~564

헨리앤머지3권

120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12 14:06
울집도 돌아보니 숙제가 제대로 된게 없네요..
다행히 일기랑 독서록만 이어가고 있구요..
방학이 다음주까지라 이제 숙제 열심히 해야겠어요..

키즈카페는 아이들 떠들고 뛴다고 혼낼일도 없고 엄마들도 재밌는 시간 보낼수 있고..
이 만한 곳이 또 없지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12 17:38
오후에 작은공주님 친구들과 신나게 놀겠군요.
우야맘님도 친구엄마들과 정다운 이야기 많이 나누셔요^^
요즘 집듣을 매직트리로 하고 계시네요..
저희도 계속 진행을 해야 하는데,, 이번주들어서 집듣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꼭 실천해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8-12 23:15
우야맘님..거기는 더운가봐요??
서울은 오늘 아주 서늘했어요... 제가 큰애 친구네 집이랑 오늘 놀기로 했는데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왔는데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서늘서늘... 전 하루종일 좀 추웠네요..
갑자기 서늘하니까 적응이 안되었어요..
오늘은 넘 졸려서..내일 찬찬히 게시판 글들좀 읽어봐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8-13 00:01
서울이 시원하다못해 추웠다구요? 대구는 오늘도 쨍~하고 여전히 더웠는데..
그나마 오후에 시원한 키즈카페에서 작은 아이 같은반 유치원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고 엄마들은 수다떨어서 더위를 좀 피했네요. 지난번 공개수업하고 같이 우연찮게 같이 밥먹은 5명 엄마끼리 마침 다 모여서 같이 놀고 담 주에 한 번 더 만나기로 했어요. 사실 아이들도 좋아했지만 이런 시간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듯..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8-13 09:01
그게 어릴땐 말 잘듣더니 12살 되니...에이궁...
사춘기 아니 성장기가 어찌 될지 사못 걱정이 됩니다.
이 엄마가 일관성 있게 잘~~해야 할텐데..ㅋㅋ
지금 성격을 보니...엄마도 성장통이 심할듯....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12 09:53
답댓글

 

41. The very big hungry bear  3살짜리 동생에게 읽어주었어요.. 이런날이 올줄이야...ㅎㅎ.

집듣: Nature stroybooks 8권... 모두 19권 대여했는데. 아주 반응이 좋아요.. 민이가 동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림책이기도 하고.. 언제 함 사진찍어 올려봐야겠어요... 제가 이젠 그만보고 자라고 잔소리도 했더니 (속으로 음흉함 미소도 지으면서).. 자꾸 더 보더라구요... 청개구리 기질도 보여요..

읽어주기: Dr. Dog 예전에 제가 골라 읽어주었는데. 오늘은 뭐 읽어달라고 요구도 하공.. 이렇게 뭔가 요구가 있는거 아주 좋아요..

 

어제는 아침저녁으로 매미잡으러 다녔어요. 단지가 오래되니.. 매미 천국입니다. 소독을 해도 매미가 안없어지나봐요... 매미 스물 몇마리 잡았다고.. 너무 뿌듯해했지요... 매미 잡을때도 뿌듯해하지만.. 잡은 매미를 날려줄때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덕분에 아침에 늦잠자고 시리얼 먹이고 나왔네요.. T 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8-12 12:02
우리아파트에도 매미소리가 엄청나요..서울 친정 집에도 그렇던데..매미천국.. 새벽부터 시끄러워서 동생이 잠을 깬다고 하는데 전 아무리 시끄러워도 잘 잡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12 14:21
민이가 동생한테 책을 읽어주고..
대단대단...^^
그 걸 또 재밌게 듣고 있는 동생도 대단대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8-12 16:56
매미잡으러 다니며 엄마랑 집에서 영어도 열심히 하고~~..
동생에게 영어책도 읽어주고~.
넘 대견한 아들이네요~~^^..
전 어서 빨리 밤에 귀뚜라미 소리가 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녁에 아이들과 누워서 아파트에 울리는 귀뚜라미 소리를 들을때가 되면 경험상 가을이 시작된거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12 17:40
아~요.. 민이가 참말로 이쁜짓을 많이 하는 군요.
예쁘게 동생에게 책도 읽어 주고,, 또 즐겁게 매미도 관찰하고,,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민이~~ 너무 이쁘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12 09:34
답댓글

 어제 저녁, 63아트홀에서 딸내미랑 '판타스틱'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공연은 타악기와 국악기를 이용한 퓨전난타 형식~~으로 스토리를 접목시켜 이야기를 풀어가는

 내용이였습니다. 공연시간 1시간 30분.. 정말 신명나는 두드림에~~장단을 맞추며. 즐겁게 관람을

 하고 왔습니다.

 저녁 8시에 하는 공연이라.. 아이는 저희 딸내미 한명에 모두 다 어른들만 관객석을 채웠지만,

 그래도 그 신명난 소리에, 또 열연하는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아~~시원하게 잘 봤다는 느낌!

 이 들더군요.. ^^

 아마~ 오늘 방과후 수업 끝나고 돌아온 딸내미,, 뭐~두드릴만한 물건 없는지,,

 살필것 같은데 미리 챙겨 놓을까 생각중~~~

 오늘도 날이 무척 무겁군요..

 태풍은 지나간것 같은데.. 또 한바탕 쏫아질듯 합니다..

 요~ 비가 내린후 좀 시원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넘 앞서가나~~~~??)

 2010/8/11(수)

 51. The three little pigs

 52. Hansel and gretel

 53. Miss mary mack

 54.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55. Bear hunt

 56. Each peach pear plum

 57. Go away mr wolf!

 58. Silly sally

 59. The magic hat

 60. The comic adventures of old mother hubbard and her dog

 61. Zin! zin! zin! a violi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12 09:55
앗 저희 63 big 3 티켓 사놓은것이 있는데 이것도 되는것인지 알아봐야겠어요.. 리더스 글 읽다보면 이것저것 아이디어 많이 떠올라서 좋아요... 그림책으로 쫙 읽히셨네요... Miss mary mack 노래 재미있게 잘 불렀었는데.. 다시한번 꺼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8-12 12:05
신나게 두드리면 정말 스트레스 풀리고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 친정바로옆에있는 코엑스에서도 난타공연,체험을 하던데 아쉽게도 패스~
전에 서대문에 살때도 옆에 난타전용공연장이 있었는데 한번도 안 접했었어요.이상하게도요..
이젠 내년에 작은아이를 겨냥하며 한번 접해봐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12 14:26
어른속에 제니 혼자 아이였어도 같이 느꼈겠지요?^^..
제니 돌아오면 냄비 뒤집에 놓고 숟가락으로 장단 맞춰 두드려보세요.
좀 시끄럽긴 해도 신명날듯..ㅎㅎㅎㅎ

앗! silly sally닷..울 딸이 넘 좋아한다는...
울 딸 책장에 발 놓고 물구나무 서기하는 그 책..^^ 반가워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8-13 08:59
그 현장에 있진 않았지만
멋진 타악기 공연!!
지금 제가 신이 날듯 합니다..
아들에게 너 사물놀이 한번 안 배워볼래??했더니...
시끄러워서 싫다는 군요...이런...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8-12 09:31
답댓글

ㅎㅎ울집에도 5학년 남자아이가 있는데 정말 속을 알 수가 없어요.

아마 해가 갈수록 더 할 것 같아요.

 

앤드류 로스트, 우리집은 사놓고 안 본 책이예요.

프래니는 지대한 사랑을 받았는데 말이지요.

표지도 그렇고 내용 구성이 흥미롭길래 좋아할 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과학쪽 책이라 어려웠던게 아닌가 싶은데요, 지금 듣고 있는 대인저 존 끝나면 다시 들어보라

할까봐요.

 

어제도 저녁 식사후에 세모자 영어책 읽기는 계속되었답니다.

큰 아이는 히컵 2권 네챕터, 작은 아이는 그리스 로마신화 The Origin of Gods, 저는 윈딕시를

이어서 봤어요.

비록 30분이지만 같이 앉아서 소리내어 영어책읽기 넘 뿌듯해요. ^^

오늘 저녁에도 꼭 하려구요.

 

흐린 아침입니다.

밝은 햇살 대신 제가 기운을 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12 09:39
몇일전 주문한 프래니가 도착을 해서
바로 1권을 그 자리에서 읽어 주고..
2권부터는 조매 힘든 단어가 있다고.. 살짝 설레설레 하는 것이..
듣기를 조금 더 확 시켜주고 읽을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워낙 한글책으로 재미있게 폭 빠져서 봤던 책이라.. 듣기 없이 디밀었더니..허~걱!!
어제도 초원님 아이들과 책읽기 하셨군요..(멋지다~~)
오늘도 같이 책읽기 하는 초원님과 아이들.. 모두에게 화이팅 외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12 09:56
모자가 모여 책읽는 아름다움 광경 그려지네요.. 밥먹고 책읽는 시간 너무 좋아요...
민이도 독립적인 리더가 되야할텐데 말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8-12 12:07
셋이 앉아서 조용히 같이 읽기 할 날을 그리고 있는데..그런날이 언제 올지..
작은 아이가 빨리 한글이라도 떼야 가능하갰지요..
그러면 전 안 읽어주고 읽고 싶은 책 읽고 그럴텐데..
넘 좋아보여요. 제가 그리는 꿈의 모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12 14:29
두 아드님과 반장님의 책읽기 상상이 가요..멋진 그림으로...^^
30분이 소리내어 읽기엔 그리 짧은 시간이 아니더라구요..
오늘도 잘 이어가세요..

반장님이 주신 기운받고 아자아자!! 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8-12 16:53
초원님 큰 아드님이 5학년이구나~..
세모자의 영어책 읽기 너무나 보기 좋은 광경입니다~^^
(생각해보는 것만으로 흐뭇한 미소가~)
저도 몇 년후 초원님네 같은 풍경이 되기를 간절히(?... 진짜 간절히..) 바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12 09:20
답댓글

 매일 아침마다 새로운 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라바님의 글을 기달리면서 못본 글들도 읽어볼수 있는 시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늦게 대문열린다 생각치 마셔요..

 저도 그렇치만,, 워낙 아침 일찍 대문 열어 주신분들이 많아서 그렇치..

 작년 종채맘님이 시작할 때부터 요 시간쯤 대문이 열렵습니다..

 그러니,, 절대 부담갖지 마시고, 좋은책 소개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울 리더스맘님들은 좋은 착한 천사표맘님들 이신것 같아요.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수고해 주시는 것이 쉽지 않치요.. 하지만,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초보인 저도 잘 배우고, 잘 따라갈수 있는 힘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앞에서 이끌어 주셨던 여러맘님들과 지금 수고해주시는 라바님~~감사합니다^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8-12 12:09
맞아요. 라바님 덕에 모르던 책도 많이 알게 되고 얼마나 좋고 감사한지..
해바라기님 오늘 1빠 축하드려요^^
오늘도 해바라기처럼 활짝 밝고 환한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12 14:34
해바라기님 글에 동감!!!
알찬 내용으로 매일 문을 여셔서 책에 대한 관심 흠뻑 적시잖아요.
저도 감사합니다^0^

글구 해바라기님의 1빠도 축하축하~~
일빠 멘트가 없어서 아래 또 글이 있나 했다니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8-12 16:50
해바라기님이 초보라 하시니... 왠지 어색한 듯한..ㅋㅋ
제니도 아직 어린데 해바라기님은 쑥의 오래 계신 분 마냥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부지런한 해바라기님 한때 1빠 많이 하셨었는데~..
제니는 여름도 안타고 너무나 착실히 잘 읽네요~(위에 글에서)
연극수업이며 난타공연이며 제니가 여름방학을 알차게 잘 보내고 있는거 같아 넘 보기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8-12 22:00
오늘 일빠이시네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저도 리더스의 팀장님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