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대니 휴가다녀와서 늦게 올리네요~

초5.메리 너무 늦었습니다... 제가 사적인 일이 너무 바빠서요. 메리가 스스로 재미있게 잘 해놔서 다행이예요.ㅎㅎ
초 6 유니스
어젠 친구랑 신나게 수영장에서 놀고 오늘 올리네요^^
방학이 짧아 달력을 볼때마다 깜짝 깜짝 놀란답니다 ㅠ 방학이 벌써 반이 지나갔어요ㅠ
유니스는 방학엔 책을 많이 읽고 싶어하는데 영어 수학하고나면 책읽은 시간이 없다고 투덜대고 있어요~
그나마 세계지리는 미션이 있어 우선순위가 됬네요
남은 방학엔 최대한 책 많이 읽는걸로~

초5 해리
어제 저녁 늦게 캠프에서 돌아온 해리 붙잡고 졸린 눈 비벼가며 겨우 하나 했어요.
밀린건 또 주말에 해서 올리고 우선 이것부터 올리고 갑니다.
지금 휴가 가려고 준비하는 중에 퍼득~ 올리고 갈라고예^^
모두 휴가 잘 보내세용!!!
아! 그리고 핑크로즈님 문제 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한번에 쏵 정리된 느낌^^~

초5 김서연

이번주는 동남아네요...
몇번 여행을 다녀온지라 즐겁게 할 수 있었네요...
여행 준비할때는 이렇게 세세하게 준비하지 못했었는데 지금 다시 돌아볼 수 있어 참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늘 생각하지만 이렇게 함께 읽으니 참 힘이 되네요...
pinkrose님 멋진 미션 감사드려요...
덥지만 시원한 하루 보내셔요...^^
초6 Bella
몇년전에 동남아시아 여행을 다녀온적이 있어요.
인도네시아에 있는 발리섬이었죠.
여행준비하면서 인도네시아를 많이 공부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더욱 기억에 오래 남고 굳이 외우지 않아도 알게되는 좋은점이 있네요.
좋은건 알지만 금전의 압박으로 해외는 자주 갈 수 없다는게 안타까워요.
어디서 돈벼락이라도 맞아봤으면~~ㅎㅎ
이번에도 정성어린 문제 감사해요~핑크로즈님^^


초6 줄리
핑크로즈님 문제 감사해요.^^
줄리는 보통 오전에 세계지리 공부를 하는 편인데
오늘은 오전에 친구둘이랑 셋이서 네일아트 배우는 날이라
오전은 통째로 가고 점심먹고 또 한참을 놀다가 왔네요.
오늘은 저도 따라가 봤는데 저 하고 싶은 거라 그런지 눈빛이 초롱초롱한게
집중모드로 재미있게 하더라구요.
배워서 제 손톱에도 해주고 동생들 손톱에도 수시로 해준답니다.
재미있는 거 하고 와서 그런지 미션도 뚝딱 마쳤답니다.^^



초 5 DK 오랜만에 얌전하게 글씨를 써준 아들이 고마워 큰맘 먹고 큰 사진으로 올립니다 ^^ 이제 조금씩 재미 있게 느껴지나봐요. 루왁커피가 정말 향이 좋았다는둥 마리나베이센드 호텔이 랜드마크라느둥... 오늘은 이런저런 말을 하며 문제를 풀더군요~

숙제 올립니다.
초6 프린스


간만에 해가떴어요
방안온도가 33 도 헉 땀이 그냥 줄줄 흐르네요
그래도 해뜨는게 기분은 더 좋은것 같아요.^ ^
좋은 문제로 수고해주신 pinkrose님께 감사드리며~~~
초5 소피아
오늘도 좋은 문제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에 했는데 지금에야 올리네요.
내일 이모네 가족이 와서 바닷가에 가기로 했는데 아침에 할 수 있을지...ㅎㅎ
모두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초5제이슨 제이슨은 문제풀고 저는 담에 제가 할부분 읽고 문제 내고... 아이와 함께 하니 더 재밌게 할수있는거 같아요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가고싶다고 노래 부르는걸보니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와닿습니다~ 유럽 넘어가면 더 가고싶은 나라 많을텐데...ㅎㅎ




동남아는 섬도 많고 나라가 참 어지럽게 이어져 있어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한 나라인건지 무척 헷갈리네요.. 동남아.. 사람들이 휴가로 여행도 많이 가곤 하는데 이름은 익숙하나 지리적인 위치는 이렇게 보니 참 생소하네요.
수학 연산에서 종종 실수가 생기고 생각만큼 속도가 줄어들지 않아 염려가 되네요. 6학년이 되면 좀 나아지려나.. 암산으로 해결해도 되는 부분까지 일일이 써가며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빠른 어림이 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제로 The Lemonade War 를 다 읽었네요. 다음 책으로 무엇을 읽을지 제가 몇 권 추천한다고 꺼내놓긴 하였는데 오늘 무엇을 집어들지는 잘 모르겠네요.
책으로만 진행한 아이들.. 문법이 약한 것은 알았지만 요새 아자 문법 조금씩.. 진짜 조금씩 하면서 절감하고 있습니다. 물론 설명해주면 잘 알아듣긴 하지만 그간 오류 투성이의 영어를 써왔던지라 ... ㅋㅋ
차차 나아지겠지요.. 아직 시간은 많으니까..
요새는 더워서 온 가족이 거실에서 함께 자요. 저는 침대가 아니라 등이 베겨서 깊은 잠을 잘 못자는데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잔다고 좋아라 하네요. 더운 밤이 어서 지나고 방에 들어가 자고 싶어요.. ㅎㅎ
초6 소피아
진로교육 강의가 오전에 있어서 다녀왔더니 해 놓았네요.
시간은 정말 잘도 갑니다.ㅎㅎ


6학년 티나입니다.
오늘은 집듣보다 세계지리를 먼저 했네요.^^
지난주 캠프가서 이틀동안 잠을 거의 안잤다고 하더라구요. 첫날은 3시간 자고 둘째날은 35분 잤다나...ㅎㅎ
6학년 아가씨들 밤새서 수다떠느라 잠을 못잔거지요...월요일은 좀 헤롱거리는거 같더니 어제부터는
컨디션 돌아왔어요. ^^.. 한밤중에 비오는데 팥빙수 사가지고 와서 먹고...집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네요.
주말쯤 당일로 근교에 놀러갔다올까 생각중입니다.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고 있는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