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ㅎㅎ 저희는 전국방방곡곡 산으로, 계곡으로, 바다로... 오늘은 수영장으로...
그렇잖아도 까무잡잡한 산이의 피부가 더 새까맣게 탔답니다.^^
이제는 방학숙제도 마무리 해야하고.... 방학동안의 계획이 어느정도 실천됐는지 점검도 해봐야 되겠고..... 다음주 한주는 차분하게 보내고 싶은데..... 집에 방문할 손님이 아직도 남아 있으니ㅋㅋㅋ
방학의 상당부분을 야외에서 보낸 산이이긴 하지만, 짬짬이 책은 엄청 많이 보았네요.
은이네는 규칙적으로... 계획표대로... 알찬 방학 보낸 듯 하네요... 은이가 기특하군요.^^
이번에 쑥쑥에서 영어독후감 행사하니 은이가 쓴 글도 올리시면 좋겠네요.
저희 아이는 아직 graphic organizing 단계라서 엄두도 못내겠구요..
방학이 아직 2주 남은것 아닌가요? 개학이 빠른가봐요.
생활계획표대로 잘 따라와준 은이가 참 기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