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강북의 예비6학년맘들의 얘기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집
  • |
  • 2011-02-10 15:44
답댓글

d아이.

어쩌면 혼자서 저리도 성실히 수학까지 하는 걸까요?

또 매일 원어민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엄마의 노력도 참 대단합니다.

slow and steday wins the race.

이제부터 천천히 따라 가보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섬기는맘
  • |
  • 2011-02-27 22:55
제가 아들아이에게 강조하는 말이 "성실과 꾸준함이 결국 레이스에서 이긴다."입니다
또한 꼼꼼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얘기하지요.
아이는 그런 성격과는 거리가 멀지만 함께 계획세우고 공부하고 체크하며 지냈습니다
예전에 쑥쑥강의에서 하니비님의 강의를 직접 들은 적이 있었는데 "촘촘하게"라는 단어가 지금까지도 귀에 맴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1-02-10 11:48
답댓글

예비 중1맘입니다.

저희는 수학은 재능으로 선행을 했습니다.

약 한학기정도 앞서가더군요

그리고 학기중엔 센수학을 학년 마칠때 문해길로 마무리했습니다.

제생각엔 선행이 중요하다기보다는 심화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희는 심화문제를 풀고 틀릴거만 모아서 다시 한번 풉니다. 정모르면 오답노트에 적구요.

여러 문제집 보다는 한두권 틀린문제 철저하게 알때 까지 풀어주는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방학동안에 "완자" 로 중1 수학 예습하고 있습니다.

재능에서 선행한걸 정리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래도 완자가 개념은 정리가 잘 되는거 같고 혼자서 공부하기는 잘 되어있는거 같습다.

 

둘째는 아들녀석인데

초4 올라가는데 반복되는 문제를 너무 싫어해서 재능을 하다 그만뒀습니다.

시험때 일단은 교과서 문제 한번씩 다시 풀고 문제집 쎈이나 디딤돌로 풀었어요

연산에서 실수가 좀 있지만 교과 이해 하는걸로 넘어갑니다.

아들은 참 어렵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폰지밥
  • |
  • 2011-02-10 10:45
답댓글

와우~

작년 9월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중3과정 하나요?

예비4맘. 걱정과 고민이 태산만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hsmo
  • |
  • 2011-02-08 10:49
답댓글

저희는 c아이하고 비슷합니다. 영어를 2개학원에 다니기때문에 수학할 시간이 없습니다. 학교시험이 쉬워서 인지 모르겠지만 점수는 대부분 백점이 나옵니다. 나머지 과목도 희안하게도 백점이 나옵니다. 수업시간에 배운것이 나오기 때문에 쉽다고 합니다.그런데 저도 모르는 ㅎㅎ 수학문제지 엄청풀어댄다고 소문이 났더군요.그래서 지금은 공부 엄청시킨다고 오히려 제가 떠들고 다닙니다.공부 안시킨다고 하면 기분 나빠하시드라구요.저희도 이제 한학년 올라가는데 선행도 하고 올해부터 수학공부 제대로 시켜보려고 합니다. 영어와 예체능 틈틈히 노느라  수학에 소홀했거든요. 수학학원 다니면서 점수 안나오는 애들을 이해 할수 없었는데 작은애 키우면서 확실히 느낍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이 감각있는애가 안한는데도 점수잘나오는것 감각없는 동생이 열심히 해도 못따라오는 것을~ 하지만 중학교에 가면 머리로는 안되겠지요. 열심히 하는아이가 결국은 이긴다고 생각합니다.3년 선행할 머리면 보통똑똑한 아이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디아
  • |
  • 2011-02-07 10:53
답댓글

항상 고민하는 문제가 수학입니다.

선행을 많이 하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어느 시점에 어느 정도 선행을 시키면 가장 좋을 것인지...

지금까지는 방학에 한학기 전 문제집을 풀어보는 정도였고,

학기중에는 그냥 수업진도 따라가는 식으로만 했어요.

그런데 이제 초4 올라가니 학기중에도 계속 '진행'을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은 들어요.

아직 학원을 보낼 생각은 없구요.

아이 친구들 중에도 물론 선행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겠지만 지금까지 관심갖지 않았던 이유는

저도 그렇고 아이 아빠도 그렇고, 어차피 때되면 할 건데 일찍 '힘빼지' 말자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초1에 중학수학 푸는 아이를 주위에서 봤지만 조금의 흔들림도 없었죠. 

 

섬기는맘님 아이는 5학년 9월에 중학수학을 시작했으면 6학년 과정까지는 그 전에 끝낸 거네요.

지금부터 원리 심화 꾸준히 해나가면 그럭저럭 되겠네요.

피아노, 바이올린, 미술, 피겨를 5학년 말까지는 계속 시킬 생각인데,

너무 실정을 모르는, 안이한 생각인가 싶기도 하고,

이 가운데 잘라낼 것도 없고...

기다리던 개학날 아침부터 마음이 좀 무거워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1-02-07 10:29
답댓글

저는 직장다니는 초5년 올라가는 아이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선행 안하는데^^; 그런데, 뭐 공부 안하면서 시험잘보는 아이같은 결과가 없으니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중학생이 되면 어떨까 걱정은 앞서네요.

요즘 저희 아들 반 풍경 말씀드릴께요. 봄방학 앞두고, 총 4시간 수업하고, 고맙게도 식사를 하고 집에 옵니다. 가끔은 특활또는 자습하다가 오고요. 수학문제집과 읽고 싶은 책 가지고 오라고 하시네요.

저희 아들은 큐브 수학 4-2를 가져가는데, 아들빼고 모두 5-1 수학문제집을 가져간데요. 저희아들에게 4학년 수학문제집을 들려보내는 이유는 1) 학기중에 안풀어서 거의 완전 새책입니다. 2) 4학년 공부를 다져야 5학년을 잘하겠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아들짝은 지금 5-1 수학문제집 8단원을 풀고 있다고 하네요.

짝은 겨울방학동안 수학학원을 다녔는데, 요즘 학교에서 자습시간에 학원 숙제하느라 바쁘대요.

방학내내 놀다가(스키캠프, 과학캠프 많이 다녔죠), 수학은 2월부터 큐브 시작했구요.

학기중에는 우등생 해법 수학 달랑 한권 풀었네요. 기적의 계산법은 공부한 적은 있지만, 그외 정기적인 학습지나 수학학원들도 다닌 적이 없어요. 애가 영어 학원다니다가 학원이라면 질색해서..

그나마 위안이라면 요즘 과학공화국 수학법정을 읽고 있다는거.. 책이라도 많이 읽히자가 저의 모토입니다.

과학캠프 다녀와서 카이스트에 가고싶다고 해서, 수학을 잘해야한다고 세뇌시키는 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1-02-06 21:37
답댓글

그저 놀라고 갑니다...

말로만 듣던 것이 현실이네요..

울 뱅이는 어쩐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울맘
  • |
  • 2011-02-06 18:12
답댓글

수학 선행을 학습지하는 아이들이라면 암암리에 다 선행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엄마들은 그것을 선행으로 치지도 않지요. 예를 들면 구몬수학하는 경우 꾸준히 그 학습지를 풀면 1-2년 선행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1학년이 3학년에 나오는 연산을 풀고 있고 3학년은 5학년 연산을 푸니까요.

보통 선행한다 치면 학습지 보다 시중에 나와있는 수학문제집을 사서 풀어본 것을 선행했다라고 하는 것 같고요.  보통 방학때 한학기 정도는 거의 선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심화로 복습을 하기도 하지만 고난이도 심화 복습도 선행이 안되어있으면 풀기 어렵게 문제를 만들어 놔서 우리시대 아이들은 선행은 필수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미나
  • |
  • 2011-02-06 17:36
답댓글

저희도 예비 6학년인데.......

심화, 복습만하고... 진짜로 수학 안해요. 큰일났다는 생각만 드네요.....

우리아이 수학 선행 안한다면 안믿는 엄마들 많아요.

하지만 아이가 원하지 않아서 방법이 없어요. 참 답답하네요.

정말 부럽네요.

작년 9월부터했다는게 2010년 말인가요? 진짜로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섬기는맘
  • |
  • 2011-02-06 20:53
2010년 9월부터 중학교 수학 문제집을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제 아이의 경우 2년 정도 연산전용 학습지를 풀었는데
일차함수의 그래프를 마치고 학습지를 끊고 문제집으로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이랑
  • |
  • 2011-02-05 22:47
답댓글

저희도 예비 초6인데, 이제 6학년 것을 기본적인 예습 마치고,

중학수학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중학 수학공부는  아이 혼자서  한 건가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학원보다는  인터넷 강의를 참고해서

하려고 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섬기는맘
  • |
  • 2011-02-06 21:13
저도 인강으로 공부하길 바랬지만 아들아이는 컴퓨터를 게임하는 데 주로 사용해서ㅠㅠ 제가 옆에서 지키고 앉아있어야 할 것 같아 학원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진도가 맞는 5학년이 그 학원에 없어서 일대일로 배우고 있습니다. 샘께 개념배우고 필수 예제 한 두 문제 풀고 나머지는 혼자서 한 단원 다풀어야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