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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열네번째날 8-14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니맘
  • |
  • 2010-08-17 22:56
답댓글

안녕하세요?

늦은 휴가 무사히 마치고 오늘 귀가했습니다.

경주가는 첫날은 비가오더니 이튿날은 너무 더워서 많이 못 다녔어요.

경주국립박물관을 좀 꼼꼼히 관람했더니 오전시간이 다 지나가고, 오후에는 불국사에 갔었어요.

울산에 시댁, 친정이 모두 있어 하룻밤 묵고 어제는 부산에서 바다바람쐬고 언양주변을 다녔어요.

남편이 너무 피곤해해서 안동일대는 못가보고 속리산휴게소에서 실컷놀다가 올라왔네요.

아이학교는 31일이 개학이라 조금 여유가 있지만,

다음주부터 1주일간 는 오전에 학교 영어캠프가 있어서 실제로 개학한 느낌이 들 것 같아요.

 

매일매일 좋은 책 소개해주시는 라바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이사로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리 자세히 알려주시니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방학은 계획보다 많이 영어를 못했지만 나름대로 의미있는 방학이였습니다.모두 리더스팀 덕분입니다.

리더스맘님들도 모두 여름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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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8 06:08
후니맘님도 휴가 잘 다녀 오셨군요..
속리산 휴게소에 재미난 것이 있나 봅니다..
한번 속리산 휴게소에 뭐가 있는지 알아봐야 겠어요.
이제... 휴가도 끝나고 개학을 앞 둔 시점.. 좀더 마음이 조급해 지겠지만..
그래도 항상 밝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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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7 22:14
답댓글

매직스쿨버스 한글판으로는 넘 열심히 봐주었는데, 도서관서 영어로 보더니 절대 대출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멀~었습니당.

 

지난주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대천에 여행갔다 왔는데요, 다녀오면 정신 바짝 차리고 잘 할려고 했는데,

오히려 가기전 보다 풀어져서 일어나는 시간도 늦어집니다.

요즘 손목이 아파서리 침맞으러 다니는데 영 신통치 않습니다. 

애 개학하면 일반병원 가봐야 할 듯 하네요.

 

8/17(화)

551.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552. The Counting Race

553. Mr.Putter & Tabby Row the Boat

554. (베렌) and Too Much Car Trip

555. Inspector Ho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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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7 22:58
손목이 아프세요? 어쩝니까...
아기도 업고 해서 그러신가, 어서 낫기를 바래요. 정형외과도 꼭 가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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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8 06:12
여행후 아이랑 열심히 하자 약속을 하지만..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도 살짝 마음을 잡지 못할때 있지요..
이제 다시 원모습으로 돌아와 잘 적응할겁니다.
근디~~작은아이 안고, 업고 해서 그런건가요?
아님.. 지난번 손목인대 다친것 때문에...
빨리 좋은 병원에서 치료 잘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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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7 21:51
답댓글

지난 토요일밤에는 돼지갈비찜을 해서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먹고 오늘은 점심때 김밥을 온 가족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제가 점심때 먹을까 했다가 점심때 먹고 수영장 싸가려고 했는데 모르고 두고 갔네요.

 우리끼리 있을때는 대충 먹는데 점심에 부대찌개까지 잽사게 하고.....

점심 먹고 2시 좀 넘어 출발해서 6시까지 여의도 한강수영장에서 놀다 왔습니다.

아이들과 물놀이할때는 좋긴한데 방학숙제와 집듣 리더스 독서 수학 제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오전에 수학만 좀 하고 갔거든요.

 

내일은 아침10시부터 간다고 합니다. 놀러다니는것도 지칠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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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7 22:21
더운데 고생이 많습니다.
더위가 한풀 죽은듯해도, 뭘 좀 하면 무지 덥더라구요.
얼마전 저희도 돼지갈비찜했는데 어이구 더워서 담부턴 하지 말아야지 했는데요.
그러게요, 힘드실 텐데, 남편분 체력이 좀 되시나봐요.
울 남편은 3일 노는 것도 힘들어 하던데...ㅎㅎ
어쨌든 수다맘님은 더 대단하세요, 다 마춰주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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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7 22:43
승아서아맘님 위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뿐입니까^^ 우리 여자 셋이 단 한명을 다 맞춰줘야 하는 분위기입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안그랬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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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7 22:59
수다맘님~ 휴가 잘 다녀오셨어요?
매일매일 부지런하게 지내시는데 가끔 쉬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우리집이 진짜 게으른 집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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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7 21:26
답댓글

8/17화

magic tree house# 13

40분

74쪽

581~584

헨리앤머지 3권

120쪽

오늘도 하루는 금방가고..요새 하루가 너무 짭게 느껴져요..

내년엔 집에서 있고 싶은데...어떻하면 일 안하고 집에 있을까 궁리중...

하지만 생각해보면 전업맘도 힘드는 건 마찬가지란 걸 알지요.(우야 네살때 잠깐 쉬었는데 그대도 하루가 왜이리 짧은지..)지금 손이 많이가는 둘째라도 얼른 1-2년 훌쩍 컸으면 좋겠어요.

아궁...작은 아이 졸린다고 징징,, 좀아까 잠들고 간신히 짬내어 들어왔는데 설겆이하러갑니다.

큰아이 컴을 써야해서..

집 정리좀 하고 이따가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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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7 22:27
그러게요, 뭐 하는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벌써 잘 시간이 되네요.
젊어 그런가, 우야맘님은 직장다니면서도 아이들도 잘 챙기고 음식도 잘하고 하시던데,
궁리 잘 하셔서 좋은 결론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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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7 23:01
저도 하루가 짧은데, 직장맘이시니 더 짧게 느껴질 것 같네요.
능력있는 분들인데, 집에서 쉬면 너무 답답하지는 않으실지...
엄마를 위해서도, 아이를 위해서도 좋은 결정내리시길... 그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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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7 20:11
답댓글

735-736. finding africa

737-739. babar saves the day

740. magic tree house

 

밤이되니 선선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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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7 22:32
그러게요, 더위가 한풀 꺽인 듯 하지요.
지훈이 책읽는것 보면 넘 훌륭해 보여요.
7세에 어찌하여 저리 읽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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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7 18:16
답댓글

 이제는 바꿔야지.. 바꿔야 해... 하는 마음 갖고 있는데

 오늘 접속을 시도해보니.. 간신히 접속 성공^^

 이 컴터가 주말을 기점으로 자꾸 다운이 되서..(몇번을 반복중이라)

 주말마다 뭘 더 하는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건지,, 알수가 없고~~~

 앞으로 한번만 더 기회를 주고.. 더 그러면 확~~~~~버릴~삘 겁니다.

 오늘은 라바님..매직스쿨버스 소개해 주셨네요.

 아이가 논픽션.. 특히 과학류를 썩 좋아하지 않아서.. 한글책도 제가 읽어주지 않으면..

 쳐다 보지도 않고,,그러다 보니.. 영어책은 더욱 더 안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어떡해 하면 아이가 조금씩이나마 흥미를 갖고 갈수있을지.. 그것이 고민입니다.

 2010/8/17(화)

 1. The mean team from mars

 2. Hetty the yeti

 3. Spookball champions

 4. Superdog stan

 5. Ronnie's treasure h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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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7 20:20
저희집 컴도 지맘대로 꺼지는디..........
좀만 버텨다오 하고 있어요.
요넘이 한두푼하는게 아니라...........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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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7 22:39
컴이 그리 말썽이면 여러모로 불편할텐데요.
업 그레이드 할 필요가 있나 잘 살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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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7 23:02
우리집 컴도 프린트안한지 1년이 넘었어요.
급한 것은 이웃집에 가고, 게으름 때문인지 그냥 대충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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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8-17 16:13
답댓글

비오다가 더우니까 더 참기가 힘들어요.. 이구구..이게 사람마음이겠죠..

담주 월요일이 개학이라..이제서야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이것저것 숙제를 뒤적이고 있습니다.

아들래민...숙제도 흥미위주로 하는지라.. 수학 국어 이런숙제는 다 패스시키고..

재활용으로 장난감만들기..이걸 동그라미 쳤네요.

이게 쉬워보였나...이게 훨씬더 어려운것인데...

여전히 엄마만 발등에 불입니다..

 

지난날 집중듣기에 화를 냈더니..아들래미 바짝 긴장합니다.

아서 책도 열심히 듣고.. ort5 도 열심히 듣고.. (이러니 살짝 미안해질려고 하는거있죠..^^)

몇번이나 버벅대며 읽어대던 책도 오늘은 한번에 패스 시키고.

그러면서 엄마..나 이거 잘읽었지?? 하는데.. 괜히 피식웃음이 났어요.

아들래미 엄마 칭찬 한번 듣고자 열심히 노력하는구나.

 

아빠랑 방방장 가는게 신이났는지... 태권도도 일찍 갔다오고.

영어책도 아빠랑 읽어두고..^^

땀나게 뛰는게 뭐가 그리 신나는 일일까?? 싶은데..아이들은 아니겠죠.

올만에 느긋하게 자유부인입니다..ㅋㅋ

 

집듣 arthur's mystery baby-sitter

       the magic key

       pirate adventure

읽기 828.a mouse in the house

       829.tall tilly

       830.the disappering cheese

       831.the magic key

       832.pirat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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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7 20:14
와~ 기환이도 읽기, 집듣 둘다 알차게 하고 있네요.
벌써 8백번대라니........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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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7 22:44
바짝 긴장도 해주고 아들램 이쁘네요.
우리애도 방방장 가는 거 정말 좋아하는데, 한 30분 뛰면 앞이 잘 안보인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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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17 13:04
답댓글

저는 제가 도서관에 있는 리더스 열어보고 겁나서 그냥 덥고 나왔네요.

아직은 dk 와 four corners, top readers 등으로 해보고 저 또한 무르익으면 요걸 시도해볼까 하네요.ㅎㅎ

영어 도서관에 다른 논픽션 책이 있긴 하던데 아직은 손을 못 대겠고

집에 있는 거 위주로 오디오 열심히 듣고 읽힌 후에 도서관에 있는 논픽션 책으로 눈을 돌려야죠.

여전히 읽을 책은 많고 아이는 따라와 주질 않고 그러네요.ㅋ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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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7 22:49
저희도 한글판은 좋아라하던데, 영어는 아직 멀었습니다.
요 1000권 읽기 끝나면 속도 좀 붙여 주었으면 하는데, 고거이 될란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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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8-17 10:52
답댓글

매직스쿨버스 한글책을 좋아해서...영어책을 별로라 할것 같아서.........................

차마 시작을 못하겠어요.

아주 뜸 들이다...무르익으면 하려고 해요.

(넌픽션 쉬운것부터 올라가서)

라바님...글 보고 싶어서 초게에 매일 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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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17 13:05
저흰 한글책도 초반에만 좀 보더니 책꽂이에만 꽂혀 있어서 dvd로 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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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7 20:15
저두요. 요런건 책으로 보는건 저부터 헉!하는지라
울집도 dvd로 밀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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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7 10:46
답댓글

어제 또 마술수업을 다녀왔어요.

동화마술이라 아주 간단한 몇가지들을 배우는건데 아들이 자꾸만 보여주라 해서..

검증되지 않은.. .아직 연습도 제대로 안 된... 상자 마술을 집어들었죠.( 조그만 상자에 없어졌다..다시 생겼다..)

아이들이 없어졌으면 싶은걸 종이에 적으라 하고 하나씩 사라지게 할 요량이었죠.

그런데 작은 아들 거미카드가 들어가서 사라지는거까진 성공했는데 다시 나타나질 않는겁니다.

혼자 뒤돌아서 몇 번이고 하는데.. 안 나타남..--;;...

그거 고장난거 아닌가 몰라여~~...ㅠ.ㅠ...  4천 얼마짜린데..

 

매직스쿨버스는 도서관에서 보려고 사지 않은 세트예요.

새로 생긴 도서관에 한글책으로(반짝반짝 새책) 빼곡히 들어왔더라구요.

작은 애가 매직 스쿨버스 책들을 좋아하기 땜에 앗싸~! 했죠..ㅋㅋ

원래 다니던 도서관엔 영어책 리더스로 있는데 cd도 함께 있다는..^^..

하지만 아직은 어려워서 좀 지나 보여줘야 할까봐요.

라바님이 사이언스 스토리북과 DK리더스1,2를 보여주고 접하셨다니 저도 그 순서대로 따라가 볼까 싶네요.

지금 읽고 있는 타임투 디스커버가 딱 아들래미 수준이라..쿨럭;;

 

어제 집듣 리터러시 2.5 (마지막 5번 트랙은 제외)

510. Spiders 511. Ship in trouble 512. The treasure c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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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7 18:03
마술수업이요?
요거.. 배워두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일것같아요.^^
틈틈히 아들내미들 앞에서 연습겸.. 재미난 마술 많이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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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7 20:18
요즘 리터러시가 유행이라는 얘기를 듣긴했는데
어떻게, 얼마나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하긴 본적도 없으니...
리터러시 이래서 좋더라~ 한가지만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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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7 22:50
해바라기님.. 너무나 허접하여 마술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랍니다..ㅋㅋ
같이 하는 사람들이 같은 동극팀 언니들이라.. 배우는 김에 같이 합니다.
큰 아인 벌써 그거 어디로 들어갔는데.. 하며..원리를 눈치채더라구요.. 예리한넘~...ㅋㅋ

지훈맘님~.. 지훈이라면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저는 2점대를 하고 있는데 조지 리더스나 네잇더 그레이트 정도의 글밥으로 2.1점대가 시작하여
2.1~ 2.6까지 여섯권으로 나뉘어 있다고 치면 2.6는 스텝인투 3단계 정도(?)까지 되는거 같아요.
수준도 점차 올라가네요.
워크북도 살펴보니 (전 아직 진행 안합니다만) 그런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수업처럼 진행해도 좋을 꺼 같구요.
지훈이는 워낙 수준이 있기땜에 1점대를 건너뛰어도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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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7 23:04
마술... 우리 아들이 늘 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어보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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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7 09:53
답댓글

집안일을 안 하고 사는데 남편이 집에 있어서 어제는 아이들과 셋 모두 청소를 열심히 했습니다.

아빠가 지키고 혼내기 때문에 아이들 각자 방정리 책상정리도 깨끗이 해야해요.

제가 편들었다가는 또 큰 싸움되고...어제도 위태로운 일이 몇 번 벌어지고.....

컴 들어올 시간도 없었고요.

아직 일어나기 전이라 잠시 들어왔습니다.

이번 방학 캠프와 여행으로 다 날아가서 좀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기억에 남는 방학이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큰 아이는 아침에 방과후 컴퓨터 보충 갔습니다. 많이 빠졌다고 선생님이 이번주는 매일 오라고 했다네요.

월요일과 금요일 가는데 9시까지 가니 게을러지지는 않아요.

어제는 12시까지 학교 도서관에서 수학공부하고 책 읽다가 왔어요. 집에 있으면 여러 장애물들이 있으니....

수학을 남은 2주동안 다 끝내고 가야 한다는 부담이 있는데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2단원끝나고 3단원  할까 하다가 컴파스가 없어서 나눗셈부터 하고 있습니다. 어제 사왔고요.

 

브죵님에 어제 집듣반 글 쓰신것 보고 공감도 되고 댓글도 쓰고 싶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없네요.

오늘은 날이 좋으니 오후에 수영장에 가거나 아니면 고대그리스전 보러 용산 박물관 갈거 같습니다.

(공짜티켓4장이 있어서요 없었으면 안 가죠)

 

우리아이들은 매직스쿨버스는 아주 좋아하지는 않았어요 한글책이나 영어책 둘다요.

그래도 가끔 보는 정도고 집에 비디오가 있어서 (고모가 셋트로 뜯어보지않은 채 주었답니다)

몇 달에 한번 본답니다. 영어책 몇 권 봤던 기억이 나네요. 큰 아이만요.

 

나중에 시간나면 또 들어올께요.

지금 둘재는 클리코 하고 놀고 있고 요즘 여전히 구구단 외우기 바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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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17 10:03
이번 방학이 영어는 좀 못했을지 몰라도
아쉬움보단 좋은 경험이었을거 같아보이는데
아닌가요?
너무 알차게 보내는것 같아 부러웠던 일인이랍니다*^^*

울 둘째도 열심히 구구단 외우고 있어요.
지난 겨울 방학때 외우게 하려했던 계획이 어찌 이리되었는지...
바로 외우기가 이젠 좀 익숙해줘서 거꾸로 외우기도 시도 해볼까해요..
같이..또 따로..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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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7 10:23
수다맘님..오후에 비온다는 말이 있던데요?? ㅎㅎ...저도 약속 잡을까 하다가 신랑이 오후부터
비온다고 해서... 아직 뭐할지 생각못했어요..
그리고..용산박물관 고대그리스전...우리도 보러갈려고 하는데... 전 내일오후에 갈려구요..ㅎㅎ.
6시 이후에 가면 50% 할인해준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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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7 10:31
캠핑과 휴가로 방학다운 방학을 잘 보내신거 같은데요~..
수민이나 다현이나 그렇다고 해서 공부나 책 읽기를 게을리 할 아이들도 아니고..
저희 집도 클리코, 딱지치기, 레고,.... 아주 지칠때까지 합니다.
2학기 수학 예습이 저희도 남은 방학 주 임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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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7 12:11
이번방학은 수민양과 다현양에게 많은 경험을 쌓을수 있던 시간이였을 겁니다..
나중에,, 두 공주님..이번 방학을 회상하며 수다맘님과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걸요?
낮시간대에 안계시다가 계시면,,이래저래 눈치가 보이지요..
수다맘님.. 힘내세요~~ 그리고 전시회 잘 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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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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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09:51
답댓글

오늘 옆에서 집듣 하고 있는 사이에 잠깐 들어와봅니다..

요즘 큰애는 레인보우 매직 재밌어라 듣고 있는데..읽기는 자꾸 빼먹게 되네요...ㅎㅎ..

어제는 영어도서관 간김에 몇권 읽고 왔어요..

한동안 비도 오고..날도 덥고 하니까 dvd만 자꾸 보게 되네요..

저도 편하고..ㅎㅎ.. 애들도 자꾸 틀어달라 하고...ㅎㅎ.. 엄마는 마지못해 틀어주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웃고 있는...ㅎㅎ...

그러다보니 수학이 계속 뒷전이 되네요.. 큰애도 이번 방학엔 수학 2학기 예습을 아직

조금밖에 못했다는...=.=... 매일 조금씩 붙잡고는 있는데..진도가 안나가네요.....

남은 기간동안에 수학좀 신경쓰자 했습니다...^^;;

그래도 올 여름은 영어를 많이 들었으니까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나름 생각해봅니다..^^;;;

 

소개해주신 매직스쿨버스... 아무래도 과학이다보니...용어들도 그렇고..어렵지 않을까 싶어서

아직 들이밀지 못했어요.. 한글책도 그다지 즐겨하지 않았던터라...

언젠가는 보겠지요?? ㅎㅎ...

초3

566

How kids grow

567

The new baby calf

568

Milk to ice cream

569

Cooking tools

570

Signs at school

571

Trees to paper

572

I can play baseball

573

Math at the store

초1

508

Carrots

509

Thank you!

510

Hats Hats Hats

511

Dinosaur roar!

512

Let's go visiting

513

Foxes

514

Jen cat at camp

515

School bus

516

Hooray for fish

517

Dots! Dots! Dots! at the museum

518

Can you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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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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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09:58
조금 읽은게 아닌뎅..^^

서정이가 듣기를 많이 즐기는거 같아요..
호리드 헨리 ,티아라, 레인보우매직까지...
만원때문만은 아닌거 같고 ㅎㅎㅎ
진짜 즐기는 느낌이 여기까지 전해오네요...


저도 선행을 좀 해볼까 하다 그냥 방학이 다가버려서
예전처럼 학기중에 충실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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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7 10:18
ㅎㅎ.. 둘째것은 거의 한줄짜리예요...다 읽어도 10분밖에 안걸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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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7 10:34
도서관에서 뽑아든 그림책 이름들이 둘째 읽은 목록에 빼곡히 보이네요.
그림책들은 리더스에서 접해보지 못한 단어들이 많을텐데.. 그래도 잘 읽나봐요~..
도서관에서 첨 보는 책들 이책 저책 잘보고 있는 아이들 보면 넘 대견하더라구요.
저흰 빌려올 책 고르고 나면 할 일 끝났다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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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7 12:01
두아이들이 꾸준히 해주고 있어서 꿈다섯님.. 좋치요^^
때론 엄마의 욕심상.. 더 원할때 있지만,,
그래도 지치지 않고, 즐기며 갈수 있어서 더 좋은듯 합니다.
저희집은 디비디 아주 잠깐씩 보는 편이라.. 조금 양을 늘려야 하는데
왜케~~~어려운지.. 저부터 생각을 달리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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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7 23:06
꿈다섯님! 잘지내시죠.
서정이도 영선이도 꾸준히 잘 읽고 참 기특합니다.
우리집은 좀 읽을만하면 일이 있고, 또 읽을만 하면 휴가있고... 계속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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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7 09:47
답댓글

47. Mommy laid an egg.   도서관서 한글책으로 뽑아 오길래. 제가 기겁을 하고 읽어주었죠.. 그런데 반응이 의외로 무덤덤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어책도 들이 밀었어요.

 읽어주기: An extraordinary egg

 집듣: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디브이디: 매직스쿨버스

 

 아직 챕터북은 당근 들어가지 못했구요.. 다른책들은 한글책 포함해서 잘 봐주었어요...

아직도 디브이디는 저희집 베스트랍니다..남자아이라서 이런 책에 열광을 하는듯 해요...

저라면 별로 좋아했을 책이 아닌데 말이지요.. 이책 덕에 꽤 상식있는 유치생이 되었지요..ㅎㅎ

이젠 가을이 다가오려나요..? 그렇게 요란하던 매미소리도 한풀 꺽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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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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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09:53
울집은 매직스쿨버스 DVD 없는데 구입해야겠네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민이도 이책 덕에 상식도 풍부해졌다하고 만화적인 느낌이 접근성도 좋고..

스물 몇마리씩 잡던 때가 얼마전인데 매미소리가 한풀 꺾였다구요...
민이,, 올 여름가기전에 마지막 매미잡이 한번 나서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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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7 10:37
저흰 공룡이 들어있는 한 팩만 우선 샀었는데.. 다 살껄 그랬나봐요~..
근데, 정말 과학적 상식들이 많이 있어서 쉽지만 않다는~~~..
민이 하면 매미 몇십마리가 생각나니.. ㅋㅋㅋ... 저뿐만이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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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7 10:47
남자아이들은 그래도 과학책 좋아하죠?? 우린 딸래미가 과학에 별 흥미가 없어서...
아마 좀 더 수준이 높아지면 동생이랑 같이 봐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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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7 11:56
울집에 없는 디비디라서..
요로콤 사랑 많이 받는 것은 꼭 구해서 봐야겠어요.
민이맘님 말씀처럼,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있음.. 가을이라 하면서 단풍구경 간다는 소식이 들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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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17 09:33
답댓글

앗싸 !! 내가 1빠~~

.............................................

 

한글책으로 매직스쿨버스 즐겼는데 영어책으론 한번도 접해본적이 없네요.

몇달전 이책 (리더스) 사려고 둘러보다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고 결국 사지 못했네요.

아이가 좋아하니(한글책) 과학이란 느낌없이 즐겨줄까 싶은것이 쪼매 걱정을 하긴했는데

접해줘야 할 때인거 같아요.. 캄사!!!!.

 

어젠 오후에 프린트 할게 있어 인쇄중에 본체를 살짝 부딪쳤는데 갑자기 화면이 노란색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원상태로 돌려보려 본체를 다시 살짜쿵 쳤지요.

근데 빨간색으로 변하는거예요.

한번더 쳤더니 이젠 화면이 아예 안나오는거지 뭐예여...

껐다 여러번 부팅을 해도 마찬가지....

난 이런 기계 만지는거 싫은데..(너므 몰라서리..ㅎㅎㅎㅎ)

제가 컴터 어떻게 한줄 알고(고장 낸줄 알고)  불안도 하고

컴없이 아무것도 못하는 날 한심하다 생각하면서

늦은퇴근을 하는 신랑을 기다렸지요...어젠 진짜 신랑이 반갑더이다~~

근데 뭘 어찌 했는지 금방 고쳤더군요..

다시 한번... 집안의 잡다한걸 고쳐줄 신랑 없인 못산다 생각하고..ㅎㅎㅎㅎ

 

전 이제 아침 준비하러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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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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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09:34
앗~ 로그인 하고 있는 사이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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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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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09:43
엘로이스맘님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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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7 09:47
댓글 다는 사이 수다맘님 댓글 다셨어요..
신랑이 반갑더라는 말에 우하하.. 웃었어요.. 그러고 보니 전 신랑이 언제 반가웠는지.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ㅎㅎ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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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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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10:05
민이맘님..
신랑을 반기시려면 컴 고장 한번 내보세요~ㅎㅎㅎ
사랑이 솔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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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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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10:23
신랑없인 못 살죠~...ㅎㅎㅎ..
10년 정도 같이 살면 (여기 대부분 10년 15년 정도 되셨을꺼 같은데..)
요모조모 쓸 모가 많죠~.. 힘쓰는거, 아이들과 축구 차주는거, 주차 요상한데 앞으로 대놓은거
빼주는거,.....ㅋㅋㅋ
1빠 축하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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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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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11:51
컴터땜시.. 어제 하루 콩딱콩딱에 답답하기까지...
이제는 원상복귀 된것을 축하드려요.(그래도 남표님이 최고지요~~)
오늘 일빠까지... 이제는 엘로이 정상에 도달할 날만 기둘리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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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7 20:19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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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7 23:08
일빠 축하드려요.
저도 신랑없이는 못 살아요. 운전해주는 사람이 필요해요.
또 제가 고장낸 컴퓨터 고쳐줄 사람도 필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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