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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열다섯번째날 8-15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8-19 00:37
답댓글

저희집도 짐이 장난아닙니다. 버리는것보다 사모으는 것이 더 많기 때문이겠죠?(특히 책)

오늘 대구 날씨는 살인적인 더위였습니다.

내일 모레 라바님 이사하실땐 좀 덜 더워야할터인데..

8/18수

magic tree house# 13 반복

40분

74쪽

585~588

헨리앤머지2권, eightgreat planets!

10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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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17
조금만 더워야 할텐데.. 말씀이시죠?..ㅋㅋ
저희 시부모님 7월말 쯤에 이사하실때 보니 (포장이사안하심--;;).. 정말 헉~!소리 나게 힘들더군요.
오늘은 구름이 끼었나요?.. 습한 기운에 일어나보니 파란 하늘이 아니네요~..
내일도 이 정도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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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9 11:06
아궁..오타..
제가 어제도 늦게들어와 잠이와서 휘릭 올리고간다는게..
넘 덥고 잠이와서 댓글은 못달고 글만 휘릭 읽었어요.
며칠째 늦게 들어와 글 읽고 답달다보니 맨날 1시가 넘어버려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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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8 22:21
답댓글

버려야 부자 된다는 글 어디선가 봤던 기억이 나네요.

필요없는 것 부지런히 버리면 그 만큼 공간확보가 되고 더 큰집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그게 바로 부자가 아닐까 하는 그런 글이었어요. 그때 공감많이 했었는데...

다른 건 몰라도 저희 집은 책이 문제입니다.

아이들 나이 차이가 좀 크다 보니(6살터울) 애기책 부터 쫘악~

 

저 베렌이 10권 세트가 있는데요, 작년 겨울 집듣할땐 열어보지도 못했어요.

글씨가 작아서요. 리더스팀 합류하며 다시 디밀었더니 집듣하고 3번씩 읽었고,

요즘 한권씩 디밀면 잘 읽더라고요.

 

8/18(수)

556. Inspector Hopper

557. One Hundred Days (Plus One)

558. Mr.Putter & Tabby Take the Train

559.(베렌)and the Trouble with Chores

560.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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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19 01:04
글쓰다가 하도 날려먹어서 중간에 한 번 올리고 수정중이었어요..^^
승아서아맘님도 손목 아프시다더니 좀 어떠세요??
에궁...아이들 돌보시랴 살림하시랴...
집안일 너무 열심히 하지마세요..ㅋㅋ
날도 더운데 몸까지 아프지 마시고 얼른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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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22
손목 아프셨단 얘기 엊그제 본거 같은데.. 괜찮으신지~..
불편하실텐데 댓글 다시다 덧나시는건 아닌지~.. 걱정되요.
6살 터울이면 정말 아무책도 못 버리셨겠네요. 저희 집은 두살 터울이지만 첫째는 한글책 수준이 좀 빨리가는 녀석이고 둘째는 나이보다 어린것들을 즐겨보는 터라.... 정말 책이 짐입니다.
둘째가 열심히 책을 봐서 빨리빨리 사촌에게 물려주는 수밖에 없는데~~... 책은 엄마맘대로 되는게 아니니.. ㅋㅋㅋ 마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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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18 21:44
답댓글

529.Book Fiesta!

530.Bobby Bramble loses his brain

531.Lemonade for sale

532.Duck soup

533.Monkey puzzle

534.The Breman town musicians

535~539.Junie B.Jones and big fat mouth

540~544.Junie B.Jones is captain field day

545~549.Junie B.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550~552.Olivia Sharp

553~557.Junie B.Jones and the mushy gushy valentime

558~560.Nate the great (stalks stupidweed)

561.The three little pigs

562.The gardener

563.The library

564.The doorbell rang

565.Here Are My Hands

566.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567.WILLY'S PICTURES

568.WILLY THE DREAMER

569.Cowgirl Kate and Cocoa

570. Truth pops out

571~575.THE ZACK FILES

576.I love bugs!

577.Vera's new school

578.School tools

579.The Van

580.My color book

581.Two at the zoo

582.Vera rides a bike

583.A house is a house for me

584.Vera's baby sister

585.The kissing hand

586.One gorilla

587.On my way to buy eggs

588.Tae Kwon Do!

589.Polar bears

590.Woof a love story

591.The Dumpster diver

592.Wendel's Workshop

593.Room on the Broom

594~598.Junie B.Jones is a flower girl.

599~608.RAMONA AND HER FARTHER

609~610.Shark tale

611.Amelia Bedelia's first valentine

612.When i grow up

613.Dr.Dog

614.Seven Blind Mice

615.The Gingerbread Man

616.Snow White

617.BIG MAX

618.The pop-up dear zoo

619.Don't do that

620.Monster,Monster

621.Who are you,after?

622.I love computer games

623.I like kittens.They are so cute!

624.Help me!

625.Five little Monkeys

626.The princess and the frog

627.Papa,please get the moon for me

628.Who will help?

629.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630.Oh,It's 8 : 15

 

ㅠㅠ

8월 오늘까지 읽은 목록입니다....넘 힘들어요..

주말마다 놀러다니고 맨날 리더스반 눈팅만하고

집듣반 댓글도 못챙기고 ..목록은 밀리고..그래도 열심히 읽고 듣고 하고 있답니다.ㅋㅋㅋㅋ

일단 더 이상 미루면 안될것 같아서 목록만 올려요...

 

오늘의 교훈

'게으름을 피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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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8 22:39
비니맘님 안녕하세요?
그냥 목록만 좌라락~ ㅎㅎ 다른 댓글 다느라 힘드셨나봐요.
감기로 고생중이면서도 듣기, 읽기 꾸준히 하시네요.
빨리 낫기를 멀리서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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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27
책목록만 좌르륵 보고 깜짝 놀랐네요~..ㅎㅎ..
밑에 보니 8월 한달치네요. 리더스반이야 길게 가는 것이니 좀 쉬었다 가도 다른 힘나는 친구들이 대신 좀 더 열심히 하고 있으니 너무 쉬었구나 싶을때 언제라고 다시 돌아오면 되는 것인데..(제생각~!..ㅎㅎㅎ) 염려치 마세요~..
그래도 열심히 듣고 읽고 하셨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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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8 21:38
답댓글

오늘은 점심먹고 12시 좀 넘어 여의도 수영장을 향했네요. 1시부터 4시까지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나오니 소나기가 마구 내리기 시작했어요. 막히는 차를 뚫고 용산 국립중앙 박물관을 갔습니다.

가족들이 다 함께 간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대영박물관 그리스 전 보고 왔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꿈다섯님과 서정양 (처음 만났는데 너무 귀여웠답니다. ) 서정이 동생 이름 까먹었어요 미안...

한시간 정도 지나 거의 다 보고 나올때쯤 우연히 만났답니다.

우리는 티켓이 있어서 갔는데 남편이 너무 만족해했답니다.  배고픈걸 겨우 참고 집에 오는길에 아무 식당이나 들어갔는데 엄청 비싼 집이었어요. 너무 배고파서 그냥 나올수는 없었는데 유명한 곳인지 사람들 바글바글....

'봉산집'이라는 식당이었답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아이들 재워야 겠어요. 여러맘님들 글에 댓글도 달고 싶은데 요즘 시간적인 여유가 없네요  이번 방학은 노는 방학이었다고 생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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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8 22:46
노는 방학이었다 해도 제가 보기엔 참 알차 보이던데요.
캠프에 여행에 최근 수영장 물놀이까지....어영부영한 시간은 없잖아요.
저같은 사람은 쪼매 부러웠시유~. 우린 뭐 하나 똑 부러진 거없이 방학이 다 갔시유~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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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9 00:08
저도 설마 했는데 깜짝 놀랬어요.. 둘째가 힘들어해서 대충 보고 나왔는데 수민이는 정말 열심히 보더군요...ㅎㅎ.. 역시.....^^*
같이간 친구네집에서 밤늦게까지 놀다가 좀전에 들어와서 잠들었네요...
오늘 만나서 반가웠어요.. 예기치못하게 만나니까 더 반갑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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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29
꿈다섯님이랑 만나서 넘 반가우셨겠어요. 혼자 뚝 떨어져 있는 저한테는 너무 부러운 이야기네요~^^
그리스전 넘 보고 싶네요. 우리 아들램 그리스로마신화 왕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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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18 14:35
답댓글

안녕하세요?

아침에 바람불고 시원하더니 어느틈엔가 방안 온도가 30도가 되었네요.

좋은 책 소개도 있고 아름다운 음악도 나오고 쑥의 리더스는 저의 쉼터입니다.

 

아이는 오랜만에 영어책 듣고, 오전에 할 일 마무리하고 읽고 싶은 책 읽고 있습니다.

봄은 봄이라서 설레고, 여름은 휴가가 있어서 들뜨고, 가을은 낙엽때문에 또 감상에 빠지고...

겨울은 또 눈때문에 마음이 시리고, 어른도 이런데 아이들이야 더 말할 것도 없겠지요.

욕심을 버릴 수는 없고, '매일 한 발자국씩'에 만족하려고 도 닦고 있습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똑똑한 아이들과 엄마들이 너무 많지만,

그냥 정해진 시간과 분량만 끝내면 더 욕심은 내지말자고 자신을 타이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엄마마음이 또 바뀌겠지만 초등까지는 조바심내지 않으려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고 행복한 여름 보내세요.

 

412~ 415 런투리드 12권   413. 큐리어스조지  414. 큐리어스조지 - 415. 베렌 집중듣기 30분 

 

    ---------------------        -------------------   ----------------

금요일에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습니다.

알고 지낸지는 얼마 안되지만 어쩐지 마음이 잘 통하는 친구들입니다.

'멀리 친구가 있어 나를 찾아주니 이 또한 즐거움이 아닌가'하는 글귀를 좋아합니다.

군자는 아니지만, 친구라고 멀리서 와주니 그저 기쁘고 설레입니다.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보다가 그냥 제가 밥한끼 차려주려고 마음을 바꿨습니다.

남편은 제 음식솜씨를 아는지 말리지만 그래도 제가 직접 차려주고 싶네요.

가끔, 내게 얼마나 많은 친구가 있는지 생각해보면, 정말 친구가 없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우울하거나 위로가 필요할 때, 내 마음을 들켜도 괜찮은 친구가 별로 없네요...

오래되어서 편안한 친구도 좋지만, 단 하루를 만나도 마음이 맞는다면 친구가 될 것입니다.

쑥의 리더스팀도 얼굴은 잘 모르지만 그런 좋은 친구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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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8 22:51
그러게요, 날씨가 다시 더워진다네요.
한 발자국씩 무리하지 말고 같이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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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9 00:30
분명히 후니맘님께서 해주시는거니
맛날거에요...걱정마시고 친구에게 만들어 주셔요...
음식의 정성만으로도 친구가 배불러 하며 집에 돌아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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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31
집에서 직접 차리신 음식 먹으며 친구분도 그 마음 느끼실 꺼예요~!..
어찌 마음 쓰시는게 이리 예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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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8 14:24
답댓글

그림책을 읽어주고 읽어주다 보면 글자를 깨우친다는 복 받은 집 이야기가 너무나 멀게 느껴졌던

1인입니다.

저희집은 이제 만2년 되었네요. 엄마표만...

앞으로 두발자국 뒤로 한발자국 또는 두발자국의 걸음으로 힘들게 왔네요.

아직도 가끔 d와 b를 w와 m을 헷갈려하는 아들입니다.

이유는 단지 저런 울 아들 학원보내봤자 안되겠구나 싶어서... 가 컸는데 시간이 흐르다보니

엄마표의 깊이와 넓이를 알게 되고... 지금은 초등까지.. 그리고 더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ㅋㅋ... 돌쇠맘님이 넣어주신 이 음악이 이런 얘기 하기 너무 적절하다는....ㅎㅎ..

센스짱 돌쇠맘님이 돌아오시니 너무 좋아용~... (이제 어디 가시지 마세요~~.. 애굔지.. 협박인지..ㅋㅋ)

 

어젠 ort2단계를 더듬거리며 읽는 동생앞에서 잘난체를 하고 싶었던지 낮은 단계 책들을 주르륵~ 읽더니

독서록에 알아서 쓰더군요~.. (어제 서쪽에서 해가 떴나?~)

 

8/17

513. A cloudy day 514. Land of the dinosaurs 515. Kipper and the giant

516. Sniff 517. The mud bath 518. The play 519. Stuck in the mud

521. Wet paint 522. The secret room 523. Hook a duck 524. Hey presto!

(쓰고 보니 ort 1+ 단계도 있다는..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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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18 22:56
어제 딸래미가 '엄마 해가 서쪽에서 뜨겠다는 말 예를 들어 설명해줘봐' 하더라구요.
그래서, 니가 스스로 영어책 재미있게 읽는 날이 온다면 그때 쓰는 말일 거다 했는데...ㅎㅎ
후형맘님네 그런 날이 왔군요.
저도 엄마표에 발 들여놓으니 쉽게 빼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당분간은 쭉~ 가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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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33
댓글도 달고 싶은 맘이 확 들때가 있는거 같아요. 어제 아이들과 함께 잠이 들어버려서 일찍 잤더니 아침에 혼자 눈이 떠졌네요..
쑥의 댓글이 갑자기 달고 싶어져서~..ㅋㅋ
승아서아맘님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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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8 13:29
답댓글

 라바님은 횟수로 5년...

 저희집은 엄마표로 인제 일년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를 생각하면 많은 발전이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워낙 잘하는 친구들이 많다보니,,

 엄마의 욕심이 끝이 없는 것이.. 좀더 잘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왜케 많은지요.

 아이도 본인의 그릇에 맞게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왜.. 제 마음에 안드는 날이 더 많은지.. 분명히 제 욕심이 커서일겁니다.

 좀더, 욕심을 내려 놓아야 하는데, 간사한 마음에 더~더~를 외치고 있으니..

 몇일전에 그러더군요.. 빨리 개학을 했으면...

 왜~라고 물으니,, 답은 없지만,, 아마 학습적인 부분때문에 그러지 않을까 합니다.

 때론 아이를 바라보면 안쓰러운 마음도 들지만, 그래도 저학년부터 습관화 시켜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자주 재촉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글을 쓰는 오늘도 분명히 그런 모습을 아이에게 보였겠지요..

 이렇게 뒤돌아 보면 후회되고 미안스러운데.. 막상 아이를 만나면 또 원모습을 보이게 되니..

 답도 없이 답답하네요.

 오늘 다시금 날이 덥습니다.

 리더스맘님들 가정에 시원한 바람이 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더울때일수록 한 템포 쉬었다 가는 여유도 부리시길~~~~

 2010/8/18(수)

 1. Brick-a-Breck

 2. The Great Tulip Trade

 3. The Missing Tooth

 4. Winnie Flies Again

 5. Winnie the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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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19 00:11
해바라기님....진짜 욕심 부리지 마세요.
지금 제니 느무느무 잘하고 있으요....해바라기님두요...
지금처럼만 해나가면 얼마 안 있어 정말 쑥쑥스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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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43
아이가 잘 따라와 줄수록 엄마는 더 멀리 바라보게 되고 갈길을 재촉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희집도 자유인이 한 분 계시는지라 제가 욕심을 비우는 연습을 매일같이 하고 있는데요~..제니는
정말이지 엄마의 욕심을 부르는 아이같아요. 너무나 잘 따라와 주니 좀더 좀더~...
1학년이고 시작한지 1년 되었는데 이 정도면 정말 잘 해주는 건데... 물론 밑바탕이 있었겠지요?..
(밑바탕이 아주 많이 있었다 생각하렵니다.~ ㅎㅎ)
아무튼 이리 재촉하게 되는건 해바라기님이 욕심많은 엄마여서가 아니라 제니가 너무나 영특하여서 잘 따라와 주어서가 더 큰 이유에서라는 겁니다~.. 마음 무겁게 가지지 마시고... 이 곳 리더스에도 곳곳에 보이는 자유인들의 얘기를 들으시며... 맘은 조금만 편히 가지세요~..
그래도 제니에겐 최고의 선생님이자 친구같은 엄마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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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8 12:12
답댓글

어제도 매미 열심히 잡고.. 힘들다고

책은 한권도 안읽어 주셨어요...

이런날도 있는거지 위로를 하며 댓글 열심히 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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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19 00:07
ㅋㅋㅋ
어릴때 많이 놀아야된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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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45
맞습니다~!!.... 이런 날도 있어야 한다니까요.. 엄마가 그리 생각해주니 민이는 정말 행복한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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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8-18 11:53
답댓글

저두 울 아들들 보면 무진장 갑갑해요. ^^;

영어와 함께 한 세월이 3년인데 저것도 모를까..싶어서요.

그래도 우짭니까..조금씩 나아간다는 사실에 집중할 수 밖에요.

말은 이렇게 해도 하루에도 몇 번씩 답답함이 느껴지곤 합니다.

언성을 높였다가 불러서 안아주기를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부하자고 하면 있다가~~~를 연발하며 오리조리 빠져나가기 일쑤...

책상에 앉혀놓으면 조금 하다가 어느새 둘이 놀고 있고....

올 여름 방학에는 제 속이 좀 탔습니다. ^^

 

한 삼일 제가 아파서 아이들 신경을 못썼어요.

말로만 열심히 시키구요.

오늘 정신 차리고 살펴봤더니 소파위에 영어책 한권이 굴러다니고 있네요.

어젯밤에 둘째 영어책 읽는 소리가 들리더니 요넘이었나 봅니다.

Seriously SILLY : Freddy Frogface

꽤 재미있는지 며칠째 이시리즈만 듣고 읽고 합니다.

 

다시 폭염이 온다고 하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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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19 00:05
아무래도 형제다 보면 둘이 같이 놀고 싶은 맘이 클꺼예요..그쵸??
하나있는 딸램도 어찌나 뺀질거리는지요....
사실 요전 방학까지는 저랑 둘이 너무 좋았는데...(방학동안 암것도 안하고 놀았어요..우린.ㅜㅜ)
이번방학 집듣반 하느라 꼴랑 그거하나 하는데도 둘이 지지고 볶고...
저도 이번 방학은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둘이 노는거보면 뿌듯하실듯....
가끔 혼자노는 울딸 너무 불쌍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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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47
초원님 아프신거 몰랐네요~..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여름이라 아프면 더 지치시죠~..
어서 빨리 자리에서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초원님의 큰 아드님 얘기를 들으며 지난 겨울 집듣반 할때 위로가 됬던 기억이 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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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8-18 09:47
답댓글

그동안 휴가도 다녀오고 밀린 업무땜에 바빠

쑥에 들르질 못했네요

책읽기는 휴가때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했는데

올리려고 하니 시간이 한참 걸릴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읽기 한 책부터 올립니다.

번호는 쭈욱 이어서 올립니다.

 

544 alien invasion

545 when animals invade

546 tom's train trip

547 i like ap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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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8 11:38
그래도 꾸준히 해왔다니 기특하네요.. 다시 일할라니까 힘들지요?? ㅎㅎ..
그래도 요즘은 아침저녁으로는 시원하네요..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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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48
그래도 꾸준히만 하고 있으면 된거죠~..
영어까지 쉬었다가 다시 리더스에 돌아오던 날이 기억납니다. 어찌나 뻘쭘하던지~ㅋㅋ..
휴가 다녀와 많아진 업무량에 힘드시죠~....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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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8 09:44
답댓글

망설이다가 올립니다.

번개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요.

쑥에 지난주부터 로그인하면 25일 수요일 홍박사님 특별강연회 하는거 광고 (?) 보이시지요?

거기서 뵐 수 있는 분들은 뵙고 싶어요.

저는 아이들데리고 아침 일찍 갈 거예요. 10시부터고요.

제가 알기론 그 건물에 작고 아담하지만 좋은 책 많은 도서관이 있거든요.

아이들은 책 읽고 있으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시간 되시는분들 모여서 얼굴이나 보자구요.

더 시간 되시면 커피라도 한잔^^ 제가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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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8-18 10:10
저도 그날 가고 싶은데..ㅜㅜ
그날 오전 건강검진 스케쥴이 있어서 참석이 어렵거든요..
아쉽네요.. 박사님 강의도 듣고 반가운 얼굴도 뵐 수 있을텐데...

상품도 빵빵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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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8 11:44
큰애 방과후 수업하고 시간이 좀 겹치는데... 함 맞춰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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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8 13:31
박사님 강의 듣고 싶어 신청해 놓았는데..
너무 잘 되었습니다..
수다맘님,, 추진해 주시면 적극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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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8-18 17:18
저도 커피 한잔 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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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18 22:50
또 만나시는 거예요??
아이고..부러버라~
홍박샘 강연도 부럽고 리더스반모임도 부럽네요..^^
만나셔서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얼굴보고 이야기나누면 더 반갑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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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9 00:32
애들 아빠가 그날 늦게 나갈수 있으면
아이 놓고 나갈 수 있는데 잘 모르겠네요...
남편과 얘기해보고 시간맞출수 있으면 맞춰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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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50
만나실수 있는 분들은 좋은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아고~.. 부러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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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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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그리 심하게 비가 오고 천둥치고 번개까지 왔었는데....

다시 해가 날려고 하네요. 수영장 가기 귀찮은데 해 나면 이따 또 가자고 할거예요.

원래 오늘 아침 10시에 수영장 가기로 했거든요.

어젯밤  늦게 심심한지 밤에 술 좀 먹고  들어 오더니 아직까지 자고 있네요

큰 아이는 방과후 컴 가고 학교에서 수학 공부하고 책 읽다 오기로 했어요.

 

어제 여의도 수영장 갔다왔는데 제법 크고 괜찮더라고요. 3시간 좀 넘게 놀았던 거 같아요.

아이들은 물놀이 하고 공놀이를 좋아하는데 아이 아빠는 썬탠을 해야 한다고 수영장과 바다를 고집하네요.

다 20대 아가씨들 비키니 입고 누워 있는데 혼자 누워가지고...여름에 오일 바르고 햇빛에 태워야 건강해진다고

아이들은 수영장 가서 노는것은 좋지만 방학 숙제도 해야 하고 귀찮아합니다.

가기 전 준비 아이들 각자가 다 해야하거든요.

여자 아이들과 아빠가 트러블 있는 경우에 대한 책같은거 아시는 분 소개해주세요.

특히 큰 아이 때문에 점점 걱정되요.

저한테도 문제가 있지요. 싸우는게 싫어서 늘 아이들에게 무조건 참으라고 하거든요. 말도 못하게 하고.

 

오늘 소개해주신 베렌 책은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 있고 중고로 몇 권 산 적도 있는데 우리 아이들은 별로 안 좋아했어요. 좀 커서 그런지 동물이 주인공인 책은 안 좋아하네요. 말도 안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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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8 08:38
답댓글

전 안입는 옷좀 정리했으면 좋겠어요.

다른건 잘 버리는데

왜 옷은 못버리고 쌓아놓고 사는지.....

버릴라고 하면..그것이..어쩌다 한번은 입을것만 같고....

여름다 가면 저두 결단을 내려야겠어요~

 

 

 

울집은 베렌을 넘 늦게 들인걸까요?

탐정, 모험같은 얘기를 먼저 봐서 그런걸까요?

베렌은 들인지 한참됐는데

아직까지 반응이 없는 책중에 하나에요.

 

요즘 집듣을 이책으로 하고 있긴 하는데

듣는둥 마는둥...

워낙 집듣을 안좋하는탓도 있지만요..

 

741. 베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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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8 11:45
저도 물건 잘 안버려요..그래서 우리집은 온갖 잡동사니들이...ㅎㅎ..
생각날때마다 버리긴 하는데도 넘치네요.. 이곳저곳에서 받아온것들도 많았는데..
둘째가 물건 버리는걸 싫어라해서...몰래몰래 버리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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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18 23:59
베렌이 은근 어렵데요...저는
몇몇 단어들도 입에 안 붙고....
그림책인데 글도 길고...ㅋㅋ
울 지훈이는 무슨 책들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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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7:53
아직 7살인 지훈이에게 베렌이 늦다기보단 안 맞는게 아닐까요?..
저희집은 초2, 7세인데도 베렌을 즐겨 보기도 한답니다.
사실 베렌은 보면 dvd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은근 무슨 말인지 모를때가 많은거 같아요. 그닥 어려운 단어도 없는데 말이죠~.. 아~.. 아래 비니맘님도 그러시구나~... 저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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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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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

 

안녕하세요..오늘 큰애 방과후 수업이 아침 일찍 있어서... 부랴부랴 서둘러 신랑 가는 길에 같이

보내고 들어왔어요.. ^^;; 둘째는 아직도 꿈나라고....

 

오늘은 베렌스타인 베어네요... 이 책은 우리집에도 있는 책~

한 3달정도..열심히 사랑받던 책이네요...ㅎㅎ.. 큰애보다 작은애한테....

이런류를 좋아하더라구요..탐정이나 모험보다 친구얘기, 가족얘기, 생활얘기등을 재미나게 엮어놓은거..

저도 이런 책들을 좋아해요...너무 과하지 않게 재미난거...ㅎㅎ...

큰아이는 쉬운것부터 차곡차곡 들어와서 그런지 베렌다음으로 챕터 들어갔는데 어렵지 않게 듣고 있네요.

그런데..둘째는 베렌 이후로 아직 마땅한 책을 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챕터 들어가기에는 아직일것 같고.. 그냥 집에 있는 책으로 좀더 다지기 하자 싶어 보고 싶은책

보라고 하는 중인데..별로 안보네요..ㅎㅎ..

 

이제 둘째 깨워 아침 먹고 병원 가보려고 합니다..

요 몇일동안 둘째 비염이 갑자기 심해져서 급기야 어제는 하루종일 재채기 하고 코 꽉 막히고..

큰아이 오기전에 얼른 갔다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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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8 08:36
1빠시네요^^ 축하드려요~~~

에궁...울애도 코가 막혀서...
감기는 지구를 떠라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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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8 09:24
꿈다섯님 1빠 축하^^
둘째가 비염때문에 고생이군요. 이제 병원 가셨겠네요. 제가 알레르기 ㅣ염이 무지 심해서 그 고통을 압니다.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 그리고 무더위가 섞여서 심해진거 같네요.
우리 어제 수영장 갔었고 용산 박물관 오늘 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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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18 11:03
병원 다녀왔습니다..비염이 많이 심하다고 하네요.. 약받다왔는데..먹다가 반은 뱉어냈습니다..
어릴때부터 유난히 약먹이기 힘든 녀석이었어요.. 웬만하면 약 먹지 않고 참아보는데..
이젠 좀 커서 먹겠지 싶었는데 여전히 우웩이네요..ㅎㅎ.
수다맘님..우리도 저녁에 중앙박물관 가요.. 그리스전 보고오려구요...^^
중앙박물관 바로 옆에 사는 큰애 친구가 있어서 같이 보고 놀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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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8 11:43
병원은 다녀오셨군요.
비염이 심하면,, 머리도 지끈지끈아플텐데..
약 잘 먹고, 빨리 좋아 져야 할텐데..
울 왕자님.. 약이 써도 조금만 참고,,꼬박꼬박 먹도록 하자.. 그래야 몸도 좋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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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18 16:46
꿈다섯님. ..일빠 축하드려요...^^
울딸램도 한 이주째 감기로 고생이네요.
단순감기인줄 알고 병원 안 가고 있었는데 코 빼러 갔다가 중이염이라더군요..
진짜 약발 잘 받는 아인데 점점 심해져서 약도 점점 독해지고 있네요...
항생제 먹이는거 정말 싫어서 병원 안가는데..ㅜㅜ
수영강습 몇달 받으면서 너무 신나게 놀았나봐요...
여름이라 물놀이 많이들 하실텐데 잠수하는게 안좋다네요..
둘째도 울 딸램도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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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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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9 07:54
어제 1빠하신걸 오늘 축하하기도 그렇고..ㅎㅎㅎㅎ..
어제 영어책은 많이 보셨는지...ㅋㅋ
서정이가 그리 귀엽고 예뻤다는데... 언제 사진 함 공개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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