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휴가라 오늘 돌아 왔네요.
내일 숙제 올릴께요
담주면 방학인데..
방학끝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 너무 즐거웠답니다.
ㅋㅋㅋ 숙제 못 올린거 봐주세요...
이번 여름방학은 수확은 아무래도 챕터북 입문,,집듣!!
이제 방학이 끝나가는 무렵이 되어 방학후 시간을 어떻게 해야 이대로 계속 꾸준히 이어갈수있을까가?..
관건이지만 이번 방학은 브죵님께서 열어주신 집듣반 덕에 챕터북 입문이라는 우야에게 중요한 시점이 되었네요.
오늘 저희집에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우야친구가 놀러왔습니다. 영어특성화사립초에 다니고 4세부터 알던 친구인데 언어와 수에 좀 타고난게 있는 아이지요.게다가 하나 뭘 접하면 파고드는 면이 제가 또 부러워하는 부분,,(우리 우야는 아직 그런게 없습니다TT)
오늘 방학동안 뭐했나 서로 얘기하다가 그 아인 수학에 집중했고 우리 우야는 매직 집듣을 시작해서 꾸준히 했단말에 그 엄마가 자극받고 먼저 잘 듣나 보고 자기도 하겠다며 4권을 빌려달라길래 빌려 주었습니다. 빌려주고나서 괜히 집듣한 거 얘기했나 싶어지만..(그 아인 수학도 영어도 어마어마 수준인데 더 잘 할까봐)
아마 그 친구도 한다고 하면 우리 우야도 자극받고 계속 하게되지 않을까하는 마음도 드네요.
이번 집중듣기반에 들길 참 잘했다 싶습니다.
아이는 그러러니 하며 앤드류로스트 2권정도는 앉은 자리서 한번에 해주었고
나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방학숙제로 하루 5개분량씩 모르는 단어찾아 정리하기를 했는데
포코너스와 스텝인투리딩4, 레인보우 매직에서 하고 있는데
걱정이라네요 모르는 단어가 없어서 (덩실덩실 ㅎㅎ), 엄마표의 승리아닙니까?
어제 방학동안 교실 마루바닦 다시 깔고, 페인트칠 한거 개학 앞두고 수습하느라 대청소 했는데
모두들 열심히 놀은거 자랑들하는데 쬐금 찔리기는 합디다만 미안하기도 하구요 허나
우리는 영어에 올인한 거룩한 한달을 보냈으니 어찌나 대견스러운지요.
덕분에 알찬 방학보내기 였습니다. 9월초에 이번텀 끝나면 우리 다시 12월에 시작해요. 그때는 심화방에 도전 할랍니다. 꼭 총대매주시길....
표도 올리지 못했는데 숙제해주신 걸로 해주시니 앞으로 몇주 안남았지만 더욱 열심히해야겟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울 아이도 그래야하는데 막연히 엄마 맘이지만이요..헤헤
첨에 엄마표를 모를때는 영어만 학원을 보냈지만서도 거의 학원을 보내지 않았지요..
그리고 집에서 수학은 엄마표로 6년이란 시간을 하며 새삼 느낀 것이
어려운 수학 문제를 푸는 의지력도 중요하지만 한순간이라도 꾸준히 공부를 해야한다는 습관을 잡기 위해서도
해 온 것이 있답니다..
그런데 그 습관잡기가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더군요..
수학을 공부하며 엉덩이가 예전보다 무거워졌구나 그것을 느꼈고
수학 뿐 아니라 다른 교과들도 꾸준히 공부해 준 것이 아직은 때가 아닌 듯하지만
흔히 말하는 자기주도학습으로 연결이 되는듯하더라구요..
첨에 모르고 시작한 것이 이렇게 큰 효과를 보이면서
아이의 공부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하는 방법도 알게 하더군요..
그건 분명 엄마의 세심함과 꼼꼼함이
아이를 질리게 할 수도 있지만 분명 아이들도 엄마의 맘을 아니 따라와주는 것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학원표..엄마표 라면 엄마표의 자리가 크다는 거여요..
학원을 보내도 엄마의 관심이 필요하고
이리가나 저리가나 엄마의 관심은 떠날 수 없는 것이기에
그것이 싫어서 결국 엄마표로 했지만이요..ㅎㅎ
그리고 수학에 대해 잘은 몰라도 제 방법을 이야기하자면
위에서도 이야기햇지만 전 선행보다 심화를 중시했어요..
정말 엄마도 손 못대는 것이 많답니다..
답지를 봐도 이해가 안되고 그렇지만 아이들은 그 문제들을 시간이 지나면 해결도 해요..
울 아이가 어려운 문제을 풀어서 수학은 싫은데
좋은 때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게 뭐냐 물엇더니 그렇게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했을 때
그 성취감이 뭐라 표현을 못하겟다고..그것이 수학의 매력이라고 하더군요..'
그걸 보면 기본과 개념이 잡혔다면
어느 정도 심화는 중요하다 생각해요..
어려운 문제..
한시간 아니 하루가 넘어도 해결 못 할때가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끈기로 버티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선행보다 심화를 먼저로 본답니다..
말 그대로 심화가 잘 되면 선행도 쉽거든요..
그 반대로 선행을 하면 심화도 쉬워요..
그치만 정말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수학의 매력은 못 느끼고
생각의 범위도 좁아진다는..
그러다 수포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 또한 들더라구요..
집듣반땜에 넘 감사하다고 말한다는 것이 길어졌네요.
어찌보면 브죵님께서 올리신 글과 다를 진 모르겟는데
정말 아직 영어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수학의 맛을 쬐금이나마 알았다고 이렇게 적어봅니다..
이해해주셔요~~헤헤
그런데 다시 새롭게해보자하고 하고는 있는데
그래서 얼마전보다 아이가 잘 따라주기는 하는데
정말 영어..집듣 모두 넘 어려워요~~ㅠㅠ
초2/남
내일부터 담주 월요일까지 시댁이랑 친정이랑 해서 다녀오기로 해서 오늘 표 올립니다.
아직 방학숙제도 안해놨는데 큰일이네요~ㅋㅋ
오늘도 일주일치 일기쓰느라 애먹었네요. 엄마는 안그랬는데 이눔은 누구 닮아서 그러는지 매일 일기를 밀립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쉬운 책 및 DVD
페이지
8/13
fri
Geronimo Stilton 4권
Buster's New Friend
107분
170p
Magic Tree House 5권
Stories of Monsters
Stories of Knights
161p
Charlie and Lola(DVD) 1시간
8/14
sat
Geronimo Stilton 6권
Arthur Accused!
111분
171p
Magic Tree House 6권
Stories of Witches
Stories of Robots
161p
Toy Story 1(DVD) 2시간
8/15
sun
Geronimo Stilton 7권
71분
110p
Stories of Pirates
Stories of Princes & Princesses
94p
Toy Story 2(DVD) 2시간
8/16
mon
Geronimo Stilton 8권
Arthur and No-Brainer
99분
170p
The Story of Chocolate
The Story of Toilets, Telephones
94p
Toy Story 2(DVD) 2시간
8/17
tue
Geronimo Stilton 9권
Arthur's Mystery Envelope
92분
171p
Magic Tree House 8권
Wizards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163p
Buzz Lightyear of Star Command (DVD) 1시간
8/18
wed
Geronimo Stilton 10권
Binkey Rules
111분
170p
The Adventures of King Arthur
Aesop's Fables
124p
Horrid Henry(DVD) 1시간
8/19
thu
할머니댁으로~
합계
591분
962분
797p
누계
4,618
6,140
8,636
더운 방학 집중듣기 라도 해서 뿌듯합니다^^
특히 좋은 시리즈 끝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좋은 시리즈란 1시간 이상씩 들어도 절대로 짜증 안내고 듣는거. 재미있어서 딴짓 안한다는거, ㅋㅋㅋ
이번에 드룬이 제 딸에게는 그랬습니다.^^
넘 감사한 책이죠~~
다음은 어떤 시리즈가 좋은 책이 될런지 물색에 나서야 할 시점인거 같아요^^
이번 집중듣기반이 저에게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딸은 왜 했냐며 첨엔 부담스러워했는데 지금은 별 상관 없이 그냥 자기가 좋아서 듣고 있어요~~
제발 담 시리즈도 대박나길...
이번 집듣반을 하면서 목표가 저도 함께 해나가는 거였는데요...
정말 어찌그리 중간중간 일어날 일이 생기는지요....
아님....잠이 쏟아져서리..어느새..zzzzz
밑에 몇 분 계시네요..살짝이 조시는 분들...ㅋㅋ
습관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매일 영어책 읽고 듣기, 수학 문제집 풀기....ㅎㅎ
저희집은 그런데 엄마에게 문제가 많아요.
아이 친구들에게 전화오면 그만 하고 나가자 꼬시고
아이가 나가 놀고 싶을 때는 하자 하자 꼬시고...
그런데 그래도 조금씩 해오다보니 아이도 그러려니 하고 진행하고 있긴 합니다.
이번 방학에 2학년 2학기 예습 좀 해보고 갈까 했는데
노느라 예습은 엄두도 못내고
그나마 숙제로 나온 1학기 문제집만 한권 풀리고 갑니다.
다행히 구구단만 외웠습니다.ㅋㅋ
수학 선행은 어찌 시작할지 아직 엄두가 안나네요.
그래도 방학동안 집듣반 함께 해서
그나마 꾸준히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고
한번에 들어내는 시간도 늘어나는 효과가 있었어요.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마지막까지 모두 화이팅 해봐요~~~
맞아요...
엄마는 못하는걸 아이는 시키고 있으니...
정말 대단해보여요.
전 한시간 집듣은 못하겠더라고요...ㅋㅋ
집중듣기...
정말 정말 보통일 아니더라구요.
두어번인가 큰 맘 먹고 옆에 앉았다가 정말 몇분안에 잠들어버리고 말았던 기억..
잘한다 잘한다 대단하다 칭찬만 해도 부족할터인데 실상은
잔소리., 눈 흘기기 대장 엄마에요..
이번 방학 집듣반 덕분에 너무 잘해와서 끝나가는것이 너무 아쉬워요..
저도 이렇게 스스로는 힘들고 뭔가를 의지하려 들면서
왜 우리 아이는 뭐든지 스스로가 안되냐며 말도 안되는 고민을 늘 하네요..
아웅..저는 늘 이렇게 자책, 자학.. 요런것만 하네요..^^;;;;
저희집 컴이 숙제검사하는 날에도 상태가 이상해서 전에 노트에 적어둔걸 참조했어요.
죄송...
안녕하세요?
브죵님! 잘 지내시죠?
어제 휴가 갔다와서 이런저런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여름은 정말로 '프리'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영어학원은 방학때마다 쉬고 있고, 수학은 2학기 예습을 조금씩 하고 있어요.
3월부터 시작한 '와이*캠*라는 인강도 그만두고 훨씬 더 한가하네요.
도움도 많이 받긴했지만 역시 공부는 책과 손으로 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아직은...
주 3회 다니고 있는 영어학원에 대해서도 늘 고민입니다.(딱 1년이 되었네요.)
집에서 매일 조금씩 영어를 접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큰지 이번 방학때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조금씩이지만 매일매일 쌓이니 길이 보이는 듯 합니다. )
우리 아이는 초등입학후 늦게 영어를 시작했기에 제 마음이 조급했던 것은 아닌지 생각중입니다.
언제나 이런 저런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요즘은 영어보다 수학에 대해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오는 수학에 대한 글이 많이 도움이 되지만 아이에게 맞는 글을 찾는 것은 제 몫이네요.
잘 취사선택해서 좋은 방향을 잡으면 좋겠습니다. 막바지 여름 잘 보내세요.
맞아요.. 집중듣기 너무 힘들고 재미없어요
알면서도 아이한테는 강요아닌 강요를 ...
가끔씩 시간이 되어서 아이와 함께 집중듣기를 하면... 평소에 하지 않던 중간 중간 과일이나 음료를 많이, 자주 가져다 주지요.
화장실 갔다오는 시간도 길어지고 ... 중간 중간 잠도 자고 ...
아이가 듣다가 잠이 들면 화를 내면서도 저는 몰래 몰래 잡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오디오 소리를 틀어놓고 따라 읽기를 함께 해보았어요
매직트리 소리가 걍 들을때는 넘 느리더만 따라 읽으려니 것도 힘드네요 ^ ^
암튼 우리아이들 칭찬 많이 해주어야해요..
습관의 중요성 ..초등에서 이루어야 할 가장 크고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영어에 발목이 잡혀서 대학을 졸업할때까지 결국 극복을 못한 저로써는
집듣을 같이 해보면....듣는것 만이 가능하지 내용 이해 까지는 안되더군요..
천천히 다시 묵독을 해야만 이해가 되고..
아이는 나완 다르겟지 하고 막연히 생각은 하지만
저희 집 아이도 다른 애들에 비해 내용 파악이 많이 느려..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 늘 맘에 남아요~
그리고 수학의 고난이도 문제와 사고력 문제는 푸는 요령같은게 조금 연습이 되면서 진도가 나가면 많이 수월했어요..수학적 감각이 특별히 뛰어난 것은 아닌 저희 집에서는 한학년, 어려워 하면 두학년 아래의 것을 풀면서 올라오니 사고하는 능력이 크면서 제 학년것도 가능해지더군요..
아이가 어릴때 교구를 한참 사 들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교구 사이트에 사용후기를 멋지게 잘 올리면 상당한 가격의 교구를 선물로 주곤 해서 사용후기 코너가 굉장히 활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당시 그 후기처럼 멋지게 놀아줄 능력과 시간이 없는 저 자신한테 좀 속상한 경험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그 멋진 후기가 아이가 주도적으로 했다기 보다는
엄마의 열성이였을거고..
그렇게 멋지게 놀지는 못했지만 아이 스스로 주도적으로 창의력 있게 놀며 그 교구들을 아주 아끼는 장난감으로 여기며 자란 아이가 어쩌면 그 교구의 제작 목적에 더 잘 접근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생뚱맞은 이야기였지만 이런 경험이 영어, 수학등 학습에도 적용이 되는것 같아
아이의 교육에 많이 느긋해지더군요
제가 짬을 내서라고 올리려고 했는데 결국 지난주 표를 못 올렸습니다.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드디어 제 이름이 있네요.
지난주는 하루 정도 하고 여름 휴가를 찐하게 갔다와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하루 이틀 한것만 올리려고 했는데
적어 둔 종이를 잃어 버렸습니다 정리 못하는 제 성격이 바로 드러나죠.
사실 지난주 표 못 올린것 하고 이번주것 마음 잡고 작성하려고 들어왔다가 집듣반 글 올려있어서 댓글 다네요.
이번주부터 마음 잡고 하겠습니다 지금 작은 아이는 주니비 30분째 열심히 집듣 하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제가 주니비 한번 해본다고 큰 소리쳤다가 2번 하고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집듣 쉬운 게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칭찬을 많이 못해주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집듣반이 고마운거구요.
우리는 지난주에 전주 한옥마을, 남원춘향테마파크 광한루, 제암산 자연휴양림 순천 보성차밭 담양 대나무숲 죽녹원, 소쇄원등 전라도를 태풍과 함께 지나오고 서해안 바닷가에서 2박 3일 놀고 금요일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다행히 태풍이 저녁부터 밤에 지나가고 서해안 안면도 청포대해수욕장과 꽃지해수욕장 태안군 안면도 휴양림까지 드라이브 하고 지나가는 길까지....쭉 돌아보고 왔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은 캠프와 여행으로 영어와 수학 독서는 많이 치중하지 못했지만 나름 소중했던 기억이라고 생각합니다,어제는 여의도 수영장 가서 놀다왔고요. 오후부터 저녁까지요.
이번주까지 아이 아빠 휴가라....쫌매 힘드네요. 반찬 매일 끼니마다 하기도 여러가지.
하루 한끼 정도는 나가서 사먹을 때도 있긴 하지만요.
큰 아이는 마지막 박차를 가해 2학기꺼 수학 '백점맞는 수학' 하루 한단원씩 하고 있습니다.
좀 많은 것은 이틀에 걸쳐서요. 그래도 아직 반 정도 밖에 못했어요.
오늘 아침 학교 방과후 컴 갔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혼자 열심히 수학 하고 책 읽고 오기로 했답니다.
12시까지요. 집에 있으면 여러 가지 면에서 집중이 안되서요.
남은 방학이라고 열심히 보내야겠습니다.
브죵님.,
숙제 미제출자 중 기초1반과 기초2반이 바뀌었어요^^
강퇴자명단은 맞구요
습관의 중요함., 저도 느끼고 있어요
모든걸 엄마표로 하고 있기에., 너무 딱딱하게 스케줄위주로만 가지 않아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가끔 강약조절도 갈등도 하며., 아들 눈치 보느라 바쁩니다^^
수학., 이번 방학엔 연산만으로 수학을 연명(?)하고 있는데.,
아직 1학년이라 괜찮다 생각하면서도., 갸우뚱거리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도움받아야 할 글들이 많던데., 쭉 한번 읽어봐야지 하면서., 잘 안되네요.,
그눔의 집중이 안되고 있어요 ㅠ.ㅠ
오늘은 차가 있어서., 도서관이고 맥도날드고 휙휙 돌아다닐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