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타이밍벨트 나가면 오십만원이상은 든다는것 같던데...
허걱하셨겠습니다...
오늘밤 오랫만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스탠리' 책은 재미있다는데 우리집에서는 별 재미를 못 보았어요.
제가 헌책방에서 2000원 주고 사왔는데 아이가 반응이 없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씨디 없는것은 별로.....아주 재미있거나 쉽거나^^
한국책으로도 빌려왔었는데 별로 좋아하지는 않더라고요. 호리드 헨리, 네이트 다 시공에서 번역되어 나왔는데
아이들이 번역본도 잘 보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다시 보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요. 1년쯤 지났으니까요.....
아침에 돼지갈비를 하기 위해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두고 한시간 정도 여러 향신료를 넣고 끓여놓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양념을 해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저녁에 해먹었습니다.. 저번주 ebs요리 보고 레시피를 적어둔 양념대로 했거든요. 지난주말에 한게 너무 맛있었다고 다시 또 하라는 거예요.그래서 오늘은 대충 했습니다. 또 해달라고 할까봐요. 지난번에는 도와주더니 오늘은 도와주지도 않길래...'나혼자 해서 그런가봐' 오늘은 다행히 어딘가 맛이 부족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무조건 다 맛있다고 하고요.이 더위에 돼지갈비찜을 해먹었네요.
아침에 해가 뜨자마자 시간이 아깝다고 정신을 빼더니 수학 문제 몇 개 간신히 풀고 있는 둘째에게 당장 준비하라고 큰 아이 언제 오냐고 난리였어요. 큰 아이는 이번주 내내 학교 방과후 끝나고 바로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책 읽다가 오기로 했지요. 그나마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서인지 2학기 수학 하루에 거의 한단원씩 풀어서 이제 거의 다 끝내가고 있어요. 이번주말까지 하고 담주 초면 끝날 게 보입니다.^^
11시 30분 쯤 큰 아이를 데리고 출발 오늘도 여의도 수영장 갔다왔습니다. 거의 12시 정도부터 거의 4시까지 놀고 저녁때는 제가 저녁 먹고 더위에 지쳐 잠이 들어답니다. 너무 머리가 아파서요.
8시 넘어 신랑은 갑자기 알아볼 게 있다고 나가고 그때부터 우리만의 시간이 시작되었죠.
간만에 수학공부 하고 영어 좀 하다가 아이들 자고 전 뒤늦게 설거지 하고 들어왔답니다.
신랑은 지금쯤 어딘선가 혼자 놀고 있을 게 분명해요.
큰 아이한테 한 소리 들었네요. '엄마는 정말 못하는 아이들을 못 봐서 그렇다고' 항상 백점만 맞길 바라는거 같다고.세상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있는지 생각해보라고....둘째랑 수학만 하면 화내게 되고 아이는 기죽고
결국 언니가 다시 설명해주고 둘째 아이는 화도 못내고 울락말락....요즘 아침마다 보는 인간극장의 '엄마는 항상 웃는 모습을 보입니다. 화도 안냅니다 아이말도 잘 들어줍니다.'아이들이 그러네요
제가 항상 얼굴이 화 난 사람같다고요. 너무 많이 참아서 그런가 보다구요.
어떤 사람들은 표정 관리 참 잘하던데.....
2학년 여름방학이 가는게 아쉽네요. 많은 추억을 만들긴 했는데 자꾸 수학이 걸려요.
아이들한테 조급해하는 모습이 늘 들켜서 창피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솔직히 어제 집듣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저는 제 어릴적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늘 우리나라 최고의 과외 선생님이 집에 오시고 전 아무 생각없이 앉아 있고 (정석은 너무 싫었습니다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라구요 설명해주면 다 알것 같은데.....막상 풀면 전혀 ^^) 영어는 가만히 듣고 눈으로 보기만 해도 되더라고요 가끔 중요 문법 어휘 좀 외워 주고요.학교 영어시험 정도는요.아이가 공부할 마음이 없는데 좋은 학원 과외 선생님 붙이면 달라지지 않는건 전 압니다. 그렇지만 직장맘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거지요.
그냥 일주일이 좀 답답해서 넋두리 좀 떨고 갑니다.
북클럽 활동도 애만 열심히 하고 저는 잘 들어가지도 않고 다른 엄마들은 미션 만드느라 댓글 다는라 정말 열심인데.....여기만 편하게 느껴지네요. 이제 수영장 가기도 귀찮고 피곤합니다.
어제 오늘은 새로 발견한 재밌는 고학년 소설 읽느라 시간이 잘 갔지만요. 가끔 아이들과 물속에서 놀기도 하고. 우리 큰 아이가 빌린 책인데 너무 재밌어요
8/19목
magic tree house# 13 반복
40분
74쪽
589~592
찰리앤롤라3권, 플라이가이1권
74쪽
오늘 저녁먹기전 우야 친구가 (사립초등학교 다니는 영재성이 다분한 제가 젤 부러버하는 우야친구..영어도 수학도 넘 잘해서 제가 늘 그 엄말 젤 부러버하지요)우리집에 잠깐 다니러 왔다가 저녁까지 먹고 좀 전에 갔어요.
오늘 그래도 낮에 우야보고 책 읽어두라했기 때문에 영어는 간신히 올리긴 했는데 저녁에 밀린숙제랑 수학 좀 볼라한 것 오늘도 물건너 갔네요.
아이가 깜짝캠프에 갔어요. 소수그룹으로 진행되는 미술수업이 있는데
거기서 아이들 8명만 모이는 캠프를 열었거든요.
큰 프로그램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저 방학이 끝나가는 것을 기념할 겸
밤새 즐겁게 놀아보자....랍니다.
저녁7시 30분에 시작해서
내일 아침을 먹고 헤어진다니 캠프라고 하기도 좀 뭐합니다만...
어쨋든 지금은 저 혼자 집을 지키고 있어요.
남편은 아직 퇴근전이구요.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밀린 방학숙제에 시간을 늘 부족하네요.
모르고 있던 1학기 동영상강의(교육청홈페이지)를
방학동안 다 들어야 한다는 소식에
요즘 하루에 열개 스무개씩 듣고 있거든요.
몰래 한두개씩 대신 들어줄까 하다가....
그건 아닌것 같아
끝까지 혼자 해봐라...하고 보고만 있습니다.
아직 체험학습보고서도 두개나 남았는데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이니 마음이 정말 바쁩니다.
다른 분들은 방학숙제 다 하셨나요?
지금 울집 애마가 그렇는데..돈을 좀 먹어치우고 있습니다.
신랑..옆에서 바람넣고 있어요... 띠띠띠...띠띠...k-5 이러면서..
스탠리...이건 시공주니어 책으로 먼저 접했죠..
아직 멀었지만..그래도 메모..ㅋㅋ
햇빛이 정말 따갑게 내리찌고 있습니다.. 밖에 나갔다가 피부 벗겨지는줄 알았네요..(약간뻥~~)
제가 오전엔 수영을 배우러 다니거든요..근데...운동하는 보람도 없이 꿋꿋하게 버티는 살들..
제 살들은 왜이리 인내도 많고..지독한지..
(물론 그만큼 야식을 즐기는 저의 입도 있지만..이게 문제이지만.. )
늘어나는 뱃살의 공포에 드디어 인류 발전에 공헌한 과학의 입을 빌어보자 했네요.
다이어트 제품...ㅋㅋ
신랑의 만류에도 불구하고..눈에 꽂힌 팻다운
(울 신랑은 꼬챙이입니다..이러니 마누라가 더 뚱뚱해보이고.. 떠 뚱뚱하고.. )
별 무리없을 것도 같고.. 부작용도 없을것 같고..여하튼 질렀습니다.
s라인은 아니더라도...D라인은 없애야 하겠기에..
다이어트.... 성공을 빌어주세요..
집듣 arthur's mystery babysitter
vanishing cream
837.it's not fair
838.a monster mistake
839.the great race
840.vanishing cream
야호~저 드디어 시험 끝났어요...
지난주부터 숙제에 시험에 아이들 챙기느라
정신 없었는데 오늘부로 끝났답니다....야야야호~
아~이럴때는 백화점 쇼핑 한번 해줘야하는데
그것도 시간이 없어 못가네요..
아니 도대체 방학은 왜 이렇게 길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대요?
우리때는 안 그랬잖아요.!!!
억울해라....
라바님의 오늘 책은 스탠리군요..
말로만 들었지 구경은 못해봤네요..
우리집 근처에서 못 본것 같아요..
꼭 한번 보고 싶네요...
애마는 워쩐대요..
불편하시겠어요...
급한 일 생겼을때 택시도 잘 안 잡힐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국가고시를 다시 볼까 살짝 고민중입니다...
라바님 갑자스럽게 애마와 헤어지셨다니..그 기분알아요.
저도 올 2월에 사고가 나서 차가 완전 폐차수준으로 망가져버려서 바이바이..(그리고 지금 사고난 후로 운전겁나서 뚜벅이 중이랍니다)
불편한것도 많지만 지금은 직장이 가까워서 참고 있어요. 내년엔 아마도 마련해야할지도.,
이사 앞두고 신경쓸게 많은데 정신없으셨겠어요.
근데 서울로 이사 가시니 자가용보다 더 빠르고 내가 길 몰라도 아무데다 다 연결되어있는 지하철이 있으니까 아마 참으실만 하실거예요. 어쩜 다시 차 구입 안하게 되실지도 몰라요. 저도 길치라서 복잡한 서울에 살때 아예 대구에서 차를 안 가지고 몇년 올라가 있었거든요. 어쨌든 없어도 다 살아가게 되더군요.
지금 바로 할일이 있어서 오후에 다시 뵐께요, 휘릭~~
모범생... 부러운 단어입니다.
울아들은 모범생과는 아~~주 거리가 멉니다.
그래서 딱 두가지 단어로 사람들에게 인식됩니다
사고뭉치... 아니면 산만하고 사고뭉치인걸 포장하기 위한 영재....
월요일날 새로 수영복일체를 다시 사서 수영장 보냈더니
그날 바로 수경을 두고 왔더라구요.. ㅠ,ㅠ
정말 계속 수영을 해야하는건지........ 아예 스티커처럼 붙이는 수영용품이 나오거나 아예 누 드 비치에 보내서 수영을 시키던지 원.... ㅠ.ㅠ
지 동생 두고 혼자 집에 온걸 일기에 쓰라고 했더니.......
"""엄마는 꼭 그렇게 저를 부끄럽게 하셔야겠어요????? """""""" 응....
""""안 쓰면 안될까요?????""""""" 어..안돼
그런데 써 놓은 일기를 보아하니 너무 가관이더라구요 (원래는 절대 안보거든요)
수영장에 갔다왔다..
동생이 버스에 안타서 걱정을 하고 집에오자마자 엄마한테 걱정이 되서 말씀드셨다 (사실 요거 아니거든요 싱글벙글 웃으며 들어왔고.. 사실 버스에서도 지동생 안탄거 생각도 못했다고 했는디..)
왜 동생은 늦게 나오는걸까????
다음부터는 일찍 나와서 버스에 타라고 말해줘야겠다.......
주저리주러리~~~~~
당췌 지 잘못은 하나도 없고.. 그저 늦게 나온 동생이 문제인거고..
동생의 잘못을 바르게 인도해야하는 오빠인거죠..
으이그... 당췌 이녀석을 어찌 키워야할지 항상 고민을 안고 삽니다. ㅋㅋㅋㅋ
어제는 그래도 좀 선선한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덥네요.
날도 더운데 아이와 씨름하면서 속 끓이지 마시고... 즐기세요 ^^
막내는 방학 시작즈음 친구들과 시작한 영어책 소리내서 읽기가 230권을 넘어서고 있어요
매일 리더스는 열권이상 소리내서 읽고 가끔씩 티아라클럽이나 매직트리등의 챕터북도 한권씩 소리내서 읽고 있어요
어제 오후에 강을 건너갈 일이 있었지요.
강건너에서 볼일을 끝내고 시동을 거니,, 비가 어찌나 많이도 오는지..
이건 거의 퍼붓는다는 표현이 맞을듯.--;; 요리조리 막히는 차를 피해
강을 건너오니, 아주 조금씩 내리더군요..
근디~~울 집근처에는 비 한방울 내린 흔적도 없으니...
좁은 땅이라 하면서도 이리 날이 다를수 있다는 것에.. 다시금 생각케 하더군요.
어제 저의 마음도 살짝,,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차 안에서 아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방학이 싫은 이유가..학습적인 부분이 아니고,
친구들과 못 놀기 때문에 심심해서 그러는 거랍니다.
형제없이, 혼자 있다보니 엄마랑 노는 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또 사촌형제라도 있음,, 같이라도 놀텐데.. 아직 아기들이라.. 그저 따라다니며 보호해 줄 정도이니.
아이입장에선,, 많이 심심할겁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니 어릴적, 동생들과 마당에서 고무줄놀이에, 술래잡기놀이에.. 마냥 신나게
뛰어 다녔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에게는 이런 추억이 있는데, 울 딸아이에게는 이런 추억꺼리가 없겠지요.
글을 쓰다보니, 아이에게 참 많이 미안해 지네요.
좀, 힘들어도 서둘려 동생을 보게 해주었어야 하는데.. 이제는 넘 늦은듯...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그 대신 아이가 뜻맞는 친구를 잘 사귀어 오랜 우정 간직하는 그날을 기달려 보며,
그때 꼭 많이 밀어줄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48. skates (kipper series)
읽어주기: Fish is fish, The biggiest house in the world
디브디: 배직스쿨버스
집듣: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Nature storybooks 3권
어제 역시 매미를 잡았어요.. 매미가 다 들어가는지 잡는 수가 줄어드네요..
와우***에서 매직스쿨버스 책을 사면 매직스쿨버스 디브이디는 그냥 주어요...
근데 구입할때 그 책이 유용하게 쓰일지 고민이 많이 되지요...
캡틴팩트 정말 재미있어보여요.. 도서관가서 찾아봐야겠어요...
오늘도 날씨가 뜨거울것 같습니다.
아침식사로 카레를 하고 저녁에 먹을 돼지갈비를 지금 하고 있어요.
잠시 짬내서 흔적 남깁니다.^^
아침에 티비를 잘 안 보는데 이번주 월요일 우연히 7시 50분에 인간극장을 보게 되었답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발레리나를 꿈꾸고 발레 대회도 준비하고 발레리나가 안되면 혹시를 준비해서 외식사업 취업 실습하고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이야기입니다.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19살 고3아이이야기입니다.
밤늦게 잔 날도 아이들이 (11시나 12시 넘어서) 제가 깨우면 바로 일어납니다.
같이 티비 보자고요. 우리 둘째가 7살때 우연히 발레를 시작했습니다. 발레를 너무 좋아하고 물론 몸매는 별로였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많이 이뻐졌고요 (8월은 노느라고 쉬고 있답니다) 그 장애인 언니가 꿈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고민하고 가족들의 배려와 헌신 가족관계 엄마의 웃음 아빠와의 대화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영어든 수학이든 수영이든 뭐든지간에 자기 꿈을 위해 노력하는 자로 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컸고 제가 이야기 하는것보다는 함께 실제 이야기를 보는게 더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매일 보고 있답니다.
내일이 마지막회네요. 발레대회 나가서 국립발레단 감독 최태지 선생님이 눈여겨 보고 새롭게 예술의 전당에서 배우기 시작했답니다. 어릴때 우리나라에서는 힘들어 온 가족이 필리핀으로 유학 갔다왔다고 해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큰 아이는 방과후 컴 보충하러 학교 갔고 둘째는 집듣하고 있네요.
어제 집듣에 관한 글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우리 엄마들 더운데 모두 힘내세요^^
742-744
좋은 아침입니다~
저두 다시 오겠습니다~
출근하고 항상 먼저 들리는 곳이 쑥인데
오늘따라.....아니 오늘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구요
그래서 후형맘님 글 컨닝해서 '다시 오겠습니다'로 짧게 썼는데
이리 많은 분이 글을 남겨줘서
감개무량입니다. 울컥;;
어제 늦은 저녁시간
아들래미는 자고, 남편은 tv를 보길래
저는 쑥에 들어오려고 컴퓨터를 켰더니
남편왈~ 쑥에 지나치게 중독되었다고
차라리 tv나 보라고........컥
결국 쑥에 들어오는거 실패하고 말았어요.
tv보느니 쑥에서 아이공부에 대해 조금이라도 고민하는것이
훨씬 좋을거 같은데...
남편눈에는 왜 안좋아 보였을까요????
우왕~!...
1빠인겁니까?...캬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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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 게시판에서 놀고 있었어요.
어제방에도 가고.. 마음 아픈 이야기도 읽고.. 만재아빠님의 전문가스런 글도 읽고.. 댓글도 달다
이제 나가려고 보니 리더스방의 조회수 "0"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침 차리고 다시 오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읽은책 올리기를 빼먹었군요~
8/18
525. Your five senses 526. Olympic adventure 527. A Fright in the night
집듣은 리터러시 2.2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