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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열여섯번째날 8-16

컨텐츠

댓글 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규민맘
  • |
  • 2010-08-26 00:08
답댓글

허걱... 타이밍벨트 나가면 오십만원이상은 든다는것 같던데...

허걱하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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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0 00:24
답댓글

오늘밤 오랫만에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스탠리' 책은 재미있다는데 우리집에서는 별 재미를 못 보았어요.

제가 헌책방에서 2000원 주고 사왔는데 아이가 반응이 없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씨디 없는것은 별로.....아주 재미있거나 쉽거나^^

한국책으로도 빌려왔었는데 별로 좋아하지는 않더라고요. 호리드 헨리, 네이트 다 시공에서 번역되어 나왔는데

아이들이 번역본도 잘 보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다시 보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요. 1년쯤 지났으니까요.....

 

아침에 돼지갈비를 하기 위해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두고 한시간 정도 여러 향신료를 넣고 끓여놓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양념을 해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저녁에 해먹었습니다.. 저번주 ebs요리 보고 레시피를 적어둔 양념대로 했거든요. 지난주말에 한게 너무 맛있었다고 다시 또 하라는 거예요.그래서 오늘은 대충 했습니다. 또 해달라고 할까봐요. 지난번에는 도와주더니 오늘은 도와주지도 않길래...'나혼자 해서 그런가봐' 오늘은 다행히 어딘가 맛이 부족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무조건 다 맛있다고 하고요.이 더위에 돼지갈비찜을  해먹었네요.

아침에 해가 뜨자마자 시간이 아깝다고 정신을 빼더니 수학 문제 몇 개 간신히 풀고 있는 둘째에게 당장 준비하라고 큰 아이 언제 오냐고 난리였어요. 큰 아이는 이번주 내내 학교 방과후 끝나고 바로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책 읽다가 오기로 했지요. 그나마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서인지 2학기 수학 하루에 거의 한단원씩 풀어서 이제 거의 다 끝내가고 있어요. 이번주말까지 하고 담주 초면 끝날 게 보입니다.^^

11시 30분 쯤 큰 아이를 데리고 출발 오늘도 여의도 수영장 갔다왔습니다. 거의 12시 정도부터 거의 4시까지 놀고 저녁때는 제가 저녁 먹고 더위에 지쳐 잠이 들어답니다. 너무 머리가 아파서요.

8시 넘어 신랑은 갑자기 알아볼 게 있다고 나가고 그때부터 우리만의 시간이 시작되었죠.

간만에 수학공부 하고 영어 좀 하다가 아이들 자고 전 뒤늦게 설거지 하고 들어왔답니다.

신랑은 지금쯤 어딘선가 혼자 놀고 있을 게 분명해요.

큰 아이한테 한 소리 들었네요. '엄마는 정말 못하는 아이들을 못 봐서 그렇다고' 항상 백점만 맞길 바라는거 같다고.세상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있는지 생각해보라고....둘째랑 수학만 하면 화내게 되고 아이는 기죽고

결국 언니가 다시 설명해주고 둘째 아이는 화도 못내고 울락말락....요즘 아침마다 보는 인간극장의 '엄마는 항상 웃는 모습을 보입니다. 화도 안냅니다 아이말도 잘 들어줍니다.'아이들이 그러네요

제가 항상 얼굴이 화 난 사람같다고요. 너무 많이 참아서 그런가 보다구요.

어떤 사람들은 표정 관리 참 잘하던데.....

 

2학년 여름방학이 가는게 아쉽네요. 많은 추억을 만들긴 했는데 자꾸 수학이 걸려요.

아이들한테 조급해하는 모습이 늘 들켜서 창피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솔직히 어제 집듣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저는 제 어릴적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늘 우리나라 최고의 과외 선생님이 집에 오시고 전 아무 생각없이 앉아 있고 (정석은 너무 싫었습니다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라구요 설명해주면 다 알것 같은데.....막상 풀면 전혀 ^^) 영어는 가만히 듣고 눈으로 보기만 해도 되더라고요 가끔 중요 문법 어휘 좀 외워 주고요.학교 영어시험 정도는요.아이가 공부할 마음이 없는데 좋은 학원 과외 선생님 붙이면 달라지지 않는건 전 압니다. 그렇지만 직장맘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거지요.

그냥 일주일이 좀 답답해서 넋두리 좀 떨고 갑니다.

북클럽 활동도 애만 열심히 하고 저는 잘 들어가지도 않고 다른 엄마들은 미션 만드느라 댓글 다는라 정말 열심인데.....여기만 편하게 느껴지네요. 이제 수영장 가기도 귀찮고 피곤합니다.

어제 오늘은 새로 발견한 재밌는 고학년 소설 읽느라 시간이 잘 갔지만요. 가끔 아이들과 물속에서 놀기도 하고. 우리 큰 아이가 빌린 책인데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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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20 02:08
2학년이라...음...아잉 좋을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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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9 23:08
답댓글

8/19목

magic tree house# 13 반복

40분

74쪽

589~592

찰리앤롤라3권, 플라이가이1권

74쪽

오늘 저녁먹기전 우야 친구가 (사립초등학교  다니는 영재성이 다분한 제가 젤 부러버하는 우야친구..영어도 수학도 넘 잘해서 제가 늘 그 엄말 젤 부러버하지요)우리집에 잠깐 다니러 왔다가 저녁까지 먹고 좀 전에 갔어요.

 오늘 그래도  낮에 우야보고 책 읽어두라했기 때문에 영어는 간신히 올리긴 했는데 저녁에 밀린숙제랑 수학 좀 볼라한 것 오늘도 물건너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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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23:33
친구랑 즐거운 시간 보냈겠어요.. 친구한테 좋은 영향 받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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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9 23:51
좋은 친구가 있어서 좋겠어요 부럽기도 하고....
얼마전 캠프에서 만난친구가 있는데 그 아이도 사립초 다니는 아이예요.
그 엄마는 울 딸을 많이 부러워하지만 전 그 아이에게 주어진 환경이 솔직히 부러웠답니다.
어떤 환경에서든지 열심히 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것이죠.
알면서도 그게 잘 안되니 제 병은 정말 고질병이자 불치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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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8-19 21:12
답댓글

아이가 깜짝캠프에 갔어요.  소수그룹으로 진행되는 미술수업이 있는데

거기서 아이들 8명만 모이는 캠프를 열었거든요.

큰 프로그램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저 방학이 끝나가는 것을 기념할 겸

밤새 즐겁게 놀아보자....랍니다.

저녁7시 30분에 시작해서

내일 아침을 먹고 헤어진다니 캠프라고 하기도 좀 뭐합니다만...

어쨋든 지금은 저 혼자 집을 지키고 있어요.

남편은 아직 퇴근전이구요.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밀린 방학숙제에 시간을 늘 부족하네요.

모르고 있던 1학기 동영상강의(교육청홈페이지)를

방학동안 다 들어야 한다는 소식에

요즘 하루에 열개 스무개씩 듣고 있거든요.

몰래 한두개씩 대신 들어줄까 하다가....

그건 아닌것 같아

끝까지 혼자 해봐라...하고 보고만 있습니다.

아직 체험학습보고서도 두개나 남았는데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이니 마음이 정말 바쁩니다.

다른 분들은 방학숙제 다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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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9 23:10
저희도 맨날 미루고 발등에 불떨어졌어요.
근데 꼭 할 수있는것만(꼭 해야하는 것만)하려구요.
내일이랑 주말에 종일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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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9 23:53
저희도 방학 숙제는 뒷전입니다.
저는 일기만 꼭 쓰라고 했어요 일주일에 2개 이상요.
나머지 숙제는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고 했지요. 우리 아이들은 아빠 휴가가 끝나는 이번주까지는 바쁘게 보낼거 같고 담주에 편안히 과제 정리 독서 좀 하며 마무리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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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8-19 16:30
답댓글

지금 울집 애마가 그렇는데..돈을 좀 먹어치우고 있습니다.

신랑..옆에서 바람넣고 있어요... 띠띠띠...띠띠...k-5 이러면서..

 

스탠리...이건 시공주니어 책으로 먼저 접했죠..

아직 멀었지만..그래도 메모..ㅋㅋ 

햇빛이 정말 따갑게 내리찌고 있습니다.. 밖에 나갔다가 피부 벗겨지는줄 알았네요..(약간뻥~~)

제가 오전엔 수영을 배우러 다니거든요..근데...운동하는 보람도 없이 꿋꿋하게 버티는 살들..

제 살들은 왜이리 인내도 많고..지독한지..

(물론 그만큼 야식을 즐기는 저의 입도 있지만..이게 문제이지만.. )

 

늘어나는 뱃살의 공포에 드디어 인류 발전에 공헌한 과학의 입을 빌어보자 했네요.

다이어트 제품...ㅋㅋ

신랑의 만류에도 불구하고..눈에 꽂힌   팻다운

(울 신랑은 꼬챙이입니다..이러니 마누라가 더 뚱뚱해보이고.. 떠 뚱뚱하고.. )

별 무리없을 것도 같고.. 부작용도 없을것 같고..여하튼 질렀습니다.

 

s라인은 아니더라도...D라인은 없애야 하겠기에..

다이어트.... 성공을 빌어주세요..

 

집듣 arthur's mystery babysitter

     vanishing cream

837.it's not fair

838.a monster mistake

839.the great race

840.vanishing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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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9 23:12
과학의 힘이 효과가 좋은지 꼭 후기를 알려주셔욤..
꼭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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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23:34
꼭 성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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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9 23:55
꼭 성공하세요^^
저도 요즘 매일 운동 하기로 했어요
너무 살이 많이 쪄서요. 집에서 빨래 걸이로 사용중인 런닝머신 하루 30분씩 시작했습니다.
좀 한가해지면 매일 오전 30분 저녁 30분 씩 하는게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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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9 15:53
답댓글

                              

 

수고하시는 라바님과

요 밑에 좋은 선물 주신 돌쇠맘님께 드립니다요..

 

이틀전에 집에서 하도 공부가 안되서

핑계김에 집 근처에 생긴 커피전문점에서

남편이랑 빵과 커피를 마셨지요..

맛있더라구요.....참고로 저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요...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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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9 23:56
제가 좋아하는 빵과 커피네요...지금 혼자 맛나게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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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8-20 02:08
땡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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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9 15:34
답댓글

야호~저 드디어 시험 끝났어요...

지난주부터 숙제에 시험에 아이들 챙기느라

정신 없었는데 오늘부로 끝났답니다....야야야호~

 

아~이럴때는 백화점 쇼핑 한번 해줘야하는데

그것도 시간이 없어 못가네요..

아니 도대체 방학은 왜 이렇게 길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대요?

우리때는 안 그랬잖아요.!!!

억울해라....

 

라바님의 오늘 책은 스탠리군요..

말로만 들었지 구경은 못해봤네요..

우리집 근처에서 못 본것 같아요..

꼭 한번 보고 싶네요...

 

애마는 워쩐대요..

불편하시겠어요...

급한 일 생겼을때 택시도 잘 안 잡힐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국가고시를 다시 볼까 살짝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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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9 23:13
우준시환맘님이 무슨 시험을 보셨을까나?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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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23:35
ㅎㅎ 저희집에 자고 있는책 스탠리여요... 온갖 챕터북은 다 실패한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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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9 23:48
우준시환맘님 이번에 쑥쑥에서 히는 테슬 중급 끝나셨어요. 엄청 열시밓 공부하는 학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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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9 11:16
답댓글

라바님 갑자스럽게 애마와 헤어지셨다니..그 기분알아요.

저도 올 2월에 사고가 나서 차가 완전 폐차수준으로 망가져버려서 바이바이..(그리고 지금 사고난 후로 운전겁나서 뚜벅이 중이랍니다)

불편한것도 많지만 지금은 직장이 가까워서 참고 있어요. 내년엔 아마도 마련해야할지도.,

이사 앞두고 신경쓸게 많은데 정신없으셨겠어요.

근데 서울로 이사 가시니 자가용보다 더 빠르고 내가 길 몰라도 아무데다 다 연결되어있는 지하철이 있으니까 아마 참으실만 하실거예요. 어쩜 다시 차 구입 안하게 되실지도 몰라요. 저도 길치라서 복잡한 서울에 살때 아예 대구에서 차를 안 가지고 몇년 올라가 있었거든요. 어쨌든 없어도 다 살아가게 되더군요.

지금 바로 할일이 있어서 오후에 다시 뵐께요, 휘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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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9 13:31
맞아..우야맘님,,초봄에 사고난 이후 몸은 어떠셔요.
한번 여쭈어 봐야지 하면서..깜박병으로 깜박깜박합니다.
우리네 나이가 있다보니.. 사고 후유증 있을수도 있으니.
아팠던 부분,,잘 관리하시고, 무리 하지 말고 생활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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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9 23:15
요즘도 허리,어깨는 종종 아프긴한데,, 운동을 하던지 해야나을듯해요.
이 휴유증이란게 티는 안나나 고질병처럼..
걱정해주셔서 감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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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23:36
조심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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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19 10:24
답댓글

모범생... 부러운 단어입니다.

울아들은 모범생과는 아~~주 거리가 멉니다.

그래서 딱 두가지 단어로 사람들에게 인식됩니다

사고뭉치... 아니면 산만하고 사고뭉치인걸 포장하기 위한 영재....

 

월요일날 새로  수영복일체를  다시 사서 수영장 보냈더니

그날 바로 수경을 두고 왔더라구요.. ㅠ,ㅠ

정말 계속 수영을 해야하는건지........ 아예 스티커처럼 붙이는 수영용품이 나오거나 아예  누  드  비치에 보내서 수영을 시키던지 원.... ㅠ.ㅠ

 

지 동생 두고 혼자 집에 온걸 일기에 쓰라고 했더니.......

"""엄마는 꼭 그렇게 저를 부끄럽게 하셔야겠어요????? """"""""   응....

""""안 쓰면 안될까요?????""""""" 어..안돼

 

그런데 써 놓은 일기를 보아하니 너무 가관이더라구요 (원래는 절대 안보거든요)

수영장에 갔다왔다..

동생이 버스에 안타서 걱정을 하고 집에오자마자 엄마한테 걱정이 되서 말씀드셨다 (사실 요거 아니거든요 싱글벙글 웃으며 들어왔고.. 사실 버스에서도 지동생 안탄거 생각도 못했다고 했는디..)

왜 동생은 늦게 나오는걸까????

다음부터는 일찍 나와서 버스에 타라고 말해줘야겠다.......

주저리주러리~~~~~

 

당췌 지 잘못은 하나도 없고.. 그저 늦게 나온 동생이 문제인거고..

동생의 잘못을 바르게 인도해야하는 오빠인거죠..

 

으이그... 당췌 이녀석을 어찌 키워야할지 항상 고민을 안고 삽니다. ㅋㅋㅋㅋ

어제는 그래도 좀 선선한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덥네요.

날도 더운데 아이와 씨름하면서 속 끓이지 마시고... 즐기세요 ^^

 

막내는 방학 시작즈음 친구들과 시작한 영어책 소리내서 읽기가 230권을 넘어서고 있어요

매일 리더스는 열권이상 소리내서 읽고 가끔씩 티아라클럽이나 매직트리등의 챕터북도 한권씩 소리내서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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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10:30
막내 이러다 거북이가 아니라 토끼되겠어요. 너무 착실하게 열심히 잘 해주네요.
아드님 얘기는 항상 재밌습니다. (위로도 되고요~ㅋㅋ)
종채맘님도 오늘 하루 재미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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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9 13:28
아들내미 포장기술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것 아주 좋은 기술이지요.. 때론 숨기고 싶은 비밀도 있은게~~ㅎㅎㅎ
울막내 공주님,, 방학동안 열심히 하고 있군요.
늦은 아이라 하셨던 말씀..취소 하셔요.
이리 열심히 끈기있게 잘하는 친구를....방학 끝나기 전에.. 기특상 주셔야 합니다.
아님~~제가 준비해서 보낼까요? 말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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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9 15:45
음 ~즐기기에는 너무나 버거운데요...
애들 방학 끝나면 누가 저한테 이틀만 휴가줬으면 좋겠어요...딱 이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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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9 23:18
다음에도 잃어버리면 수모에 고무줄달아서 수경 준다..그래보셔요..^^
그럼 두갤 다 잃어버리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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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23:37
ㅎㅎ 항상 이야기것리가 너무 재미있으셔요.. 항상 웃음이 떠나질 않는 집같아요...
종채맘님은 속상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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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9 23:47
종채맘님 막내 꾸준히 잘 하고 있군요. 열심히 하는자만이 성공할수 있다를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될거예요.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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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9 10:22
답댓글

 어제 오후에 강을 건너갈 일이 있었지요.

 강건너에서 볼일을 끝내고 시동을 거니,, 비가 어찌나 많이도 오는지..

 이건 거의 퍼붓는다는 표현이 맞을듯.--;; 요리조리 막히는 차를 피해

 강을 건너오니, 아주 조금씩 내리더군요..

 근디~~울 집근처에는 비 한방울 내린 흔적도 없으니...

 좁은 땅이라 하면서도 이리 날이 다를수 있다는 것에.. 다시금 생각케 하더군요.

 어제 저의 마음도 살짝,,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차 안에서 아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방학이 싫은 이유가..학습적인 부분이 아니고,

 친구들과 못 놀기 때문에 심심해서 그러는 거랍니다.

 형제없이, 혼자 있다보니 엄마랑 노는 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또 사촌형제라도 있음,, 같이라도 놀텐데.. 아직 아기들이라.. 그저 따라다니며 보호해 줄 정도이니.

 아이입장에선,, 많이 심심할겁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니 어릴적, 동생들과 마당에서 고무줄놀이에, 술래잡기놀이에.. 마냥 신나게

 뛰어 다녔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에게는 이런 추억이 있는데, 울 딸아이에게는 이런 추억꺼리가 없겠지요.

 글을 쓰다보니, 아이에게 참 많이 미안해 지네요.

 좀, 힘들어도 서둘려 동생을 보게 해주었어야 하는데.. 이제는 넘 늦은듯...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그 대신 아이가 뜻맞는 친구를 잘 사귀어 오랜 우정 간직하는 그날을 기달려 보며,

 그때 꼭 많이 밀어줄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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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19 10:29
저는 개학이 싫은 이유가.......
사회성 전~~혀 없는 울아들 학교 보내서 친구들 사이에 끼워놓기가 걱정인디...
싹싹한 제니는 외로워서 방학이 힘이 드는군요..
해바라기님이 머리 양갈래로 묶고 제니와 함께 고무줄 한판 어떠세요?????????ㅋㅋㅋ
제니 동상 제돌이~~ 늦지않아떠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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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10:33
아직 늦지 않았는디...ㅋㅋㅋ..
저는 둘째가 7살인데 아직도 미련이 있답니다.~^^
제니가 친구가 없어 개학이 기다려진다니... 그랬군요. (괜한 걱정 했네요~^^)
우리집 애덜은 방학을 너무나 사랑하여서~...ㅠ.ㅠ... 둘째는 유치원 방학 끝났는데 큰애 방학할때까지 안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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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9 10:38
저도 아이가 말을 안해서 나름 고민했는데..
좀더 더 큰 문제인듯.. 어찌 도와주어야 할지?
행복한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많은데...
부족한 면이 많은 엄마라 미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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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19 10:41
미리 데릴사위를 들이시는건 어떠세요??????? ㅋㅋㅋㅋ
여자아이들의 경우엔 2학년쯤만 되도.. 단짝 친구가 생겨요
그러면 둘이서 전화도 하고 아주 딱 붙어서 삽니다.
그때되면 해바라기님이 외로워지실거예요... 그때를 대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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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9 23:22
저학년 때 지금 한창 그럴 때 인 것 같아요.
(물론 저학년이 아닌 우야도 아직 그러지만.. 친구가 오면 엄마가 정한 시간에서 항상 오버됩니다)
오늘도 그랬구요.
자연스럽게 동네나 반의 친구를 만들어서 주말이용해서 자주 만날 기회를 주는것도..
이제 1학년이니 기회가 적지만 그런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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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23:40
날잡아 하루종일 친구 부르셔요... 저도 어제 퇴근길에 다리 건넜는데.. 강을 건너니 땅이 말라 있더만요.. 건너기 전에는 엄청 쏟아졌거든요.. 하여간 날씨 변덛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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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10:00
답댓글

 

48. skates (kipper series)

읽어주기: Fish is fish, The biggiest house in the world

디브디: 배직스쿨버스

집듣: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Nature storybooks 3권

어제 역시 매미를 잡았어요.. 매미가 다 들어가는지 잡는 수가 줄어드네요..

와우***에서 매직스쿨버스 책을 사면 매직스쿨버스 디브이디는 그냥 주어요...

근데 구입할때 그 책이 유용하게 쓰일지 고민이 많이 되지요...

캡틴팩트 정말 재미있어보여요.. 도서관가서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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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9 10:28
어제도 매미 잡기 했군요.
이렇게 밖에서 신나게 뛰어 놀수 있다는 것..참 좋치요.
저는 이리 잘 알면서도 왜~~실천을 못하고 있는지.. 오늘 반성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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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10:37
와우***책은 뭔가요?... 매직dvd한팩밖에 없는데.. 뭘 말씀하시는지 솔깃~
어젠 매미도 잡고 영어도 많이 하고 ...제대로 다 했네요. 그리고.. 디브디 '배직스쿨버스'가 왜 난 눈에 뛰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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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19 10:40
아.. 매미가 들어가는 때라 소음이 좀 줄었던거군요..
울막내도 매일 매미채 들고 나가는디...
매미를 잡는건쥐... 매미한테 잡히는건쥐..
하여간 돌아올때는 늘 텅비어서 와요.. 다 놔주고 온다고..
제가 벌레랑 동물을 끔찍히 시러라 하거든요..
매미도 싫은디..메뚜기나 귀뚜라미???????? 역쉬 돌쇠 최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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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10:40
맘이 급한지 생각이 손을 못따라가나봐요... 다시 고쳤어요.. 어제 글에 댓글달면 못보실까봐...
던플링선생이 재미있데요..? 그럼 다음 집듣은 그걸로 해볼까 솔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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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9 15:42
우리집 아이들은 잠자리 좋아해요..
아빠한테 잡아 달라고 매일 조르지요..
잡아서 보고 금새 날려줄걸 뭐하러 잡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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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23:43
매미 잡아서 항상 빈통 가져 옵니다.. 다 날려주느라구요... 날려줄때 좋은가봐요.. 매미 넘어갔으니 이제 정말 잠자리 잡아야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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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9 09:33
답댓글

오늘도 날씨가 뜨거울것 같습니다.

아침식사로 카레를 하고 저녁에 먹을 돼지갈비를 지금 하고 있어요.

잠시 짬내서 흔적 남깁니다.^^

 

아침에 티비를 잘 안 보는데 이번주 월요일 우연히 7시 50분에 인간극장을 보게 되었답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발레리나를 꿈꾸고 발레 대회도 준비하고 발레리나가 안되면 혹시를 준비해서 외식사업 취업  실습하고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이야기입니다.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19살 고3아이이야기입니다.

밤늦게 잔 날도 아이들이 (11시나 12시 넘어서) 제가 깨우면 바로 일어납니다.

같이 티비 보자고요. 우리 둘째가 7살때 우연히 발레를 시작했습니다. 발레를 너무 좋아하고 물론 몸매는 별로였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많이 이뻐졌고요 (8월은 노느라고 쉬고 있답니다)  그 장애인 언니가 꿈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고민하고 가족들의 배려와 헌신 가족관계 엄마의 웃음 아빠와의 대화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영어든 수학이든 수영이든 뭐든지간에 자기 꿈을 위해 노력하는 자로 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컸고 제가 이야기 하는것보다는 함께 실제 이야기를 보는게 더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매일 보고 있답니다.

내일이 마지막회네요. 발레대회 나가서 국립발레단 감독 최태지 선생님이 눈여겨 보고 새롭게 예술의 전당에서 배우기 시작했답니다. 어릴때 우리나라에서는 힘들어 온 가족이 필리핀으로 유학 갔다왔다고 해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큰 아이는 방과후 컴 보충하러 학교 갔고 둘째는 집듣하고 있네요.

어제 집듣에 관한 글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우리 엄마들 더운데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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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10:01
와 카레에 저녁엔 갈비까지... 저는 한번 카레하면 그다음날까지...ㅎㅎ 정말 부지런하셔요...
아이들이 그래서 잘 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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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9 10:30
남표님 집에 계신다고, 맛난 요리 많이 준비하시는것 아닙니까?
날도 더운게.. 뜨거운것 말고,, 시원한 것으로~~~(오이냉국..)간단하니 좋습니다.^^
이번주만, 잘 넘기면,, 다음주부터는 괜찮지요..수다맘님~~기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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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19 10:36
어제는 김밥으로 하루종일 간단히 때웠습니다.
저한테 가장 간단한 음식이 김밥이예요
다른건 괜히 귀찮고 싫더라구요
근디 아침을 카레... 저녁을 돼지갈비..
돼지갈비는 울신랑이 좋아라하는 갈비집에 가서 먹어야하고..
카레는.....음.. 아이들한테 좋다고 자주 해주라고는 하시는데..
나둥 카레먹고싶당ㅇㅇ
어디 카레 잘하는 집 없나..
요즘 왜케 요리가 하기 싫은지... 하긴 뭐 언제는 좋아라했나..
다음달도 이번달과 비슷하게 가스비가 7천원대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수다맘님은 언제나 부지런하셔서 게으른 저는 넘 비교돼요... 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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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10:40
인간극장인가요?..
저도 보고 싶네요~..
자기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 수다맘님 말씀들으니 저도 너무나 동감됩니다.
더운데 음식 하시느라 땀 뻘뻘 흘리실 수다맘님이 보이는 듯 합니다.
그래도 엄마인 우리가 열심히 한 음식 맛있게 먹어주면 보람이 생기는 거 같아요.(맛있게 안 먹으면 다시 고생해서 음식할 의욕... 왕창 사라지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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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9 15:39
저두요..
어제 글 보면서 정말 마음이 많이 아팠지요...
누구나 그런 경험 한번씩 하게 되잖아요...
집듣.....좋은 방법이지만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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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9 08:47
답댓글

742-744

 

좋은 아침입니다~

저두 다시 오겠습니다~

 

 

출근하고 항상 먼저 들리는 곳이 쑥인데

오늘따라.....아니 오늘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구요

그래서 후형맘님 글 컨닝해서 '다시 오겠습니다'로 짧게 썼는데

이리 많은 분이 글을 남겨줘서

감개무량입니다. 울컥;;

 

어제 늦은 저녁시간

아들래미는 자고, 남편은 tv를 보길래

저는 쑥에 들어오려고 컴퓨터를 켰더니

남편왈~ 쑥에 지나치게 중독되었다고

차라리 tv나 보라고........컥

결국 쑥에 들어오는거 실패하고 말았어요.

tv보느니 쑥에서 아이공부에 대해 조금이라도 고민하는것이

훨씬 좋을거 같은데...

남편눈에는 왜 안좋아 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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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10:01
오늘 햇빛이 찬란한게 좋은 아침이더라구요..
갑자기 희망이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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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9 10:32
출근후 바로 접속하셨군요.
얼마전 저는 보는것 같아.. 입가에 미소가 집니다.
지훈맘님, 오늘 하루도 직장에서 밝고 상쾌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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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10:42
아~.. 출근하시고 바로 들어오신거였군요..ㅎㅎ..
짧은 댓글.. 하지만 컴 켜서 쑥에 바로 접속하시는 그 정성에 지훈이가 그리 잘하는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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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9 15:37
남자들 잘 몰라요...
그래서 전 남편보고 좋은 글 찾아 읽게 해줬어요...
그랬더니 그 다음부터는 말 안하더라구요...
사실 쑥이 영어만 하는곳은 아니잖아요...
아이들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하는 곳인데 남편은 잘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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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08:19
답댓글

우왕~!...

1빠인겁니까?...캬하하하하하.....

-----------------------------------------------------------

아침에 일찍 일어나 게시판에서 놀고 있었어요.

어제방에도 가고.. 마음 아픈 이야기도 읽고..  만재아빠님의 전문가스런 글도 읽고.. 댓글도 달다

이제 나가려고 보니 리더스방의 조회수 "0"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침 차리고 다시 오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읽은책 올리기를 빼먹었군요~

8/18

525. Your five senses 526. Olympic adventure 527. A Fright in the night

집듣은 리터러시 2.2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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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19 08:48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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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19 09:08
후형맘님 1빠 축하드려요^^
조회수 0 보면 마음이 두근두근 하시죠?? 오늘의 주인공이 된것같은.....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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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19 10:02
와... 1빠의 시간이 점점 빨라지는게.. 어머님들 다시 바빠지시나봐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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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19 10:30
후형맘님 아침 차리셨으면 어여 오세요....
당췌 일빠의 꿈은 이루기 너무 힘든디..
후형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근디~~ 리더스 일빠하면 영어 일취월장 한다는 전설의 근원을 알고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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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19 10:34
후형맘님..일빠를 축하드립니다^^
어제오늘 볼 글들이 많더군요.
저도 아침녁에 잠시 보다가 나갔더니..
일빠를 놓쳤군요.--;;~~~~그래도 괜찮아.. 왜 친구가 일빠면 나도 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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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19 10:46
아침 다 먹이고... 다시 들어와 댓글 다는데 시어머님 호출이네요~..
총알처럼 달려갔다 와야겠어요..ㅎㅎㅎ
저도 1빠하면 영어 일취월장 한다는 그 근원을 알고 싶네요~... (사실이기만 하다면야~..불끈~!...내 1빠를 밤을 새서라도~....ㅋㅋㅋ...)
해바라기님 친구끼리 1빠면 우리 리더스맘님들 반년된 친구들이니... 모두들 1빠 하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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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19 15:35
축하축하...
아무나 못한다는 1빠를 하셨군요...
음~저도 이번달 안으로 한번 노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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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19 23:26
추카 추카 후형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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