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 진짜 못하거든요^^ 근데... 세현이 읽어주기위해 산 노부영, 기타..직장에 가져와 틈틈히 단어찾고 발음해보고...나름 연습해서 읽어주기를 이제 2년..조금씩 조금씩 나아진 제 자신을 봅니다...아직도 잘 하시는 분이 보면 허접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첨보담 많이 나아졌죠^^ 그 짧은 동화책에 모르는 단어가 5-6개씩 저도 무지 노력하고 있네요... 또 잊기는 왜그리 자꾸 잊는지... 찾고보면 전에 찾은 단어도 있고... 전에 분명 찾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저도 이럴진데...아이들이야..뭐.. 꾸준히... 꾸준히 해보시길...샐리맘님처럼..저처럼 노력하면...이루어진다니까요. 조금씩 매일 꾸준히 여기에 답이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