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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너..어학연수 다녀왔니?(엄마표 의심하시는 분들에게 ..)

컨텐츠

댓글 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쮸기
  • |
  • 2011-08-09 23:16
답댓글

제게 희망을 안겨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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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인사
  • |
  • 2011-08-02 19:11
답댓글

너무 힘이 됩니다.저도 엄마표 시작한지 한달 지났는데 제 마음이 힘드네요..아이는 좋아라 하구.(학원안가니까) 스크랩 해 두고 마음 흔들릴때마다 읽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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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브라더스
  • |
  • 2010-10-19 23:27
답댓글
  감동입니다. 저도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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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조의여왕
  • |
  • 2010-10-14 21:21
답댓글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엄마 화이팅!

희망을 주는 글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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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
  • |
  • 2010-10-14 00:02
답댓글

이글을 읽으며 제 이야기인 듯 싶어 너무나 반갑습니다.

저는 영어 성공이 아니구요, 이제야 영어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 다시 한번 제 게으름을 떨쳐버리고 의지를 키우는 데 박차를 가하게 되네요.

저희 아들은 영어책 읽는데 자꾸 한글로 해석해 달라고 합니다.

디비디를 봐도 그렇구요... 너무 늦게 해서 이런 문제가 생기나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님의 아드님은 어떠셨는지요?

처음 한두번은 해석해 주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스스로 그림보고 캐치할 때까지 내버려 둘까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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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s 마미
  • |
  • 2010-10-08 11:18
답댓글

우앙~~ 완전 부러워요^^

또 한편으로 두 주먹 다시 질끈 쥐게됩니다.

꾸준히~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이들한테 하루종일 치이다보면

그게 잘 안되네요. 그래도 매일매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아자아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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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연맘
  • |
  • 2010-10-07 12:26
답댓글

공감이 많이 되는 글이네요.

힘이 필요했는데 약간의 용기도 더 나구요.

지금은 어떤교재로 나가고 계신지 알고 싶습니다.

쪽지로 라도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항상 교재선택이 너무 어려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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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디
  • |
  • 2010-10-06 19:29
답댓글

힘이되는 글입니다. 오늘도 옛동료에게 전화했다가 완전무식엄마로 몰아져서

아이데려오는동안 내내 아이에게 짜증내며 돌아왔습니다.

엄마표..이글을 통해 한달을 버틸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거 인맥관리도 좀 참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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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안의 기쁨돌이
  • |
  • 2010-09-30 18:38
답댓글

님의 글 눈물로 읽었습니다

전 지금 넘~힘들거든요

매일 해야한다-안한다로 끝없는 싸움의 반복이었고

이렇게 해서 아이뿐 아니라 나까지 돌아버릴것 같은 지경이었는데...

정말 힘이 됐습니다

다시금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엄마표에 믿음을 갖고

승리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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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랍슨
  • |
  • 2010-09-30 00:58
답댓글

기립박수 ~~~~~~~~~~~

눈물날뻔했어요..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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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09-29 13:42
답댓글

영어실력이 약한 맘으로써 참 위로가 되는 님의 글에 박수를 먼저 보냅니다.

이곳에 오면 님의 말씀처럼 참 기죽고 내 아이가 참으로 느리구나 싶어 화도 나고

또 열정있는 분들의 노력에 저도 나름 노력도 해보고 본받아볼라고 했는데....

문제는 아이가 아닌 제 스스로의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다시 다짐하고...

또 언제 꺽어질 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늘 도전한다는게 나름 흥분되고 그러네요.

정말 뭐든지 그 꾸준함이라는 거죠.

전 그게 약한 것 같습니다. 아이 역시 저를 닮았구요.

잠깐 이 시간에 들어와 이 소중한 글을 읽게 되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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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하영
  • |
  • 2010-09-28 11:50
답댓글

제가 영어잘하는 아이들은 뭔가 이유가 있겠지..아무리 들려주기만 했고, 엄마가 영어를 전혀 모른다고 해도 나보다는 실력이 있으니까 하겠지 의심의 눈초리를 내리지 않고 혼자서 어찌해야 하나 막막함 속에서 이것 저것  자료만 찾아보고 또 좌절하고 그러네요...님글을 읽으니 좀 위로가 되는듯 해요..저도 저희아이들이 무식한 엄마만나 다들 하는 생활영어도 못해주고 한마디 질문도 못해주는 엄마라 맘이 너무 아프답니다. 내가 먼저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에...생활영어부터 할려고 책을 오늘 샀네요...열심히 해서 정말 제 아이들은 제가 가르쳐서 님처럼 빛을 봤으면 좋겠어요.....이런글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정말 왕초보맘의 성공기 같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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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은
  • |
  • 2010-09-15 18:3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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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악질여사
  • |
  • 2010-10-15 06:28
글을 읽으면서 제가 다 희열을 느끼네요.. 너무 감동입니다...에너지 전송 받았으니 저도 열심히 엄마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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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9-15 18:38
답댓글

와.. 소름이 좌악..^^

멋진글이네요...

유아맘인데, 우연히왔다가 보고갑니다..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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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
  • |
  • 2010-09-10 12:56
답댓글

용기를 주시는 글이여요. 제 딸 3학년이구요, 엄마표를 욜씨미 하지는 않지만 맬맬 하려고 노력은 하고있어요.

저희딸도 조금 늦나싶은 케이스에 속하고 요즘 쥬니비 읽히는데 조금씩 한바닥씩 골라서 외우기를 시키는데, 외우는것을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한숨만 푹 쉬고,,  읽히기만 해도 될까요?

친구중에 학원으로 갈아타는 아이들이 몇몇 생기기시작해서 학원 다니면 울 아이보다 월등히 올라갈것같은 불안감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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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거니맘
  • |
  • 2010-09-08 11:00
답댓글

초등2학년 아들이예요. 1학년 겨울방학부터 시작했구요.

어떤 영어책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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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붕붕맘
  • |
  • 2010-09-06 11:10
답댓글

많이 위로가 되네요...

요즘 또 학원을 보내려고 고민중이었거든요.

반응없는 아이를 보면서 우이아이한테는 안맞나보다..아닌가 보다... 했어요...

이제 1년했는데...변화를 기대하는건 무리겠죠...

저도 2년은 더 기다려봐야 겠네요..

용기 가지고 갑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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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근아
  • |
  • 2010-09-0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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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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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둘맘
  • |
  • 2010-09-04 05:41
답댓글

쑥쑥맘들의 열정과

쑥쑥맘자녀들의 영특함으로

늘 빈정만 상하고

괜시리 우리딸들 영문도 모른채 구박만 당하고..

 

오늘 용기를 얻는 글 읽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엄마표가 맞다는 확신은 드는데

매번 망설이기만 일년..

이사를 계기로 엄마표 시작 두달된 초4,3 연년생 맘예요!

 

늦지 않았다 세뇌하고

그래 짧은 글부터 시작이 맞아~ 세뇌하고..

그러다 버럭 인내심의 폭발로 우리 딸들 다치고..

 

최근 영어단계를 높이지말고 수평선같이 가라는 말을 듣고,

오늘 하염없이 느리게 가다보면 어느날 문득 쑥쑥 큰다는 교훈에 힘입어

다시한번 용기냅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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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형맘
  • |
  • 2010-09-19 23:18
계단 오르지 말고 평지 걷듯 시키라는 말씀인거죠?
초딩이면 다들 챕터 시키는 것 같아 마구 들이댔는데... 편하게 리더스북 좀 더 보게 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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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ky
  • |
  • 2010-09-03 00:49
답댓글

정말 속 시원한~글이네요.....불안한 마음,흔들리는 마음을 한 방에 날려주네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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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변
  • |
  • 2010-09-02 22:42
답댓글

저도.6세아들..초등다니면서..언젠간..이런글..쓸수있겠죠?^^

정말.부럽고..고생많이하셨구요..

저희아들도..그리..반응이..빠른편은아니라서..특히..문자에약해서...좀..답답하지만..

저도..꾸준히..다시..시작해보려고해요..

 

힘들주셔서감사합니다.

모두들.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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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네
  • |
  • 2010-09-02 00:02
답댓글

흔들리고 있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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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니
  • |
  • 2010-08-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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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팍팍 솟아 나네요....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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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여자
  • |
  • 2010-08-31 15:08
답댓글

정말 정말 좋으시겠어요...짝짝짝!!

우리 아이는 초3, 초1부터 엄마표 시작했다가 초2 여름부터 학원으로 바꿨어요.

욕심많은 엄마 때문에 엄마표 영어의 심각한 부작용(?)을 겪던 중이라 어쩔 수 없었습니다.^^;;

학원으로 발길을 돌린지 이제 1년 넘은 지금, 아이도 저도 나름대로 괜찮다 싶긴한데

부족한 시간이 문제네요.

 

방과후에 영어 학원 다녀오면 해 떨어지고

저녁먹고 학교 숙제 하고나면 밤 9시...언제 dvd 보고, 언제 리딩하냐구요.

오늘도 문득문득 '시간 없음'에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이라도 엄마표로 다시 하자니 아이가 펄쩍 뛰고

그냥 두자니 엄마로서 참 안타깝네요.

 

암튼, 이건 제 넋두리구요.

아드님의 무한 발전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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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현맘
  • |
  • 2010-08-31 08:45
답댓글

너무 대단하십니다.. 엄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저도 지금 엄마표로 진행하는데... 정말 하루에도 여려번 그만두고 싶네요,,

엄마 지겨워,, 항상 입이 나와 있는 우리딸,,,, 저도 언제쯤... 이렇게 잘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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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8-30 23:19
답댓글

정말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려요.

엄마와 아이의 노력의 결실이네요.

우리 아이는 학원 안 다니면서 맨날 탱자 탱자 놀고만 있습니다.

언제 엄마표가 정말 되려나 싶기도 하고...

아이표라고 명칭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제 속은 썩어 문드러져 갑니다.

님의 글 읽고 나니 어느정도 엄마의 강요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일부터는 정말 하루에 십분이라도 꼭 영어를 듣고 넘어가도록 해야겠네요.

좋은 글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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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맘(ymi77)
  • |
  • 2010-09-06 17:59
엄마표로 시작한지 한달정도 되어가네요~
아직 감도 잘 오지않고 갈길이 멀지만
님들의 글을보니 힘이 납니다
저도 몇년 뒤에는 꼭 님의 글처럼 성공담을 적고 싶네요
열심히 아이와 화이팅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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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마망
  • |
  • 2010-08-30 12:38
답댓글

전 아이가 어리다는 핑계로 시작도 안하고

넘 어릴때 영어로 스트레스 주기 싫다는 변명아닌 변명으로 버티다가 더 커서 해야징 하고 생각만 하고있는맘인데요. 그래도 제가 영어를 가르치는 입장이라 주변에서 관심을 벌써부터 보여주셔서 애들 어디 안보내냐구--;;;

요즘 다소 불안해 하고 있었는데 님 글 읽으니까  안심도 되고 힘도 팍팍 받고 갑니다.

저도 여기 엄마들 넘 대단해 보여서 따라해볼 엄두도 안나더라구요.

님 글 인쇄해다가 벽에다 붙여놓고 불안해질때마다 보면서 힘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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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캔디
  • |
  • 2010-08-27 11:16
답댓글

힘이 되는 글이네요. 그런데 항상 엄마인 제가 게으른 ㅠ.ㅠ 이번 여름방학땐 잘해보려 했건만..건너뛰는날이 많네요. 직장맘이라고 핑계를 대보지만 역시 엄마가 꾸준히 해야 되는데..흠.. 그나마 듣기 겨우 20분하고 있는데 애들이 어찌나 삼천포로 빠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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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딩맘
  • |
  • 2010-08-27 11:12
답댓글

으~~요즘 저의 팔랑귀로 인해 고민 중이었는데요,.. 좋은 글 넘~~감사드려요,..

아들 그만 힘들게 하고,.. 다시 소신있게,.. 계획을 짜야 겠네요.. 아자!아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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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아
  • |
  • 2010-08-27 07:2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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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8-26 17:35
답댓글

많은 분들에게 힘이되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석같은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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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지맘
  • |
  • 2010-08-26 11:44
답댓글
용기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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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8-26 08:53
답댓글

어이구 정말 귀한 글이어요..

추천 백만번하고싶네...초1때 시작했는데  엄마도 능력없는데  그럼에도  가능함을 알려주는글이  너무 보배같아요...그동안 게시판에서  가끔씩  성과를 이뤘다는  글을 볼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분들도 주저하시지 말고  아이자랑좀 많이 하셔요..

어떻게 해왔는지 상세한 방법과 같이  이것이 다른사람들한테 등대가 된답니다..

가끔  영어잘하는 아이들은 모두다 뒤에 영어잘하는 엄마가 있다  이렇게 굳건하게 믿고  아이영어를 엄마영어능력탓으로 돌려버리는 엄마들을 만나거든요...  그저  잘하는아이드의 현재모습만  보는겁니다  엄마와  아이의 모습....  주로 결과에 목메는 엄마들이 많이 그런거같아요

 나중에 보면  원래부터 잘했을거같은 현재 보이는 엄마능력은  대부분 아이와 함께 발전해온것임을  모르는거겠지요....아이도 발전하고 동시에 엄마도  능력이  생깁니다...

모든아이들이  평범한 부모들이  모두 다  영어를 잘할수있다라고 나는 오늘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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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자!!
  • |
  • 2010-08-26 02:08
답댓글

모닝듀님...

저도 쑥쑥에서 조용히 눈팅하는 편인지라..

초4딸아이와 엄마표라는 포장을 한채 정말 소리도 질러보고 책 디비디를 모두 내다 팔겠다는 어름장도 내보면서 정말 힘든 시간 함께 한 1인이랍니다..

요즘은 낮과 밤이 바뀐채 방황하는지라..쑥쑥에 아주 가끔 들어오지만 님의 글을 읽고 번쩍임을 느꼈네요..

저같이 절망적인 엄마에게 너무나 희망이 되는 메세지를 주신 것에 대해 넘 감사드려요..

주옥같은 감사한 글들을 보고서도 일일이 댓글도 달지 못해 늘 마음 한켠엔 죄송함이 자리잡았더랬는데..

모닝듀님을 비롯한 쑥쑥맘들에게 넘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표나지않고 고학년으로 올라감에도 뭐하나 번듯하게 해놓은게 없는것같아..참 많이 방황했고 앞으로도 많은 산을 넘고 넘어야겠지요 하지만 분명한건 님의 말씀을 거울삼아 열심히 해보렵니다.

꾸준히~~~ 정답이 없는것 같아 급좌절도 하지만 뭔가 에너지충전한거 같아 저 지금 힘 많이 나요!!

 

그리고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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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0-08-26 00:46
답댓글

학원숙제에 지친 울 아들 편하게 해주자고 시작한 엄마표..

길 잃고 헤매고 있었는데 정말 정신 번쩍 드는 글입니다.

확신 가지고 제 자신을 믿고 시작하렵니다.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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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0-08-26 00:17
답댓글

큰아이는 이미 커버리고 작은 아이 시작해야하는데 도움 많이되는 글이었어요...

항상 엄마표 성공한 아이들에 대해 들으면 그 애들은 똑똑해서 그럴꺼야 했는데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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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멈추지말고
  • |
  • 2010-08-25 17:25
답댓글

지리하고 지겹고 그래서 매너리즘에 빠져서 허우적 거렸다가 다시 나오고 이런걸 반복하게 되는거 같아요

다시 힘을 내게 해주시는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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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비
  • |
  • 2010-08-25 10:36
답댓글

비니맘 처럼 읽어도 읽어도 기분좋아지네요

저희 아이들 정말 관심 없던 세월이 넘 길어 엄마표 포기 하고 학원으로 두아이 보내는데 사실 저도 지금 만족스럽지 않아서요 이글 읽고 결심 했어요 책 큰소리로 읽기 시켜야 겠어요 (큰애) 둘째는 런투리드 부터 열심히 학원같다오면 병행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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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25 09:59
답댓글

읽어도읽어도 기분 좋은..부러운 진행기네요...

솔직하게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한 번 풀어주시는거 너무 아쉬워요..

시간되실때 2탄...풀어주세요...^^

방학동안 딸램이랑 지지고 볶고...좀 힘들었는데....다시 힘내서 가봐야겠어요..

모닝듀님..아드님..정말정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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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0-08-25 09:35
답댓글

아... 님의 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사실 울 아들 초4에요. 그동안 학원만 보냈다가 엄마표로 6월달부터 했구나 인제 3개월차...

더이상 발전없는거 같아 이길도 아닌가 싶어서  올 2학기부터 학원보내자 햇어요.

님은 4년을 그렇게 기둘렷는데 전 이제3개월 하고 포기하려고 햇네요..

 

님의 글읽고 다시한번 마음다잡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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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 |
  • 2010-08-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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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많이 흔들리고 있어요.

되는 듯 하면서도 안되는 것 같은것이 엄마표인것 같아요.

이런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추스려서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한 번 해봐야겠어요.

더욱 더 많은 발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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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10-08-2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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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아이가 님의 아이와는 다르지만~

모두 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희망을 주는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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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뚝맘
  • |
  • 2010-08-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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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날거 같아요..저도 지금 아이랑 싸우고 있거든요.. 3학년 남자아이...학교방과후도 하는데 느는것은 없는거같고 왔다갔다만 하는거 같아서 끈어볼까 고민만 하고 있어요. 집에서 읽기도 안시키고 설렁설렁하니 업~이 안되는...

그래서 고민하는데 이글을 보니 가슴에서 무언가가 치밀어오르는듯해요...저도 리딩만했었는데..그러다가 잠시 한 2년 학교방과후를 보냈는데 저랑 하는거에비해 리딩이 자꾸 안되는게 답답하던데... 아이와 다시 상의해봐야겠어요...리딩으로 시간을 다시 잡도록...감사해요..불끈불끈 힘이 솟는듯...저도 그럴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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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돌이몬순이
  • |
  • 2010-08-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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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하면서 지치고 힘들때 님과 같은 분 계셔서 힘내고 다시 갑니다...

엄마표 진행하시면서 요건 아니다 라는것 있으면 다시 한 번 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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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희민혜맘
  • |
  • 2010-08-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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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한지 1년만에 엉터리로 하고 있는 제 자신에 슬슬 회의감이 들기 시작하고 다른길을 가려고 눈돌리고 있던 중이었어요.

정말 정말 힘이 나는 글입니다.

다른 누구의 글보다 힘이 나고 믿음이 생기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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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08-2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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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하시네여. 글을 읽고 저도 힘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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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 |
  • 2010-08-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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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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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니
  • |
  • 2010-08-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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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엄마표로 하고 싶은 마음은 정말 하늘을 찌르는데,,,

제 실력으론 안될거 같아 선뜻 못하고 있었거든요,,,

다시 한번 고민을 해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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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튜맘
  • |
  • 2010-08-2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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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두 아이 학원 여기 쬐금 저기 쬐금  보내다 이젠  나랑하자 하며 

엄마표 아닌 엄마표로 하고 있거든요.  맨날 싸우는거 장난아니죠..

어제는  잠꼬대로  "~~ 하기 싫어!!"  하더라구요. 아마도  공부하기 싫어 였을거에요.^ ^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걷고 있는 듯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영어와

싸우고 있는 것 같았는데  님의 글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간  너무  잘하셨어요. 저두  언젠가  이런 칭찬 받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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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캬라멜
  • |
  • 2010-08-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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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만으로 이루신 성과를 보니 의욕이 불끈 솟네요.  저희애가 7살인데, 런투리드로 이제 시작했거든요. 특별한 액티나 내용 추가없이 그냥 듣고 따라읽게 하고 혼자서 읽어보게하는 그런 순서로, 정말 단순무식하게 시작했답니다. 부족한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님의 글이 힘을 주네요.

디비디 보여주는 것을 추가로 해야겠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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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박스
  • |
  • 2010-08-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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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과정을 자세히 알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리딩은 오알티 9단계만 하신건지요? 다른책들은 무슨 책을 보셨나요?

 

디비디도 보신 목록을 알고싶어요...

 

그리고 같은 영화를 계속 반복해서 보신건지도 궁금하구요..

 

더 자세한 정보를 주시면 너무 고마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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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박스
  • |
  • 2010-08-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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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남자아이에요... 학습지로 리딩만 꾸준히 하고 있네요... 완전히 엄마표로 하면 안할것 같아서요..

학습지라는게 교재는 좋은데 선생님의 역할이 작아서 그냥 엄마표로 생각하고 합니다.

 

지난주에 영어학원 레벨테스트 받고 너무 충격받아서요..

리딩은 1학년 반에 들어올수 있는데, 문법, 라이팅이 유치원수준도 안돼서 학원에 올수없다고요..

2기부터 다른 어학원 보낼라고 하는데 저의 마음을 다시 잡아주시네요...

 

영어가 제일 싫다고 해서 제가 애 망친것 아닌가 라고 생각했거든요...

지금하는 학습지 리딩만 꾸준히 하고 디비비 보고 책도 간간히 보면 저도 2년후에

이런글 남길수 있겠지요..

 

다시한번 마음가다듬고  시작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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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곰이
  • |
  • 2010-08-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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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다닌 영유 9월부터 그만두고 엄마표로 시작하려는 저에게 큰 힘을 주셨어요..저도 리딩 위주로 -할 수 있는게 그것밖에 없어요^^;; - 시작하려하는데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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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감맘
  • |
  • 2010-08-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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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너무 힘들게 진행하셨다는 말이 위로가 됩니다. 저도 같은 4학년인데, 글쎄요...   전 별로 노력을 하지 않아서 아직 뭐...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이 됩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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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호맘
  • |
  • 2010-08-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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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힘과 용기를 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모두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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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쏟아지다
  • |
  • 2010-08-21 14:33
답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또 이런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엄마표하는 엄마로써 큰 힘이 되네요.

울 아들도 4학년쯤 저 형 처럼 잘 할 수 있었음 하는 바람으로 열심히 하루하루 엄마표에 매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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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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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 여름 모닝듀님의 글이 엄청 시원합니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것 같기도 하고 답답함을  해소시켜주는는것 같기도 하거든요.

언젠간 그런날 올거라 생각하면서 수없이 좌절과 희망을 반복하고 있어요.

님의 글이 희망을 심어주기엔 정말 딱이네요.

투명한 안갯길을 걷어가며 조금씩 앞으로 행진하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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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버
  • |
  • 2010-08-21 10:00
답댓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영어하면서 아이들과 많이 싸우고

이럴 꺼면 하지마~ 소리도 지르고

님 글 읽으니 희망이 퐁퐁 솟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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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8-20 20:42
답댓글

듣기는 곧잘 긴 글도 듣지만 읽기는 싫어해서 겨우 리더스 읽기만 따라가는 중인데

엄마도 실력이 딸리고 답답할때 슬럼프 빠질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쑥쑥에 올라오는 아이들 진행기에 들어오기 싫어질때도 많구요.

초3인 저희딸도 조금만 더 꾸준히 가면 말문이 터질때가 올까요

저도 이런 진행기 한번 쑥에 올려보는게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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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0-08-20 17:10
답댓글

에그~~~ 정말 잘 쓰셨어요! 글써주셔서 감사해요. 내 속이 다 시원하네.

영어를 잘하게 된 것도 즐겁겠지만, 아드님은 영어 이상의 것을 확실하게 얻으셨어요 !

나혼자 지지고 볶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 엄마 잔소리가 얼마나 쓸모있는 것인가 하는 엄청난 교훈)

앞으로도 그 힘이 주욱 이어지길 바라고, 여기서 또 같이 나눌 수 있음 좋겠구요,

지겹게 싸워가며 하시기 괴로우셨을텐데, 잘 기다리신 모닝듀님께 박수 보냅니다.^^

추천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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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엄마
  • |
  • 2010-08-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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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학원다니다가 이번달로 끝내고

엄마표로 돌아가려는 직딩엄마입니다.

맞벌이라 엄마표로 다시 하는게 옳을지 고민하다가

학원 레벨이 올라가면서 영어가 이젠 재미없는것 같아... 란 이야기에 결정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고민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님 글 읽으니 걱정이 반쯤 날라가네요...

아드님 실력 쭉쭉 성장하길 바라고

우리 아이도 꾸준히 하게 되길 바랍니다.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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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8-20 15:28
답댓글

정말 모닝듀님의 글에 격한 기쁨이 들어있는 걸 느낄수 있습니다..

이제는 쑥쑥 초등게시판에 자주 좀 나와주셔야겠어요...

이건.........부탁입니다...ㅎㅎㅎㅎㅎ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에게 많이 조언해 주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닝듀님...이젠 초등게시판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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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은
  • |
  • 2010-08-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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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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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8-20 12:34
답댓글

딱 찍혔어요. 어디 도망가시면 안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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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8-20 12:31
답댓글

ㅎㅎㅎ....

엄청...시원한 글이네요.

저도 재밌는 진행이 안되고...

스피킹도 넘 걱정되고...여러가지로...머리가 아팠는데

한방에 해결해주시네요.

저도 조용히...갈고 닦아 보겠습니당~

감사합니다.

종종 소식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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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8-20 12:29
답댓글

엄마표를 붙들고 가는 많은 분들께 희망을 주시네요.^^

직장맘이라 항상 학원으로의 유혹에 흔들리면서도

엉덩이 가볍고 학습적인 것을 싫어라하는 아이때문에

꿋꿋히 엄마표를 고수하고 있지만

가끔은 이렇게만 해도 될까 하는 의문도,

또 엄마의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지라

뭐하러 미련스럽게 밖에서도 일하고 집에서도 일(?)하나 회의가 들때도 있는데

그래도 꾸준한 엄마표로 좋은 결과를 거두시는 글을 보면 힘이 납니다.

 

모닝듀님,그동안 아이와 함께 꾸준히 노력의 성과를

이렇게 돌려받으셔서 많이 뿌듯하실 것 같아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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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혜맘
  • |
  • 2010-08-20 12:06
답댓글

님 화이팅 입니다.

우리딸 초2 이번방학때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미문화원 3개월 수업한번 하고 또 등록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지만 벌써부터 학원에 의존하기에는 기나길 영어의 길을 걸어가기에 너무 빠른거 같아 접었죠

님의 글을 읽으니 다시 엄마표에 도전하렵니다.

우리딸 엄마따라 잘 와주었고 지금은 주니비존스를 한글7세수준으로 잘 읽네요.

나도 다시 집에 있는 쌓여있는 영어책으로 7세 아들과 함께 엄마표길을 걸어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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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지아
  • |
  • 2010-08-20 12:04
답댓글

참 서민적인 글에 지지를 보냅니다.^^ 여기서 서민은 경제적인,사회적인 서민이 아니라 영어에서 서민이라요.

쑥 게시판을 보다보면 이해는 하면서도 공감은 못하는 적이 있어서요. 그간 많이 힘드셨을 가운데 고군분투하여 성과를 보게되심을 축하드려요. 서민에게 희망을 주시는 글들이 많이 올라왔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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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0-08-20 11:50
답댓글

저 교회 다니는데요.

뭐 간증 듣는거 같습니다.. 가슴이 울컥..하는 이느낌..

암튼 힘이 나네요.. 언젠가 울 딸에게도 꾸준히만 한다면 님과 같은 날이 오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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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자
  • |
  • 2010-08-20 11:37
답댓글

님..쪽지 보낼테니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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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rasil
  • |
  • 2010-08-20 11:36
답댓글

제 이야기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저도 리더스북도 사전 찾아 가며 같이 읽어주는 맘입니다.

울 아들 3학년 엄마표로 한 것은 작년8월 부터 였구요.

학원은 한 3달 정도 그룹으로 과외 했었습니다.

울 딸은 초1 부터 초4학년까지 딱 만3년 영어과외했었구요.

울 아들은 나랑 같이 파닉스부터 시작해서 이제 겨우 한줄짜리도 겨우 떠듬떠듬 어떤 단어는

엄마의 화난 목소리에 놀라가며 대충 읽는 책 싫어라 하고 본인이 끈기가 없다고 하는 아들입니다.

저도 이게 아닌가?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엄마표 하나?  하는 많은 의구심과 ?로 매일매일을

자신과 싸우며 해오고 있슴다.

여기 소개되는 아이들은 책도 좋아하고 벌써 1학년 부터 챕터북 시작하고 그것도 엄마는 늦다하는

가운데 그만둬야 하나 고민도 하고 그랬슴니다.

결론은 늦은 울아들 학원으로 돌려도 어차피 늦는다 생각하고 영어는 학교점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평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는 심정으로 1년을 끌고 왔슴니다.

지금도 DVD 보는걸 좋아하고 그것이 낙인.....

집중듣기는 엄마 눈치 봐가며 하고.....

책읽기는 겨우 1주일 전부터 소리내어서 읽기를 그것도 프로젝트X로 시작합니다.

이 글 읽고 기운내서 함 20살 까지 열심히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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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셜리
  • |
  • 2010-08-20 10:48
답댓글

저에게도 많은 힘을 주시네요~~^^

영어는 네살 정도부터 노출을 해 주었고, 꾸준히 영어책 읽어주다가 시들해지고,

또 자극받아 열심히 하다가 시들해지고...

그러다가 올 초부터 튼튼영어를 시키는데 가격대비 너무나 별로라는 생각이 들어 요즘 많은 고민중이거든요.

지금 초1이구요.   거의 그만둔다는 쪽으로 기울어 있는데 마음이 많이 불안해요~

저도 재미있게 엄마표 해 주시는 분들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이기도 하고...

힘이 나는 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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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
  • |
  • 2010-08-20 08:23
답댓글

저에게 많은 힘을 주는 글이네요..

초2 딸내미..

아주 아기때부터 쑥을 알긴 했지만 어느날 이것은 도저히 나으~길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 몇년 안오기도 했었고

그러다가 다시 힘을 내서 하긴하지만 여전히 별 성과가 없는거 같고 뭔가 안착이 안된 느낌에

많이 불안하고 이러다 죽도 밥도 안되는건 아닐까 생각하기도 하고..

지금 그나마 많이 발전해서 챕터북 집듣하기도 하고 dvd도 무자막은 아니지만 영어자막으로 즐기긴 하는데...

제 마음이 불편한것은 아직 뚜렷한 뭔가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아이가 영어를 마지못해 그냥 엄마가 하라니까 하기 때문이지요..

모국어보다 불편하니 당연히 싫겠지요..

우리말로 읽으면 더 실감나고 재밌는데 영어로 책을 읽으라고 하니..

학교에선 아직 전혀 영어를 안하니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뭐 그런거겠지요..

아직은 더 들이붓고 쌓아야 하는 시기임을 아는데..

그냥 지루하고 힘이 드네요..

 

제딸은 (한글)책읽기를 아주 생활로 하는 아이인데 첨에 그렇게 만들기까지 몇년이 정말 힘들었어요..

뭐든 느린 딸아이(생활적인거를 비롯해서,,)

딴애들은(인터넷에서) 다 책 좋아하고 잘본다는데 왜 울애는 별로 일까,,

딴애들은 저렇게 글량 많은걸 읽는데 우리딸은.....

근데 다 마음 비우고 내 아이만 보며 책 읽어주고 하다보니

어느날 그 누구보다도 책을 잘, 많이 읽는 아이가 되어 잇더군요..

영어도 마찬가지 겠지요?

눈에 띄는 뭔가가 없어도 믿고 묵묵히 차고 넘칠때까지 해야겠지요?

알지만,, 지겹고 막막하고 게다가 덥고ㅋ~,, 그러네요..

님의 글에서 많은 힘을 얻고 다시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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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매맘
  • |
  • 2010-08-20 08:13
답댓글

님 님글 100배, 1000배

아니 10000배 공감 합니다.......

저도 님이 걸어온 그길 걷고 있네요

실은 전 해준것도 없이 잘 하길 바라는게 

잘 못됐죠

ㅎㅎ

남들 1학년이면 챕터읽던데 하며

우린 언제 읽나 하고 있고............

엄마 실력 안돼서 단어장 달고 살고

헌데 아이와 하다보니 저도 조금 아주 조금은 늘더라구요

애 아빠도 이제는 발음이 그전보다 좋아졌다 하더라구요   허걱

그전엔 완전 콩글리쉬에

헐

이제는 제도 문법을 제가 먼저 시작해야 하는건 아닌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전 지금 스피킹은 두번째고 리딩이라도 잘 되었음 하는 심정이네요

엄마인 저와 마찮가지로 더듬 더듬 콩글리쉬 거든요 ㅎㅎ

님 글 읽으니 힘이 나네요

아싸

엄마표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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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
  • |
  • 2010-08-20 13:50
저의 조바심을 일순간에 없애주는 글이네요.
저역시 쑥쑥아이들은 참 똑똑한 아이들이 많구나...했어요. 그런 아이들과 무의식중에 비교를 하게 되고 아이를 닥달하는 우를 범하곤 했는데, 깊이 반성됩니다.
다음달 학원 등록하느냐, 마느냐로 우왕좌왕인데 님글 보고 확실히 맘 정했습니다.
다만, 직장맘이라 비됴를 잘 보여줄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여건 허락하는대로 소리내어 읽게하고 비됴 열심히 보여주려고 합니다. 2년뒤 저도 웃을 날이 있기를 바라면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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