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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열여덟번째날 8-18

컨텐츠

댓글 8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다섯
  • |
  • 2010-08-22 22:00
답댓글

오늘은 집에서 충전좀 했습니다...

큰딸은 레인보우 매직 21권 한번씩 오늘 다 들었습니다. 마저 끝내버린다고 오늘 4권 들었어요.

둘째는 한동안 집듣 안하다가 베렌 한번씩 더 들으라는 저의 요구에 1세트 6권 들었음다~ ㅎㅎ.

할머니집(친정집)도 다녀왔구요..

큰애는 살빼라는 할머니와 이모 말에 살짝 기분 나빴습니다..

알고는 있지만 살빼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ㅎㅎ..

 

오늘은 종채맘님 말씀처럼 이불 깔아놓고 쉬운책 쌓아놓고 읽었음다~~~ ㅎㅎ..

둘째는 막판에 겨우겨우 읽었네요..힘들어서...고만하라고 해도 누나랑 똑같이 해야 한다고 우겨서..

아마 중간에 걍 넘긴것도 엄청 많을겁니다...ㅎㅎ.

 

초3

08/20

  Froggy learns to swim

  Tomatoes to ketchup

  Math at the store 

  Milk to ice-cream

  School tools

  Let's go to the aquarium

  These hands

  Mr.Rover takes over

  Soccer game

08/21

  Amber the orange fairy(rainbow magic)

08/22

  ort3단계 23권

  ort4단계 22권

 

초1

오늘것만 똑같이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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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2 23:19
아이들만 재워두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마저 끝낸다고 하루 4권을 집듣!!우와 서정이 끈기가 대단하네요.
따라오는 동생도 너무 기특..
방학동안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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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2 20:38
답댓글

라바님 대신 종채맘님이시네요. 아이들 책 권수가 어마어마 합니다.놀랍고도 기특

내일 저희 아인 개학입니다.

 

오늘에야 가방,실내화를 빨았지뭐예요.그래도 날이 쨈쨍하여 거의다 말라서 다행입니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므로 오늘은 꼭 10시 이전에 재워야겠어요.

작은 아이랑 샤워하러 gogo~

오늘도 어제도 대단한 더위~대구는 에어콘없인 죽음입니다.(이전달 전기세가 두려워요)

아마도 개학후면 방학만큰 꾸준히 리딩, 집듣 못할것같아 걱정입니다만 그냥 제 상황, 아이상황에서 맞춰하려구요.(너무 욕심내다보면 제가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못해주는 죄책감+좌절+아이에게 스트레스 즐것 같아서..)

아마 자연스럽게 권수..시간이 줄거예요. 하지만 이제 권수보단 1권이라도 제대로 이해하며서 천천히 읽기에 초점을 두려고 합니다.(아이가 좀 권수에 집착하여 제대로 리딩이 안되고 있는 듯하거든요..)

그래도 꾸준히 쑥이 있기에 방학동안이라도 리딩, 듣기에 집중할 수있어 좋았습니다.

내일 아이 개학이라 제 맘이 더 분주하네요..^^

 

8/21토

magic tree house# 15

40분

71쪽

596

8/22일

magic tree house# 15 반복

40분

71쪽

597~598

풀라이가이 1권

디비디살롯의거미줄 1시간40분

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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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2 09:26
답댓글

 어제 남표니의 오전 스케쥴로 영어 좀 해 놓고..

 오후에 그간 못지킨 약속을 실행하려 롯**드 갔다왔습니다.

 이곳을 갈때 항상 아침부터 서둘려 가는 편이였는데.. 어제는 오후시간쯤 맞추어 갔더니.

 초반에 사람이 어찌나 많더지. 땀 삐질삐질 흘리며--;; 고생 좀 했지만,

 그래도 야간이 되니,, 사람도 덜덜한것 같고,, 그 덕에 그간 줄서는 것 때문에 이용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용하고 재미있게 잘 놀다 왔습니다.

 한가지, 아이의 키도 그렇고, 나이도 그렇고, 살짝 유아도 아니고 어른도 아니고, 고 중간쯤 되니

 뭐~~이용할것이 선득 생각이 안나,, 헤매고 있었는데,, 아이에게 살살 꼬셔서 어른것 좀 타봤지요.

 처음엔 무서워서 어떡하냐고,, 불안불안해 하더니,, 그래도 집에 돌아와 기억에 강하게 남은것은

 어른용놀이기구 이용한 이야기만 열심히 종알종알 하네요.^^

 아~~참. 저희집 놀이공원가서 폐장시간까지 있다 온것은 처음...

 좀 피곤하지만, 이 방법도 쓸만하던걸요.. 왜냐면.. 줄서는 시간이 적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지금도 살짝 피곤기가 남아있지만, 그래도 몇달을 기다려준 아이에게 재미난 선물 해 주고

 와서 좋습니다. 그리고 딸내미 엄마 몰래 아빠에게 반지도 선물 받고~~~

 딸~~링.. 마누라 것은~~~~~~~~~~왜 없는겨~^^

 

 오늘은 오후에 남표니에게 딸내미 맡기고, 잠시 수업 좀 들으려 갔다올려고 합니다.

 지난번, 어느 교육업체에서 신청을 했던 것인데.. 신청이 되서.

 삐에로박사, 배종수박사님 강연을 들으려 갑니다. 워낙 교육적으로 잼병이라 이렇게 찾아 듣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 싶은데,, 열심히 듣기만 하고, 몸에 체화가 안되면 어쩌지~~합니다.

 오늘 강연 잘 듣고 올게요~~~~~~~

 2010/8/21(토)

 1. Alice Goes to Hollywood

 2. Dino Doggy

 3. Elvis the Squirrel

 4. Alice Goes North

 5. Milo in a Mess

 2010/8/22(일)

 1. Brick-a-Breck

 2. Ronnie's Treasure Hunt

 3. Hetty the Yeti

 4. Dolphins!

 5. Miss Grubb, Super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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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2 10:08
강연 잘 듣고 전수해주셔야 합니다.
저도 그 분 책 읽어 봐야지...하고 아직 못 읽어 봤습니다.

롯데월드 가서 재미있었겠어요. 제니가 얼마나 신났을까 싶네요.
전 겁이 많아서 놀이기구 못타요. 폐장시간까지 놀았다니 정말 신나게 끝장나게 놀았네요.
오늘까지 덥고 내일 비가 온다니 좀 나아지려나....
내일 비 많이 안 오면 아이들하고 영어 도서관 가려고요, 오랫만에 아빠도 없으니 책 좀 읽어야지
싶어서요. 오후에 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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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2 10:28
어제의 피로가 아직인디.. 저 빼고 다들 침대에 있어요.ㅎㅎㅎ
오늘 요 강의 들은때 아이들은 뭐 레고 비슷한 것(?) 만들기 수업도 있던데.
딸내미 만들기 싫다고 아빠랑 놀고 있겠답니다.
그 덕에. 기름버리며 차 끌고 갈수도 없고, 지하철 타고 다녀와야 될것 같아요.
월요일 오후에 도서관 가시는 구나..
저희집은 내일 방과후 수업에 피아노까지 수업 들어 가는 날이라.. 갈수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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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22 12:01
배종수 교수님 강의는 전에 한번 들어본적 있어요..
왜 전 강의를 들으면 아직까지 확 와닿지 않을까요~~ 들을때는 아..그래..좋은 말이야..하는데
돌아서면 잊어버리니....
오늘 좋은 얘기 많이 듣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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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2 12:17
폐장시간까정..
아주 즐거우셨겠네요.^^
놀이 기구를 즐기는게 제 눈에도 보입니다 그려.ㅎㅎㅎㅎ
근데 반지를 제니꺼만 줬을까요?
지둘러 보세요...값나가는 금빛의 반짝반짝 한걸로 깜짝 선물할지도 모르니까~~~

지난겨울 브죵님이 추천한 수학책 쓰셨던분이네요...
강의 잘 들으시고 여기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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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2 23:23
저도 그 교수님 옛날에 그 분 강의를 몇번 들었던 기억이..
근데 나이가 먹어서 내용은 가물가물..
오늘 1000권 약속을 확실히 지켜 주셨네요.재밌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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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2 01:01
답댓글

선풍기 못 고쳤습니다 모터가 고장나서 못 고친다는건요.

이번주는 이사와서 에어컨 설치 안한거 쫌 후회가 되더군요.

선풍기 3개로 살다가 이제 2개로 살고 있어요.

 

아이들 잠시 집에 두고 시원한 마트가서 이것저것 푸짐하게 장을 봐 왔어요.

반찬거리 간식거리...이 찜통 더위에 수영장 갈까 했다가 토요일이라 사람 많을거 같아 안 갔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시댁 가자는 데 더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제가 가서 음식 하기 싫어해서 집에서 음식을 해 저녁에 갔다왔지요. 해물탕, 돈까스, 부추 파전했어요.다행히 튀김은 남편이 했답니다.

 집에 오는길에 우리 셋만 '서울 문화의 밤' 행사다녀왔습니다.  우리 교회와 (정동 문화재) 시립미술관에서 음악회를 했어요. 9시 이후에요.

정동 인사동 북촌 대학로 홍대까지 행사가 많더군요. 찌는듯한 더위라 엄두도 안 났지만 여기저기 다녔으면 좋았을만한 프로그램이 많았어요.

 

오늘 종채맘님 글 읽고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를 하나밖에 안 키워봐서 정말 부족했고 이해를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2학기꺼 예습할 게 아니라 부족한 연산을 더 집중적으로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두자리수 덧셈 뺄셈도 능숙하게 못하는데 세자리수를 하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우리는 두 아이다 수학 학습지를 안했습니다. 큰 아이는 5-6세때 하다가 (유치원을 안 다니는 바람에) 너무 진도가 빨리 나가서 6세 중반에 많은 고민끝에 그만두었습니다. 아이 아빠도 싫어했고 저도 여러가지로 맘에 안 들어서요. 그 후 7세중반부터 해법에서 나온 연산 학습지를 쭉 해왔어요. 둘째는 아이가 싫어하고 한글이 빨리 안되서 1학년때부터 연산을 시작했지요. 기탄이나 해법으로요. 제가 수학공부 하는 방법에 대해 좀 더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큰 아이는 늘 6개월 선행만 하고 학기중에 2권의 문제집을 더 풀었는데 둘째는 예습할 엄두가 안 났거든요. 늘 예습은 2단원 정도 하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책은 좋아해서 집중력은 있는듯한데....

연산을 더 보충하고 수학 동화를 좀 읽도록 유도해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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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22 08:31
글을 읽다보면 수다맘님은 편하게 쉰적이 한번도 없을것 같아요..
항상 오늘도 힘들었겠다..하는 생각이... ㅎㅎ..
선풍기 2대로 이 최고의 더위에 음식까지 해서 시댁 다녀왔다구요...흐~~~~
정말 대단해요....난 수다맘님 앞에서 절대 힘들었다는 말 못할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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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2 09:41
선풍기 못쳐서 어떡한데요..
요즘 진짜 날이 너무 더워서..에어컨 없이 견디기 힘든데..
언능, 괜찮은 선풍기 한대 더 구입하셔요.. 아직 찌는듯한 더위가 몇일 더 남은것 같아요.
저녁에 맛난 음식해서 시댁 다녀오셨군요..
날도 더운데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울 수다맘님 땀 좀 흘리셨겠구만...
빨리 선선한 바람이 불어 주었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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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2 10:09
꿈다섯님 위로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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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2 12:26
전 어제 부침개 하나 하는데도 힘들어(더워서) 헤롱헤롱했는데
수다맘님은 해물탕,돈까스,파전까지...
역시 대단하시와요~~~~
며칠전 돼지갈비에 도통 손 엄청 가는 것들로만 만들어 드시니
예전에 음식못한다는 말은 거짓말이죠??^^

저도 따로 예습이니 선행을 해본적이 없어
가끔 두려움이 밀려오지만
그래도 아직은 저학년이라 조금은 맘편히 있는건 사실이예여.
어떤 방법이 맞는건진 잘 몰라도
책좋아하니 분명 수학적 사고력은 많이 쌓일거라 생각해요...
수다맘님의 둘째가 특히 늦거나 그러지 않아요.
제 기준으로는 울 아들보다 훨 낫다는..^^(이리 비교하면 안되는뎅....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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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2 23:32
수다맘님의 글 속에 늘 뭐든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시는 수다맘이 그려집니다.
그리 열정적이신 모습에 수민이가 특출나다는 생각.
작은 아인 비교되어서 더 그렇게 느끼실 테지만 제가 보기에도 잘하고 있고 조금 천천히 나가고 있는거라고 보여요. 책을 좋아하니 조금 느리지만 누구보다도 꽉차게 잘 성장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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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2 00:39
답댓글

아구~더워....

요즘 날씨는 정말 찜통이라는 표현이 딱입니다..

워찌 이리 더울까....우리집 에어콘이 열심히 돌아가도

그때뿐....문 열어놓으면 도로아미타불이네요...

특효약 없을까요???

 

오늘의 대타는 종채맘님이시군요...

옛날에 어떤 분이 종채맘님을 항상 총채맘님이라고 부르던게 갑자기 생각나네요...크흐흐흐~

총채....

 

워쨌든 저쨌든 이리 보니 다시 반갑습니다요...

그리고 우리 라바님도 무리하지 않게 이사하셨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포장 이사 불러도 이사하고 나면 몸살나더라구요..그쵸?....

 

내일도 찜통이라는데 제일 걱정은 밥이요...

밥하면 더 덥잖아요...

아웅~내일 뭐먹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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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2 00:43
그러게요 정말 더운 날씨입니다.
오늘 낮에 가자는 걸 제가 투덜대는 바람에 찜통 같은 더위에 집에서 해물탕 튀김 몇 개 돈까스 부추 파전 새우 튀김 해서 시댁 갔다왔습니다 해지고 저녁 무렵게 갔었어요.
도저히 낮에는 못 나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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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22 08:34
저도 매일 먹는거 걱정이예요..맨날 신랑한테 장을 못봐서 먹을것도 없고 재료도 하나도 없고
오늘은 뭐해먹지? 하고 물어보면 울 신랑은 '라면 있잖아~'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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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2 09:46
예전에 어떤분이 총재라~~하셨지요..
우준시환맘님 요~~이야기 하니,, 그때의 재미가 새록새록합니다.ㅎㅎㅎ
처음엔 자판을 잘못 치고 계시는줄 알았당게~~~그 분게 죄송(넘 미워하지마셔요..친구^^)
주말에도 날이 너무 더워,,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강변을 달리다 보니 뚝섬한강수영장에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바글바글이 맞는 표현...
어서.. 선선한 계절이 돌아왔으면 좋겠구만.. 너무 짧게 왔다 가는 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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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2 10:10
꿈다섯님 남편님 최고네요. '라면 있잔아'....제가 그런 말 먼저하면....좀 그래서요.
워낙 먹는걸 따져서.그래도 어제 라면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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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2 12:37
오늘까지만 참으면
내일은 비와함께 기온이 좀 떨어진다니
다행중 다행이지요...
내일아 빨리 와라~~~~함서..

저 자수해요..
그때 '총채맘'님 이라고 뻔뻔하게 썼던 사람 바로 저예요..
종채맘님 제가 쓴 글 볼때마다 얼마나 속상했을지...^^
지송!!!!!어디 쥐구멍이라도...
제가 이리 무신경에, 덜렁이 랍니다...

어미게가 새끼게 나무라듯
날 닮아 덜렁대는 내아들 내가 혼내고 있으니.....
누구 탓도 못한다눈.빼다박았으니.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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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2 23:41
저희집도 더워서 이번주는 바깥음식을 많이 사먹거나 간단히 때우는 라면류 등 을 이번주에 젤 많이 먹은 듯..어제도 오늘도 집에서 밥은 별로 안먹고 나가먹고, 시켜먹고 하였네요.
더위야 제발 한풀 빨리 꺽여라..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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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1 23:22
답댓글

51.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page 31-70 어제 오늘 이어서 다 읽었어요.. 자발적으로 갱지책을 읽은것은 처음이여서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나누어서 읽으면 두꺼운 책도 아무거나 읽을수 있다고 뻥도 쳐주고.. 글자 많은 책은 재미있는이야기가 계속 나온다고 뻥도 쳐주고... 그랬지요.. 글자 많은 책 제발 안무서워 했으면 하고 바래요..

 

쉽고 재미있는 책 쫙 펴놓고 셋이 읽는 종채맘님댁 모습 그려지네요..이거 재미있다 읽어봐라.. 하면서..

즐겁게 책읽는 광경 참 이상적이예요..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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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2 00:45
힘들었을텐데....책 열심히 읽었네요. 아직 착하고 어려서 엄마말 잘 듣는거예여.
화이팅^^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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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2 09:48
민이가 정말 열심히 읽어 주었군요..
저도 함 시도를 해 봤는데.. 이거이~~쉽지가 않더군요.
꼭 장하다. 기특하다 칭찬 만땅으로 해주셔요~~~민이야~~진짜로 잘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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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22 10:04
민이가 재밌게 읽었다하니 일단 찜해놓고...^^..
엄마의 칭찬에 저리도 잘 읽어주다니 흐믓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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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2 12:42
자발적으로 읽었다니 칭찬 엄청 해야겠는데요.^^
저도 민이맘님과 같은 뻥을 수시로 치느데.ㅎㅎ
뻥이 조금은 가미 되어도 사실이기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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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21 18:14
답댓글

방학이 다 지나가는게 너무 아쉬워서...어제 밤에 갑자기 계획을 세워서 오늘 가까운 수영장

다녀왔습니다.

신랑은 일이 있어서 출근하고..

지인들도 주말이라 다들 가족과 함께 할 것이고...

방학 막판이라 다들 바쁜지 친구들과 시간 맞추기 힘들더라구요..

걍 우리 셋이서 다녀왔어요..

사실...처음입니다.. 우리 셋이서 수영장 간것은...ㅎㅎ...

항상..누군가와..다른집이랑 같이 갔었는데..^^;;

 

그래도..둘이서 잘 놀더군요... 날도 너무 더운데 혼자 바람막이랑 치기 힘들어 달랑 우산 하나

들고 갔는데 그거라도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ㅎㅎ.. 그늘진 곳은 이미 자리가 없고

땡볕에 자리를 깔아놓긴 했는데... 우산이라도 있었으니 그나마 그늘속에 있었네요...^^

넘 더우면 물에 한번씩 들어갔다 나오고요...ㅎㅎ..

 

집에 들어와서 쉬고 있는 중입니다..역시 집이 최곱니다...^^

오늘 문열어주신 종채맘님..감사드려요..

잠깐 쉬었으니 이제 저녁식사 준비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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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1 23:24
ㅎㅎ 한번씩 다녀오면 역시 집이 최고지요.. 아이들 신나게 놀았겠네요... 저희도 내일 수영장 갈까 생각중인데.. 신나할 아이와 . 땡볕에 더울 제가 오버랩되면서 어찌할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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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2 00:46
양재천 수영장 갔다 오신거죠??
우리도 작년까지 여름에 거기 많이 갔었는데.....싸고 부담없고....서초구민은 더 싸게 해주잖아요.
오늘은 너무 덥긴 했지만 토요일이라 수영장에 사람이 많을까봐 안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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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2 09:52
남매끼리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군요.
부러워요~~~~저희집은 하나다 보니, 수영장가면 놀이상대 해주어야 해서.살짝 피곤한디...
방학 막바지 시원한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을 서정양과 영선이가 눈에 보입니다.
꿈다섯님은 부자랑게~~요리 이쁜 딸과 멋진 아들을 두셨으니...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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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22 11:49
둘이어서 좋은 점은 놀이동산갔을때와 수영장 갔을때 엄마가 같이 안타고 안들어가고 책보면서
쉬고 있어도 된다는거..ㅎㅎ...
하지만...형제보다 친구를 더 좋아한다니까요.....

수다맘님..양재천 수영장 간거 맞아요.. 잘 아시네요..ㅎㅎ...
얼마전에는 교육문화회관 갔었는데..여긴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지만 양재천보다 훨 비싸서..
아주 저렴한 양재천을 종종 이용합니다..반값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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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2 12:49
아이들은 수없이 가도 힘든줄 모르고 즐길거예여.
어른만 힘들지..^^
서울에는 이런 수영장이 여럿이더만요..
전에 캠핑하고 돌아오던날 **** 내리지 않았으면 들렀다 오려고 했는데
비 그치길 바라면서
차창밖에서 물놀이 하는 아이들만 보고 온적 있어요..딱 주차**** 내고..ㅎ
근데 비가오는데도 사람은 많더라구요..그런것쯤은 신경도 안쓰는것처럼...
서울 여기저기를 차로 돌아다니는데
야외수영장이 여러곳이더라구요...
역시 서울은 달라??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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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21 15:27
답댓글

746-756

 

앗 12시가 넘었네요.

 

오전에 슬쩍 책넘버만 기입해놓은게 맘에 걸려

다시 들어왔어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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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2 09:54
지훈이가 열심히 읽고 있군요.
아직 어린 친구라,, 힘든날도 있을텐데.. 부지런히 꾸준히 잘 하고 있어 보기 좋습니다.
지훈맘님도 한주간 바쁘게 지내셨을텐데.. 주말, 편하게 쉴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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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2 12:51
어떤책으로 읽었을까??
많이 읽은것 같은디...
지훈맘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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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1 14:12
답댓글

아침부터 밥한다고 땀 삐질 하고

뭔 바람인지 김치부침개가 하고 싶어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 꺼내 부침개까정..

에궁~~~ 더운거....

울 집 에어컨이 넘 열심히 운동중이네요... 좀 쉬기도 해야하는데...

갑자기,문득.....밀려오는생각이....이번달 전기세 걱정이.....

 

그래서 울 식구 몽땅(그래봐야 4명)도서관 가려구요...

아침에 tv에 '생활의 달인'프로에 떡볶이집 나오던데

그리 멀지 않아서  찾아가서 먹고 올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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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1 23:25
ㅎㅎ 저희도 이달 전기세가 겁나요.. 오징어 김치 부침개 맛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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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2 00:47
저 떡복이 세상에서 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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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2 09:57
김치부침개...입맛이 당기는 것이~~ 언능 던지지. 냉큼 받아먹게~~ㅎㅎㅎ
아마. 이번달 저희집 전기세도 만만치 않을 듯...
그래도 더위에 지쳐 맥 없이 지내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은게.. 그래서 고지서 안볼라 합니다.
온가족, 도서관 나들이 잘 갔다 오셨어요.
도서관이 엄청 시원해서 한번 들어 가면 나오기 싫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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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22 11:55
전 비오는 날만 김치부침개 생각나요...그리고..
떡볶이는 언제나 좋아하구요.. 즉석떡볶이도 좋아하고 포장마차 떡볶이도 좋아하고
퓨전떡볶이, 아딸떡볶이 다 좋아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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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2 12:54
저도 떡볶이 킬러? 랍니다.
난 매운것들은 전부 콜.....ㅎㅎ

메스컴의 영향때문인지
사람이 넘 많아 엄청 기다렸지만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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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2 23:35
저희집도 찌찌뽕!! 에어콘전기세와 떡뽂이 두가지다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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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1 13:55
답댓글

안녕하세요? 종채맘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 수고가 많으시지요.^^

더운 날 이사하시고 짐 정리하고 계실 라바님도 힘 내시구요. 늘 감사합니다.

 

아이는 친구네따라 '신정호'라는 곳에 놀러갔어요.

그 집 아이도 외동이라 식구들 갈 때 종종 같이 갑니다.

저는 내일 그 친구 데리고 '라스트에어밴드'보러 가기로 했어요. 외동끼리 상부상조입니다.

형제나 남매끼리 있는 집 보면 너무 부럽고 아이에게 제일 미안한 부분입니다.

키울 때는 힘들고 아이들끼리 싸울 때도 있지만, 형제가 많은 것은 아이에게 제일 큰 선물일 것입니다.

 

휴가도 다녀오고 이런저런 바쁜 일들이 끝났는데, 아직도 마음 잡지 못하고 공중에 부~웅 뜬 느낌입니다.

아이의 이번 방학은, 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후회없이 놀았던 것 같습니다.

계획에 없던 영어캠프도 갔다오고, 가보고 싶던 경주도 마음껏 둘러보고,

박물관이나 도서관도 다니고, 영화도 몇 편 봤고, 물놀이도 갔고,

배우고 싶어 했던 수영도 재미있게 다니고, 배드민튼도 왠만히 칠 수 있게 되고,

저녁밥 먹고는 거의 매일 10시까지 밖에서 신나게 뛰어 놀았습니다.

공부 빼고는 알차게 보냈지요. ^^ ... ㅠㅠ

 

아이 학교는 여름방학이 열흘정도 남았네요. 

쑥의 가족들 모두 여름 마무리 잘 하시고, 선선한 가을을 향해 또 신나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 ---------------------------

8/22

어제 엘로이스맘님 글 읽고, 오후에 도서관 가서 로얄드 달 아저씨 책 빌려왔어요.

찰리와 초콜릿공장은 dvd로 본 적이 있어서인지 아이도 좋아하네요. 정말 꽤 두껍더군요. 

멋진여우씨 멍청씨 부부이야기 마틸다도 함께 빌렸습니다.

제임스와 수퍼복숭아는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빌릴 생각입니다. 먼저 dvd보여주고 ...

그리고 한국옛이야기 류(아직도 엄청 좋아해요.) 서정오선생님, 옛날 옛날에, 오늘이 등등...

아이는 내일부터 학교영어캠프(9시 ~12시, 월~금)에 갑니다.

실제로, 오늘로 방학이 끝나는 것 같습니다.

남편이, 다음주에 토요일에 문경에 1박 예약했답니다.

레일바이크도 타고 문경세제 관문도 들러볼 계획입니다.

마지막 방학 추억을 신나게 마감해야겠습니다. 모두 막바지 여름 잘 보내세요.

 

416~420 도서관에서 손에 잡히는 대로대여섯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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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1 14:05
울 집은 아이둘의 나이차가 많이 나서 나이터울 지지 않는 집이 부러웠는데..
둘 이 놀기엔 9살 4살 수준차이가 넘 나거든요..
그래도 하나보단 낫겠지 생각만 하고 있는데
훗날은 나으려나~~~~ㅎㅎㅎ

꼭 공부가 아니어도 많은 경험이 또다른 배움이라 생각해요.
그런면에서 영훈이는 아주 많은걸 배웠겠지요^^
혼자지만 절대 모나지 않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멋진 아이로 보여요.
후니맘님이 잘 키우셨겠지요?*^^*

울집은 월요일이 개학이라 방학숙제 마무리 하는 중이랍니다.
처음엔 안한건 안한대로 한것만 보낼까 하다
넘 성의 없는거 같아 옆에서 조금씩 거들려 했던만
내 숙제가 되어버려 가끔 엘로이가 도와 줍니다 그려..참나..
다음엔 절대 도와주지않으리라~~~ 맘ㅁ 먹으면서...ㅎㅎㅎㅎ

열흘남은 방학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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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1 23:26
열심히 놀아서 다음학기에는 열심히 공부할거예요.. 키도 쑥컷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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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2 00:42
후니맘님 방학 정말 알차게 보내신것 같은데요.
이제 방학 마무리 하시고 숙제 점검 하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혼자 인 아이도 친구도 많고 잘 노는 아이 많더라고요. 분명 훈이도 그런 아이일거 같은걸요.
우리 아이들은 둘이만 놀지 친한 친구가 별로 없어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잘 놀고 씩씩한 영훈이 이제 가을에는 독서에도 재미 붙일거예요.
3학년 남자 아이가 잘 놀고 힘을 키워야 고학년 가서 공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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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2 10:00
영훈이 좋은곳으로 물놀이 갔군요..
영훈아.. 따라가지 못하는 이모 몫까지 시원하게 잘 놀다 오거라~~
매사에 열심히 하는 영훈이.. 학습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 영훈아 멋지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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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22 11:59
후회없이 놀아야 더 열심히 공부하겠지요..
남자애들은 많이 놀아야 그 힘으로 공부한다는데..
울 둘째는 누나 스케쥴 따라 움직여서 밖에서 많이 놀지는 못하네요.. 친구들 만나는것도
쉽지 않고... 둘째한테 좀 미안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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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2 23:39
학교에 영어캠프가 있군요. (좋은 학교인데요!!혹 사립인가요?)
후니도 영어캠프를 가는 군요..(우야가 알면 입이 댓발 나올 듯,,)
활달한 후니는 이것 저것 많이 배워올 듯 해요.
도서관에서 좋은 책들 많이 빌리셨네요.뿌듯하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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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3 08:03
우야맘님! 반갑습니다.
사립은 아니고 시골의 작은 초등학교입니다.
영어특성화 학교로 지원받아서 이런 저런 특별활동이 있습니다.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그냥 친구들하고 어울리라고 보냅니다.
우야는 이번 방학에 매직트리도 열심히 하고 정말 기특합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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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1 12:42
답댓글

이 더위에 어제 오후 선풍기 고장으로 남편과 수리 하러 고객센터에 왔습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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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1 13:35
헉...........선풍기 고장...ㅡ.ㅡ
저는 가끔 어릴적 정전이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 무더위에 혹시라도 정전되면 어쩌나~~~~라는 씰데없는 걱정을 하곤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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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1 13:56
정말 이 더위에 선풍기가 고장나면 안될말이지요..
얼른 고쳐오세요..
집에 오시기 전에 시원한곳 찾아 좀 쉬고 오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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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1 13:59
더운데 우째요. 빨리 고쳐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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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1 23:31
얼렁 고쳐서 오셔야 될텐데요.. 오늘 무척 더운데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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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1 09:14
답댓글

 어제는 반가운 친구를 만나려.. 기차를 타고 내려갔었지요..

 친구온다고,, 이것저것 준비한 친구와 가족분들게.. 감사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그리고 같이 간 친구,, 날도 더운데, 아이들 데리고 힘들었을텐데.. 편하게 잘 잤는지..

 날은 덥지만, 반갑고 정다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서,,얼굴보고 이야기 나눈게.. 좋더군요..

 자주 이리 움직여야 하는데.. 살짝 게으름병이 있어서.. 잘 될지..

 인제 날이 선선해 지면 움직이기도 좋겠지요. 그때는 발발거리고 돌아 댕겨야 겠습니다.

 

 어제 진짜로 날이 덥더군요.

 이리 더울때 대구쪽은 더욱 덥다고... 더운날 이사하시는 라바님,,

 많이 고생하셨을것 같은데.. 아프지 말고, 잘 정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오랫만에 종채맘님 글을 보니,,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내 아이만 부족한듯한 이 느낌을~~~어찌 극복할지,,

 먼 과거를 생각하면 나 역시, 그런 아이였었는데.. 그때의 기억은 모두다 잊어버리고,, 완벽했다는

 착각에 빠져있으니...--;;. 다시금 과거의 나를 기억하면서, 지금의 울 아이는 최고라는 것 상기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언제가는 되는 날이 올것을 기다리면서 참고, 인내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날이 덥네요.

 그간 아이랑 약속한 부분인데 약속을 실행하지 못했던 것 실행합니다.

 1,000권읽기 후 놀이공원가기.. 못지켰는데.. 오늘 그 약속 지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저 거짓말쟁이 엄마인듯합니다..^^

 저희집 오늘 놀이공원서 신나게 놀다 올게요..

 리더스맘님들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라며.. 행복한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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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1 10:49
가끔 저도 거짓말쟁이가 된다는...
7월 끝나면 8월엔 컴 안하기로 약속했는데 지키질 못하네요.
낙을 어찌 끊을수 있을까요??...

늦었지만 약속지키시니 잘 하신겁니다.
몇배로 즐겁게 놀다 오세요..
날이 넘 더워 중간중간 물도 많이 마시고 쉬는것도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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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1 12:42
해바라기님네 가족 이 더위에 놀이공원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 계시겠네요.
어제 좋은 추억 만드셔서 좋으셨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이따 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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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1 13:30
해바라기님 제일 더운 날 콕콕 골라서 어제오늘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닌가요 ^^
오늘은 놀이공원 가서 신나고 즐겁게.......그러나 더위는 드시지 마세요...
앙ㅇㅇㅇ 좋게땅ㅇㅇ
글고 제니는 결코 부족한 아이축에 안끼워줄꺼니까.........끼려고 하지마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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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1 14:02
오늘 제니양 소원풀겠어요.^^
가족들 모두 신나게 놀고 오시길 바래요.
우리 아이는 친구 가족따라 물놀이 갔어요. 집에 돌아오면 까맣게 변해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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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1 23:35
와.. 놀이공원 기차여행.. 매일매일 제니는 신나겠어요.. 제가 해바라기님댁 딸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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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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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2 23:46
우으앙~ 대구 진짜 진짜 더워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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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1 09:01
답댓글

라바님이 이사 하셨군요..

어제 정말 더운날이었는데 이사 하시느라 땀 무지 흘렸을것 같아요.

정리는 천천히 하셔야 병나지 않아요... 쉬엄쉬엄하세요~~~^^

 

종채맘님...

남의집 아이들은 잘 하는데 울 아들은 아니어서 저 손들어요..ㅎㅎㅎㅎ

안경알이 뿌옇게 되어도 닦을줄 모르고

늘 흘리고 다녀도 흘린줄 모르고

꼴백번 잔소리 해도 늘 그자리고......

근데 그게 내 기대에 못미치는거지 잘 할때도 많은데 망각하며

못하는것만 계속 지적하고 있거든요..

저 또 반성모드~~~~~~^^----오늘 무지 잘해줘야겠당!!!

 

8달만에 태어나(양수터져) 무진장 아팠던 아이...엘로이

늘 아파서 아프지만 말아다오~~를  외쳤는데

학교 보내면서부터 제가 아이한테 거는 기대가 높아졌어요..

아프지만 말아다오는 어디가고.ㅎㅎㅎㅎ

 

어제 찰리앤 초콜릿공장(한글책)을 읽으며 넘 재밌어하더라구요.(무지 두껍던데..ㅎㅎㅎㅎ)

지난달부터 저는 책한권 제대로 못읽었는데

울아들은 2000권 읽기에 열올리며 정말 무지 열심히 읽고 있어요.

또 영어 집중듣기로 아서 어드벤쳐 듣고 전에 프린터 해놓은 것들 문제 풀어보게 했더니

지문을 저보다 더 빨리 읽어 내려가면서 문제를 척척 푸는거예여..명색이 영언데..ㅎㅎ

너무 잘 풀어서 놀랬다는거...

 

이리 자랑할것도 많은데 어쩜 그 자랑에 칭찬이 인색한지...

글고 그냥 평범한 아이를 내 기준에 자꾸 끼워 넣으려하는지...

반성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아이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전 이제 밥하러 갑니다..휘리릭~~~~

 

8/20

73.the stolen crown-ort 6

74.homework-ort 6

75.the laughing princess-ort 6

76.the shiny key-ort 6

77.surprise-little critter

78.the joke machine-ort 7

79.the big breakfast-or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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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1 12:39
엘로이가 어릴때는 많이 아팠군요. 우리 둘째는 아프진 않았지만 어릴때 수술을 했어요.
그래서 학습을 많이 안 시켰어요. 5세쯤에요. 그때까지 큰 애 위주였지요.
엘로이 건강하게 잘 커준게 기특하네요. 그런데 엄마들 욕심은 끝이 없어요.
7월은 엘로이스맘덕에 쉽고 편하게 즐겁게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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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1 13:28
그러게요.. 명색이 영언데 척척 풀고 두꺼우 책도 잘 읽는 엘로이..
칭찬해줘야 하는데 우리의 기준으로 질책하는 부족한 엄마들..
우리 이번주말은 무자게 칭찬해주고 뽀뽀해주면서 착한엄마의 모습으로 변신해보아요 ^^
엘로이스맘님 보고시퍼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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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1 14:05
엘로이군~ 멋지네요.
2학년인 것으로 아는데, 두꺼운 초콜릿공장도 읽고 대단합니다.
또 영어문제도 술술 잘 읽고 푼다니...
엘로이스맘님,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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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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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1 14:19
책을 잘 읽는 아이한테는 뭐 별거 아니지만
울집에선 200페이지 넘는 책 읽은 것은 처음인지라.....
오늘 어제 칭찬 많이 들어갔더니
아이가 오늘도 학교 도서관가서
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와 우리의 챔피언(이책은 300페이지가 조금 넘고) 빌려왔네요.
요며칠 로알드 달 책을 빌려줬더니 (멋진 여우씨..악어.....
이 작가에 급 호감을 느끼며 혼자 도서관가서도 이 작가책만 빌려오네요..
앗싸~~~

이런 일이 늘 있지 않아 지금은 좀 신기하지만
또 언제 내속을 긁어 놓을지 알수 없어요.ㅎㅎㅎㅎ
그래도 오늘은 무진장 예뻐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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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2 10:06
엘로이가 8월에 태어났군요..
나도 8월에 태어났는데.. 혹시 엘로이스맘님 2월에 태어 난것 아니여..
서로 공통적인 부분이 많으면.. 전생에 인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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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1 08:32
답댓글

앗싸!!

1빠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울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햇빛이 너무 뜨겁네요.

에어컨이 아쉬운 요즘입니다.

오랫만에 종채맘님 글 보니 반갑고 반성되고 제게 해주시는 말 같아 감동 받고 오늘 아침 시작합니다.

제가 둘째와 함게 하느라 힘들어했을때 종채맘님이 시작한 리더스 팀 덕에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능숙하지 않지만 영어책 읽는것이 쉽고 편하게 되었지요.

1000권 읽기도 돌파하고  새롭게 시작해서도 한 200권 넘게 읽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아빠와 노느라 시들시들 해졌지요, 담주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제가 요즘 둘째와 수학 하면서 짜증 내고 힘들어하고 그랬는데 제게 주시는 한마디한마디 같았어요.

연산과 1학기 복습 2학기 예습까지 하느라 힘들었을텐데....싫다는 말 안 하고 따라와 준 것도 다행인데 그걸 모르고 있었지요.이제 힘들면 연산과 2학기거 예습만 하기로 했습니다. 하루에 2장 푸는것도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요. 2시간 정도. 2학년 구구단도 빨리 해야한다는 조급함이 얼마나 아이를 힘들게 했을지....

더 기다려주고 참고 함께 하겠습니다.

올해까지 꼭 손 잡고 같이 가요.

종채맘님 고맙습니다.  꼭 무더운 여름에 중간 점검 하는것 같아요.

라바님 이사 하시고 대타로 글 올리셔서요. 

라바님 더워서 정말 힘드셨겠어요.

우리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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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21 08:38
앗!! 놓쳤다..
분명 조회수 0이 었는데 종채맘님의 긴글 공감하고 읽는중에 수다맘님이 덥썩!!
축하해요*^^*
날씨도 무지 더운데 오늘 내일 아주~~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남편님의 휴가가 주말로 끝인가요?
다음주는 더 편한맘으로 아이들과 방학 막바지 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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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1 09:01
수다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근디,, 왜케 부지런 한겨~~~좀 천천히 들어와요..
다른분들도 일빠하게~~~~ㅎㅎㅎ.. 나 역시.. 일빠하고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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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1 13:23
저희집과 마찬가지로 수다맘님댁도 큰애가 너무 잘하니까 그게 일반적인 아이라고 생각이 되어 둘째가 더더욱 느리고 부족해보이실 거예요.
특히나 그집 큰딸은 울아들처럼 구멍 숭숭 뚫린게 아니라 너~~무 완벽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부족한 둘째들이 사실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 지극히 평범한 아이인거예요.
제 고민과 수다맘님 고민이 별다르지 않을것 같아요.
지금은 힘들고 어려워하더라도 조금 더 고생하세요.
수학도 심화도 하시다보면 좀 더 지나면 수월해지실거예요.
막내도 심화는 너무 어려워서 풀지 않았는데 작년 겨울부터 심화도 조금씩 하다보니 올해는 수학이 좀 더 나아지고 있네요.
수다맘님 힘내시라고 한 말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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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1 14:12
수다맘님! 일빠 축하드려요.츄카츄카 (피카츄되려고해요^^)
수민이 다현이는 정말 잘 하는 것 같던데...
영훈이가 그 반만큼만 해도 저는 업고 다닐 것 같아요.^^
방학때는 좀 쉬엄쉬엄 가셔도 됩니다. 아직 초등학생이니 휴식도 많이 주자구요.
더운 날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 남은 여름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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