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충전좀 했습니다...
큰딸은 레인보우 매직 21권 한번씩 오늘 다 들었습니다. 마저 끝내버린다고 오늘 4권 들었어요.
둘째는 한동안 집듣 안하다가 베렌 한번씩 더 들으라는 저의 요구에 1세트 6권 들었음다~ ㅎㅎ.
할머니집(친정집)도 다녀왔구요..
큰애는 살빼라는 할머니와 이모 말에 살짝 기분 나빴습니다..
알고는 있지만 살빼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ㅎㅎ..
오늘은 종채맘님 말씀처럼 이불 깔아놓고 쉬운책 쌓아놓고 읽었음다~~~ ㅎㅎ..
둘째는 막판에 겨우겨우 읽었네요..힘들어서...고만하라고 해도 누나랑 똑같이 해야 한다고 우겨서..
아마 중간에 걍 넘긴것도 엄청 많을겁니다...ㅎㅎ.
초3
08/20
Froggy learns to swim
Tomatoes to ketchup
Math at the store
Milk to ice-cream
School tools
Let's go to the aquarium
These hands
Mr.Rover takes over
Soccer game
08/21
Amber the orange fairy(rainbow magic)
08/22
ort3단계 23권
ort4단계 22권
초1
오늘것만 똑같이 읽었습니다..^^
라바님 대신 종채맘님이시네요. 아이들 책 권수가 어마어마 합니다.놀랍고도 기특
내일 저희 아인 개학입니다.
오늘에야 가방,실내화를 빨았지뭐예요.그래도 날이 쨈쨍하여 거의다 말라서 다행입니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므로 오늘은 꼭 10시 이전에 재워야겠어요.
작은 아이랑 샤워하러 gogo~
오늘도 어제도 대단한 더위~대구는 에어콘없인 죽음입니다.(이전달 전기세가 두려워요)
아마도 개학후면 방학만큰 꾸준히 리딩, 집듣 못할것같아 걱정입니다만 그냥 제 상황, 아이상황에서 맞춰하려구요.(너무 욕심내다보면 제가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못해주는 죄책감+좌절+아이에게 스트레스 즐것 같아서..)
아마 자연스럽게 권수..시간이 줄거예요. 하지만 이제 권수보단 1권이라도 제대로 이해하며서 천천히 읽기에 초점을 두려고 합니다.(아이가 좀 권수에 집착하여 제대로 리딩이 안되고 있는 듯하거든요..)
그래도 꾸준히 쑥이 있기에 방학동안이라도 리딩, 듣기에 집중할 수있어 좋았습니다.
내일 아이 개학이라 제 맘이 더 분주하네요..^^
8/21토
magic tree house# 15
40분
71쪽
596
8/22일
magic tree house# 15 반복
40분
71쪽
597~598
풀라이가이 1권
디비디살롯의거미줄 1시간40분
30쪽
어제 남표니의 오전 스케쥴로 영어 좀 해 놓고..
오후에 그간 못지킨 약속을 실행하려 롯**드 갔다왔습니다.
이곳을 갈때 항상 아침부터 서둘려 가는 편이였는데.. 어제는 오후시간쯤 맞추어 갔더니.
초반에 사람이 어찌나 많더지. 땀 삐질삐질 흘리며--;; 고생 좀 했지만,
그래도 야간이 되니,, 사람도 덜덜한것 같고,, 그 덕에 그간 줄서는 것 때문에 이용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용하고 재미있게 잘 놀다 왔습니다.
한가지, 아이의 키도 그렇고, 나이도 그렇고, 살짝 유아도 아니고 어른도 아니고, 고 중간쯤 되니
뭐~~이용할것이 선득 생각이 안나,, 헤매고 있었는데,, 아이에게 살살 꼬셔서 어른것 좀 타봤지요.
처음엔 무서워서 어떡하냐고,, 불안불안해 하더니,, 그래도 집에 돌아와 기억에 강하게 남은것은
어른용놀이기구 이용한 이야기만 열심히 종알종알 하네요.^^
아~~참. 저희집 놀이공원가서 폐장시간까지 있다 온것은 처음...
좀 피곤하지만, 이 방법도 쓸만하던걸요.. 왜냐면.. 줄서는 시간이 적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지금도 살짝 피곤기가 남아있지만, 그래도 몇달을 기다려준 아이에게 재미난 선물 해 주고
와서 좋습니다. 그리고 딸내미 엄마 몰래 아빠에게 반지도 선물 받고~~~
딸~~링.. 마누라 것은~~~~~~~~~~왜 없는겨~^^
오늘은 오후에 남표니에게 딸내미 맡기고, 잠시 수업 좀 들으려 갔다올려고 합니다.
지난번, 어느 교육업체에서 신청을 했던 것인데.. 신청이 되서.
삐에로박사, 배종수박사님 강연을 들으려 갑니다. 워낙 교육적으로 잼병이라 이렇게 찾아 듣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 싶은데,, 열심히 듣기만 하고, 몸에 체화가 안되면 어쩌지~~합니다.
오늘 강연 잘 듣고 올게요~~~~~~~
2010/8/21(토)
1. Alice Goes to Hollywood
2. Dino Doggy
3. Elvis the Squirrel
4. Alice Goes North
5. Milo in a Mess
2010/8/22(일)
1. Brick-a-Breck
2. Ronnie's Treasure Hunt
3. Hetty the Yeti
4. Dolphins!
5. Miss Grubb, Super Sub!
선풍기 못 고쳤습니다 모터가 고장나서 못 고친다는건요.
이번주는 이사와서 에어컨 설치 안한거 쫌 후회가 되더군요.
선풍기 3개로 살다가 이제 2개로 살고 있어요.
아이들 잠시 집에 두고 시원한 마트가서 이것저것 푸짐하게 장을 봐 왔어요.
반찬거리 간식거리...이 찜통 더위에 수영장 갈까 했다가 토요일이라 사람 많을거 같아 안 갔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시댁 가자는 데 더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제가 가서 음식 하기 싫어해서 집에서 음식을 해 저녁에 갔다왔지요. 해물탕, 돈까스, 부추 파전했어요.다행히 튀김은 남편이 했답니다.
집에 오는길에 우리 셋만 '서울 문화의 밤' 행사다녀왔습니다. 우리 교회와 (정동 문화재) 시립미술관에서 음악회를 했어요. 9시 이후에요.
정동 인사동 북촌 대학로 홍대까지 행사가 많더군요. 찌는듯한 더위라 엄두도 안 났지만 여기저기 다녔으면 좋았을만한 프로그램이 많았어요.
오늘 종채맘님 글 읽고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이를 하나밖에 안 키워봐서 정말 부족했고 이해를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2학기꺼 예습할 게 아니라 부족한 연산을 더 집중적으로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두자리수 덧셈 뺄셈도 능숙하게 못하는데 세자리수를 하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우리는 두 아이다 수학 학습지를 안했습니다. 큰 아이는 5-6세때 하다가 (유치원을 안 다니는 바람에) 너무 진도가 빨리 나가서 6세 중반에 많은 고민끝에 그만두었습니다. 아이 아빠도 싫어했고 저도 여러가지로 맘에 안 들어서요. 그 후 7세중반부터 해법에서 나온 연산 학습지를 쭉 해왔어요. 둘째는 아이가 싫어하고 한글이 빨리 안되서 1학년때부터 연산을 시작했지요. 기탄이나 해법으로요. 제가 수학공부 하는 방법에 대해 좀 더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큰 아이는 늘 6개월 선행만 하고 학기중에 2권의 문제집을 더 풀었는데 둘째는 예습할 엄두가 안 났거든요. 늘 예습은 2단원 정도 하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책은 좋아해서 집중력은 있는듯한데....
연산을 더 보충하고 수학 동화를 좀 읽도록 유도해봐도 될까요??
아구~더워....
요즘 날씨는 정말 찜통이라는 표현이 딱입니다..
워찌 이리 더울까....우리집 에어콘이 열심히 돌아가도
그때뿐....문 열어놓으면 도로아미타불이네요...
특효약 없을까요???
오늘의 대타는 종채맘님이시군요...
옛날에 어떤 분이 종채맘님을 항상 총채맘님이라고 부르던게 갑자기 생각나네요...크흐흐흐~
총채....
워쨌든 저쨌든 이리 보니 다시 반갑습니다요...
그리고 우리 라바님도 무리하지 않게 이사하셨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포장 이사 불러도 이사하고 나면 몸살나더라구요..그쵸?....
내일도 찜통이라는데 제일 걱정은 밥이요...
밥하면 더 덥잖아요...
아웅~내일 뭐먹는대요??
51.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page 31-70 어제 오늘 이어서 다 읽었어요.. 자발적으로 갱지책을 읽은것은 처음이여서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나누어서 읽으면 두꺼운 책도 아무거나 읽을수 있다고 뻥도 쳐주고.. 글자 많은 책은 재미있는이야기가 계속 나온다고 뻥도 쳐주고... 그랬지요.. 글자 많은 책 제발 안무서워 했으면 하고 바래요..
쉽고 재미있는 책 쫙 펴놓고 셋이 읽는 종채맘님댁 모습 그려지네요..이거 재미있다 읽어봐라.. 하면서..
즐겁게 책읽는 광경 참 이상적이예요.. 부럽부럽.
방학이 다 지나가는게 너무 아쉬워서...어제 밤에 갑자기 계획을 세워서 오늘 가까운 수영장
다녀왔습니다.
신랑은 일이 있어서 출근하고..
지인들도 주말이라 다들 가족과 함께 할 것이고...
방학 막판이라 다들 바쁜지 친구들과 시간 맞추기 힘들더라구요..
걍 우리 셋이서 다녀왔어요..
사실...처음입니다.. 우리 셋이서 수영장 간것은...ㅎㅎ...
항상..누군가와..다른집이랑 같이 갔었는데..^^;;
그래도..둘이서 잘 놀더군요... 날도 너무 더운데 혼자 바람막이랑 치기 힘들어 달랑 우산 하나
들고 갔는데 그거라도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ㅎㅎ.. 그늘진 곳은 이미 자리가 없고
땡볕에 자리를 깔아놓긴 했는데... 우산이라도 있었으니 그나마 그늘속에 있었네요...^^
넘 더우면 물에 한번씩 들어갔다 나오고요...ㅎㅎ..
집에 들어와서 쉬고 있는 중입니다..역시 집이 최곱니다...^^
오늘 문열어주신 종채맘님..감사드려요..
잠깐 쉬었으니 이제 저녁식사 준비하러 갑니다.. ^^
746-756
앗 12시가 넘었네요.
오전에 슬쩍 책넘버만 기입해놓은게 맘에 걸려
다시 들어왔어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아침부터 밥한다고 땀 삐질 하고
뭔 바람인지 김치부침개가 하고 싶어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 꺼내 부침개까정..
에궁~~~ 더운거....
울 집 에어컨이 넘 열심히 운동중이네요... 좀 쉬기도 해야하는데...
갑자기,문득.....밀려오는생각이....이번달 전기세 걱정이.....
그래서 울 식구 몽땅(그래봐야 4명)도서관 가려구요...
아침에 tv에 '생활의 달인'프로에 떡볶이집 나오던데
그리 멀지 않아서 찾아가서 먹고 올까해요..
안녕하세요? 종채맘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 수고가 많으시지요.^^
더운 날 이사하시고 짐 정리하고 계실 라바님도 힘 내시구요. 늘 감사합니다.
아이는 친구네따라 '신정호'라는 곳에 놀러갔어요.
그 집 아이도 외동이라 식구들 갈 때 종종 같이 갑니다.
저는 내일 그 친구 데리고 '라스트에어밴드'보러 가기로 했어요. 외동끼리 상부상조입니다.
형제나 남매끼리 있는 집 보면 너무 부럽고 아이에게 제일 미안한 부분입니다.
키울 때는 힘들고 아이들끼리 싸울 때도 있지만, 형제가 많은 것은 아이에게 제일 큰 선물일 것입니다.
휴가도 다녀오고 이런저런 바쁜 일들이 끝났는데, 아직도 마음 잡지 못하고 공중에 부~웅 뜬 느낌입니다.
아이의 이번 방학은, 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후회없이 놀았던 것 같습니다.
계획에 없던 영어캠프도 갔다오고, 가보고 싶던 경주도 마음껏 둘러보고,
박물관이나 도서관도 다니고, 영화도 몇 편 봤고, 물놀이도 갔고,
배우고 싶어 했던 수영도 재미있게 다니고, 배드민튼도 왠만히 칠 수 있게 되고,
저녁밥 먹고는 거의 매일 10시까지 밖에서 신나게 뛰어 놀았습니다.
공부 빼고는 알차게 보냈지요. ^^ ... ㅠㅠ
아이 학교는 여름방학이 열흘정도 남았네요.
쑥의 가족들 모두 여름 마무리 잘 하시고, 선선한 가을을 향해 또 신나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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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어제 엘로이스맘님 글 읽고, 오후에 도서관 가서 로얄드 달 아저씨 책 빌려왔어요.
찰리와 초콜릿공장은 dvd로 본 적이 있어서인지 아이도 좋아하네요. 정말 꽤 두껍더군요.
멋진여우씨 멍청씨 부부이야기 마틸다도 함께 빌렸습니다.
제임스와 수퍼복숭아는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빌릴 생각입니다. 먼저 dvd보여주고 ...
그리고 한국옛이야기 류(아직도 엄청 좋아해요.) 서정오선생님, 옛날 옛날에, 오늘이 등등...
아이는 내일부터 학교영어캠프(9시 ~12시, 월~금)에 갑니다.
실제로, 오늘로 방학이 끝나는 것 같습니다.
남편이, 다음주에 토요일에 문경에 1박 예약했답니다.
레일바이크도 타고 문경세제 관문도 들러볼 계획입니다.
마지막 방학 추억을 신나게 마감해야겠습니다. 모두 막바지 여름 잘 보내세요.
416~420 도서관에서 손에 잡히는 대로대여섯권 읽었네요.^^
이 더위에 어제 오후 선풍기 고장으로 남편과 수리 하러 고객센터에 왔습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어제는 반가운 친구를 만나려.. 기차를 타고 내려갔었지요..
친구온다고,, 이것저것 준비한 친구와 가족분들게.. 감사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그리고 같이 간 친구,, 날도 더운데, 아이들 데리고 힘들었을텐데.. 편하게 잘 잤는지..
날은 덥지만, 반갑고 정다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서,,얼굴보고 이야기 나눈게.. 좋더군요..
자주 이리 움직여야 하는데.. 살짝 게으름병이 있어서.. 잘 될지..
인제 날이 선선해 지면 움직이기도 좋겠지요. 그때는 발발거리고 돌아 댕겨야 겠습니다.
어제 진짜로 날이 덥더군요.
이리 더울때 대구쪽은 더욱 덥다고... 더운날 이사하시는 라바님,,
많이 고생하셨을것 같은데.. 아프지 말고, 잘 정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오랫만에 종채맘님 글을 보니,,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내 아이만 부족한듯한 이 느낌을~~~어찌 극복할지,,
먼 과거를 생각하면 나 역시, 그런 아이였었는데.. 그때의 기억은 모두다 잊어버리고,, 완벽했다는
착각에 빠져있으니...--;;. 다시금 과거의 나를 기억하면서, 지금의 울 아이는 최고라는 것 상기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언제가는 되는 날이 올것을 기다리면서 참고, 인내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날이 덥네요.
그간 아이랑 약속한 부분인데 약속을 실행하지 못했던 것 실행합니다.
1,000권읽기 후 놀이공원가기.. 못지켰는데.. 오늘 그 약속 지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저 거짓말쟁이 엄마인듯합니다..^^
저희집 오늘 놀이공원서 신나게 놀다 올게요..
리더스맘님들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라며.. 행복한 주말되셔요^^
라바님이 이사 하셨군요..
어제 정말 더운날이었는데 이사 하시느라 땀 무지 흘렸을것 같아요.
정리는 천천히 하셔야 병나지 않아요... 쉬엄쉬엄하세요~~~^^
종채맘님...
남의집 아이들은 잘 하는데 울 아들은 아니어서 저 손들어요..ㅎㅎㅎㅎ
안경알이 뿌옇게 되어도 닦을줄 모르고
늘 흘리고 다녀도 흘린줄 모르고
꼴백번 잔소리 해도 늘 그자리고......
근데 그게 내 기대에 못미치는거지 잘 할때도 많은데 망각하며
못하는것만 계속 지적하고 있거든요..
저 또 반성모드~~~~~~^^----오늘 무지 잘해줘야겠당!!!
8달만에 태어나(양수터져) 무진장 아팠던 아이...엘로이
늘 아파서 아프지만 말아다오~~를 외쳤는데
학교 보내면서부터 제가 아이한테 거는 기대가 높아졌어요..
아프지만 말아다오는 어디가고.ㅎㅎㅎㅎ
어제 찰리앤 초콜릿공장(한글책)을 읽으며 넘 재밌어하더라구요.(무지 두껍던데..ㅎㅎㅎㅎ)
지난달부터 저는 책한권 제대로 못읽었는데
울아들은 2000권 읽기에 열올리며 정말 무지 열심히 읽고 있어요.
또 영어 집중듣기로 아서 어드벤쳐 듣고 전에 프린터 해놓은 것들 문제 풀어보게 했더니
지문을 저보다 더 빨리 읽어 내려가면서 문제를 척척 푸는거예여..명색이 영언데..ㅎㅎ
너무 잘 풀어서 놀랬다는거...
이리 자랑할것도 많은데 어쩜 그 자랑에 칭찬이 인색한지...
글고 그냥 평범한 아이를 내 기준에 자꾸 끼워 넣으려하는지...
반성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아이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전 이제 밥하러 갑니다..휘리릭~~~~
8/20
73.the stolen crown-ort 6
74.homework-ort 6
75.the laughing princess-ort 6
76.the shiny key-ort 6
77.surprise-little critter
78.the joke machine-ort 7
79.the big breakfast-ort 7
앗싸!!
1빠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울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햇빛이 너무 뜨겁네요.
에어컨이 아쉬운 요즘입니다.
오랫만에 종채맘님 글 보니 반갑고 반성되고 제게 해주시는 말 같아 감동 받고 오늘 아침 시작합니다.
제가 둘째와 함게 하느라 힘들어했을때 종채맘님이 시작한 리더스 팀 덕에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능숙하지 않지만 영어책 읽는것이 쉽고 편하게 되었지요.
1000권 읽기도 돌파하고 새롭게 시작해서도 한 200권 넘게 읽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아빠와 노느라 시들시들 해졌지요, 담주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제가 요즘 둘째와 수학 하면서 짜증 내고 힘들어하고 그랬는데 제게 주시는 한마디한마디 같았어요.
연산과 1학기 복습 2학기 예습까지 하느라 힘들었을텐데....싫다는 말 안 하고 따라와 준 것도 다행인데 그걸 모르고 있었지요.이제 힘들면 연산과 2학기거 예습만 하기로 했습니다. 하루에 2장 푸는것도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요. 2시간 정도. 2학년 구구단도 빨리 해야한다는 조급함이 얼마나 아이를 힘들게 했을지....
더 기다려주고 참고 함께 하겠습니다.
올해까지 꼭 손 잡고 같이 가요.
종채맘님 고맙습니다. 꼭 무더운 여름에 중간 점검 하는것 같아요.
라바님 이사 하시고 대타로 글 올리셔서요.
라바님 더워서 정말 힘드셨겠어요.
우리 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