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베어는 조금 잔잔한 감이 있습니다.
아들들은 좀 지루해 할수 있어요.
저희 아이같은경우는 좀 어릴때 보여줘서 보긴하였으나,
그리 열광하진 않았어요.
티모시는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티모시 추천해드리구요.
얼마전 아서를 샀는데, 너무나 재미있어합니다. 매직키도 시리즈 다 보았는데, 너무 즐겁게 보았답니다.
(7살 남아)
까이유는 제가 안봐서 잘모르겠구요
아서와 리틀베어는 집에도 있기에 울 집 얘기를 하자면
리틀베어는 울아들 7살때 처음 사서 봤던건데
그리 흥미로와 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작은 아이때문에 요즘도 가끔 보긴하는데 아서 보단 훨 느리고 쉬워요.
그것보담 7살 후반 1학년때 티모시를 잘봤어요.(아서보다 쉬워요)
두 아들이 좀 점잖거나 감성적이면 둘 다보기엔 티모시도 괜찮을거 같구요
큰 아이만 본다면 학교생활이야기,친구이야기가 많은
말은 좀 빨라도 아서도 재밌어 할거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