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일찍 아이들이 잠자고 있는 이시간 들어왔다.. 하루종일
요즘 왤케 바쁜지.. 저흰 다음주 수욜 개학이라 아직 방학 한창입니다.
라바님 이사 잘 하셨다니 다행이예요~... 정말 인터넷을 바로 다셨네요~^^
정신없을텐데.. 어쩜 이렇게 책 소개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지.. 감동입니다~!
저희 동네 도서관에 있는 미스터리물이네요. 안에 들춰보고 헉~.. 난중에 봐야지~~..했답니다.
몇일 모은거예요~..
~8/23
525. Olympic adventure 526. A Fright in the night 527. Your five senses
528. Paris adventure 529. Christmas adventure 530. The Go- kart race
531. Owls live in trees 532. A stromy day 533. The stolen crown1
534. The stolen crown2
라바님 무사히 집을 풀고 인터넷도 바로 다셨네요. 이렇게 빨리 뵙게 될 줄,,
대구는 연일 폭염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서울이라 그래도 좀 낫지요?ㅎㅎ
오늘 직장에서도 에어콘과부하가 걸려 선풍기만으로..찜질방에 들어가있는 느낌!
암튼 올핸 정말 더워서 더위가 무섭습니다.
더위먹지마시고 짐 정리도 쉬엄 쉬엄하시길..
소개해주시는 책 들은 아무래도 먼훗날에 보게 되지않을까요.(그게 얼젠런지..)
어제 소개해주신 잭파일도 이책도 침만 질질흘리는 희망 목록표에만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아무래도 덥고 개학하니 이것저것 다니게 되는 곳도 더 많고..오늘 듣기를 못했습니다.읽기도 조금..
아이가 오랜만에 학교갔다오고 이가 좀 수상해서 치과도 다녀오고 더위를 먹었나 축 늘어져 밤엔 좀 힘들어하길래 오늘은 혼자 한권읽고, 오랜만에 1권은 저랑 같이 읽었습니다.
과학류를 전혀 접해주지않아 얼마전 공구한 노래도 듣는 과학(-넌픽션은 안 좋아해 일부러 좀 쉬워보이는과학류를 골랐습니다.이책 너무 좋은데요.^^)책을 한번 같이 반쯤 읽었습니다.(다 읽어주려하니 너무 피곤하다고해서..내일 마저 읽어야지요) 요즘 읽고 있는 머나먼 우주에서 태양계가 나오는데 마침 solar system 읽어주니 좋아하네요. 그러다가 집에 있는 과학세트에 태양계전도와 모형이 있다는걸 이제서야 깨닫고 높이 올려두었던 상자에서 꺼내놓고 배열하라고..mercury, venus...순서대로 모형을 쭉 늘어놓아 봤어요.
가끔은 이렇게 함께 읽어나가는 것도 좋네요.
8/23월
집듣 못함
599~600
플라이가이1권, solar system(반)
45쪽
아까 글을 적다가 넘 길어져서,, 저장을 해 놓았는데..
어디로 날아 갔습니다. 으~~미..--;;
라바님.. 이사 잘 하셨군요.
주말에 날도 더워서 이사하느라 고생 많으셨지요.
몸살은 안나셨는지...짐 정리하는것 한꺼번에 왕창 하지 마시고,,쉬엄쉬엄,, 정리하셔요..
그리고 새로 이사 온 동네에서 좋은 이웃들도 많이 사귀셨으면합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책... 음 언제쯤 한번 열어볼수 있을지..
눈도장 꽝! 찍어 놓고,, 그날을 기달려 봅니다.
어제 삐에로박사, 배종수박사님 강연 잘 듣고 왔습니다.
강연에서 수학교육에 대한 문제점과 그 극복 방안에 대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듣기는 열심히 했지만, 잘 실천할수 있을지... ~~~~~~~~
2010/8/23(월)
1. Duncan and the Pirates
2. Toby and His Old Tin Tub
3. Mouldylocks and the Three Clares
4. What Tiggers Do Best
5. Playing Games
드뎌 개학을 했습니다. 방학동안 늦잠을 잤던 아들래미랑 엄마..
아침부터 허둥지둥... 그래도 좀 신경이 쓰였는지 아들래미 깨우자마자 벌떡 일어나더라구요..^^
2학기땐 좀더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기...이걸 목표로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습관이 되면 좋을듯해서..(문제는 저에요..)
그래도 두녀석 보내고 나니... 올만에 한가한 시간이 너무 좋았어요.
커피도 마시고.. 책도읽고..부엌 청소까지
영화한편도 보고.. 이렇게 많은 일을 할수 있다는거..ㅋㅋ 즐거운 함성이 절로 나왔어요.
근데 느닷없이 닥친 아들 방과후 수업도 빼먹고 왔더라구요.
친구들과 놀다보니 깜빡했다고..
벌써 마칠 시간인데..이때까지 놀았다니..아침에 그렇게 챙겼는데..
역시 아들래민 아들이에요.
아들이 만화를 접하고 나서 책읽기가 좀 변했어요.
그래서 또박또박읽기를 시작했어요..늦기전에 습관을 바로 잡아야 할것같아서요
입으로 읽다가 눈으로 읽다가 그러는데..
그래도 좀 진행이 되긴 하는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만화의 부작용이 좀 있는지라..
집듣 arthur's mystery baby sitter
arthur's birthday surprise
847. castle adventure
848.the great race
849.it's not fair
850.the whatsit
저 이제 들어왔어요 졸려서 헤매다가요.
라바님 A to Z가 3점대군요. 전 2점대 책인줄 알았어요. 우리집은 큰 아이만 몇 권 빌려봤습니다.
담번에 좀 더 빌려와야 겠어요.
이사하시고 짐정리 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월요일 바로 글 올리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늦게 들어온 이유는요.둘째가 넘 놀아서 그런지 비염이 심해져서 아침 일찍 병원 다녀왔어요.
병원 갔다가 큰 아이가 있는 학교 도서관 가서 책 읽고 점심은 사먹고 집근처 영어 도서관 가서 2시간 동안 있다가 (더워서요^^) 그리고 딸기 빙수와 와플을 사먹었답니다. 오랫만에 셋이 놀아서 하고 싶은대로 했어요.
그런데도 비는 안 오고 덥기만 하고 다시 차타고 다른 영어 도서관 가서 책 빌려왔습니다.
CD있는 것으로 로알드달 Witch (4장이나 되네요^^) 주니어 클래식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장 )
캠젠슨 하고 쉬운 그림책 1권....
아침에 병원 다녀온 둘째가 컨디션 너무 안 좋아 바로 왔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잔다고 해놓고 약 먹고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동안 안 올린 책목록은 내일 시간 내서 번호와 대표 책 1권씩만 올릴께요.
오늘은 아이들이 오랫만에 영어 도서관 가서 책 많이 읽고 왔습니다.
저녁 내내 졸다가 지금 저녁 하러 갑니다.
라바님 이사는 잘 하셨나요?
날도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쉬엄쉬엄 천천히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일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읽게 될 날이 있겠지요.
아이는 어제 빌린, '멋진 여우씨(한글책)'를 다 읽고 재미있다고 하더니,
지금은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훑어'보고 있습니다. 페이지수가 많아서 읽을 엄두가 안나나봅니다.
밤에 조금씩 읽어줄 생각입니다.
엘로이스맘님 아들, 엘로이가 재미있게 읽었다길래 빌렸더니 우리아이도 난리 났습니다. 좋아합니다.
오늘은 벼르던 'serious silly'를 신청했습니다.
아직 좀 어려울까 하다가 색상도 칼라이고 내용도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했네요.
'어스본 영퍼즐 어드벤쳐'와 '스폰지밥 리더스'도 재미있어 보이던데 구매하기가 왠지 망설여지네요.
혹시 읽어 본 분들 계시면, 어떤지 조언을 바랍니다. 대여점에서 빌리려 했더니 없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방학동안 쉬고 있던 영어학원은 어쩌면 계속 쉬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학원 그만두기를 반대하던 남편과 아들이 조금씩, 집에서 하는 것을 수긍하기 시작했어요.
좀 더 설득하면 엄마표로 집에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으른 제가 좀 더 분발해야겠지요.
화,목 수영을 계속하기로 했는데, 월,수,금 영어학원까지 가면 여유가 너무 없을 것 같다고 했더니
조금은 동의하는 것 같아요. 어쨌든 좋은 방향으로 가게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날씨가 좀 선선해졌네요. 처서는 처서인가 봅니다. 쑥의 가족들도 모두 힘내시기 바래요.
421~424 런투리드 425~ 430 리딩스트림 에피소드 6편 집중듣기 - 큐리어스 조지 20분
라바님.....이사 잘 하셨군요....
자리 잡으시면 이사가신곳 올려주세요....
여기 계신분들이 좋은 곳을 안내해 주지 않을까요??
전 결혼 10년만에 이사만 6번을 했네요...
가을이나 겨울에 다시 이사를 해야하는데요....
항상 잘 할려고 해도 하고나선 후회를 한답니다...
넘 열심히 집 치우지 마시구요....
A TO Z 시리즈는 제목만 봤는데 3.0대군요...
집에 안 본 리더스가 많아서 대여를 해서 봤는데
챕터북은 대여해서는 보기가 힘든 듯 해서 고민중입니다...
아직 낮은 단계 리더스도 안 들어본 건 겨우겨우 읽어나가
읽는 사람보다 듣는 제가 더 힘이드는군요...
근래 목록을 안 올리다보니....
저장한 것까지만 올립니다...
08월 14일 738.The toy's party 739.New sneakers 740.A new dog 741.What a bad dog 742.The go-kart 743.The dream 744.Floppy's bath 745.The dream 746.The baby-sitter 747.The water fright 08월 15일 748.spot! 749.kipper's birthday 08월 16일 750.kipper's laces 751.The wobbly tooth 752.The foggy day 753.Biff's airplane 754.floppy the hero 755.The chase
주말을 이용해 포항제철소 견학 다녀왔어요
로봇을 좋아하는 우리 둘째 로봇지능연구소도 다녀오고
읽기 목록 한번 지나치니 자꾸 나쁜 버릇이 생겨
읽기는 하고 지나치려 하네요
548 i can do it
549 i hate the cold
550 grandma's scarf
551 rubbish!
552 i like lunch time
553 what's your favorite food?
554 how many cows?
555 it's small
이상입니다
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ibt주니어 영어 보내볼까 하는데
혹 경험 있는분 조언 좀 해 주세요
유아때부터 엄마표 영어만 고집했는데 이제 약간의 방향 전환이 필요한것 같아요
정말...어디로 이사오셨나 궁금해지네요?전 잠실~
혹시 교육때문에 오셨나요?^^
라바님 짐정리 정신없으실테데 이렇게 문 열어 주시고 책소개도 해주시고 ......덕분에 저도 힘을 내봅니다.
딸래미 오늘 개학했어요. 오랜만에 가는거라 딸래미도 낯설고 저도 낯설고 그러더라구요.
오늘은 2학기 책을 나눠준다고 했으니 수업을 안할 것 같아 읽을 책 한권 넣어줬는데
뭐하고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오늘 하루더 덥지만 힘차게 지내보려구요..
남편 점심먹으러 올 시간이라 갈치찌개 하러 갑니다.
756. 원더와이즈
귀차니즘으로 목록적는걸 안했는데
돌쇠맘님 글을 읽고...이렇게 한글로라도..ㅋㅋㅋㅋㅋ
라바님~
서울 어디로 오셨을라나...
무지 궁금해요~ 가까우면 그냥 좋겠다는 ^^
a to z 저두 탐나내요~
언제쯤 읽을수있으려나...
저...2빠?...ㅋㅋ.
오늘 월욜이라 그런가 다들 늦으시네요.
A TO Z 표지만 보고도 혹하긴 하던데...(저희딸요)
아직 무리지 싶어서....
요건 어느 연령이 보면 딱일까요?
시리즈가 재밌어 보여요~
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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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비가 내리고 있는데 서울은 햇빛 쨍쨍이라구요?ㅎㅎ
서울과 가깝다 생각하다가도 이리 날씨가 다르면 먼 나라 느낌도 납나디요.^^
폭염이 지대로인날 이사를 하셔서 두배로 힘들지 않으셨는지요?
날이 넘 더워 더위 먹을만도 하지요...
어쨋든 이사를 하셔서 맘속 큰 짐은 덜어내었을듯 싶네요.
이젠 서울 사람으로 많은 혜택(??ㅎㅎ) 누리세요^^
학교 도서관에 가면 늘 한번씩 표지만 보고 오는 a to z~~~..
위치가 눈에 띄는 곳이라...ㅎㅎㅎㅎ.
울 아들 학교 갔다 올 시간(개학날)인데 비가 엄청 와서
데릴러 갈까 그냥 오라고 할까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토요일 도서관가서 영어책 19권 읽었는데 제목은 적지 않아 그냥 패스~~~
거의 한두줄짜리 책들로만 골라 읽더라구요.
그 한두줄짜리 책도 모르는 글자가 제법 있었어요. ㅠ ㅠ~~
8/22 일
99.a sea mystery
100.australian adventure
101.new kid in town
102.our tree house
103.goodnight, little critter
104.helping mom
105.christmas for miss kit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