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영어 3년 보고서.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니맘
  • |
  • 2006-12-28 04:51
답댓글
와.. 주누맘 글 너무 잘읽었어요.. 새롭게 시작하는 맘으로 저도 요즘 임하고있답니다.. 지금까지를 돌이켜보면 정말 뭐했나 싶은게 후회만 잔뜩... 그나마 품앗이를 다시 시작하면서 희망이 보입니다. 앞으로 컨텐츠게시판에 우리 수업한 자료 많이 올려서 상 잔뜩 받자구요. ㅎㅎ 목표치고는 너무 그런가..?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누맘
  • |
  • 2006-12-20 20:23
답댓글

수많은 코멘트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공감하시는 분이 많으실거란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일줄이야..^^;

여러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맘님들 한꺼번에 모아 감사 드려 죄송합니다. 그래도 마음은 한분한분 찾아뵙고 차한잔 하고 싶은 그런 심정이네요. 저를 아시는 분, 모르시는분 모두 그저 고맙구요 계쏙 열심을 내야지 제가 뾰족한 수가 있나요뭐^^;

어느날 새벽에 또 한번 필~ 받아  글 쓸때는 넋두리보단 조금더 알맹이 있는 글 남길수 있길 기대하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린마미
  • |
  • 2006-12-19 23:19
답댓글

잘하고 계신걸요?^^

저는 쑥쑥에 와서 충격만 만땅 받고....그러지..사실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해주지 못하고 있거든요.

실속 전혀 없이 말이죠~!!^^

 

그래도.....가랑비에 젖듯이...그렇게 하다보면.아이가 영어를 잘 받아들이지 않을까....

그런 희망만 살짝 가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아맘
  • |
  • 2006-12-19 14:42
답댓글
우리말이 먼저죠..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교과서"(?) 읽어보세요.. 공감할 내용이 많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06-12-19 00:21
답댓글
어~~ 이론 주누맘 아프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네요..오
이런곳에서 주누맘의 글을 보게 될줄이야.. 고민이 오죽했으면..
나도 올해는 하면서~~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보는데
그런데.. 이제까지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 보고~ 원어민이다. 품앗이다~~ ㅁ등등..
집에서도 오죽 했겠어요.. 작심삼일이 대부분이고..근데.. 결론은 꾸준히~~ 가 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난 올 한해는 꾸준히 적든 많든 잘하든 못하든.. 얇고 길게 가보자!!
쉬지말자!! 품앗이도 엄마영어도   ~~ 롱~~~ 런 합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시
  • |
  • 2006-12-18 15:11
답댓글
일단 우리말부터 잡으세요.
그것이 기본입니다.
어설프게 하는 영어 뒤쫓다가 아이의 가장 소중한 인지와 배움의 저력을 잃으시면 소탐대실입니다..
저희 큰 애가 지금 초등학교 고학년입니다. 영어 어렸을 때 했습니다..그런데...아이가 3년 걸려서 유아시절에 해낸 것을 초3에 처음 영어시작하는 아이들이 한 6개월 정도 시간 들여서 마스터 해낼 때 저 도는 줄 알았지요, 앞으로 갈 길이 얼마나 먼지 아십니까...요즘 큰 아이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단어, 저도 잘 모릅니다..지금은 영어 잘해야지. 이중언어 해야지 하지 마세요. 그냥 저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매일조금씩 바탕만 깔아주세요. 나선형으로 반복하면서...그러면 언젠가는 성공하는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현맘
  • |
  • 2006-12-18 15:05
답댓글
우리아이 3살...
어쩜 님 심정이 지금 제 심정하고 똑같은지요....
내년 4세때 님과 같은(그렇다고 님에 대해 말하는게 아니고요...무슨 말인 아시죠?...) 처지에 놓으면
안되는데...열심히 노력해 보자구요...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안느
  • |
  • 2006-12-18 15:00
답댓글
준우맘..언젠가 확 트일날이 오겠지..가랑비에 옷젖듯 그 끈만을 놓지말고 계속 잡고 나아가길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6-12-17 21:29
답댓글
정말 잘하고 계시네요..
 모두 열심히 하다보면 또 길이 보일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주와영호
  • |
  • 2006-12-17 15:32
답댓글
님의 글을 보니 꼭 제 맘 같습니다.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준지 5년.
 가다 쉬다 가다 쉬다.
엄마의 노력은 5년에 비하면 한달정도나 될까말까
그러면서도 아이에게 기대하는 아웃풋 수준은
쑥쑥에서 줄줄줄 영어로 말하는 아이에 가 있으니...
영어는 멀리 보고 가야할 마라톤 경기라고 하는데...
너무 잘하는 아이만 보고 가지 말고,
우리아이 수준에 맞추어 갈 수 있다면 좋겠는데 그게 쉽지 않네요.
가다쉬고 가다쉬더라도 꾸준히 한번 가봅시다.
평생배우고 익혀야할 언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남매맘
  • |
  • 2006-12-17 00:37
답댓글
좋은 글들 읽고 감동만 먹구 나갔었는데...
오늘은 정말 답글적구 싶을만큼 구구절절이 와닿군요...
정말 욕심만 크구... 활용은 잘 못하구...
헬로베이비~ 책은 일년째 먼지 타면서도 애들 재운 새벽에 들어와서 눈빨개져가면서 쑥쑥 글 읽고 담날되면 피곤해서 애들은 방치상태...
정말 작은 실천이라도 해야겠어요...
애들 아웃풋 적은거 속상해 말구 제 스스로 계획 실천하리라 다짐하구...
글 잘 읽구 든든해져서 나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진맘
  • |
  • 2006-12-16 21:02
답댓글
멋지고 장하십니다...
덕분에 열심히 해야겠다고 맘 한번 다시 다지고 지나가게 되네요...
홧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아맘
  • |
  • 2006-12-16 18:45
답댓글
아이들의 세계는 정말 무한하죠..꾸준한 노력이 좋은 결과를 얻는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은맘
  • |
  • 2006-12-16 10:40
답댓글
우리애가 생일은 좀 빠른데....저도 님처럼 열심,근성,뚝심 그다지 없고 욕심만 많네요^^
다만 우리애는 어느정도 우리말을 잘할때 시작한터라 우리말에대한 고민은 없었네요...그리고 저는
한글책은 매일읽어줘도 영어책은 생각날때만 펴보는지라....사실 한글책 너무너무 읽어줄께 많아 영어는 항상 뒷전이네요...그래도 전 이게 옳다고 생각합니다...한참 사고가 커가는 아이를 유아수준의 영어로만 대화할순 없잖아요...
암튼...저도 시작한지 1년은 넘은거 같은데...제 영어회화도 안되고....맨날 제자리라 딱 저같네요....
하지만 거의 모든 맘들이 우리같지 않을까요...
저도 직장맘인지라 일찌감치 엄마표에 한계~~ 특히 꾸준히~~가 안되서...학습지로 돌렸네요...
시사 스토리랜드 하고 있는데 저렴한 비용에 적은 분량이지만 꾸준히 하고 있다는데에 부담감이 덜들더군요...한6개월쯤 했는데...2주에 한권이라 적은거 같아도...계속 쌓이다 보니 예전에 했던것도 들려주고....
사실 진도보다 어린애들은 반복이잖아요...학습지 사실 노부영보다 별루입니다...글고 노부영 몇번만 들려줘도 외웁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일주일에 하루지만 ...실상 엄마는 그것도 못해줄때가 많답니다...얼마전 선생님께서 단계가 좀 높은책을 보여주셨는데....과연 7살이되면 이걸 할수있을까 기대반 우려반 그러고 있네요...제 다짐은 그사이에 다른 영어동화책 꾸준히 읽어줘서 무난히 따라갈수 있게끔 도와주려고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진짜 하루에 한문장이라도 영어회화 해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로리
  • |
  • 2006-12-16 09:45
답댓글
아이들은 자신만의 속도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직장 다니냐고 바빠서 우리말은 알아서 하겠지 하고, 아빠에게 가끔 한글동화 읽어 주라하고 저는 영어동화만 읽어 주었네요. 28개월부터 7살 까지 꾸준히 읽어 주었네요. 꾸준히 오디오도 들려주고 아이도 좋아하고,,,그런데 어느날 보니까 아주 쉬운 한글 뜻도 모르더군요. 사실 전 열심히 영어 읽어 주었는데 아빠는 좀 계획적이지 않아, 드문드문 한글 책 읽어 주었으니...이 때 부터 저도 영어를 줄인고, 한글로 설명하기 시작했어요. (그저 엄마가 팔 걷어 붙여야지요..)
그렇다고 아이가 영어책을 스스로 읽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냥 평범한 아이들은 영어노출 기간이 길어도 책 못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phonics도 해주고, 1학년 미국 교과서도 친구들과 같이 해주고 했네요. 그 뒤부턴 예전에 제가 읽어 주었던 동화들 엄마한테 읽어 줍니다. 그리고 그동안 쌓인게 있어서 편하게 영어 공부합니다.
지금와서 깨달은 건 내가 왜 한글 동화책을 덜 읽어 주었나 입니다. 너무 바빴어 라고 자신을 위로해도 울아들한테 미안합니다. 지금 3학년인데 아직 국어 실력 딸립니다. 이번 겨울에는 국어 어휘 같이 잼나게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우리 아이는 평범하다는 전제하에 영어와 한글 밸러스 맞추어서 잘 시켜 주세요.
혹 조금 느린 부분 있어도 확 피어날 날 있으니까요.
영어 동화책, Leo the Late Bloomer,,, 혹 있으시면 읽어 보시와요. 위로가 될꺼예요.
Fight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