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코멘트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공감하시는 분이 많으실거란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일줄이야..^^;
여러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맘님들 한꺼번에 모아 감사 드려 죄송합니다. 그래도 마음은 한분한분 찾아뵙고 차한잔 하고 싶은 그런 심정이네요. 저를 아시는 분, 모르시는분 모두 그저 고맙구요 계쏙 열심을 내야지 제가 뾰족한 수가 있나요뭐^^;
어느날 새벽에 또 한번 필~ 받아 글 쓸때는 넋두리보단 조금더 알맹이 있는 글 남길수 있길 기대하며..
잘하고 계신걸요?^^
저는 쑥쑥에 와서 충격만 만땅 받고....그러지..사실 아이에게 체계적으로 해주지 못하고 있거든요.
실속 전혀 없이 말이죠~!!^^
그래도.....가랑비에 젖듯이...그렇게 하다보면.아이가 영어를 잘 받아들이지 않을까....
그런 희망만 살짝 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