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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스무번째날 8-20

컨텐츠

댓글 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니맘
  • |
  • 2010-08-24 21:06
답댓글

안녕하세요?

책 표지가 모두 다 예쁘네요. 정말 마음에 드는 책들입니다.

 

저희 집은 'serious silly'가 오늘 도착했어요.

칼라인줄 알고 주문했더니 제가 주문한 책은 흑백이라고 합니다. 제가 착각했나봐요.

아이보고 다 읽은(들은) 책은 그림에 색칠해도 된다고 했더니 신나하더군요.

 

이번 주는 학교 영어캠프(캠프비가 오만원이여서 저렴해요)가 있어서 오전은 학교에 있고, 

수영갔다 저녁먹고 놀다 들어오니 영어책은 한 권도 못 읽었어요.

지금 일기쓰고 있는데, 듣기라도 하게 하려고 눈치보고 있습니다.

아이 영어학원(1년 정도)을 며칠째 고민하다가 드디어 남편이 집에서 하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엄마가 가르치는 것이 못 미더운지, 로제*스톤이나 화상영어를 병행하자고 하네요.

화상영어도 생각중이고, 로제*스톤도 고민하는 중입니다.

쓰기 파트만 조정하면 하루 삼십분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읽기하고, dvd보여주고 쉬운 학습서도 고르는 중입니다.

 

하루 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니 날씨는 좀 선선합니다. 쑥의 가족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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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24 21:12
후니맘님~잘지내셨어요~ 학교에서 영어캠프를 하기도 하는군요.
저는 방학동안 너무 놀려서,숨고르기 할것도 없는것 같아요.
지금은 '한국어'로 lego 라는 dvd보고 있어요. 이상하게 머리가 커지더니, 한글로 보겠다고 때를쓰네요.근데, 로제xx아이한테 조금 heavy하지 않나요? 가끔 대형서점가면 이것저것 눌러보고 프로그램도 봤는데, 조금 딱딱한거 같기도하구.. 암튼.. 사용해보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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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20
저도 좀 걱정입니다. 무료체험 1주일 해보고 결정하려구요.
아이가 한다고 하면, 매일 삼십분정도 할 계획입니다.(쓰기는 빼고요)
3학년이니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우리 아들 성격에 지겨워할 것 같기도 하네요.^^

똘똘이는 너무 잘하고 있는 것 같던데요. ^^
학교캠프는 5일간인데 개학 대비해서 일찍일어나기 연습용입니다.
학교선생님들이 수업하시는데 게임 위주라서 재미있답니다. 저는 재미있다고 하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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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5 01:21
후니맘님이 영어쪽으로는 잘 하시니 그런면에 있어서는 영훈이가 안심해도 될것 같은데요.....
단지 걱정이라면 엄마가 선생님 역활까지 해야하니 그러면에서 낯설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화상영어를 생각하고 게시는군요...
무엇을 하더라도 영훈이와 후니맘님을 믿기에 잘 되리라 믿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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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25 01:22
딸램 학교도 3주 정도 영어캠프가 있었어요..근데 저흰 회비 없던데요..^^;;
학교마다 차이가 있나봐요...
후니맘님 밑에보니 영훈이 겨울쯤 매직트리들어가실 생각이시라덴데
지금하시는 걸루봐서 조금씩 맛보기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학년이 있으니 그리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처음 잡기가 어렵고 읽다보면 문장구조나 내용패턴이 비슷해요.^^
한글책 먼저봐도 되고 집듣으로 시작하시던지 챕터로 나눠서 읽기하셔도 되구요..
저희도 그렇게 시작했거든요...사실 한번보고 말기에는 내용이 아까워서 저희도 집듣반 끝나면
다시 해볼까해요...
차근차근 밟아가는 것도 좋은데 조금 건너서 시도해보셔도 의외로 잘 받아들이기도 해요.
훌쩍 ....올라온 아이 실력도 보게 될수도 있어요..^^
엄마표의 표미라고나 할까요???
딸램이랑 비슷한 학년이라 주제넘게 한말씀드렸어요..
지금도 후니맘님..잘 ~하고 계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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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5 06:29
우준시환맘님~ 제가 영어에 관심만 있지, 사실 잘 못해요.
그냥 무식해서, 틀려도 고민않고 막 들이대는 정도입니다.
여기 쑥의 엄마들과 비교하면 아직 멀었습니다.
우준시환맘님, 테슬 열심히 하시고 티칭비법을 꼭 전수해 주세요.

비니맘님~ 격려 감사해요. 초3이지만 영어책 이력이 짧아요.
올해 3월, 쑥에와서 본격적으로 책읽기 시작했어요. 엄마가 무지해서리...ㅠㅠ
어제 도착 한 serious silly 읽어줬더니 킥킥거리기는 하는데, 계속 무슨 뜻이냐고 물어봅니다.
조금 더 읽어주다가 매직트리 슬쩍 넣어볼 생각도 있긴한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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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4 20:11
답댓글

그동안 기록을 못올렸습니다.

대표적인 책만 올릴께요 혹시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서요^^

둘째는 어제 이번달치 100권을 채웠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2주전에는 일주일간 전라도와 서해안으로 휴가를 다녀왔고 지난주에는 남편과 함게 집에서 놀고  매일 수영장 다니느라 컴 들어올 짬이 없었습니다.

이번주부터 새로운 맘으로 임하고 있고 저도 이제부터 정신차리고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일 새로운 자극 받고 와야겠죠^^

작은 아이

8월 14일

67~ 85권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Counting at the zoo 외 17권

8월 16일

86~ 88권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외 2권

8월 17일

89. cool chameleons

8/18

90~91. Open wide 외 1권

8/19

92. I am special 외 1권

8/20

94`~97 Puddle 외 3권

8/23

98~ 114 권 Let's vote 외 15권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큰 아이

8/14

18~ 36권. Mr.Putter & Tabby fly the plane 포함 18권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8/16

37~40 Wolf 포함 4권

8/18

41. Nana upstairs &nana downstairs

8/19

42. Henry Ford Eat my dust!

8/20

43~44 Bees 외 1권

8/21

45. ~48  The  art lesson 외 3권

8/22

49~50 Stone age bone age 외 1권

8/23

51~67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there is? 외 16권

8/24

68~69 Serious farm 외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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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11
쉬는 날도 많았는데 정말 잘 했어요. 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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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24 21:14
수다맘님~ 정말 꾸준히 하시고 계시네요.저는 왜이렇게 책읽은 기록을 하기가 싫은걸까요.
그리고, 분당도 영어도서관 하나 있었음 좋겠어요. TT.TT 부럽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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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5 01:23
ㅎㅎ 이럴줄 알았어요...수다맘님네 아이들이 놀러간다고 등한시할 아이들이 아니라는걸 알았지요...
너무 잘해서 쌤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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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24 18:59
답댓글

지금 둘째가 자고 있어서 들어왔는데, 오밤중에만 글을 쓰다가 지금 쓰려니 잘 안되네요.ㅎㅎ

라바님, 더운데 이사 잘 하셨군요. 오늘은 날도 참 선선하네요. 이럴때 잠이라도 푹 자면 좋죠.

정리는 쉬엄쉬엄하면되고요. 저도 행동 참 느려서, 이사하고 책을 어떻게 정리할까 고민만 일주일 했어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좋은 꿈꾸시고, 행복한 생활하셔요.

 

우리애는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입니다.

방학숙제 지가 알아서 잘 하니까 점검만 한번 해주고, 가방은 빨아주고...개학준비시작합니다.

한권읽고 뒹굴고 또 한권읽고... 이렇게 여유롭게 하다가 개학하면 잘 하려나 모르겠습니다.

 

8/24(화)

576. Animal Legends

577.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578. Mr.Putter & Tabby See the Stars

579. (베렌)Hug and Make up

580. When I Was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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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17
방학숙제 알아서 잘 한다니 정말 예쁘네요.
영훈이는 제가 잔소리 좀 해야 '아! 숙제가 있구나' 하고 겨우 움직입니다.
달리 어려운 과제는 없고, 일기쓰기, 독서감상문쓰기(10편이라 좀 많네요), ebs방송 듣기입니다.
독서 감상문 5편 써서, 요즘 하루에 한 편 쓴다고 애씁니다.
신문 스크랩은 거의 노트 한 권을 다 붙여가서 마무리하면 되고... 다른 숙제는 없네요.
박물관 다녀와서 옛날 유물을 지점토로 만들고 있습니다. 석기, 금관,귀걸이,환도, 도자기...등등
이번 여름은 정말 여유와 휴식이였습니다. 아쉽게도 끝나가고 있네요.
승아서아맘님네도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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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5 01:24
아~가방도 빨아야 하는구나...
그 생각은 안했는데...한번 해줘야겠네요...
근디 오늘같은 날씨면 곤란한데......이제 비는 그만 내리겠죠?
덕분에 시원해지기는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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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
  • |
  • 2010-08-24 18:00
답댓글

영어 이제 시작인데 게으름 피우지 않고 하려고요

초2 ort-the magic key

          pirate adventure

          the dragon tree

3번씩 집중듣기와 책읽기를 했어요

dvd도 집중듣기와 흘려듣기 하고요

저희 아이는 26일이 개학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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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24 19:03
두아들님 반갑습니다.
뭐든 꾸준히가 답인 듯 합니다.
우리 같이 꾸준히 해서 좋은 성과 얻어보자구요.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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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21
저도 반갑습니다.
저도 초보입니다. 같이 꾸준히 손잡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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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
  • |
  • 2010-08-24 21:59
승아서맘님, 후니맘님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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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4 17:22
답댓글

 염창동.. 라바님 입성한 동네군요.ㅎㅎㅎ

 꼭 친한 이웃분들 많이 사귀셔서,, 적적하게 지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작은아이 유치원도 좋은 곳으로 잘 정하셨으면 합니다.

 합본책은.. 미국교과서(?)이것도 포함이 될라나~~~~~

 저희집엔 이것 밖에 없어서.. 창피스럽네요.

 그래도 이번에 라바님 소개로 다양한 책을 알게 되어, 앞으로 구매할때 상당한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있습니다. 라바님.. 고마워요^^

 

 내일모레 개학이라, 오늘 반엄마들과 교실 대청소 하고 돌아 왔습니다.

 오랫만에 교실을 들어가니,, 어찌나 먼지가 많던지,, 땀 삐질삐질 흘리며 청소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오늘 수고한 엄마들끼리 저녁 식사 할려고 하는데,, 몇집이나 모일지... 이따 나가봐야 알겠지요.

 2010/8/24(화)

 1. The mean team from mars

 2. Spookball Champions

 3. Superdog Stan

 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5. The fisherman and his 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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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4 18:23
그래서 안 보이셨군요.^^
우리는 담주 월요일이예여 아까 낮에 반대표한테 문자 받았어요. 금요일에 대청소 한다고요.
큰 아이 반은 10시 30분에 둘째네 반은 2시 30분에 한다고요.
귀찮지만 참석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용할 교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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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24 19:10
정말 수고하셨네요. 전 동생어리다는 핑계로 늘 열외에 있습니다요.
내년엔 유치원 보내놓고 뭐라도 좀 도움이 되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생하는 엄마들에게 많이 미안해서요.
엘로이스맘님은 같은 나이의 동생있어도 잘 하지만...에잉, 실은 저 왕따여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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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22
저녁모임 재미있으셨나요? ^^
거기가셔도 인기짱일 것 같아요. 개학준비도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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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5 01:26
음~오늘같은 날은 삼겹살 드셔야지요...
먼지 가득한 날 일할때는 삼겹살에 노란 음료가 최고지요...
잘 드시고 오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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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용제
  • |
  • 2010-08-24 17:0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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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24 14:28
답댓글

다들 잘지내시지는지요?

아이가 방학동안 잠시 리더스에서 외도를 하고 있는 똘똘이 거북맘입니다.

내일부터 다시 제자리 잡고 돌아올꼐요~

 

그동안 아이는 영어학원 집중코스 10시25분~1시45분까지 매일 3시간정도씩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학원에 남아서 원어민과 1:1수업으로 책읽고 문답하는 형태의 수업을 시키고있었어요.(원어민과 수업.. 처음인데, 가격이 무지 비싸서 그렇지,, 효과는 좋더군요.)

 

리더스는 완전 엄마표 아이들이 대다수인데, 방학때 직맘이라 어쩔수 없이 학원표를 선택했습니다.

생각보다 학원표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것 같지만, 아무리 그래도, 대충 넘겨서 진도 나가기 바쁜게 눈에 보이네요~

 

방학동안은 아이와 정말 즐겁게 놀고,쉰것 같아요.

아이가 행복해 해서, 저도 즐거워했던 첫방학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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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24 14:55
돌쇠맘님~방갑습니다. 잘지내셨나요.. 정말이지 학기중에는 다시뵈요~
캠프는 아이말로 넘 힘들었다고 해서, 몇년간 국내캠프는 절대 안보내려구요.그런데, 원어민 1:1수업은(아이가 다니고 있는 학원은 영유연계해서 초등때도 다니고 있어요)생각보다 괘챦네요,무엇보다 스트레스 없이 단어와 리딩,스피킹이 조금 늘었어요. 근데, 재정문제상, 방학때만 하려구요.(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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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4 17:26
안그래도 똘똘이거북맘님 소식이 궁금했는데..
똘똘이가 학원을 통해 열심히 생활하고 있었군요.
저는 전에 말씀하신, 한글책부분에 집중하고 계셔서 그런가, 했었습니다.
그래도 이리 즐겁게 첫 방학을 보내셨다고 하니,, 좋은데요.
그럼, 내일부터 똘똘이거북맘님과 인사 계속 나눌수 있는 거죠?^^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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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4 18:28
똘똘이맘님 나름 알차게 보내신 것 같은걸요.
다시 반나서 반갑습니다.^^
엄마표든 학원표든 열심히 하면 되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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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24 19:13
아~ 반가워요. 리더스방 들어올때마다 저 똘똘이거북맘님 생각했어요.
괜히 체험학습하면 더욱 생각나더라구요.
아이도 행복하고 즐거운 방학이었다니 넘 좋으시겠어요.
다시 돌아온당게 넘 좋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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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24 21:19
해바라기님.수다맘님, 돌쇠맘님, 수다맘님~ 다들 이렇게 반겨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다시 천천히 달리기 대열에 들어갑니다.
방학은(放놓을방, 學배울학, 배움을 잠시 놓는다는 뜻이라네요.) 그래서, 오전에는 학원 돌리고, 오후에는 오후만 회사를 쉬면서 아이와 함께 거의매일 나들이,롯데XX, 양재천수영장, 친구네집등을 놀러다녔어요. 정말 원없이 놀게 해줬습니다. ^

방학동안 여행:동강레프팅, 옥토끼우주센터,담양8경, 다리안계곡,전라남도 섬투어
박물관:로댕전시관, 그리스로마신화전,테오얀센전
아이와의 나들이:양재천수영장, 롯데월드삼바축제,영화관(오션스),외갓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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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2:16
리더스팀 외도하셨다 하지만 더 꾸준히 하셨네요.
똘똘이도 대단합니다. 방학동안 열심히 했네요. 많이 칭찬합니다.
좋은 곳으로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정말 완벽한 방학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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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5 01:27
엄마표라도 학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엄마가 영문과에 교육학을 전공하지 않는이상 힘드니까요..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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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24 11:57
답댓글

757-761

베렌이랑, 유치원에서 대여한책 읽었어요.

 

점심먹고 다시 오겠습니다.

아~ 배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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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4 13:01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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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24 13:53
직장생활은
아침에 커피 마시는 낙,
점심 먹는 낙으로 다니는건데
회사규정이 바뀌어서
점심을 회사 구내식당에서 먹게되었어요.
구내식당은 아무리 잘나와도..영~~~

그냥 배만 채우고 왔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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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4 17:28
구내식당 찬거리가 다양해도 왜케 배가 안부른건지?
아마, 내가 선택한 음식이 아니라서 그런가, 싶은데요.
지훈맘님 이야기 들은게,, 예전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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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23
유치원생인데, 초3 우리 아들보다 더 잘하네요.^^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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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4 11:02
답댓글

합본책....잘 고르면 보물이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중에는

Leo Lionni 합본 책이 있어요...

그 책 참 좋답니다.

Frederick and His Friends | Frederick/ Swimmy/ Alexander and the Wind-Up Mouse/ Fish Is Fish -Eric Carle (에릭 칼), 에버북스, www.everbooks.co.kr

 

우연히 발견했지만 정말 좋은 스토리들이 많이 들어있답니다..

강력 추천입니다...

 

요즘 우준이는 MR.Men , Magic tree house를 읽고 있습니다.

권수는 따로 안 세어주고 있지요...사실 1000권 넘으니 의미가 살짝 없어지기도 해서요..

이제는 내용파악과 좀더 세밀하게 들어가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magic은 14권까지 읽었습니다...

집듣은 Arthur 챕터로 하고 있구요...

한 권당 5번씩 듣게 해서 오늘부터는 3번째 책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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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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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4 13:01
엄마가 잘 챙겨주고 있군요. 우준이는요. 듣기와 읽기 수준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중일거 같은데요.
이리 좋은 그림챋들도 많이 읽어주고 보여준거 같으니....
학원에 관심이 가지는건 당연하지요. 이럴 때 학원 구경도 가보시고 레벨 테스트 한번 봐서 대충이라도 어느 수준인지 알아보는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저도 큰 아이 1000권 읽기 했을 때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정독을 잘 하도록 이끌어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북클럽을 활용했답니다.
시기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2000권 돌파 했고. 여전히 이러고 있네요.
2학기 맞아하기전 레벨 테스트를 보러 갈볼까 생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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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24 14:33
우준시환님~ 방학 잘보내셨는지요.헉!! 벌써 1000권을 넘으셨다니,대단하십니다요~(부럽부럽)
생쥐그림.. 글 읽고 울컥 했던것 같은데, alex라는 생쥐였던것 같아요. 저희 똘똘이도 좋아했던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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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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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4 17:30
우준시환맘님, 순차적으로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나도 이래야 하는데, 왜케 들쑥날쑥하는지,,
다시금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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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24
우준이도 잘 하네요. 매직트리...
우리 아들, 올 겨울에 진입예정입니다.
그리고 위의 책... 저도 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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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4 10:27
답댓글

저는 큰아이들때 리더스는 도서관을 주로 이용해서 몇권 안되는걸로 대강대강 넘겼는데..

막내는 리더스 기간이 워낙 길기도 했고..  빠르게 읽기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 관계로..........

주변 엄마들을 이용^^ 했죠

살살~~ 꼬셔서 시리즈로 쫙 사서 읽고 돌려보기도 하고

학교 도서관에도 리더스 쫘악 시리즈로 백권이상 사자고 꼬셔서 이용하고...^^

 

아니 근디 자고로 이사를 했으면

첫날은 자장면이랑 탕슉~~ 먹으면서 빈둥거리고...

그리고 며칠은 짐 박스채로 여기저기서 필요할때마다 하나씩 꺼내면서 어찌 정리할까 고민하고

그러고도 한동안은 빈둥거려야하는건디............벌써 대출증 만들어서 책을 빌리셨다고요?????????????

ㅡ.ㅡ;;;;;;; 안대여~~안대

라바님은 좀 게을러지실 필요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저희는 오늘 중딩덜이 개학을 해서 등교했습니다.

중1 둘째...........한달만에 교복을 입어보고는... 교복이 짧아졌다고..

복숭아뼈위로 깡뚱하게 올라왔네요..

다른 아이들은 교복 단 한번도 안냈다는데, 이녀석은 벌써 세번째예요.

다음주면 모든 아이들이 개학을 하네요.

이제 좀 쉴 시간이 나겠죠

막내는 어제로 방학동안 친구들과 읽기로 한 영어책 300권을 돌파했구요

아들은 형 읽으라고 빌려다놓은 과학자와 수학자시리즈에 빠져서 3000페이지를 읽으면 중학수학문제집을 사달라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눈에 불을 켜고 있는중입니다.

큰아이들은 개학을 했으니 영어책 읽을시간이 날지 모르겠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라바님은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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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4 11:09
우리 막내 정말 장하네요...
300권 달성한것 정말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우준이는 요즘들어 학원 보내고 싶은 생각이 굴뚝이네요...
내가 하는 것 말고도 다른 이가 공부시키는것도 비교해 보고 싶기도 하고
여러 친구들과 같이 배우는것도 재밌어 할 것 같기도 하고....
ㅎㅎ결론으로 치자면 내가 많이 지쳤나봐요....작은 애도 이제는 파닉스도 잡고 해줘야하니
슬슬 꾀가 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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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4 12:55
종채맘님 막내 300권 돌파 축하드려요^^
맛난거 좀 사주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여름방학 때 레벨 업이 많이 된거 같네요. 우리는 너무 놀아 정체 되있을거 같아 사실 좀 불안해요.
하지만 다시 이번주부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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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4 17:36
방학동안 막내가 300권을 읽었군요..
역시.. 느린아이가 아니랑~~~게..
분명히 뒷심이 좋아서,, 잘 할겁니다.
울 막내.. 화이팅!!
그리고 어떤 음식을 준비하면 교복 세단째 내릴수 있을까나?
워낙, 종채맘님 요리실력 좋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혹시, 국에다 삼통째로 넣어 주시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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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27
느림보 막내라더니, 너무 잘하네요.
아들이 키가 쑥쑥 큰다니 정말 부러워요.
문제집을 사달라는 아들, 저에게는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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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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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4 10:24
답댓글

오늘도 기대 져버리지 않으시고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셨네요.

몇권 본 것도 있고 안 본것도 있고.....

 

다들 궁금해하시는거 같던데 말씀해주셨군요. 저도 덩달아 궁금했답니다.

왠지 목동일거 같다는 나름대로 추측을 해보며^^

아이들 어릴때 신월동에서 4년을 살았어요. 신월동이 어디 있는 동네인지 모를때요. 목동에 집 알아보다가 신월동까지 갔던 기억이 납니다. 시골 같은 공원에서 두 아이 태어나자마자 4년 좀 넘게 살았지요.

라바님 이사 정리 쉬엄쉬엄 하시라고 더위 주춤 하시고 비 자주 내려주시네요^^

드디어 새로운 곳에서 책 빌려오시고 유치원 알아보시러 다니는 일만 남으셨네요.

우리 리더스 식구들 방학이 이제 일주일도 채 안남았습니다.

모두 방학 마무리 잘 하시고 2학기 재충전 할 준비 잘 하시길 바래요.

우린 일기(1주일에 2개 이상) 와 독후록 (1주일에 3개 저는 기록만 하는거 같은데 아이들이 독후감 쓰느거라고 해서 짧게 쓰고 있어요)쓰는거 마무리 하고 체험 보고서 대충 하나 쓰려고요.

그리고 교회에서 주말에 강화도 놀러가기로 했어요. 금요일까지 다 끝내는 조건으로요.

1박 2일인데 우리는 당일 밤에 올지도 모르고 주일날 아침에 올지도 모른답니다.

 

내일 우리 리더스 식구들 몇명이라도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간만에 그 동네 가서 강연도 듣고 책도 빌려 오려고 해요. 친정도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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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4 11:05
수다맘님 아이들은 많이 놀아도 되요...
올 여름 알차게 잘 놀았으니 2학기때는 더 잘 보낼수 있을 거에요..
내일도 강의 잘 들으시구요 리더스 식구들과도 즐거운 만남 가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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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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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4 12:56
우준시환맘님도 올 수 있으면 늦게라도 오세요. 시간 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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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4 17:41
방학을 알차게 보낸 수민양과 다현양, 분명히 2학기에도 잘 할겁니다.
또 곁에서 부지런히 준비해주시는 수다맘님이 계시기에,,, 아이들도 엄마의 정성을 알겁니다.
내일, 부지런히 움직여 가야 할텐데,, 혹시, 길 못찾으면 연락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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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28
내일 모임이네요.
좋은 강의도 들으시고, 쑥쑥맘들도 만난다니 정말 부러워요.
내일 즐거운 모임 가지시고 재미있는 후기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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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4 10:15
답댓글

합본.. 저도 합본 책 사랑해요.. 저렴한 가격땜시 도저히 물리칠수 없지요...

시리어스 실리 합본은 이번에 마련했는데 매번 품절되어 보이자 마자 얼렁 결제 했지요...

10권 합본되어있는데 단돈 만4천원.. 웬*북에 있어요.. 리더스맘님들 얼렁 보셔야 할낀데...

 

50. Esio trot 집듣도 제대로 안했는데 읽었어요.. 제가 긴책 읽었다고 칭찬 많이 해주면서 기분이닷.. 이럼서..

몇일전에 수퍼앞에 있는 천원짜리 뽑기인데. 축구공에 깃발 달려있는 열쇠고리를 선물로 뽑아주었는데..

완전 좋아라 하면서...제가 또 선물해주는 줄알고.. 긴책을 자꾸 읽고 있습니다...

이런 이런.. 못읽는게 아니었어요..

그저 필을 안받은거지... 어제 이 책읽고 밤에 수퍼다녀왔습니다...

 

아까 봤을때 글이 없어 라바님 바쁘시나보당 했는데..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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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8-24 10:36
아이고, 민이 불 붙었군요!! 와아~ 로알드달 책 막상 사두고 글자가 작아서 다시 책장 깊숙히 넣어두고 있는데... 우리 똘돌한 민이가 또 한방 날려주는군요. 흐믓하셧겠어요. ^^ 천원뽑기 팍팍~ 사주세요!!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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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4 11:03
음~그렇군요..
알것시요..
지금 당장 웬*북 가서 확인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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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4 17:44
로알드달,, 군침만 흘리다 아직 구입을 못했는데..
언능 찾아봐야 겠어요..
그리고, 책읽기에 필 받은 민이~~~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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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29
웬*북...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어요.
들어가보니 정말 없는책이 없더군요.탐나는 합본책도 많이 찜해 두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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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24 10:00
답댓글

1빠 찜~

ㅋㅋㅋ

너무 오랫만에 일빠라..지금 완전 맘이 벌렁벌렁 설레네요..

^^..아궁..좋아라

리더스반 댓글이 뜸해서 1빠 냉큼 챙기기가 민망하지만..그래도 1빠...하고 시포요..

 

라바님...날 더운데 이사하신다고 고생하셨어요...^^

게으르다하셨지만 벌써 대출증 만들어 대여까지 하셨다니..역쉬~~~^^

아이들도 라바님도...좋은 님들 많이 만나시고 자~알 적응하셔서

새로운 보금자리서 행복하시길 바래요..^^

647~648.ADAM SHARP

649.ARTHUR GOES TO CAMP

650.MIGHTY ROBOT

651~652.THE ENORMOUS CROCOD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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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4 10:15
비니맘님 왠지 오랫만에 보는 거 같아요
1빠 축하드려요^^
남은 방학 마무리 잘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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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4 10:16
완전 축하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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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24 11:02
오랜만이어요...비니맘님...
1빠 왕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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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4 17:45
날 더운데 편찮으셨던 것은 아니죠?
비니맘님,, 오랜만에 오셨는데.. 일빠까지..
두배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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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4 21:30
비니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여름도 끝나가니 리더스에서 자주 뵐 수 있겠지요.
방학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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