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 표지가 모두 다 예쁘네요. 정말 마음에 드는 책들입니다.
저희 집은 'serious silly'가 오늘 도착했어요.
칼라인줄 알고 주문했더니 제가 주문한 책은 흑백이라고 합니다. 제가 착각했나봐요.
아이보고 다 읽은(들은) 책은 그림에 색칠해도 된다고 했더니 신나하더군요.
이번 주는 학교 영어캠프(캠프비가 오만원이여서 저렴해요)가 있어서 오전은 학교에 있고,
수영갔다 저녁먹고 놀다 들어오니 영어책은 한 권도 못 읽었어요.
지금 일기쓰고 있는데, 듣기라도 하게 하려고 눈치보고 있습니다.
아이 영어학원(1년 정도)을 며칠째 고민하다가 드디어 남편이 집에서 하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엄마가 가르치는 것이 못 미더운지, 로제*스톤이나 화상영어를 병행하자고 하네요.
화상영어도 생각중이고, 로제*스톤도 고민하는 중입니다.
쓰기 파트만 조정하면 하루 삼십분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읽기하고, dvd보여주고 쉬운 학습서도 고르는 중입니다.
하루 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니 날씨는 좀 선선합니다. 쑥의 가족 모두 좋은 날 되세요.
그동안 기록을 못올렸습니다.
대표적인 책만 올릴께요 혹시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서요^^
둘째는 어제 이번달치 100권을 채웠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2주전에는 일주일간 전라도와 서해안으로 휴가를 다녀왔고 지난주에는 남편과 함게 집에서 놀고 매일 수영장 다니느라 컴 들어올 짬이 없었습니다.
이번주부터 새로운 맘으로 임하고 있고 저도 이제부터 정신차리고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일 새로운 자극 받고 와야겠죠^^
작은 아이
8월 14일
67~ 85권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Counting at the zoo 외 17권
8월 16일
86~ 88권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외 2권
8월 17일
89. cool chameleons
8/18
90~91. Open wide 외 1권
8/19
92. I am special 외 1권
8/20
94`~97 Puddle 외 3권
8/23
98~ 114 권 Let's vote 외 15권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큰 아이
8/14
18~ 36권. Mr.Putter & Tabby fly the plane 포함 18권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8/16
37~40 Wolf 포함 4권
8/18
41. Nana upstairs &nana downstairs
8/19
42. Henry Ford Eat my dust!
8/20
43~44 Bees 외 1권
8/21
45. ~48 The art lesson 외 3권
8/22
49~50 Stone age bone age 외 1권
8/23
51~67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there is? 외 16권
8/24
68~69 Serious farm 외 1권
지금 둘째가 자고 있어서 들어왔는데, 오밤중에만 글을 쓰다가 지금 쓰려니 잘 안되네요.ㅎㅎ
라바님, 더운데 이사 잘 하셨군요. 오늘은 날도 참 선선하네요. 이럴때 잠이라도 푹 자면 좋죠.
정리는 쉬엄쉬엄하면되고요. 저도 행동 참 느려서, 이사하고 책을 어떻게 정리할까 고민만 일주일 했어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좋은 꿈꾸시고, 행복한 생활하셔요.
우리애는 다음주 월요일이 개학입니다.
방학숙제 지가 알아서 잘 하니까 점검만 한번 해주고, 가방은 빨아주고...개학준비시작합니다.
한권읽고 뒹굴고 또 한권읽고... 이렇게 여유롭게 하다가 개학하면 잘 하려나 모르겠습니다.
8/24(화)
576. Animal Legends
577.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578. Mr.Putter & Tabby See the Stars
579. (베렌)Hug and Make up
580. When I Was Young
영어 이제 시작인데 게으름 피우지 않고 하려고요
초2 ort-the magic key
pirate adventure
the dragon tree
3번씩 집중듣기와 책읽기를 했어요
dvd도 집중듣기와 흘려듣기 하고요
저희 아이는 26일이 개학이예요
염창동.. 라바님 입성한 동네군요.ㅎㅎㅎ
꼭 친한 이웃분들 많이 사귀셔서,, 적적하게 지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작은아이 유치원도 좋은 곳으로 잘 정하셨으면 합니다.
합본책은.. 미국교과서(?)이것도 포함이 될라나~~~~~
저희집엔 이것 밖에 없어서.. 창피스럽네요.
그래도 이번에 라바님 소개로 다양한 책을 알게 되어, 앞으로 구매할때 상당한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항상, 감사한 마음 갖고 있습니다. 라바님.. 고마워요^^
내일모레 개학이라, 오늘 반엄마들과 교실 대청소 하고 돌아 왔습니다.
오랫만에 교실을 들어가니,, 어찌나 먼지가 많던지,, 땀 삐질삐질 흘리며 청소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오늘 수고한 엄마들끼리 저녁 식사 할려고 하는데,, 몇집이나 모일지... 이따 나가봐야 알겠지요.
2010/8/24(화)
1. The mean team from mars
2. Spookball Champions
3. Superdog Stan
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5. The fisherman and his wife
다들 잘지내시지는지요?
아이가 방학동안 잠시 리더스에서 외도를 하고 있는 똘똘이 거북맘입니다.
내일부터 다시 제자리 잡고 돌아올꼐요~
그동안 아이는 영어학원 집중코스 10시25분~1시45분까지 매일 3시간정도씩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학원에 남아서 원어민과 1:1수업으로 책읽고 문답하는 형태의 수업을 시키고있었어요.(원어민과 수업.. 처음인데, 가격이 무지 비싸서 그렇지,, 효과는 좋더군요.)
리더스는 완전 엄마표 아이들이 대다수인데, 방학때 직맘이라 어쩔수 없이 학원표를 선택했습니다.
생각보다 학원표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것 같지만, 아무리 그래도, 대충 넘겨서 진도 나가기 바쁜게 눈에 보이네요~
방학동안은 아이와 정말 즐겁게 놀고,쉰것 같아요.
아이가 행복해 해서, 저도 즐거워했던 첫방학이였네요.
757-761
베렌이랑, 유치원에서 대여한책 읽었어요.
점심먹고 다시 오겠습니다.
아~ 배고팡
합본책....잘 고르면 보물이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중에는
Leo Lionni 합본 책이 있어요...
그 책 참 좋답니다.
우연히 발견했지만 정말 좋은 스토리들이 많이 들어있답니다..
강력 추천입니다...
요즘 우준이는 MR.Men , Magic tree house를 읽고 있습니다.
권수는 따로 안 세어주고 있지요...사실 1000권 넘으니 의미가 살짝 없어지기도 해서요..
이제는 내용파악과 좀더 세밀하게 들어가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magic은 14권까지 읽었습니다...
집듣은 Arthur 챕터로 하고 있구요...
한 권당 5번씩 듣게 해서 오늘부터는 3번째 책 들어갑니다...
저는 큰아이들때 리더스는 도서관을 주로 이용해서 몇권 안되는걸로 대강대강 넘겼는데..
막내는 리더스 기간이 워낙 길기도 했고.. 빠르게 읽기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 관계로..........
주변 엄마들을 이용^^ 했죠
살살~~ 꼬셔서 시리즈로 쫙 사서 읽고 돌려보기도 하고
학교 도서관에도 리더스 쫘악 시리즈로 백권이상 사자고 꼬셔서 이용하고...^^
아니 근디 자고로 이사를 했으면
첫날은 자장면이랑 탕슉~~ 먹으면서 빈둥거리고...
그리고 며칠은 짐 박스채로 여기저기서 필요할때마다 하나씩 꺼내면서 어찌 정리할까 고민하고
그러고도 한동안은 빈둥거려야하는건디............벌써 대출증 만들어서 책을 빌리셨다고요?????????????
ㅡ.ㅡ;;;;;;; 안대여~~안대
라바님은 좀 게을러지실 필요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저희는 오늘 중딩덜이 개학을 해서 등교했습니다.
중1 둘째...........한달만에 교복을 입어보고는... 교복이 짧아졌다고..
복숭아뼈위로 깡뚱하게 올라왔네요..
다른 아이들은 교복 단 한번도 안냈다는데, 이녀석은 벌써 세번째예요.
다음주면 모든 아이들이 개학을 하네요.
이제 좀 쉴 시간이 나겠죠
막내는 어제로 방학동안 친구들과 읽기로 한 영어책 300권을 돌파했구요
아들은 형 읽으라고 빌려다놓은 과학자와 수학자시리즈에 빠져서 3000페이지를 읽으면 중학수학문제집을 사달라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니 눈에 불을 켜고 있는중입니다.
큰아이들은 개학을 했으니 영어책 읽을시간이 날지 모르겠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라바님은 쉬세요~~~~~~~~~~~~ ^^
오늘도 기대 져버리지 않으시고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셨네요.
몇권 본 것도 있고 안 본것도 있고.....
다들 궁금해하시는거 같던데 말씀해주셨군요. 저도 덩달아 궁금했답니다.
왠지 목동일거 같다는 나름대로 추측을 해보며^^
아이들 어릴때 신월동에서 4년을 살았어요. 신월동이 어디 있는 동네인지 모를때요. 목동에 집 알아보다가 신월동까지 갔던 기억이 납니다. 시골 같은 공원에서 두 아이 태어나자마자 4년 좀 넘게 살았지요.
라바님 이사 정리 쉬엄쉬엄 하시라고 더위 주춤 하시고 비 자주 내려주시네요^^
드디어 새로운 곳에서 책 빌려오시고 유치원 알아보시러 다니는 일만 남으셨네요.
우리 리더스 식구들 방학이 이제 일주일도 채 안남았습니다.
모두 방학 마무리 잘 하시고 2학기 재충전 할 준비 잘 하시길 바래요.
우린 일기(1주일에 2개 이상) 와 독후록 (1주일에 3개 저는 기록만 하는거 같은데 아이들이 독후감 쓰느거라고 해서 짧게 쓰고 있어요)쓰는거 마무리 하고 체험 보고서 대충 하나 쓰려고요.
그리고 교회에서 주말에 강화도 놀러가기로 했어요. 금요일까지 다 끝내는 조건으로요.
1박 2일인데 우리는 당일 밤에 올지도 모르고 주일날 아침에 올지도 모른답니다.
내일 우리 리더스 식구들 몇명이라도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간만에 그 동네 가서 강연도 듣고 책도 빌려 오려고 해요. 친정도 가고.
합본.. 저도 합본 책 사랑해요.. 저렴한 가격땜시 도저히 물리칠수 없지요...
시리어스 실리 합본은 이번에 마련했는데 매번 품절되어 보이자 마자 얼렁 결제 했지요...
10권 합본되어있는데 단돈 만4천원.. 웬*북에 있어요.. 리더스맘님들 얼렁 보셔야 할낀데...
50. Esio trot 집듣도 제대로 안했는데 읽었어요.. 제가 긴책 읽었다고 칭찬 많이 해주면서 기분이닷.. 이럼서..
몇일전에 수퍼앞에 있는 천원짜리 뽑기인데. 축구공에 깃발 달려있는 열쇠고리를 선물로 뽑아주었는데..
완전 좋아라 하면서...제가 또 선물해주는 줄알고.. 긴책을 자꾸 읽고 있습니다...
이런 이런.. 못읽는게 아니었어요..
그저 필을 안받은거지... 어제 이 책읽고 밤에 수퍼다녀왔습니다...
아까 봤을때 글이 없어 라바님 바쁘시나보당 했는데.. 아까비..~~
1빠 찜~
ㅋㅋㅋ
너무 오랫만에 일빠라..지금 완전 맘이 벌렁벌렁 설레네요..
^^..아궁..좋아라
리더스반 댓글이 뜸해서 1빠 냉큼 챙기기가 민망하지만..그래도 1빠...하고 시포요..
라바님...날 더운데 이사하신다고 고생하셨어요...^^
게으르다하셨지만 벌써 대출증 만들어 대여까지 하셨다니..역쉬~~~^^
아이들도 라바님도...좋은 님들 많이 만나시고 자~알 적응하셔서
새로운 보금자리서 행복하시길 바래요..^^
647~648.ADAM SHARP
649.ARTHUR GOES TO CAMP
650.MIGHTY ROBOT
651~652.THE ENORMOUS CROCOD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