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님 마지막 말씀에 한대 맞은거 같아여^^ 반성해봅니다. 적어 놓고 자주 봐야겠어요. 완전 제얘기ㅠ.ㅠ
저두 꾸준함이 안되서 학원에 보낸적이 있는데,.. 학원도 엄마가 좀 봐줘야 되더군요. 그냥 놔두니까 시간만 줄줄 흘러가더라구요
아우 직장도 안다니고 살림도 안하고 영어만 봐주라면 하겠는데..정말 엄마들 대단하신거 같아요. 푸른날님 아직 아이가 어리니까 학원을 보내든 엄마표로 하시든 다 잘 될거예요.
사교육은 교육비 무시 못하니 제경운 사교육하면 비용 이걸 젤 따지게 되더라고요...그러다보면 집에서도 못해주면서 사교육도 못받기 십상이어요.. 일주일에 세번 36만원이면 비싼건지 싼건지...잘모르겠어요...예전에 시간당 5만원이라고 들었거든요..
일단 보내신거니까 어느정도 지켜 보셔요...엄마표는요 첫째도 꾸준히 둘째도 꾸준히인데 엄마가 먼저 꾸준히 이거 되는가 안되는가 먼저 생각해보시고요... 나는 능력은 없어도 꾸준히할 자신이 있다 하믄 엄마표로 시작해도 최소한 무우는 썰어요..
만약 나는 애교육을 봐주거나 아님 관리하는게 꾸준히는 죽었다 깨나도 어렵다 하믄 차라리 사교육이 나아요..
엄마가 영어능력없는거는 용서가 되지만 꾸준함이 없으면 아이영어는 맨날 처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