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책이 다양하네요.
울아들 내년즈음엔 소개해주신 책들 읽을 수 있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책만 보고도 배가 부르네요.
다음에 꼭 '라바'님 이름으로 검색해서
읽어봐야겠어요.
762-765 네잇더 그레이트, 유치원책
내일이 개학이라 학교에 가서 청소도 하고 엄마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큰아이 생일이여서 생일 파티도 하고 바쁜 하루였어요
the magic key
pirate adventure
the dragon tree
gran
오디오 듣기와 책읽기 하였고요
제가 궁굼한 점이 있습니다
저희 아인 책을 읽기전 그림을 먼저 보고 내용을 어느정도 파악 후
책을 읽으며 뜻을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가며 읽더라고요
책 한권을 한꺼번에 안 읽고 중간중간 단어 찾느라 끈기더라고요
지금 방법을 그대로 진행해야 할지 아니면 책 읽기전 단어 공부를 시키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단어 공부는 전혀 안 시키고 있어요
조언 부탁 드릴게요^^
라바님 책 소개 너무 감사드려요^^ 3점대 책을 잘 모르고 되는대로 빌리고 있는중인데 넘 감사해요.
이 중 본 것은요. 제로니모 작년에 큰 아이가 몇 권했었고 올 봄에 잭스톨워트 돌려보기로 해서 봤었고 요즘 주니어 클래식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빌려왔어요
그리고 '프린세스 포피' 작년에 서점에서 할인해서샀어요.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타임 워 트리오도 보고 싶은데 어려워 보여서요.
저는 거의 모든 책을 빌려 봐서 예전 도서관 다니던 생각도 나고 그럽니다.
오늘도 무리해서 책 빌려왔습니다. 다시 반납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제가 우리 리더스 팀 아니었으면 더 많은 고민과 갈등이 있었을텐데 여러분과 함께 해서 아직까지 버티고 있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함께 했던 분들이 많았던 거 같은데 .....이것도 다 시간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겠죠??
그 동네 갔다 오면 마음이 좀 흔들려요. 아이들이 오늘 영어 책은 못 읽었지만 강연 2시간 동안 한글책 많이 읽고 독후록도 쓰고 외할머니 집에서 제가 잘때 할아버지가 떠들지 못하게 해서 수학 문제집도 많이 풀었네요.
오랫만에 친정가서 아이들도 넘 좋아하고 저도 좀 쉬다 복귀했습니다.
집에 정각 10시에 들어왔습니다.
강연회 갔다가 해바라기님과 우준시환맘님 만나서 점심 먹고 친정 들려서 좀 쉬다가 귀가했습니다.
오랫만에 홍박사님 강의 들으니 다시 정신차리게 되었고요.
그리고 너무 열심히 하시는 우준시환맘님 보고 한수 배웠습니다.
책 공급하는데만 여념없는 제 자신에게 반성이 되더군요.
그리고 우준시환맘님과 해바라기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점심 먹고 제가 얼떨결에 커피 샀는데 집에 와서 보니 제가 커피 사기로 했었네요.전 까먹고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 나가서인지 제가 좀 긴장했었는지 두통이 하루 종일 심해서 고생한 하루였어요.
제가 욕심이 너무 많고 부족한 점이 많은데 오늘 해바라기님과 우준시환맘님 만나서 좋은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아이들에게 해준 건 없이 욕심만 많은 제 자신을 오늘도 돌아보고 내일은 새롭게 되길 바래봅니다.
비가 계속 내리니 날씨가 선선하네요.
라바님이 소개해 주신 마지막 세 권의 책은 제목만 봐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도서관 갈 때 빌리려고 메모해 두었습니다. 늘 감사드려요.
어제 주문한 seriouly silly가 딱 우리아들 스타일입니다.
오늘 cinderboy를 읽어주고 들려주었더니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아직 읽기는 무리인 것 같고 10권이니 한 달동안 차례대로 들려주며 반복할 계획입니다.
ort보다 재미있다는데 이런 종류의 책들을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마이티로봇은 오디오소리가 없는 것 같아 아쉽지만, 이 책과 병행해서 읽어줄 생각입니다.
오늘 홍박샘님 강연회에 많이들 가셨나 봐요. 강의도 궁금하고 후기도 듣고 싶습니다.
모두들 바쁘시니 내일 쯤 후기가 올라올 것 같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431~434 런투리드 435~440 리딩 스트림 에피소드 여섯편 집중듣기 - cinderboy 45분
저두 책소개만 봐도 배부른 맘입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것저것 메모해두면 나중에 책선택시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요.
어제 오늘 둘째가 낮잠을 참다가 저녁식사시간에 자곤 밤에 일어나네요.
어젠 추워서 문 다 닫고 이불덥고 잤네요. 담주 월요일까지 비가 계속온다니 장마보다 더 심한듯 합니다.
8/25(수)
581. When I Was Young
582. Mr.Putter & Tabby Spin the Yarn
583. (베렌)Bedtime battle
584. Bathtime for Biscuit
585. Animal Legends
젤 밑에 있는 세권의 그림책... 이책들 완전 애장품이었던 아들래미..
근데...그것도 한때더라구요.. 한참 보고 웃고 하더니 ...이젠 쳐다보지 않네요..
지금 아서스타터로 집중듣기를 하고 있는데..이것도 거의2번은 들었거든요. 다른것으로 한번 듣고 다시 와서 반복해서 듣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너무 아서만 듣게되면 지겨울것 같은 엄마 마음에..)
그 다음책으로 어떤게 좋을지,,, 고민이 되는 중입니다.
프로기로 넘어가야 하는지... 아님 dw 책으로 연장을 해야하는지...둘중에 어떤게 좋을까요??
읽기는 거의 ort로 하고 있구요..가끔 다른 책들로 채우고 있습니다.
근데 아들은 ort5 단계 책은 별로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읽는데... 클리포드랑 step into reading1 등등은
조금 어려워하네요..비슷한 어휘들로 이루어져 있을거란 엄마의 마음과는 다른가봐요.
집듣 arthur's birthday surfprise
arthur's tree house
841.the whatsit
842.the great race
843.castle adventure
844.it's not fair
라바님,.....이사 잘 하셨군요....
가신곳이...목동...대치동....사교육 시장에서 많이 들은 동네네요...
한달간 라바님의 책소개를 보면....
참 아이랑 상의하면서 가는 느낌이예요....
울 아이는 반복을 해 주는 편인데요..특별히 열광하는 책은 업더라구요....
2.0대 이상의 챕터북은 생각도 못 했는데...
소개를 보고 많은 책을 만나게 됩니다....
요즘 울 아들의 리더스는 레벨보담 양으로 갑니다...
짧은 1단계 책들로 몇 번의 반복을 거쳐 부드럽게 읽게 하는게 목표지요...
번호는 800이 넘었는데....페이지가...
어려운거 읽는 아이보다 듣는 제가 더 힘들어서
우린 다지고 가기로 하였어요...
08월 24일 813.Meet the characters 814.Maxie and Taco 815.New Friends 816.What is this? 817.Who is that? 818.I like fish 819.Let's play soccer! 820.Where is maxie? 821.Where is my T-shirt? 822.What do you want? 823.How's the weather? 824.What's that? 826.Is this a carrot? 827.Can you ride a bike?
개학한 학교가 있나요?
저흰 다음주에 개학인데요. 방학숙제를 하.나.도 않해서 큰 일이네요.
몽구는 천하태평하고...싸돌아 댕기는 체질이 아닌 제가 이번 여름방학에 좀 싸돌아댕겼더니
할일 하나도 못하고 겔겔 거리고 있네요.
그나마도 숙제도 적어서 아무것도 않해갈 수도 없공......
일기도 8월 들어서는 하나도 않썼더라구요.ㅠ
그저 방학동안 한 거라고는 영어책 읽기와 듣기뿐이었네요.
지난 주말에는 휴가 다녀와서 어제까지 남편이 쉬느라 몽구 데리고 숙제시킬 수도 없었고
남은 날짜는 오늘까지 5일이네요.
하루에 한개씩 숙제를 끝내면 가능할 수도 있겠는데....헐....막막하네요.ㅋㅋ
본격적인 챕터북 진입이 어렵네요. 초반대 챕터를 듣고 읽기는 하나 글밥 때문에 내용에 치중을 못하네요.
리더스와 그림책으로 탄탄히 다져야 한다는 선배맘님들의 조언대로 읽기는 리더스와 그림책으로 계속 하는데
어찌 발을 담가야 할지... 제가 쑥공부에 게을러서 그냥 헤매고만 있네요. 제가 얼른 페이스를 찾아야 자리가
잡혀 갈것 같은데요.
다른거 못 시키고 dvd 열심히 보게 하고 있네요. 그걸로 땜방하고 있어요.
와우.. 첫번째 1등입니다..
엥... 확인눌렀더니.. 꿈다섯님이... ㅎㅎ
그래도 희망이 보입니다...
어제는 다시 얇은책으로 돌아가서.. 그럼그렇지.. 무리한다 싶었어요.
50-51. Kipper series
53 Zoo (Gail Gibbons series) 잘아는 내용일거라고 이책을 골랐더만... 단어도 어려워서. 읽는동안
제가 단어 읽어주었어요... 동물원 그림책도 이럴수가 있구나....를 생각하게 해준...
집듣: Nature storybooks 3권
라바님 책소개만 보고 있어도 배가 불러요.. 이리 재미난 책들이 많구나 감탄도 하고....
오늘도 리더스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찜하고!!
아침부터 비오는데 작은애 겨우겨우 깨워서 큰애 방과후 수업 데려다 주고 왔어요..
컴퓨터 방학특강이라서 방학때만 하는건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결과물을 가져와야
한다고 꼭 가야한다고 하네요.. 다이어리 만들기라 오늘 완성해서 다이어리 하나 가져올런지 모르겠어요.ㅎㅎ
오늘은 큰애, 작은애 둘다 방과후 수업이 있고 낮에 또 다른 일이 있어서리...
넘 빠듯해서 홍박사님 강의 가고 싶었으나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신청을 못했어요..
그래도 어제 작은애 방과후는 빠지고 큰애 수업 끝나자 마자 가볼까 싶어서 가능하냐고 전화했더니
자리가 없다고 하네요.. 신청하고 안오시는 분까지도 감안해서 충분히 더 받았다고...ㅎㅎ..
수다맘님께 꼭 커피 얻어마시려고 갈려고 했는데... ㅎㅎ..
오늘 좋은 강의 잘 듣고 오세요...^^....
큰애는 금요일이 개학입니다..내일 방학숙제 다 하려고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