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이 아이디로 가입했을까 모르겠네요. 그 때 당시 별 생각이 없었나봐요.
서정쌤이 진정 수퍼짱이십니다. 아이디어와 수업 내용, 완성도 너무 좋습니다.
그나저나 아이디 변경할 수 없나 좀 알아봐주세요. 부끄럽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방법이네요...
저도 우리 아이들한테 당장 써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와~ 새로운 방법을 잘 배워 갑니다...
사진찍기 좋아하는 울 지연이 한티 써먹어 봐야 겠어요...
뭐 아직은 좀 어린거 같구... 내년쯤 ㅋㅋ
이렇게 자세히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애가 다녀왔던 버++ 캠프에서 했던 거랑 비슷한 구조 인거 같네요
미국에서 개발한 교육프로그램은 비슷한 면이 많나봐요
거기도 자기 얼굴 그리고 미술 활동하면서 글쓰기에 대해서 여러 각도에서 배우드라구요
거기 다녀와서 자기 생각을 글로 쓰는게 부끄럽지 않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는 좀 소심한 편이었는데 거기 다녀와서는 오히려 작가가 되겠다고...;;;;;
저희아이는 작년에 조선일보에서 진행하는 PIE프로그램을 들었었어요.
참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좀 더 깊이 있게 진행하면 훨씬
더 의미있는 수업이 되겠네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자신을 탐구하고, 탐구한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살펴보는 수업이
취지보다는 덜 전달됬었던 것 같아 아쉬웠는데, 다음엔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갈 무렵 들어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꼼꼼한 보충설명과 여러가지
예제를 보니, 정말 꼭 다시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
홈페이지 메인에 떠있길래 뭐시여? 하고 들어와봤는데 정말 멋지네요.
당장 해보고 싶어져요.
나이가 어린 경우 카메라를 맡기는 게 불안하긴 하지만 어른이랑 같이 하면 문제없을 것이고, 무엇보다 쓰기에 대한 동기유발이 무지무지 팍팍 될 것 같네요.
서정시인님, 건강하시죠?
여름도 이제 한 풀 꺾였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즐거운 매일 보내세요.
참, 추천에 스크랩 필수.^^
이렇게 체계적이게 하지는 못하겠지만...
아이들 사진찍는거 좋아하는데 재미있을것같아요
꼭 영어로가 아니어도 말이죠~
해보고싶네요 감사해요~~~
오우 서정시인님!!!!!!!!!!!!!!!!!!!!!!!!! ㅎㅎㅎ
항상 올려주실 때 마다 뭐가 이리 많은지 ㅎㅎ
이 방대한 자료 와후!!!!
캡숑 짱~!
찬찬히 또 다시 봐야겠어욥!
보고싶어요~~~♥
오이잉~ 재미있겠다 ! 전에 신문에서 보고 딱 둘째놈을 위한 거라 생각하곤 잊어버렸는데,
직접 해보신 선상님께서 이리 따끈따끈 올려주시니 다시 열정이 불끈 솟습니다 ^^ ㅎㅎ
올핸 포도가 영 맛이 없네요. 엊저녁에 남은 포도가지고 포도쨈을 만드는데... 서로 하겠다는 애들 틈새에서 시뻘건 걸 주걱으로 하염없이 젓고 있으려니까 이상한 생각이 들더란 말이지요... 그려서 "내가 아직도 엄마로 보이니, 으히히히?" 겁주려 했더니, 포도물이 코옆에 튀어서 뺑덕어멈 같답니다. >_< 이것들에게 이 재미난 걸 알려줄까요, 말까요... 아니, 고소영의 존재부터 알려줘야겠어요, 씩씩.
반가워서 아침부터 뻘소리 작렬합니다 ^^ 조~~기 사진에 하얀가디건 입고 촌스런 브이 날리고 있는 올리브 처자같은 사진이 서정시인님 인증샷인게죠? 울 애들도 개구쟁이맘님네랑 같이 그 학교에 보내고 싶구만요.
Back to School 시즌,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 이리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들어보는 것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고..누구시래요...정말 반갑습니다..잘 지내시죠??^^
P.I.E....저는 인터넷 기사에서 봤는데 아주 좋고.재미있는 교육인거 같더군요..
아이들이 사진 찍고,찍은 사진으로 설명도 써보고,만들어보고...
유용해 보이더라구요...
저도 희서에게 해 주고 싶은 교육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사진찍는 법도 가끔 알려준답니다...ㅎㅎ
그나저나..넘 오랫만이어서,,,그래도 좋네요..이렇게 와주시니까요...^^
아유 반가워요 서정시인님..
저도 덥썩~.. 글보다도 아뒤가 눈에 확띄어서 ㅋㅋ
pie 핝번도 안들어 봤어요...
그 학교 부러와요...
근데 내용 급하게 읽어 보니까 그냥 딱 울딸 스탈인데 으이그 울나라 영어캠프에서 하면 나도 울딸 보내고 싶어요... 진작에 3학년때 내가 쓰던 중고 캠카메라 물려줬었는데 노니라고 활용할생각을 안하더라고요..
그나저나 이런데서 가끔보는 외국 아이들 작품을 보면요 색감이 다양해요 그에 반에 울나라 애들은 좀 칙칙하다고나 할까 워쩄든 그런생각이 드네요...
뭐냐 이거 교육방법소개글보다가 또 삼천포로 빠지내요..좋은 정보감사해요
와..~전 학교 캠프가 궁금해요...
보내고 싶네요...ㅋㅋ
주울님 글을 보니 외국인가 보네요...~
오~~~이런 캠프 갔다오면 참 좋겠어요...나중에라도 기회되면~
와아~ 너무 재밌는 수업이네요.
엄마표로 이렇게 활용해도 참 좋을것 같아요.
-서정시인님 계신 학교로 저희 아이도 보내고 싶네요. ^^
오랫만에 글 올려주셔서 반가운 마음에 덥썩 댓글 남깁니다.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