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다섯시...핸드폰 알람소리에 일어나 같이 운동하는 언니랑 만나자고 통화하고 집을 나서려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비....다시 전화해서 운동취소하고 잤는데....그런데 오늘 하루 종일 정말 끝없이 잠이 쏟아지네요.
시간이 좀 뒤죽박죽되다 보니 몸이 아직 적응이 안된건지 잠이 쏟아졌다가 어느때는 안왔다가 그래요.
내일은 비가 개려는지....밀린 빨래 해야되는데요.
리브*아 책 내일 도착하니 내일부터 또 열심히 읽어봐야겠고
어젯밤 네이트더 그레이트 질렀습니다. 아직은 빠른 듯 싶지만 그거 사놓고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하려구요.
자꾸 느슨해지는 마음...자극이 필요한 시기인가봐요.
며칠간 못 올렸네요.
어제 새벽엔 정말 오랜만에 좀 시원한것 같았어요.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그런데 낮엔 다시 쨍쨍..
오늘 종일 직장에서 컴으로 작업할 복잡한게 있어 몇시간 동안 꼼짝안고 컴앞에.. 머리가 깨질뻔 했습니다.
아직 개학 전인 곳이 많은가봐요.
대구는 올해 예년보다 일찍방학하고 일찍 개학했는데 올해 유난히 덥군요..내년에 다시 좀 늦게 개학하면 좋겠습니다. 몇년전까진 9월1일에 개학했었는데..
라바님의 책소개..늘 감사합니다.
라바님이 아이에게 이런 저런 책들..한달동안 내놓아도 끊이지않는 레파토리를 가지고 계시네요. 그만큼 오랜시간동안 부지런히 접하게 해 주셨다는 것이겠지요?
전 아이고..끄--억!!저런걸 어떻게 읽나..입벌지는 높은 수준 책들을 아이가 즐기고 있는 듯해보여요. 학원 안가도 아이가 그렇게 성장하여 높은레벨까지 읽고 듣고 한다는데...고민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저는 이렇게 몇년동안 끌고 갈 엄마가 안 되는걸 요즘 깨달았습니다.그래서우야는 이번주부터 변화가 좀 있습니다.
이번주 개학과 동시에 올 2월부터 다니던 방과후 영어에서 다시 학원(2틀)로 돌아갔어요. 2학기에 우야가 있던 방과후고급반 컨셉이 좀 안맞아서(중학대비문법위주,시험위주로 바뀐다고하네요) 선생님이 나이가 어리니 중급심화반으로가자 했는데(사실 학교는 수준이 조금 낮은편이라 5,6학년 형들과했었거든요)우야가 심하게 거부! 아이와 이래저래 이야기 끝에 다시 주 2회 학원으로 가고 리더스,집듣을 조금 천천히 가기로 했어요.
생각해보고 이리저리 기웃거리다보니 완젼한 엄마표! 하루 3시간정도 해줄 요량이 아니면 제대로 가고있는 것이 아닌듯해요..저는 그렇게 할 여건이 못되고 완전한 엄마표로 이끌어주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학원과 엄마표의 중간을 선택할 수밖에 없네요. 여기엔 완젼한 엄마표로 몰입해서 우수한 친구들이 너무 많은데 전 시간도 그렇고 5살 둘째도 있고..몰입형 엄마표..그게 해보니 욕심만큼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고민끝에 어떻게든 꾸준히 하는데에 목표를두고.. 리더스도 집듣도 틈나는대로 조금씩이더라도 꾸준히만 하자!로 마음을 굳혔답니다.
아이가 다시 학원으로 가려니 심리적으로 아직은 부담인가봐요. 하지만 숙제는 약간 더있겠지만 이틀이고 계획표를 짜놓고 보니 할만할 것도 같습니다.(방학과 개학을 하면 전 늘 새로운 계획표를 짠답니다. 아이가 보고 하도록!의 목적도 있지만 안짜두면 저도 헤깔려서요..^^)
이번주는 eight great planets을 반복하여 읽고 아침먹을때 흘려듣기하니 흥겹고 좋네요.^^
다들 개학 준비 잘 하시고 늘 화이팅입니다욧!!
8/24화
magic tree house# 15 반복
(1-5챕터)
20분
601
eight great planets
21쪽
8/25수
magic tree house# 15 반복
(6-10챕터)
20분
71쪽
602
8/26목
magic tree house # 6
40분
67쪽
603~605
eight great planets, fly guy
51쪽
화창하단 얘긴 해님이 나오셨다는 거지요?.
여긴 여칠째 비가 오락가락..
비가 내리지 않음 구름낀 날씨만 습한 기운과 함께 눅눅하기만 하고..
아~~ 내일은 해가 반짝이라도 떴음 좋겠네요.
뭘 했는지 며칠이 훌쩍 갔네요.
개학하고 오전시간에 여기 저기 만날 사람 만나고 오후에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니
하루가 후딱 가더이다.
어젠 한것도 없이 영어도 그냥 하루 빼먹었네요.
하루 종일 편두통이 와서리 제가 귀찮기만 해서 그냥 쉬라고 했어요.
한 8시쯤 잠들었나봐요.모두다....
오늘도 오전까지 머리가 아프더니 약 안먹고 꾹 참았는데 오후되면서 괜찮아지더라구요.
지금은 아프지 않구요...다 나았어요^^
요즘 소개해주시는 책들을 보면서 도서관에서 여럿 찾아봤어요.
예전엔 도서관 가서도 대충 봤는데 소개해주시는 책을 찾을때마다
꼭 보물찾기 해서 찾은듯 기분이 좋더라구요.
여러권 눈으로 찜 해놓고 왔는데 때가 되면 슬슬 빌려오기도 하려구요.
똑똑!!
혹시... 여기가 일빠만 하면
아이가 일취월장한다는 그...
리더스방이 맞나요?
ㅋㅋ 정말 오랫만에 리더스방에 방문해봅니다.
집듣반을 진행하면서 왠지 리더스엔 소흘했던게 아닐까하는 걱정이 드네요.
그래도 더운 여름 뜨문뜨문 리더스 진행했더랍니다.
어찌어찌 이 책 저 책 읽어내리며, 현재 721권에 이르렀어요. *^-^*
마녀님도 잘 배웅해드렸는데, 저희 아이가 계속 뒷이야기가 있을거라며, 책을
찾아내랍니다. 끝난 것 같지 않다면서요. (없는데 어쩌겠어요.정 읽고 싶으면 네가 쓰렴. ㅡㅡ;)
생쥐로 변한 아이가 스튜워트 리틀로 다시 나옵니다. 다음엔 데스페로를 읽고 싶다는데...
이거이거 예전에 사다논 책인지라 CD가 없습니다.
그리고, 드뎌... ort가 싫증이 난다며 다른 책을 원하고 있길래, 라바님께서 추천해주신
Seriously Silly Stories로 갈아타보려고 CD미포함으로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차라리 헨리앤머지를 먼저 읽으라고 하고 천천히 살까도 싶습니다. 가을이 오시기 전에
800권대 돌입! 꿈은 아닐 듯 싶어 퍽이나 신이 납니다. 아이가 애미가 이미 사다놓은
Rookie시리즈도 좀 거들떠 봐준다면 참 좋겠습니다. 늘 엄마보다 한 두 템포 늦는 아이와
장단을 맞추는 일은... 제 욕심을 거두는 일이겠습니다만. 그래도... 엄마는 꿈을 먹고
사는 존재야요. 그쵸? ^^
여러분께서 격려해주셔서 기분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두통도 약 먹고 좀 좋아지고 있는 중이예요.
제가 욕심이 많아서 그렇다는걸 다시 알았습니다.
이 정도로 해준 것도 고마운데 감사한 줄 모르고요. 책도 많이 안 사고 학원도 안 보내고 3학년에 나보다 잘하는데 뭐가 그리 앞서가고 싶어서 욕심을 부리는지.....정작 제 자신은 공부를 안하면서요.
당분간은 학원 보낼 계획은 없어요. 여러가지 형편상. 아이가 보내달라고 조를때 보내려고요.
지난번 대학캠프때 담당 선생님이 그렇게 하는게 좋다고 조언해주시더라고요.
둘째는 좀 꼼꼼하게 봐줘야 될거 같은데 아이도 제가 넘 간섭하면 싫어하는지라....좋은 방법을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오늘 낮에 좀 잤더니 한결 좋아졌어요.
도서관에 씨디와책이 잘 구비 되어 있으면 고민이 좀 줄거 같아요.
루키...넌픽션 다루는게 좀 새로워 보이던데...
사고 싶은데..정말 비싸단 생각이 들어서...
어디 소리 있는 중고 있음 사고 싶어요...ㅎㅎ
라바님 책소개에 퐁당 빠졌습니다.~
소나기가 지나갑니다
561 turn it off
562 when i grow up
교육방송도 끝나고 책읽기도 두권으로 끝냈어요
논픽션은 들이밀기가 참 힘들어요...
라바님이 오늘 소개해준 DK2단계정도 들이밀었을까
영~재미가 없는지 아이가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저께 원더와이즈 샀지요..
그나마 그래도 원더와이즈가 조금은 낫더라구요...
영어공부는 요즘 저도 고민 하고 있습니다..
테슬배우면서 배우는 이론은 많으나
어찌 이렇게 적용할수 있는게 적은지...
그렇게 많은 좋은 이론들이 내 아이들에게 맞지 않아
고민고민입니다...
천천히 가고 있는 요즘...
단기간에 잘하는 아이가 있더라는 요즘....
참~ 맥 빠지고 힘이듭니다....
라바님.. 책소개 늘 감사합니다.
집에 있는 루키 시리즈를 돌려봐야하는데...
게으름때문에 아직 택배를 못보내고 있네요..
일단 순서를 정한 다음 보내려니.. 더 머리가...^^
어제 강연회에 건강진단땜에 못갔는데..
3년동안 10킬로 가까이 몸무게가 늘고 나니..
혈압이 급 올라가있더군요..ㅜㅜ
너무 우울했어요.. 이젠 진짜 건강을 위해 체중 조절을 해야겠구나 싶어요..
결과야 담주에 나오겠지만..
많이 긴장되고 좀 우울하고 그랬어요.. 아직 그래도 30대 끝자락인데..
이리 건강이 안좋다니....
그럭저럭 이런저런 생각에 어제 글을 못올리고...
그냥 이제 강퇴없이.. 가볼까 싶기도 하네요.. 끝나는 마당에...
금요일 글로 인사드릴게요.
혹시나 .... 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이 곳에 글 올립니다.
딸램 어제 개학했어요...야호~
하루죙일 붙어있다보니 쑥쑥한다고 눈치를 얼마나 주던지요...ㅜㅜ
제가 다른 건 다~자신이 없고(아이랑 싸울) 1학년부터 책읽기랑 일기쓰기만 챙겼어요.
그래서 1학년때부터 방학숙제로 샘이 무슨 숙제를 내주시던 일기랑 독서목록리스트만 숙제로 내게 했어요.
혹시 다른 숙제가 있으면 그건 아이가 챙기게 하고...아니면 말고..^^;;
그래서 작년 방학까지 아이와 저는 정말 별 스트레스 없이 재밌고 즐겁게 보냈지요..
근데 이번 방학엔 리더스반,집듣반 함께하다보니 제맘도 조급해지고 아이는 안 따라주고
지지고 볶고...쪼매 힘들었네요..
아...아이 학교 방학숙제 중에 '주제탐구학습'이라고 있던데...
요거이 좀 괜찮은거 같아요.
일단 주제를 정하고 조사하고 정리하는 것인데
교과서랑 연계도 되고 여행다녀온 것도 정리되고 관련 책도 많이 읽고 인터넷자료도 찾고
정리까지....
지난 번에도 한 번 말씀드렸는데 여행다니시면 꼭 인증샷 남겨두세요..
다 써 먹을 때가 있어요.ㅋㅋㅋㅋ
딸램은 지난 번 제주도 다녀온거 연결해서 4-2 과학 화산에 대해 주제를 정하고
화산관련 책 3~4권 읽고, 사이트 들어가 보기도 하고, 전에 희서맘님 소개해주신 듣기사이트도 들어가보고
'볼케이노'영화도 보고...그랬네요..
희안하게 하나를 잡으니 이리저리 다 연결이 되더라구요...
오늘 라바님 소개해 주신 루키책..저도 도서관서 보고 확~꽂힌 책이어요..
너무 어렵지도 않고 알차고 문장도 좋고..참 탐나던 책이네요...
오늘 도서관가면 함 더 찾아봐야겠네요..
몇일 비우지 않은것도 같은데 꽤 오랫만인 느낌입니다.~^^
아침 일찍 쑥에 들어와 보고 매일 어딘가를 나가야 하는 일정들이 있어서 낮엔 컴을 켜보지도 못했네요.
아이들과 맘잡고 오늘 내일은 집에서만 있을꺼다~.. 할일 하자~!... 했어요.
어젠 '라스트 에어밴드(?)'를 친구들과 보게 해줬어요. 엄마들은 밖에서 기다리구요.
일전에 성인들이 보는 아바타를 본 적이 있는데 비교해서 설명해주더라구요.
상영시간이 더 짧았던거, 덜잔인했던거, 나쁜 말 덜 사용한거,.... 살짝 덜 실감난거..
저는 두 영화도 보지 못해서리..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얘기를 마무리 지으며 의외의 말을 하더군요.
" 자막 보다가 말다가 했어. 들으면서 알겠는건 그냥 보고 무슨 얘긴지 모르는건 자막보고..."
두둥~...
사실 리액션이 거의 없는 저의 아들램은 마지못해 영어책 3권 엄마땜에 효도한다 셈치고 읽어주는거 그리고 집듣 빼먹다 말았다 하며 그래도 명맥은 유지해 주는거.. dvd한편씩 보는거.. 아주 힘들게 이어가는 엄마표라 사실 기대도 별로 안 했는데 그런말을 들으니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내 아들맞나?....(ㅋㅋㅋ)'
이러니 정말 쑥의 엄마표 4~5년 되는 아이들은 그냥 영화도 보고 영어로 하고 싶은 말은 다하겠구나 싶네요.
길고 긴 엄마표에 이런 보람 돋는 일들도 한 번씩 생겨주니 이어가나봅니다~^^
참, 사이언스 스토리북 이라하면 정말 단어 몇개 없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책이라 선전하는 책 맞나요?
그걸 보고 전 타임 투 디스커버를 읽기용으로 보고 있는데 그럼 그 다음으로 dk를 보면 되겠네요..
도서관에서 몇 번 봤는데 높은 단계인지 글밥이 꽤 많더라구요~..
라바님 오늘도 사이언스책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어제는 노느라고.. 책을 도통안읽었어요..
소파 쿠션이랑 빳빳한 책으로 자동차 레이스 길을 만들어 한참 놀았다는...
이분위기에서 책 읽자 하면.. 뻔한지라.. 그저 오디오만 한없이 돌아갔답니다..
얼매나 놀았는지 불끄니 바로 꿈나라더라구요..
저희집에 잘 읽는 Bugs Bus Bugs가 사진이 보여 반가워요...
루키 정말 탐나는 책이죠.. 조그만 책이 넘 비싸.. 장바구니로 잘 안담아지는...
도서관에 있으면 좋을낀데..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어제 아침저녁으로 무섭게 비가 오더니,, 그 외엔 틈틈히 계속 내려 주네요.
오늘도 햇님이 뜨는데, 비는 역시나 뿌려지는 것이.. 인제는 우산 안들고 나가면 안될것 같아요.--;;
드디어 오늘 딸내미 개학했습니다.
그동안 밀린것 없이 챙겨 놓아서,, 빠진것 있나, 없나 챙겨 보냈더니..
허걱~~통지표를 안 챙겨 보냈네요.ㅎㅎㅎ
학부모란,, 기록해서 내일 들려 보내야 겠습니다.
초등입학 후 처음 맞는 방학,, 나름 바지런히 한다고 했는데,,, 글세, 꾸준히 잘 실천을 했는지...
항상, 계획하고 실천하고, 반성하고,, 요 부분~~계속 반복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또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면서, 반성하고 새 계획준비하고, 알차게 하루를 시작해야 되겠지요.
오늘 라바님 소개해주신, 논픽션.. 정말. 아이가 싫어라 하는 분야라,, 디밀어 보지도 못하고..마음만
답답~~ 그래도 이제는 조금씩 디밀어 봐야 하는데,,어떤 방법을 쓰면 아이가 조금이라도 좋아라 할찌?
연구 좀 해야 겠습니다.
어제~~오프에서 박사님 뵙고,, 마음에 쏙 와닿는 말씀 잘 듣고 왔습니다.
들을때는 그래 이렇게 하는 거야~~ 하면서, 하루, 이틀 지나면,,도로 제자리--;;
그래도 시행착오 겪으며 한계단씩 올라갈 그 날을 생각하며,,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박사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더 즐겁게 강의 들었고요..
또 건강하신 모습 뵈니.. 기분이 좋더군요.
어제 만났던 수다맘님, 우준시환맘님.. 반가웠습니다.^0^
오랫만에 1빠를....^^
DK리더스는 코엑스 전시회때 몇 권 사서 1 ,2 단계만 몇 권 있답니다. 저도 괜찮은것 같아요.
그런데 많이 사긴 여러모로 열심히 읽을 것 같지 않아서 못샀습니다.
그리고 루키 시리즈는 잘 몰랐는데 요즘 다니는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이 가끔 읽는 거 보고 알았습니다.
글도 짧고 여러분야로 다양하게 있어 좋더라구요.
라바님께서 저보다 먼저 간 선배님이시고 책들을 자세히 정리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어제 강연회 듣고 와서 여전히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제대로 해주고 있지 않다는 생각들, 큰 아이를 좀 어딘가에 맡기고 (학원? 과외?) 작은 아이만 집중적으로 봐주고 싶다는 생각, 그리고 지금 과연 잘해나가고 있는건가?? 등등
어딘가 탈출구를 찾고 싶어지네요.
큰 아이는 '이상한 나라 앨리스' 작은 아이는 어제 빌려온 '캠잰슨' 집듣하고 있어요.
학교 명예교사 봉사 하러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