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쉬운 방법 알려드릴께요.
일단 문제집도 풀어야 하긴 하지만 교과서를 파헤치세요.
오늘 학교수업에 듣말이 들었다면 그 배운거 아이한테 펴 놓으라고 하구요.
님은 전과를 보고서 엄마 한번 말하고 아이 한번 말하게 하세요.
문단 나누기도 해보고,1문단 내용도 한번 말해보라고 하고,교과서에 문제들 님이 묻고 아이가 답하게도
하구요.잘 말하지만 혹 가다가 수업시간에 놓친것도 보충하구요.
이렇게 개념을 다지고 국어문제집 백점시리즈든 해법이든 풀리게 해 보시면 다 맞출껍니다.
당근 학교 시험도 난이도가 쉽기도 하지만 백점 나옵니다.
독서 많이 해서......그냥 두면 국어시험 50점 60점짜리 애들 수두룩 해요.
저학년이라도 짚고 넘어갈꺼 분명 있더라구요.
2학년 우리 아들 이리하니 지금까지 시험 다 올백 맞았어요.ㅎㅎㅎ
저학년의 경우 국어 과목은 아이가 문제를 푸는 방법을 몰라 문제를 틀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저학년때는 시험전에 엄마가 끼고 반드시 아이와 함께 한번은 풀어주셔야 할 거 같아요.
저희아들도 8살 1학년인데 같은 고민을 하고 있네요 어려서부터 글도 빨리 깨우치고 책도 좋아해서 독서도 많이 한편인데 학교 공부와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엔 입학전 학습지도 안시키고 맞춤법이나 문법, 쓰기를 안했더니 학교가서 좀 힘들어하더군요 운필력이 약해서 어려서부터 손에 힘들어 가는건 아무것도 안하려고 했답니다 여기 강원도는 1학기부터 전과목 중간,기말 다 보았어요 제가 봐도 국어가 제일 어렵더군요 동아 백점맞는 국어1권사서 시험기간에 간신히 한번 풀리고 시험봤습니다 제법 영특한 아이인데도 쓰기 나오면 어찌나 어려워하고 싫어하던지... 지금도 단계장으로 받아쓰기연습이나 책읽고 독서록시키면 아주 싫어한답니다 여자아이들은 야무지게 잘하던데 아무래도 남자애들에겐 큰 흥미가 안느껴지는지... 아이가 싫어해도 양 조절해가며 문제집풀이도 시키고 독서록도 꾸준히 시키세요 멀리 보고 천천히 가려구요 지금 하시는것만 잘 짚어줘도 무난할듯... 그리고 뭐니 뭐니해도 나중에 빛을 볼수 있는건 독서인듯 싶네요 골고루 꾸준히 읽히세요... 매일 엄마표로 공부시키느라 오늘도 아들과 전쟁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