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100>스물세번째날 8-23

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10-08-27 22:46
답댓글

집청소도 잘 안하는 제가 학교 청소하러  오전, 오후로 가고  시립도서관과 영어 도서관까지 가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점심 저녁을 다 사먹은 탓에 그나마 기운이 나네요^^

태어나서 오늘처럼 비 많이 오는것 처음 봤습니다.

청소하고 점심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퍼붓더니.... 잠시 그쳤다가 아이들만 학교에 두고 우산 가지러 집에 들어오고 비가 집안을 다 들어오시고. ^^

내일 강화도 가기로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못 갈거 같아요.

어제 숙제 다 해놓아서 오늘은 하루 종일 아이들 책만 읽었답니다. 숙제와 공부는 안하고^^

강연회갔다 온 거 간단 후기 북클럽 방에 올렸습니다. 박사님께서 말하기와 쓰기를 위해서 책 읽기를 강조하셨는데 큰소리로 읽기 연습하는게 말하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제가 우리 큰 아이를 봐도 그런 것 같습니다. 몇  천권을 읽어도 끝이 없을 것 같고요. 박사님께서는 지금도 소리내서 읽기 혼자 하신답니다.

오디오 들으면서 듣기도 많이 도움되고요 쓰기에 관해서는 초기에는 틀려도 첨삭하지 말고 차라리 간단한 것 베껴쓰기 하는것을 권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틀려도 글 쓴것들을 모으면 좋은 자료가 되고 6개월만 지나도 아이들 실력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책 읽은 목록 올리고 나갑니다. 주말에 들어오기 힘들거 같아서요.

큰 아이

8/26

72.  케이티 카주 28. free thr worm (묵독)

73. 미셀 콴  (영어책 사진 너무 화려하고 멋있음)

8/27

74. Fish is fish

75. Fox on wheels

76. 큐리어스 조지  discovery

77.  조지 visits a toy store

78. 조지  surprise gift

79. First day of school

80. Camping out

81. Has a heart

82.Creepy riddles

83. 엘로이즈 guide to life or how to eat, dress travel, behave

작은 아이

8/27

118. Jobs

119. Jamaica's find

120. I'm growing!

121. Just us women

122. Jack-o- lantens

123. Piley flies a kite

124. You say Hola, I say Hello

125. The silly hot dog

126. Here comes the parade

127. One is enough

128. fathers

129. The fence

130. Fire engine

131. sinking

132. Wax to crayons

133. a little bit hotter can't hurt

134. Let's go!

135. Animals sleeping

136. Animals hiding

137. 엘로이즈 guide to life or how to eat, dress, travel, behave, and stay six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08-27 21:13
답댓글

그저께 저녁 지른 네이트 더 그레이트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딸아이....영어책임을 알고 시큰둥...엄청 재미있는거라고 소리 내어 읽으라고 안할테니 일단 눈으로 한번 읽어보라고....1권을 줬더니 진짜 대충대충 훑어보고는 판타지책 아니라며 탐정이야기라네요....초간단으로 이야기를 압축하는 거 보면 대강의 내용을 짐작하는 것 같기는 한데 아직은 영어책이라 거부감이 생기나봐요.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읽어낼 수 있을까요?

주말에 행사가 많이 못올지도 모르겠어요.

주말 잘 지내시고 월요일에 뵐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21:25
학교 도서관에 신청해 놓은 책인데 들어오지 않았더라구요.
근데 근처 어린이 도서관에는 이책이 있어서
다음에 진행해 보려구요.
한글책으로 두권(?) 읽었는데 재밌어했어요.
근데 영어는 모르겠네요..
혹 진행해보시고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면
얘기 좀 해주세요^^
질문에 도움을 못줘서 지송해요... 저도 답이 없어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22:42
새책 도착하면 무지 기분 좋지요... 성공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23:02
우리 아이들은 네이트 안 좋아해서 2-3권 하고 안했습니다.
잘 유도해보시고요. 엄마가 함게 읽어보시고 곰강하고 맞장구 쳐주어도 좋을 듯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8-27 19:04
답댓글

엉망이가 진창~~~~~~

드디어 공통점을 찾았네요 ㅎㅎㅎ

며칠전 아는 언니랑 그런말을 했네요.

요즘 의사들 진짜 쉬워...  그냥 스트레스라고 하면 다 되잖아..

라바님도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아들은 왜 중학수학에 꽂혔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요즘 그거에 꽂혀서 3000페이지를 읽겠다며

며칠사이에 1900페이지 넘게 읽었어요.

아웅ㅇ 집안에 남아도는 형아 누나 중학수학 문제집 많은데 걍 그거 풀라고 하면..............그래도 약속을 했으니 장바구니에 넣어둔거 결재해야겠죠?????

 

막내는 어제 해리포터를 읽었어요.

읽어보겠다길래.......안된다.. 그러지 말아라...에비~~~

저는 아이들이 무언가에 도전하려고 할 때, 격려하고 힘을 북돋아 주는게 아니라 뜯어말려요..

아니다.. 아직은 안된다... 좀 더 지둘려라~~~~

모든 아이들이 청개구리 띠 라서 그런지 저희 아이들도 그렇게 말하면 더 하고 싶어서 난리죠

하여간 계속 졸라대며 챕터 하나만이라도 읽겠다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목아프게 읽더라구요  ㅠ.ㅠ

물론 내용 쥐뿔도 모를거고...(10% 알면 다행이죠)  중간중간 단어 틀리게 읽어서 지오빠한테 구박받으면서도 5장을 읽었어요.

요즘 단어를 외우고 있는데.. 엄마 이거 외운 단어예요.. 이거 무슨 뜻이죠?? 하면서 읽었네요.

사실 해리포터 한장이 웬만한 챕터북 서너장보다 글밥이 많아서 다섯장도 힘들었을텐데...

 

막내 영어수준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항상 불안불안하죠

영어책 읽는것도 어제처럼  아무생각없이 해리포터를 집어드는가 하면... 어떤때는 리더스 낮은 단계도 떠듬떠듬 읽고..

사실 정확한 수준을 알게되는게 두려워요...ㅡ.ㅡ;;

그냥 한동안은 지금처럼 지나다가 어딘가에서 확실하게 구멍이 보이면 그때가서 땜빵해야죠 뭐 ㅋㅋㅋㅋ

하긴 지금도 구멍은 뻥 뻥 뚫려있는디..

 

이제 개학을 하면 아침 수업이 없어서 여유롭고 우~~아한^^ 오전을 보낼 수 있지 싶습니다.

우리 애들 개학하고나면 무한 댓글놀이....오랫만에 오전에 함 할까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21:07
종채맘님은
아이들을 너~므 잘 아시나봐요..
그.... 청개구리띠 말인데요..
울집도 그런 경향이 있긴하나
아이가 영어 좀 더 하고 싶어할때 "너 힘드니까 그거 하지마라"하면 울아들 "그래" 할 놈이고
아이가 하기 싫어 할때 "너 힘드니까 오늘은 이만 하자" 하면 울아들 "그래" 할 놈이지요.
그래서 백프로 청개구리띠는 아니라눈.ㅎㅎㅎ

막내가 그 글밥 많은 해리포터를 쉽게 집어 든다는것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서겠지요?
막내 화이팅 입니다요!!^^

내일은 휴일...푹 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22:44
ㅎㅎ 저도 자주 그러는데.. 집듣 한참 하고 있으면.. 그만 들어라... 책 한참 보고 있으면 쉬었다 봐라...
두꺼운책 집어들려고 하면.. 이건 엄마책이다.. 에비... 그런데.. 아그는 더 하고싶어하지요..ㅎㅎ 청개구리띠 잘 이용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23:02
네 오전에 댓글 놀이 해봅시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8-27 18:24
답댓글

몇일 못들어왔습니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이 들어서...

 

아이들이 학교를 가면서 저녁엔 일찍자고... 아침엔 일찍일어나니...

야행성 엄마로서 좀 힘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영 우울한것이..한몫을 차지.

 

아이 일반 학습은 제가 맡고.. 영어는 아빠한테 밀어버렸습니다.. 일주일째..

그동안 방관만 하던 아빠였는데... 제법 잘  진행을 하더군요.

내일은 학교를 안가니..좀 늦잠을 자며 에너지를 보충할렵니다..ㅋㅋ

 

25일  arthur's tree house

        arthur's birthdaysurprise

    855.gran

    856.underground adventure

    857.a monster mistake

    858.vanishing cream

 

26일  it's not fair

        village in the snow

        underground adventure

     859.show and tell

     860.my trip to the zoo

     861.camping out

     862.no one can pl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8-27 19:09
기환맘님 찌찌뽕~~~ㅎㅎㅎㅎ
저도 내일은 늦잠 늘어지게 자야지`~하고 벼르고 있답니다.
방학내내 오전 9시부터 수업이 있어서 늦잠을 제대로 못자서 주말이 늘 기다려졌어요.
우리 내일은 낮에 일어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21:11
저도 찌찌뽕...글구 야행성......

낼은 잠으로 에너지 만땅 충전하시구요,
머리도 예쁘게 하셨으니 우울함도 걍 털어버리세요.
저도 낼은 머리하려구요..
예쁘게 볶아야 하는데 사자될까 무습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22:46
저도 토요일은 항상 늦잠에 샌드위치예요... 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나 제과점가서 빵사와서 계란삶아 오이 절이고. 토마토 양상치 햄, 과일 우유만 갖다놓고.. 원하는데로... 이럼서 간단히 먹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23:03
아빠가 영어도 도와주시고 부럽습니다.
우리는 아이들 더워서 마루에서 책 읽고 공부할때 마루에서 티비 열심히 보거든요,
늘 공부는 스스로 하는거라고 아빠가 그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15:55
답댓글

오늘은 울 동네도 해가 떴어요.

어찌나 반가운지..ㅎㅎㅎ

빨래 한번 해서 널고 두번째 빨래 중이랍니다. 세탁기가요^^

 

스마트 어바웃!!!

음...제목만 어디서 들은것도 같은데 책은 당췌 처음 보는거 같네요.

언젠간 이책들을 즐길날 고대하면서...~~~~

 

비는 안와서 좋으나 해가 떠서 날은 무지 덥네요.

근데 느낌은 가을인거 같아요.

하늘이 높은것이 꼭 가을 하늘과 닮았더라구요.

 

아침에 웨이브 파마 하러 가려다 어찌 하다 시장을 먼저 갔고

시장에서 만난 울 둘째 엄마와 함께 밥까지(맛있는 밀면..ㅎ)먹게 되었고....

파마는 내일로~~~내일은 꼭 해야하는디...왜냐면~~~ 그냥!!!ㅎㅎㅎ

 

월요일 개학하고 일주일이 금방 지나갔네요.

울 아들 아침에  일어나는거 넘 힘들어 해서 신경이 쪼금 쓰이네요.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비빔밥 해먹으려고 시장가서 야채 잔뜩 사왔는디

갑자기 귀찮은것이 하기 싫어지네요.

비빔밥은 내일 해 먹고

오늘 저녁은 냉동실에 있는 칵테일 새우 넣고 간단히 볶음밥 해 먹어야겠어요^^

 

오늘 세운 계획(파마,비빔밥..)은 하나도 못지키겠당!!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27 17:29
내일 파마에 비빔밥까지~~~~~
멋지게 잘 나오길 바라며,, 맛난 요리 하셔요.^^
저는 좀전에 된장찌게 바글바글 끊어놓고,, 덥다덥다~~연신하고 있습니다.
원래 찌게보다 된장국을 자주 하는 편인데,, 오늘은 걸죽한것이 댕겨서~~~ㅎㅎㅎ
혹,, 제돌이 소식은 아닌게.. 걱정하지 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8-27 18:18
어머..저랑 같네요..ㅋㅋ
저도 머리 하러 갔습니다..근데 손님이 많이 기다리고 계셔셔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린다고해서
조금 갈등하다 그냥 하고왔습니다.. 딸은 동네 언니네에 맡기고..아들은 알아서 학원으로 가는걸로 하고..
이렇게 머리를 하고 오니... 기분이 완전 딴판입니다.
조금 우울하던것이 잘 해결을 볼것 같기도하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8-27 19:13
저도 오늘 이불이랑 침대커버 빨았어요.......
비가 아주 좍좍~~~ 이건 내리는게 아니라 쏟아붓네요.
그래서 선풍기로 말리고 있어요...ㅜ.ㅜ
사실 햇빛에 쨍쨍하게 말려줘야하는디...
청소기 고장나고 새로 주문한게 열흘이나 배송이 안되서.......
먼지가 군데군데 숨어있다보니... 먼지알러지 있는 울아들땜시
요즘 매일 이불을 뜨거운 물로만 빨고 있어요 (당근 세탁기가..)
하여간 저도 저녁 뭐해먹을까~~~~~~~~~~고민하다가 수영셔틀버스에서 내린 아이들 데리고 바로 깁밥집으로 직행.........
먹고싶은거 다 골라~~~~~~~~ ㅎㅎㅎㅎ
내일은 빠마.. 이쁘게 하세요 샤방샤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22:49
멋지게 파마 하셔요... ~~ 기분도 좋아지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23:05
엘로이스맘님 담주에 파마 이쁘게 하시고 기분전환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8-27 14:30
답댓글

스마트 어바웃 잘 기억하겠습니다..^^

 

밑의 댄져존은 그림이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if세계사하고 그림이 비슷하네요.

아직 우리집은 들이지 않았지만...친구네집에서 봤는데... 그림들이 딱 요분위기였던것 같아요..

아직 넌픽션은 루키정도가 딱인것 같습니다.. 거기서도 모르는거 수두룩 합니다..^^;;

 

아침에는 다시 엄청 찌더니 좀전에 막 퍼부었어요.. 그러더니 지금은 다시 그쳤네요..

하늘이요~~~ ㅎㅎ..

정말 요상한 날씨입니다.. 요즘은 뉴스보기가 싫어요.. 안 좋은 기사 나오면 가슴이 뛰고 무섭고..

울 조카는 2014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하던데... ^^

다행히 학교갔을때는 비가 안와서 대신 엄청 더워하면서 다녀왔지요..

오늘 큰애는 3학년 2학기 교과서를 받아가지고 왔네요.. 새 교과서를 보면 제 가슴이 왜이리

설레는지..ㅎㅎ.. 빠닥빠닥하니 좋네요...ㅋㅋ..

 

2학기는 빨리 간다고 합니다.. 큰애 학교도 운동회 준비하다보면 반이 지나갈겁니다..^^

영어는 여름에 한번씩 들어봤던 챕터북 천천히 반복하면서 비슷한 수준의 다른 것들로 채워나가려구요.

올 여름을 지나면서 책장에 영어책이 차지하는 공간이 점점 늘어나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16:05
여긴 며칠만에 화창한 날씨를 봐서 기분도 좀 상쾌해요..더운거 빼고 ㅎㅎㅎ

2학기에 운동회가 있군요.
아이들 둘, 학교가 달라 꿈다섯님 두배로 힘든거 아녜요?.
운동회는 겹치지 말아야하는디....
울 아들은 1학기때 대충~ 후딱 ~ 끝냈어요.
예전같은 운동회가 아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27 17:38
이야기 들은게 운동회.. 학년별로 나누어 하던데..
옛날 우리네 운동회가 진짜인듯.. 그때로 다시 돌아가면 정말 즐거울것 같아요.
서정양 교과서를 늦게 받았군요..
새로운 학기,, 새 교과서로 열심히 배우고, 익혔으면 합니다.
근디요.. 루키,, 눈독들이고 있는데,, 어떤가요?
저희집아이처럼, 논픽션 싫어라 하는 아이도 괜찮을까요?
바구니에 넣어두고 고민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8-27 19:16
아..3학년 2학기 책 받으셨군요.
교과서가 바뀌면서 3,4 학년 아이들은 교과서 배부가 안되서 궁금했는디...

2학기는 정말 빨리가죠..
개학하고 며칠 다니다 기나긴 추석 연휴.... 지나면 중간고사...
한숨 돌리면 기말고사.............ㅋㅋㅋㅋ
전 얼마전부터 2학기 계획과 함께 겨울방학 계획을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아...........이건 막내말고 중딩덜 계획입니다.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22:51
아 그렇군요.. 2학기가 빨리간다는것을 첨알았어요.. 정말 추석에 여러가지가 끼여있네요. 요즘은 아무생각없이 시간만 빨리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23:07
꿈다섯님 개학하셨군요. 2학기는 빨리 지나간다는말에...공감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책은 안 사고 버티고 있어요
대신 북클럽 하는 책들만 사고 있답니다. 사놓고 안 볼까봐 못 사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8-27 12:03
답댓글

ㅎㅎ 오늘 제가 한번 1빠를 해볼까나 하다가.....다른 일보고 깜빡 잊고 도서관까지 가서

책반납, 대여하고 왔더니 글이 이리 많이 올라왔군요.ㅋㅋㅋ

 

논픽션은 2.대라고 해도 많이 어렵더라는...ㅋ

몽구는 1학년 겨울 방학에 처음 매직트리 듣기 하고 이번 여름방학에 2번째 듣기하고 있네요.

목표는 28권까지만 잡아서 거의 막바지에요.

겨울엔 이걸 듣고나서 읽기를 해볼까 싶어요. 진도는 많이 느려지겠지만, 챕터를 나눠서 읽더라도 시도해보려구요.

저는 지난주에 갑상선 혈액검사와 진료예약이 잡혀있었는데 휴가 다녀오느라 9월로 미뤄놨네요.

6개월간 약 먹었는데 여전히 몸이 천근만근이고 쉽게 지치고 피곤해요.

저도 1년마다 받는 정기검진 받았다가 정밀검사 소견이 나와서 알게 되었지요.

주변에 보니 의외로 갑상선 질환 앓는 엄마들이 많으셔요.

얼마나들 열성이 대단한 엄마들인지 혀를 내두를 정도라서...저는 저의 스트레스  때문에^^

쉽게 피곤해져서 감히 일을 벌리지를 못하겠어요. 감당을 못할까봐요..

 

이번 주는 몽구 밀린 방학숙제하느라 정신이 없는 날들이네요. 실컷 놀았으니 후회는 없지만...

 

막바지 더위 조심하시고 시원한 하루들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8-27 14:35
저희도 어제는 방학숙제만 종일 하고 저녁에 친구네 놀러갔네요..
얼마 안되는것 같은데도..하나 하는데 오래걸리다보니..ㅎㅎ..
갑상선이 부으면 쉽게 피곤해 한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너무 신경써서 생기는 건가요?
저도 건강검진 한지가 꽤 됐는데..걱정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16:08
갑상선 쪽으로 안좋으시다면 피곤을 엄청 느낀다던데....
예전엔 직장도 다니고 독서지도사(?) 과정도 공부하시고 해서
아프신줄은 몰랐네요.
이번 정기검진땐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27 17:50
몽구는 아직 개학전이군요..
방학숙제 잘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근디.. 갑상선질환이 쉽게 잘 피로해 진다고 하던데..
울몽구맘님.. 넘 지치게 지내지 마시고,, 마음을 가볍게 지내셔요.
저도 글을 이리 쉽게 쓰지만, 마음을 가벼이 한다는 것이 어려운 거지요.
그래도 건강을 먼저 생각하셔서 항상 밝게 지내셔요.
다음달 정기검진 결과가 좋게 나왔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8-27 19:18
긍께요...
일빠는 새벽별 보기 운동하듯^^ 해야해요.
다른 일 보고 깜빡 잊으면....................ㅎㅎㅎ
저도 굉장히 예민하고 스트레스 잘 받았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좋은게 좋은거고.. 안좋은건 좋아질거고..아니면 말고..............
머 이렇게 생각하며 살았더니...................살만 느네요...ㅡ.ㅡ;;
몽구맘님 스트레스 안받고 힘들지 않을만큼만 하면서 쉬엄쉬엄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22:55
저도 마음편히 살고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많이 노력중이여요.. 자식있고 남편있는데.. 즐겁게 살자구요.. 쉽지는 않지만 같이 노력해요.. 몽구맘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27 11:23
답댓글

 라바님~~ 오늘도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어제 쑥몰에서 이책들 구경했는데.. 오늘 바로 소개 해주시니 이해가 확실히 되는데요.

 항상 다양한 책 소개 해주셔서 너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0^

 

 저희집은 매직 집듣을 전체 한바퀴돌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원 계획은 방학시작부터 맘을 먹었던 일인데..

 뒤늦게 멀린편을 접하면서,,계획이 늦어졌습니다.

 우선 한바퀴 듣기 한 후라 아이도 살짝 자신감은 있는듯 한데..

 집듣후 단어 짚고, 한권씩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어제 첫 스타트 무사히 잘 시작했는데,, 꾸준히 잘 해줄지..

 힘들때 곁에서 다독여 보기도 하고, 안되면 윽박도 지르면서 갈것 같아요..

 그래도, 함 시작 했으니,,, 끝까지 가 볼려고요.^^

 기상예보에서 비온다 하더니,,햇님이 방긋이 웃고 있네요..

 오락가락한 날씨 보다는 나은듯 한데.. 이 더위는 어찌 할수가 없네요.

 더운 여름 끝자락~~~ 울 리더스맘님들,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2010/8/26(목)

 1. The Knight at Dawn

 2010/8/27(금)

 1. Pirates Past Noo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8-27 14:48
제니가 윽박지를게 뭐가 있을까요...ㅎㅎ..
제니 학교 가면 친구들 다시 만나서 좋아하겠어요...
오늘 아침에는 햇님이 방긋해서 일기예보가 틀리네 했는데 좀전에 한차례 쏟아부었어요..
이렇게 몇번 하고 나면 여름이 다 지나갔겠죠.. ㅎㅎ.
빨리 가을이 왔으면 하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시간이 빨리 가는거 같아서 아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16:13
매직트리 한바퀴 돌았군요.
한번씩 들었기에 읽기가 그리 힘들지 않을수도 있을거예여.
윽박은 안돼요*^^*....칭찬만 듬뿍 하면서 웃으며 진행하세요^^

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는 정보를 입수했어요(입으로만 전해지는 정확하지 않은 정보.ㅎ)
혹 밀린 빨래 있으면 지금 빨리 하세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8-27 17:52
돌쇠맘님. 꿈다섯님. 엘로이스맘님..
저희 딸내미 포장기술땜시 그런거지.. 진짜로 많이 부족한 아이입니다..
이거,, 엄마아빠밖에 모르는 거라..--;; 그래도 언제가는 될거라 생각하며.힘을 내어 볼게요.
응원~~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8-27 19:22
윽박????????????
제니와 어울리지 않아요
요며칠 아이들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요
느리다는 아이와.. 잘한다는 아이.....
엄마의 기준에 따라 객관적으로 못하는 아이인데도 잘한다고 생각하거나 별 걱정 아니라고 하는 경우도 있구요.
잘하는데도 못하고 느리다고 하는 경우도 있구요.
그냥 매번 느리다 느리다.. 했떤 막내가 그닥 느리거나 부족한게 아니라는 위안을 잠시 얻었다고나 할까요 ^^

자식을 키우면서 비교는 안좋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다른 아이들을 정확히 보고 비교하는게 필요한것 같아요.
그러면 해바라기님 제니한테 소리지를 일 없을걸요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22:59
매직을 두번씩이나.. 와.. 제니 화이팅..!!.... 오늘 날씨가 오락가락 했지요.. 비도 무지 많이 오고.. 어쩔땐 해도 나오고...ㅎㅎ 저녁때는 완전 가을인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23:10
해바라기님 제니와매직트리 하우스 정독으로 시작하셨군요 분명 잘 해나가실거예요.
저는 정독은 못해주겠더라고요.
제가 책을 같이 봐야 해서요.
그래서 북클럽을 이용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제 불안을 잠재워주거든요.
강연회 갔다온거 짧게나마 후기를 썼는데 잘 못쓴거 같아 마음이 쓰여요.
이제부터 글을 신중히 써야 겠다는 다짐을 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8-27 11:14
답댓글

리더스맘님들..굿모닝??^^

요즘 띨랑 아침 차려준다고 좀 일찍 일어나니 오전엔 정말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어제는 도서관가는 날이라 라바님 소개해주신 루키책 간만에 다시 뽑아 읽었네요..

울딸은 얇은 책도 그냥 읽는 법이 없어요.꼭 선생님 놀이로...출첵하고..책정리하고..화면 띄우고

책읽는 시간보다 준비과정이 더 길어요..^^;;

8개월을 도서관수업 들으러 다녔는데(사실 수업에 별 기대는 없었지만)어제는 갑자기

아이가하는 엉터리영어에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요..ㅜㅜ

안되면 그냥 책이나 좀 읽을 것이지...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매주 다니는데 짬짬이 시간을 대충 흘려보내는

초4딸램이 왜이리 철딱서니 없어 보이든지요....ㅜㅜ

비슷한 또래 몇몇 아이들은 모두 학습지류 들고 단어 외우며 문제풀고 하던데...

초4에 이리 책만..것도 그림책이나 들고 있어도 되나 싶고....

집듣반하면서 다른 집 아이들을 보게 되니...맘이 더 그런가봅니다....

엄마맘 그러거나 말거나 ...개학해서 김탁구 못 볼까봐 ..걱정인 딸램...진짜 우째야할까요??

언제 진짜 날 한번 잡아서 찐하게 하소연 한 번 해야겠어요..^^

8월 26일 목요일

653.I will never not ever eat a tomato

654.My book by me

655.How to be a baby ...by me.the big sister

656.Solid,liquid, or gas?

657.It could still be a tree

658.How heavy is it?

659.Look how it changes

660.Tiny life in you home

661.Can you see the wind?

662.Looking through a telescope

663.Looking through a microscope

664.Mammals of long ago

665.All the colors of the rainbow

666.The wonder of a waterfal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16:21
비니랑 찌찌뽕~~
김탁구를 재밌게 보고 있거든요.ㅎㅎ
김탁구 땜시롱 이승기 나오는 드라마도 못보잖아요.같은 시간대라서리.....

아까 점심먹으면서 그림책 얘기 잔뜩 듣고 왔는데
학년과 상관없이 그림책은 가까이 해야한다고...
좋은 책 즐긴다 생각하시고 참으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8-27 19:23
초4에 촐딱서니................저요 io io io io 저요 저요...
비니맘님 어디 뻔데기 앞에서 주름을.........어여 다리미로 피세요 ㅋㅋㅋ
울아들처럼 철딱서니가 떠억 버티고 있는디..
우리 개학하면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23:01
비니맘님이랑 돌쇠맘님이랑 같은 도서관 이용하시는거예요..? 부러비..
주변에 엄마표 함께 하시니 든든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23:12
비니맘님 하소연 들어드릴께요...제 하소연 며칠간 잘 풀었으니....
방학동안 반장 하시느라 따님과 여러가지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8-27 11:04
답댓글

묵독을 바라면서도..

또 입 꾹 닫고 읽으면 답답한 마음이 있겠다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묵독을 하겠지... 하면서 기다리렵니다.

다행히.. 그동안 별로라던 집듣을 방학 때 새로이 할 수 있어서 저는 무척 다행이에요.

 

소리내어 읽기와 집듣을 자연스레 함께 가져갈 수 있었던 방학이었던 거 같아요.

 

라바님 건강검진 결과가 정상으로 나왔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이번에 왜이렇게 불안한지.. 제가 요새 좀 불편한 곳들이 좀 많아져서.. 더 그런 거 같아요.

건강 염려하면서 살지 않는 것 같았는데..

건강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8-27 13:16
브죵님..수욜 글 아침부터 하루죙일 기다렸뗘요..^^
혹시나..어디 편찮으신가 걱정했었는데...
원래 걱정 많이하면 결과는 암 일 없을겁니다...
시험 잘쳤다 큰소리치면 성적안나오고 시험 망쳤다 걱정하면 의외로 점수 잘 나오는 것처럼요..
(이 비유가 아닌가??@@)
사실 컴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좀 게을러지고 몸도 많이 안 움직이게되니
저도 좀 걱정이예요...
운동 하기도 귀찮고...ㅜㅜ
진짜 건강해야하는데.....
너무 걱정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16:27
검진 결과 정상으로 나올거예여.
너무 걱정 하지마세요*^^*
건강에 대해 걱정없다가
이제 슬슬 자신없어 지는게 저도 건강에 대한 생각들이 많아지네요.
운동도 좀 필요한 나이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22:41
저는 얼마전 속이 아파서 위 내시경하면서 참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젠 나이가 들었나봐요.. 조금만 아프다 싶으면 걱정이 되니..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09:56
답댓글

54. Mapping Penny's world.  우리 아이는 지도라면 너무나 좋아합니다.. 보자마자 신나서 읽더라구요..

읽어주기: Salt in his shoes. 마이클 조단의 엄마가 쓴책인데.. 어린시절을 감동적으로 쓴책이예요.. 남자아이들한테 아주 추천이요.. 농구좋아하는 아이들한테도 먹힐듯 하구요...

디브디: 마다가스카...

 

유치원에서 알뜰시장을 했는데 아이가 물총을 가져왔더라구요.. 집에서 못하고.. 하고싶은데.. 낮부터 가져와서는 아루종일 근질근질 했나봐요.. 퇴근하자마자 밖에 나가서 물총쏘고 아쉬워서 목욕하면서 또 물총쏘고 했답니다... 민이가 가져간 나무 팽이는 인기가 많아 5명이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사람이 가졌다고...ㅎㅎ 아이들 알뜰시장도 재미있겠어요...오늘도 날씨가 아주 덥겠어요..

스마트 어바웃 저도 빌려봤는데.. 어려워서.. 이건 초등 언니오빠들이 하는거다.. 하고 덥었습니다..

하지만.. 꼭 보리라하고 찜해둔책이예요.. 이책 정말 좋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16:31
민이한테는 논픽션류 책이 딱인듯 해요^^

크나 작으나 물총은 너나 없이 좋아하나봐요..
울 아들도 이번 여름 물총 많이 갖고 놀았어요.
덩달아 네살된 둘째도....

알뜰시장 좋은거 같더라구요.
나한텐 식상한것도 다른사람은 엄청 좋아하게 된다는...
민이의 팽이가 그렇고 친구것을 사온 물총도 그렇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8-27 09:49
답댓글

제 나름...열심히 달려온거 같은데

기대만큼 성적이 안나오니 맥이 빠지네요.

어제 아들래미 AR테스트가 있었는데

6월 테스트보다 0.1점 올라간것에 그친거에요.

 

에휴............

 

어떤점이 부족해서 ar점수가 안나오는 것일까................

 

아들래미한테 실망한 표시 안내려고 애는 썼지만

 

 

아이들도 눈치가 빤해서 ....엄마가 실망한걸 알고 있겠죠...

766 -768 네잇더 그레이트

769-771 유치원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09:58
저는 그래서... 아이가 4점대 책을 읽을정도 될때까지 기다릴라 구요... 아직 영글지 않은 상태에서는 레벨이라는 점수도 아이 상태에 따라 많이 달라지기도 하나봐요... 아직 어리니 걱정하시 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10:26
민이맘님말씀에 동감합니다.
우리 큰 아이는 작년 가을 겨울 3점대 책 진입했다가 이사와서는 다시 2점대 책 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섞어서 가고 있어요. 책 선택이 가능한 씨디 있는것으로 도서관에서 빌리다 보니 안 본 것은 가리지 않고 빌린답니다. 좀 쉬운것은 흘려듣기도 하고..동생은 집듣하고.
지훈맘님 계단식으로 가고 있을 거예요. 걱정하지 마시고 기다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16:35
저도 레벨테스트, 잘은 모르나
한번의 테스트로 끝나기엔 보여주지 못한게 넘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그날 기분에 따라 실력이 달라지기도 하고...
결과가 잘 나오는 날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날도 있을거예여.
많이 쌓아 놓은것들을 제대로 발휘 못했다...라고 생각하시고
다음을 기대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09:48
답댓글

라바님 글 기다리다가 북클럽에 다녀왔어요 그러다 1빠 놓쳤네요.

라바님 책 소개로 이번달이 너무 풍성하고 알차고 좋았습니다.

제가 했던 책 하고 싶었던 책 망설이는 책을 많이 보여 주셨거든요.

오늘 글에서 많이 공감 되고 그럽니다. 제가 며칠 머리 아팠던 것과 비슷한 고민. 그리고 큰 아이는 많은 공 없이 (물론 꾸준히 책 빌려오기와 가끔 사주기만) 했지만 그에 반해 둘째는 정성도 안 따라주었고 아이도 준비가 안 된 상태였기에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함께 진행해온 리더스팀을 하면서 둘째는 다른 사람과 비교 해서는 아니지만 많이 발전했고 이번 방학 시간 될 때 리틀팍스도 좀 하고 집듣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절대 언니나 다른 친구들과 비교 하면 안 된다는 걸 압니다만 ........

방학때 수학을 좀 더 했어야 했는데....란 생각도 들고 겨울방학을 기약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책 '스마트 어바웃' 너무 하고 싶었던 책입니다. 그래서 올 초 모 업체 체험단 신청해서 '반고흐 '책 했었고 그 당시 첨 우리 아이 사진을 쑥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당첨은 안되서 서운했지요.

그 후 예전 살 던 동네 가봤더니 이 시리즈가 다 있더군요. 저는 둘째 아이 때문에 '발레 '시리즈만 구입했었습니다.  큰 맘 먹고  10권 정도를 빌려서 봤는데여 미국 대통령 부인은 책은 이쁜데 좀 어려워했어요.

개학하면 한번 더 가서 빌려 올 생각입니다. 제 생각엔 3점대 정도가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댄저 죤'은 전에 살던 동네 시립 도서관에서 봤지만 책이 어려워 보여서 빌릴 엄두도 못 냈습니다.

이 책을 보는 저학년 아이들이 신기했답니다. 역사쪽 책은 우리말 책도 거의 안봐서요.

역사쪽은 내년쯤 도전해볼까 합니다. 올해안에 배경 지식좀 쌓고요.

 

개학을 한다고 생각하니 여러 가지 생각때문에 어제  저녁에는 좀 괜찮았는데 다시 오늘아침에 두통이 저를 괴롭히네요. 오늘 오전 오후 학교 교실 청소 하고 아이들은 그 동안 학교 도서관에서 있다가  오후에는 시립 도서관과 영어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갑니다. 어제 집에서 방학 숙제 마무리 다 했습니다.

체험학습 보고서로 큰 아이는 남원 광한루, 둘째 아이는 고대 그리스 로마 전 본 것 간단히 썼네요,

올 12월까지 함께 간다는 생각을 하니 리더스 팀에 정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10:01
이렇게 열심히 책 물어다 주시니. 아이들도 잘하나봐요... 저는 도서관 한군데 다니는것도 힘들던데...
대인져존보다는 테리디어리 시리즈가 쉬워보이더라구요... 저학년 처음 역사 챕터책은 테리디어리로 쉽게 들어갈수 있을듯도 해요... 와우에서 테이프로 싸게 팔더라구요.. 참고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10:23
민이맘님 칭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이맘님 한군데 도서관이라도 꾸준히 다니시는게 대단하신거예요 직장다니시잖아요.
저는 직장대신 도서관 다니는 것을 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제 자신에게 위안되고요.
어쩜 그 시간에 제 자신을 위해 영어책이라도 읽으면 좋을 수 있지만 전 이제 별로 공부 하고 싶지 않거든요. 우리말 책 읽는것을 좋아하고요. 말씀해주신 '테리디어리'는 작년 겨울방학때 아는 분에게 빌려서 했답니다. 듣는것은 어려워하지 않았지만 내용은 좀 몰랐던 것 같아요.
정말 빌려서 많이 했죠. 그때 저희 언니가 한다고 말하고 조카 친구네 집에서 빌렸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8-27 10:59
두통........
저두 두통이 잦은편이라 항상 가방에 두통약을 넣고 다녀요.
약을 먹어서 몸에 해로운것보다
두통을 참느라 느끼는 스트레스가 몸에 더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심할땐 얼렁 약 드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에잇 나쁜두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16:37
두통이 있었군요.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저도 그제 그랬어요.전 이유없이~~아팠다눈.

방학숙제도 마무리 했으니 주말 즐거운 나들이 되시겠네요.
재밌게 보내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현맘
  • |
  • 2010-08-27 09:14
답댓글

호호호~~~~~~~~~~~~~~~~~~~~~~~~

1등!!!

---------
저도 요즘...거품이 넘 많아서...확 내려가서 다져볼까 해요.

잘 모르고...소리없이 던져준 책이 리더스 2단계부터인데...그때부터 구멍숭숭이지 않을까?

챕터 듣기는 하지만...읽기는 엄두도 못내고...뭔가...잘못되가는 것 같아서...

어찌해야 할까 고민 고민...

스마트 어바웃...넘 재밌을 것 같아...꼭 하고 싶은...책 중 하나에요.

라바님...자제분 나이가 어찌 되세요~~~궁금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8-27 09:34
1빠 축하드려요^^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실례가 될지 모르지만 라바님 댁은 5학년이예요 둘째는 어리고요.
선배맘님이시지요. 그래서 저도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8-27 10:01
축하드려요.. 위에 뚷고 아래 다지고 그럼 되지요... 구멍숭숭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8-27 16:40
1빠 축하해요..
1등 아무나 하는거 아닌데~~
아이의 영어 ,일취월장 레벨업!!! 기도 합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