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청소도 잘 안하는 제가 학교 청소하러 오전, 오후로 가고 시립도서관과 영어 도서관까지 가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점심 저녁을 다 사먹은 탓에 그나마 기운이 나네요^^
태어나서 오늘처럼 비 많이 오는것 처음 봤습니다.
청소하고 점심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퍼붓더니.... 잠시 그쳤다가 아이들만 학교에 두고 우산 가지러 집에 들어오고 비가 집안을 다 들어오시고. ^^
내일 강화도 가기로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못 갈거 같아요.
어제 숙제 다 해놓아서 오늘은 하루 종일 아이들 책만 읽었답니다. 숙제와 공부는 안하고^^
강연회갔다 온 거 간단 후기 북클럽 방에 올렸습니다. 박사님께서 말하기와 쓰기를 위해서 책 읽기를 강조하셨는데 큰소리로 읽기 연습하는게 말하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제가 우리 큰 아이를 봐도 그런 것 같습니다. 몇 천권을 읽어도 끝이 없을 것 같고요. 박사님께서는 지금도 소리내서 읽기 혼자 하신답니다.
오디오 들으면서 듣기도 많이 도움되고요 쓰기에 관해서는 초기에는 틀려도 첨삭하지 말고 차라리 간단한 것 베껴쓰기 하는것을 권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틀려도 글 쓴것들을 모으면 좋은 자료가 되고 6개월만 지나도 아이들 실력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책 읽은 목록 올리고 나갑니다. 주말에 들어오기 힘들거 같아서요.
큰 아이
8/26
72. 케이티 카주 28. free thr worm (묵독)
73. 미셀 콴 (영어책 사진 너무 화려하고 멋있음)
8/27
74. Fish is fish
75. Fox on wheels
76. 큐리어스 조지 discovery
77. 조지 visits a toy store
78. 조지 surprise gift
79. First day of school
80. Camping out
81. Has a heart
82.Creepy riddles
83. 엘로이즈 guide to life or how to eat, dress travel, behave
작은 아이
8/27
118. Jobs
119. Jamaica's find
120. I'm growing!
121. Just us women
122. Jack-o- lantens
123. Piley flies a kite
124. You say Hola, I say Hello
125. The silly hot dog
126. Here comes the parade
127. One is enough
128. fathers
129. The fence
130. Fire engine
131. sinking
132. Wax to crayons
133. a little bit hotter can't hurt
134. Let's go!
135. Animals sleeping
136. Animals hiding
137. 엘로이즈 guide to life or how to eat, dress, travel, behave, and stay six
그저께 저녁 지른 네이트 더 그레이트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딸아이....영어책임을 알고 시큰둥...엄청 재미있는거라고 소리 내어 읽으라고 안할테니 일단 눈으로 한번 읽어보라고....1권을 줬더니 진짜 대충대충 훑어보고는 판타지책 아니라며 탐정이야기라네요....초간단으로 이야기를 압축하는 거 보면 대강의 내용을 짐작하는 것 같기는 한데 아직은 영어책이라 거부감이 생기나봐요.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읽어낼 수 있을까요?
주말에 행사가 많이 못올지도 모르겠어요.
주말 잘 지내시고 월요일에 뵐게요
엉망이가 진창~~~~~~
드디어 공통점을 찾았네요 ㅎㅎㅎ
며칠전 아는 언니랑 그런말을 했네요.
요즘 의사들 진짜 쉬워... 그냥 스트레스라고 하면 다 되잖아..
라바님도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아들은 왜 중학수학에 꽂혔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요즘 그거에 꽂혀서 3000페이지를 읽겠다며
며칠사이에 1900페이지 넘게 읽었어요.
아웅ㅇ 집안에 남아도는 형아 누나 중학수학 문제집 많은데 걍 그거 풀라고 하면..............그래도 약속을 했으니 장바구니에 넣어둔거 결재해야겠죠?????
막내는 어제 해리포터를 읽었어요.
읽어보겠다길래.......안된다.. 그러지 말아라...에비~~~
저는 아이들이 무언가에 도전하려고 할 때, 격려하고 힘을 북돋아 주는게 아니라 뜯어말려요..
아니다.. 아직은 안된다... 좀 더 지둘려라~~~~
모든 아이들이 청개구리 띠 라서 그런지 저희 아이들도 그렇게 말하면 더 하고 싶어서 난리죠
하여간 계속 졸라대며 챕터 하나만이라도 읽겠다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목아프게 읽더라구요 ㅠ.ㅠ
물론 내용 쥐뿔도 모를거고...(10% 알면 다행이죠) 중간중간 단어 틀리게 읽어서 지오빠한테 구박받으면서도 5장을 읽었어요.
요즘 단어를 외우고 있는데.. 엄마 이거 외운 단어예요.. 이거 무슨 뜻이죠?? 하면서 읽었네요.
사실 해리포터 한장이 웬만한 챕터북 서너장보다 글밥이 많아서 다섯장도 힘들었을텐데...
막내 영어수준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항상 불안불안하죠
영어책 읽는것도 어제처럼 아무생각없이 해리포터를 집어드는가 하면... 어떤때는 리더스 낮은 단계도 떠듬떠듬 읽고..
사실 정확한 수준을 알게되는게 두려워요...ㅡ.ㅡ;;
그냥 한동안은 지금처럼 지나다가 어딘가에서 확실하게 구멍이 보이면 그때가서 땜빵해야죠 뭐 ㅋㅋㅋㅋ
하긴 지금도 구멍은 뻥 뻥 뚫려있는디..
이제 개학을 하면 아침 수업이 없어서 여유롭고 우~~아한^^ 오전을 보낼 수 있지 싶습니다.
우리 애들 개학하고나면 무한 댓글놀이....오랫만에 오전에 함 할까요????????? ㅎㅎㅎㅎㅎ
몇일 못들어왔습니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이 들어서...
아이들이 학교를 가면서 저녁엔 일찍자고... 아침엔 일찍일어나니...
야행성 엄마로서 좀 힘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영 우울한것이..한몫을 차지.
아이 일반 학습은 제가 맡고.. 영어는 아빠한테 밀어버렸습니다.. 일주일째..
그동안 방관만 하던 아빠였는데... 제법 잘 진행을 하더군요.
내일은 학교를 안가니..좀 늦잠을 자며 에너지를 보충할렵니다..ㅋㅋ
25일 arthur's tree house
arthur's birthdaysurprise
855.gran
856.underground adventure
857.a monster mistake
858.vanishing cream
26일 it's not fair
village in the snow
underground adventure
859.show and tell
860.my trip to the zoo
861.camping out
862.no one can play
오늘은 울 동네도 해가 떴어요.
어찌나 반가운지..ㅎㅎㅎ
빨래 한번 해서 널고 두번째 빨래 중이랍니다. 세탁기가요^^
스마트 어바웃!!!
음...제목만 어디서 들은것도 같은데 책은 당췌 처음 보는거 같네요.
언젠간 이책들을 즐길날 고대하면서...~~~~
비는 안와서 좋으나 해가 떠서 날은 무지 덥네요.
근데 느낌은 가을인거 같아요.
하늘이 높은것이 꼭 가을 하늘과 닮았더라구요.
아침에 웨이브 파마 하러 가려다 어찌 하다 시장을 먼저 갔고
시장에서 만난 울 둘째 엄마와 함께 밥까지(맛있는 밀면..ㅎ)먹게 되었고....
파마는 내일로~~~내일은 꼭 해야하는디...왜냐면~~~ 그냥!!!ㅎㅎㅎ
월요일 개학하고 일주일이 금방 지나갔네요.
울 아들 아침에 일어나는거 넘 힘들어 해서 신경이 쪼금 쓰이네요.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비빔밥 해먹으려고 시장가서 야채 잔뜩 사왔는디
갑자기 귀찮은것이 하기 싫어지네요.
비빔밥은 내일 해 먹고
오늘 저녁은 냉동실에 있는 칵테일 새우 넣고 간단히 볶음밥 해 먹어야겠어요^^
오늘 세운 계획(파마,비빔밥..)은 하나도 못지키겠당!!ㅎㅎ
스마트 어바웃 잘 기억하겠습니다..^^
밑의 댄져존은 그림이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if세계사하고 그림이 비슷하네요.
아직 우리집은 들이지 않았지만...친구네집에서 봤는데... 그림들이 딱 요분위기였던것 같아요..
아직 넌픽션은 루키정도가 딱인것 같습니다.. 거기서도 모르는거 수두룩 합니다..^^;;
아침에는 다시 엄청 찌더니 좀전에 막 퍼부었어요.. 그러더니 지금은 다시 그쳤네요..
하늘이요~~~ ㅎㅎ..
정말 요상한 날씨입니다.. 요즘은 뉴스보기가 싫어요.. 안 좋은 기사 나오면 가슴이 뛰고 무섭고..
울 조카는 2014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하던데... ^^
다행히 학교갔을때는 비가 안와서 대신 엄청 더워하면서 다녀왔지요..
오늘 큰애는 3학년 2학기 교과서를 받아가지고 왔네요.. 새 교과서를 보면 제 가슴이 왜이리
설레는지..ㅎㅎ.. 빠닥빠닥하니 좋네요...ㅋㅋ..
2학기는 빨리 간다고 합니다.. 큰애 학교도 운동회 준비하다보면 반이 지나갈겁니다..^^
영어는 여름에 한번씩 들어봤던 챕터북 천천히 반복하면서 비슷한 수준의 다른 것들로 채워나가려구요.
올 여름을 지나면서 책장에 영어책이 차지하는 공간이 점점 늘어나네요...ㅎㅎ..
ㅎㅎ 오늘 제가 한번 1빠를 해볼까나 하다가.....다른 일보고 깜빡 잊고 도서관까지 가서
책반납, 대여하고 왔더니 글이 이리 많이 올라왔군요.ㅋㅋㅋ
논픽션은 2.대라고 해도 많이 어렵더라는...ㅋ
몽구는 1학년 겨울 방학에 처음 매직트리 듣기 하고 이번 여름방학에 2번째 듣기하고 있네요.
목표는 28권까지만 잡아서 거의 막바지에요.
겨울엔 이걸 듣고나서 읽기를 해볼까 싶어요. 진도는 많이 느려지겠지만, 챕터를 나눠서 읽더라도 시도해보려구요.
저는 지난주에 갑상선 혈액검사와 진료예약이 잡혀있었는데 휴가 다녀오느라 9월로 미뤄놨네요.
6개월간 약 먹었는데 여전히 몸이 천근만근이고 쉽게 지치고 피곤해요.
저도 1년마다 받는 정기검진 받았다가 정밀검사 소견이 나와서 알게 되었지요.
주변에 보니 의외로 갑상선 질환 앓는 엄마들이 많으셔요.
얼마나들 열성이 대단한 엄마들인지 혀를 내두를 정도라서...저는 저의 스트레스 때문에^^
쉽게 피곤해져서 감히 일을 벌리지를 못하겠어요. 감당을 못할까봐요..
이번 주는 몽구 밀린 방학숙제하느라 정신이 없는 날들이네요. 실컷 놀았으니 후회는 없지만...
막바지 더위 조심하시고 시원한 하루들 되셔요^^
라바님~~ 오늘도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어제 쑥몰에서 이책들 구경했는데.. 오늘 바로 소개 해주시니 이해가 확실히 되는데요.
항상 다양한 책 소개 해주셔서 너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0^
저희집은 매직 집듣을 전체 한바퀴돌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원 계획은 방학시작부터 맘을 먹었던 일인데..
뒤늦게 멀린편을 접하면서,,계획이 늦어졌습니다.
우선 한바퀴 듣기 한 후라 아이도 살짝 자신감은 있는듯 한데..
집듣후 단어 짚고, 한권씩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어제 첫 스타트 무사히 잘 시작했는데,, 꾸준히 잘 해줄지..
힘들때 곁에서 다독여 보기도 하고, 안되면 윽박도 지르면서 갈것 같아요..
그래도, 함 시작 했으니,,, 끝까지 가 볼려고요.^^
기상예보에서 비온다 하더니,,햇님이 방긋이 웃고 있네요..
오락가락한 날씨 보다는 나은듯 한데.. 이 더위는 어찌 할수가 없네요.
더운 여름 끝자락~~~ 울 리더스맘님들,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2010/8/26(목)
1. The Knight at Dawn
2010/8/27(금)
1. Pirates Past Noon
리더스맘님들..굿모닝??^^
요즘 띨랑 아침 차려준다고 좀 일찍 일어나니 오전엔 정말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어제는 도서관가는 날이라 라바님 소개해주신 루키책 간만에 다시 뽑아 읽었네요..
울딸은 얇은 책도 그냥 읽는 법이 없어요.꼭 선생님 놀이로...출첵하고..책정리하고..화면 띄우고
책읽는 시간보다 준비과정이 더 길어요..^^;;
8개월을 도서관수업 들으러 다녔는데(사실 수업에 별 기대는 없었지만)어제는 갑자기
아이가하는 엉터리영어에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요..ㅜㅜ
안되면 그냥 책이나 좀 읽을 것이지...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매주 다니는데 짬짬이 시간을 대충 흘려보내는
초4딸램이 왜이리 철딱서니 없어 보이든지요....ㅜㅜ
비슷한 또래 몇몇 아이들은 모두 학습지류 들고 단어 외우며 문제풀고 하던데...
초4에 이리 책만..것도 그림책이나 들고 있어도 되나 싶고....
집듣반하면서 다른 집 아이들을 보게 되니...맘이 더 그런가봅니다....
엄마맘 그러거나 말거나 ...개학해서 김탁구 못 볼까봐 ..걱정인 딸램...진짜 우째야할까요??
언제 진짜 날 한번 잡아서 찐하게 하소연 한 번 해야겠어요..^^
8월 26일 목요일
653.I will never not ever eat a tomato
654.My book by me
655.How to be a baby ...by me.the big sister
656.Solid,liquid, or gas?
657.It could still be a tree
658.How heavy is it?
659.Look how it changes
660.Tiny life in you home
661.Can you see the wind?
662.Looking through a telescope
663.Looking through a microscope
664.Mammals of long ago
665.All the colors of the rainbow
666.The wonder of a waterfall
묵독을 바라면서도..
또 입 꾹 닫고 읽으면 답답한 마음이 있겠다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묵독을 하겠지... 하면서 기다리렵니다.
다행히.. 그동안 별로라던 집듣을 방학 때 새로이 할 수 있어서 저는 무척 다행이에요.
소리내어 읽기와 집듣을 자연스레 함께 가져갈 수 있었던 방학이었던 거 같아요.
라바님 건강검진 결과가 정상으로 나왔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이번에 왜이렇게 불안한지.. 제가 요새 좀 불편한 곳들이 좀 많아져서.. 더 그런 거 같아요.
건강 염려하면서 살지 않는 것 같았는데..
건강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54. Mapping Penny's world. 우리 아이는 지도라면 너무나 좋아합니다.. 보자마자 신나서 읽더라구요..
읽어주기: Salt in his shoes. 마이클 조단의 엄마가 쓴책인데.. 어린시절을 감동적으로 쓴책이예요.. 남자아이들한테 아주 추천이요.. 농구좋아하는 아이들한테도 먹힐듯 하구요...
디브디: 마다가스카...
유치원에서 알뜰시장을 했는데 아이가 물총을 가져왔더라구요.. 집에서 못하고.. 하고싶은데.. 낮부터 가져와서는 아루종일 근질근질 했나봐요.. 퇴근하자마자 밖에 나가서 물총쏘고 아쉬워서 목욕하면서 또 물총쏘고 했답니다... 민이가 가져간 나무 팽이는 인기가 많아 5명이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사람이 가졌다고...ㅎㅎ 아이들 알뜰시장도 재미있겠어요...오늘도 날씨가 아주 덥겠어요..
스마트 어바웃 저도 빌려봤는데.. 어려워서.. 이건 초등 언니오빠들이 하는거다.. 하고 덥었습니다..
하지만.. 꼭 보리라하고 찜해둔책이예요.. 이책 정말 좋지요...?
제 나름...열심히 달려온거 같은데
기대만큼 성적이 안나오니 맥이 빠지네요.
어제 아들래미 AR테스트가 있었는데
6월 테스트보다 0.1점 올라간것에 그친거에요.
에휴............
어떤점이 부족해서 ar점수가 안나오는 것일까................
아들래미한테 실망한 표시 안내려고 애는 썼지만
아이들도 눈치가 빤해서 ....엄마가 실망한걸 알고 있겠죠...
766 -768 네잇더 그레이트
769-771 유치원책
라바님 글 기다리다가 북클럽에 다녀왔어요 그러다 1빠 놓쳤네요.
라바님 책 소개로 이번달이 너무 풍성하고 알차고 좋았습니다.
제가 했던 책 하고 싶었던 책 망설이는 책을 많이 보여 주셨거든요.
오늘 글에서 많이 공감 되고 그럽니다. 제가 며칠 머리 아팠던 것과 비슷한 고민. 그리고 큰 아이는 많은 공 없이 (물론 꾸준히 책 빌려오기와 가끔 사주기만) 했지만 그에 반해 둘째는 정성도 안 따라주었고 아이도 준비가 안 된 상태였기에 힘든 점이 많았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함께 진행해온 리더스팀을 하면서 둘째는 다른 사람과 비교 해서는 아니지만 많이 발전했고 이번 방학 시간 될 때 리틀팍스도 좀 하고 집듣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절대 언니나 다른 친구들과 비교 하면 안 된다는 걸 압니다만 ........
방학때 수학을 좀 더 했어야 했는데....란 생각도 들고 겨울방학을 기약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주신 책 '스마트 어바웃' 너무 하고 싶었던 책입니다. 그래서 올 초 모 업체 체험단 신청해서 '반고흐 '책 했었고 그 당시 첨 우리 아이 사진을 쑥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당첨은 안되서 서운했지요.
그 후 예전 살 던 동네 가봤더니 이 시리즈가 다 있더군요. 저는 둘째 아이 때문에 '발레 '시리즈만 구입했었습니다. 큰 맘 먹고 10권 정도를 빌려서 봤는데여 미국 대통령 부인은 책은 이쁜데 좀 어려워했어요.
개학하면 한번 더 가서 빌려 올 생각입니다. 제 생각엔 3점대 정도가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댄저 죤'은 전에 살던 동네 시립 도서관에서 봤지만 책이 어려워 보여서 빌릴 엄두도 못 냈습니다.
이 책을 보는 저학년 아이들이 신기했답니다. 역사쪽 책은 우리말 책도 거의 안봐서요.
역사쪽은 내년쯤 도전해볼까 합니다. 올해안에 배경 지식좀 쌓고요.
개학을 한다고 생각하니 여러 가지 생각때문에 어제 저녁에는 좀 괜찮았는데 다시 오늘아침에 두통이 저를 괴롭히네요. 오늘 오전 오후 학교 교실 청소 하고 아이들은 그 동안 학교 도서관에서 있다가 오후에는 시립 도서관과 영어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갑니다. 어제 집에서 방학 숙제 마무리 다 했습니다.
체험학습 보고서로 큰 아이는 남원 광한루, 둘째 아이는 고대 그리스 로마 전 본 것 간단히 썼네요,
올 12월까지 함께 간다는 생각을 하니 리더스 팀에 정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호호호~~~~~~~~~~~~~~~~~~~~~~~~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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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거품이 넘 많아서...확 내려가서 다져볼까 해요.
잘 모르고...소리없이 던져준 책이 리더스 2단계부터인데...그때부터 구멍숭숭이지 않을까?
챕터 듣기는 하지만...읽기는 엄두도 못내고...뭔가...잘못되가는 것 같아서...
어찌해야 할까 고민 고민...
스마트 어바웃...넘 재밌을 것 같아...꼭 하고 싶은...책 중 하나에요.
라바님...자제분 나이가 어찌 되세요~~~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