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까지 마친 상태라면 생활영어 위주로 학습해주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파닉스를 마치 셨다면 간단한 리딩북 정도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서점에 가면 유치연령에 맞는 리딩북들이 나와 있는데
조금씩 읽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동화책은 계속 읽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파닉스를 마쳤더라도 영어동화라든지 스토리 텔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단어의 의미가 무엇이고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가르쳐 주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 애 같은 경우는 영어유치원 다니면서
파닉스와 가벼운 리딩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물론 교재도 중요하지만 즐겁고 편안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경험하고 느끼면서,,, 학습하는 분위기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한 학습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 정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
저는 다행히 집 주변에 제 마음에 드는 유치원이 있어서 잘 보내고 있습니다.
파인슐레가 조금 가격이 비싸긴 해도 미니 영어마을도 너무 잘 꾸며 놓았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는 캐릭터와 스토리로 파닉스를 배우고 자연스럽게 리딩까지 배우는 래터랜드라는 프로그램을 배운다고 합니다
이번 설명회에 가봤는데 아이가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 오기도 하구요…..
사파리 같은 애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있드라구요
요새는 사파리에서 배웠다면서 그 어려운 공룡이름을 줄줄 외우고 다녀요
어제는 저한테 헤모글로빈이 몸 속에서 무슨 일을 하는 지 아냐고 물어보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