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속 비가 오더니 오후부터 말짱 개었네요...^^
날이 시원해서 저녁에 나가서 줄넘기 하고 왔습니다..^^
어제 시어머님이 친척 결혼식 때문에 서울 오셨다가 우리집에서 자고 오늘 내려가셨네요..
오늘 오후에는 다들 늘어져서 dvd보고..어영부영 놀면서 시간 보내고 있네요..
비오는 주말이라 아무것도 하기싫고...ㅎㅎ... 시키는 것도 귀찮고..
그래도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집듣과 영어책은 조금 읽었네요...^^;;
초3
620
curious george goes to a chocolate factory
621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622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초1
559
Go to doctor(beren)
560
No girls allowed(beren)
561
Go to camp(beren)
댓글달러 왔다가 깜짝놀랐어요....
생일축하 감사합니다....
어제부터 많은 비로 꼼짝 못하다가
잠깐 갠 날씨에 나가서
아이랑 저 모두 안경을 했답니다...
(울 집은 모두 안경쟁이....흑흑흑..)
이제 식구 모두 어디가면 약간 부끄럽네요....
안경 맞추고,롯데리아 가고, 머리 깍이니.. 집에 들어와서
또 좍~~좍~~!
비가 내려요....
여자호리드헨리~~요 표지를 보니, 울 딸내미이미지랑 살짝 비슷한것이.
표지보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성격적인 면은 다를것 같은데, 이미지가 오버랩 되는 것이,,꼭 담아 두었다가 봐야되겠습니다.
월요일부터 새 유치원에 등원할 라바님 둘째 잘 적응하길 바라며,, 오전시간에 짬짬이 여유가지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느즈막히 광화문 교보를 다녀왔습니다.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근디 자세히 살펴보니,, 어린이나 학습적인 코너만 많고, 그외의 서가쪽은 한산
하더군요. 새로 리모텔링한거라,, 실내가 깔끔하니 좋은데,, 아직 동선이 낮설어 좀 헤매고 다녔습니다.
재오픈기념이라 이외수님이 팬사인회를 하더군요.. 저는 그분 책을 구입치 않아,, 길게 줄선 사람들만
쳐다 보다 볼책만 휘리릭 보고, 몇권사들고 나왔는데.. 나중에 세종문화회관 근처에서 이외수님을 만나게
되었지요.. 바로 사인한장 부탁드렸더니.. 흥쾌히 해주셨습니다.
근디, 갑자기 부탁해서 받았는데.. 어디다 잘 보관해야 할지,, 요거 고민들어 갑니다.ㅎㅎㅎ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많이도 오네요..
그동안 자주 내린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졌다고 하는데.. 울 리더스맘님들 계시는 곳마다 큰 피해없이
잘 지나갔으면 합니다. 비가 와서 기분이 좀 다운 되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덥지는 않아 살것 같아요.
내일 30일 월요일 오전 10시~11시
완전 개학 기념 무한 댓글 놀이해요~~~
54. Planets (Gail gibbons)
55. Esio trot
데이지 책이 정말 귀여워요... 저희도 이제 7세인데도 남자꺼 여자꺼 구분짓는 분위기인데..
그래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꼭 보여주고 싶어요..라바님 책소개는 보물창고예요..
오늘 비가 종일 오다말다 해서. 장만보고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요.. 밥세번 해먹을려니 힘들어서.. T T
라바님~책넘 귀여워요. 저희 아이가 여자판 호리드 헨리라고 했더니, 뛰어와서 보더니.,
'에이~'하고 도망가버리네요. 올해 1학년이 되었는데, 유난히 '남자''여자'를 구분짖기 시작했어요.
가끔 들어와서 올려놓으신 글은 읽고 가는데, 라바님의 책소개가 아주 유용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이가 영어마을에 놀이수업을 받고 왔습니다.무얼하고 왔느냐? 고 물었더니, 영어유치원의 연속처럼 'cooking class에서 moon pie(?)만들고,태양계 모빌만들고, 로켓만들어서 발사 하고 왔다고 하네요. (다른곳은 몰라도 영어마을 가는건 매번 신나라 합니다.)
2010년 8월29일(토요일)
2010년8월30일(일요일)
DAISY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그래서 수준이 좀 쉬운건가?했는데 대략 100쪽이라니..아직은 먼 훗날의 책이 되겠군요. 그래도 메모해두고..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대구국제바디페인팅 페스티발에 다녀왔어요.
대구에서 하는 큰 행사중 하나인데 매년 소식만 듣다가 이번에야 가게되었네요. 작은 아이 친구네와 함께..
1시부터 6시간동안 아티스트들이 각각 부스에서 모델들의 BODY에 예술작품을 그리고 주변에선 페인스페인팅,네일아트 등등의 무료시연 등이 있어서 돌고 구경하고 잔디밭에 앉아 치킨시켜먹고 놀다가 좀 전에 들어왔네요. 7시 30분부터 바디에 작업한 모델들이 퍼퍼먼스 시연을 하고 여러가지 공연도 한다던데 밤까지 기다리면 너무 힘들 것 같아 그냥 돌아왔습니다.그래도 돌아오기전 한바퀴 쭉 돌면서 마무리 작업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작품(바디에 그려진)을 쭉 돌아보았습니다. 이런 걸 볼 기회는 많지않으니 색다른 경험이 되었어요, 내년엔 밤에 퍼포먼스만 보러 와야겠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놀다보니 구경 온 외국인들이 정말 많았어요.(한 전 인원의 5분의 1은 되어보였어요.대구에 외국인들이 이렇게 많았나 할 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도 사실 외국인선생님과 어찌어찌하여 같이 가게되었는데 같이 간 엄마가 영어를 좀 잘해요. 친분있는 외국인샘이 길을 몰라서 같이 가자고 그래서..동행했지요.
우야에게 짧은 영어로 라도 말해보라 했는데 처음엔 낯가리는 편이고 학원 등에서 원어민과 학습적으로 만나서 그런지 별로 시큰 둥.. 첫인사,이름 정도 나누고 끝.. 제가 무안해서 짦은 영어로 여러 마디 쥐어 짜내서 건넸네요. 나중에 그 분 친구(또다른 외국인)랑 한국인 대학생이 와서 중간에 시내로 시키투어간다고해서 우리팀과 바아바이 했었습니다.
아마도 저랑 친한 그 엄마가(사실 영어선생님)이라서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몇번 더 있을 듯 한데(전 아이에게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는데...)아이가 엄마부터 말하라면서 별로 말을 안하더군요.T.T;;; 이제부터 제가 회화공부를 다시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아주 기본 적인 대화가 끝나니 머리에서만 맴돌고..이말 맞나?하는 생각에 주고 받기가 별로 안되는.. 것을 대비하여 제가 회화공부를 해야겠단 생각을 오늘 하게 되네요.(아이도 그래야 자극을 받을 것 같아요.요즘은 영어회화 잘하시는 맘들도 많고 젊은 사람들은 왠만큼 외국인과 대화하는 사람도 많고..부러버라.) 이참에 우야가 하고 있는 화상영어 제가 확 뺏어서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ㅋㅋ(우야가 좀 시작한지 얼마안되었지만 밤는게 해서 그런지 맥없이 형식적으로 하고 있는 듯합니다.)
오늘은 저도 영어를 잘하고싶다..아니 해야겠다! 아이가 커가니 아이에게만 글로벌 시대에 영어가 중요하니 해라..하는게 이제 안 먹히는 것 같습니다. 엄마는 책하나 안 읽으면서 아이에게 책읽으라는 것과 동일하겠지요?
에궁..솰라 솰라..유창한 영어 부러워용..
오늘은 오랫만에 푸욱 늦잠을 잤습니다.
신랑은 어제밤 친구들과 술마시느라 늦게 오면서 중간중간 전화걸어서 미안하다고.........
아니야.. 내일 출근도 안하는데 편하게 마셔.. 내일 출근이면 자기가 힘들어서 문제지만 출근도 안하는데 늦게까지 자도 되는데 어때..괜찮으니까 늦게까지 마셔.... (속마음은 : 늦게와도 괜찮거든... 잠깨게 전화하지말고 걍 들어오고 싶을 때 조용히 들어와........ㅎㅎㅎㅎㅎ)
하여간 오늘 그렇게 모든 가족이 늦게까지 늦잠을 잤어요
그래도 피로가 안풀리네요...
얼른 아이들이 개학을 해서 오전내내 늘어지게 낮잠을 자야할것 같아요
우리는 워낙 토요일 일요일 놀아서인지 중딩이 되고 4학년이 되도...시험철이 와도 토요일 일요일에는 공부가 안돼요.
데이지 챕터는 못봤던 책인데 막내한테 좋을 것 같아요
라바님의 책소개로 풍성한 한달이었는데.........아웅ㅇ 정말 이틀밖에 안남았네
월요일 애들 다 학교가고나면 10시에 무한 댓글 놀이 한번 해요~~~~
772-773 the age of dinosaurs, out there somewhere
774-776 유치원책
8/29
777. sleeping beauty
778. the dragon tree
779. the great race
780. the magic key
781. camping adventure
782. village in the snow
783. kipper and the trolls
784. drawing adventure
785. the age of dinosaurs
786. mum to the rescue
787-789
저두 데이지 맘에 드는데요~
여자 캐릭터라 아들래미가 좋아할런지...
담에 볼 기회가 꼭 오기를 기대해 보아요.
지훈이는 아침에 조금씩 하던 유치원과정의 수학
사고력해법수학, 창의력해법수학이 모두 끝났어요.
다음주부터는 초등1학년과정의 수학교재를 해볼까하는데
우등생해법수학이랑 셀파 중 어떤게 더 좋을지,
1일1문 사고력수학이란것두 있던데 어떤지,
오늘, 내일 고민해보려구요.
좋은책있음...선배맘님들 추천해주시와요~
안녕하세요?
새벽부터 비가 퍼붓다가 그쳤다가 하고 있습니다.
데이지라는 책 참 깜찍한데요. 속지는 본적이 없는데, 생각보다 여백이 많아서 좋네요.
열심히 메모해 두는데, 언젠가 꼭 다 읽기를 바랍니다.
라바님! 유치원 정하셨군요. 아이가 좋아한다면 보내셔야겠네요.^^
우리 아들 '자연유치원'이라는 곳에 7세까지 다녔는데,
한글은 물론 수학 영어 전혀하지 않는 엄청 뛰어놀던 유치원이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 유치원이 아이에게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공부는 좀 느렸지요^^)
우리집은 오늘 방학 마지막 휴가를 갑니다. 문경으로 1박 2일 입니다.
레일바이크를 타려고 하는데, 비가 와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더운것보다 비맞는 것이 낫기는 한데...
아들은 어제, 학교영어캠프 마지막 날이였어요.
집에 오자마자 상탔다고 좋아서 자랑합니다.
상이라고는 남들 다 받는 상 외에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수료증인가 보다 했더니,
웬걸 '영어스피치 우수상'이라고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상품으로 도서상품권 2장을 받아 왔어요.^^ 학교 캠프이지만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개학이 제일 늦는 학교도 아마 30일쯤에는 모두 개학할 것 같네요.
어제 하루는 숙제 마무리한다고 바빴어요.^^ - 독서록 2개, 일기 2개, 경주체험보고서
오늘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휴가갑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441~445 런투리드 5권 446. 어스본영리딩 - 로봇
집중듣기 - cinder boy 30분 dvd 아바타 에피소드 2편 등입니다.
정말....여자애 성향의 책은 아직 줘 보질 못했어요....
저도 대여점을 이용하여 한번씩 보여주고 결정하려구요...
이사하시고 빠른 적응에 놀랍니다....
잠깐 친정갔다온 일주일이 아직도 우리들 일상에 영향을 주네요...
개학은 30일이고...
아직 방학숙제가 덜 정리되었네요....
오늘 제 생일인데 신랑이 아침에 출근하는 관계로
아침으로 케잌을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어제 시댁에서 얻어먹었구요...
초를 꼽다보니 넘~~~ 많더라구요...
지나온 10년과 앞으로의 10년을 생각해 봐 야 겠어요...
그럼...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남아들도...데이지 보나요? 대여로 봤는데...살까 말까 싶은 좋은 책이더라고요.
데이지 챕터....사고 싶은데...소리가 없어서...아쉬워요...~~~
소개하신걸 보니.......걍 사서...던져줘야겠어요...ㅎㅎ
오늘 2빠...캬
닉샤렛 그림 넘 이뻐요^^
팬츠라는 그림책으로 알다가 재틀린윌슨책의 그림으로 더 알게 되었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