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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스물 네번째날 8-24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다섯
  • |
  • 2010-08-29 21:24
답댓글

오늘은 계속 비가 오더니 오후부터 말짱 개었네요...^^

날이 시원해서 저녁에 나가서 줄넘기 하고 왔습니다..^^

 

어제 시어머님이 친척 결혼식 때문에 서울 오셨다가 우리집에서 자고 오늘 내려가셨네요..

오늘 오후에는 다들 늘어져서 dvd보고..어영부영 놀면서 시간 보내고 있네요..

비오는 주말이라 아무것도 하기싫고...ㅎㅎ... 시키는 것도 귀찮고..

그래도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집듣과 영어책은 조금 읽었네요...^^;;

 

초3

620

curious george goes to a chocolate factory

621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622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초1

559

Go to doctor(beren)

560

No girls allowed(beren)

561

Go to camp(be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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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29 19:13
답댓글

댓글달러 왔다가 깜짝놀랐어요....

생일축하 감사합니다....

 

어제부터 많은 비로 꼼짝 못하다가

잠깐 갠 날씨에 나가서

아이랑 저 모두 안경을 했답니다...

(울 집은 모두 안경쟁이....흑흑흑..)

이제 식구 모두 어디가면 약간 부끄럽네요....

안경 맞추고,롯데리아 가고, 머리 깍이니.. 집에 들어와서

또 좍~~좍~~!

비가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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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29 21:26
앗!! 저도 축하축하드려요...
요즘은 다들 안경 많이 끼잖아요.. 울집도 신랑 안경끼고..전 예전에 수술했고..ㅎㅎ.
울 딸 안경끼고.. 둘째만 아직 안경 안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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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9 21:43
수선화님.. 생일 축하드려요.
주말이라 가족분들과 오손도손 즐거운 생일파~뤼 하신거죠?
당근.. 촛불도 후후불어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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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30 01:17
수선화님..너무 늦었지요??^^
생일 진짜진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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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30 10:49
저도 축하가 늦었어요..
진짜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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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9 17:21
답댓글

 여자호리드헨리~~요 표지를 보니, 울 딸내미이미지랑 살짝 비슷한것이.

 표지보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성격적인 면은 다를것 같은데, 이미지가 오버랩 되는 것이,,꼭 담아 두었다가 봐야되겠습니다.

 월요일부터 새 유치원에 등원할 라바님 둘째 잘 적응하길 바라며,, 오전시간에 짬짬이 여유가지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느즈막히 광화문 교보를 다녀왔습니다.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근디 자세히 살펴보니,, 어린이나 학습적인 코너만 많고, 그외의 서가쪽은 한산

 하더군요. 새로 리모텔링한거라,, 실내가 깔끔하니 좋은데,, 아직 동선이 낮설어 좀 헤매고 다녔습니다.

 재오픈기념이라 이외수님이 팬사인회를 하더군요.. 저는 그분 책을 구입치 않아,, 길게 줄선 사람들만

 쳐다 보다 볼책만 휘리릭 보고, 몇권사들고 나왔는데.. 나중에 세종문화회관 근처에서 이외수님을 만나게

 되었지요.. 바로 사인한장 부탁드렸더니.. 흥쾌히 해주셨습니다.

 근디, 갑자기 부탁해서 받았는데.. 어디다 잘 보관해야 할지,, 요거 고민들어 갑니다.ㅎㅎㅎ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많이도 오네요..

 그동안 자주 내린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졌다고 하는데.. 울 리더스맘님들 계시는 곳마다 큰 피해없이

 잘 지나갔으면 합니다. 비가 와서 기분이 좀 다운 되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덥지는 않아 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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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29 19:09
방학기간에 교보 다녀 오렸더니...
리모델링 중이더라구요....
제가 저번에 갔을때는 클론의 한 분(사고나신) 사인을 하고 있더군요...
아~~~~ 치맨가 기억이 안 나....
안 보는 척 하면서 가까이서 봤는데
화면 그대로더군요...
사인받는 용기가 대단하신데요....
저번에 떡볶이 먹는데 '이수근'이 들어왔는데
울 아이들도 주뻣쭈뻣....예능을 잘 안 봐서...잘 모를때라....
곁에 있던 중고등생도 거의 말 걸지않더라구요....
이수근 등대고 떡볶이 먹구,부인 얼굴만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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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9 12:55
답댓글

내일 30일 월요일 오전 10시~11시  

 

완전 개학 기념 무한 댓글 놀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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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29 14:39
넵!! 내일 오전10시에 5분대기조 할께요.(무개념 무한 댓글놀이, 대기번호 1번입니다.)
종채만님이 '요이땅;하고 종을 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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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9 17:23
내일 무한댓글놀이^^
기대 만땅하고 들어 올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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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29 19:10
내일,..
아이들 데리러 갈 지도 모르겠는뎅..
저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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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8 23:19
답댓글

54. Planets (Gail gibbons)

55. Esio trot

 

데이지 책이 정말 귀여워요... 저희도 이제 7세인데도 남자꺼 여자꺼 구분짓는 분위기인데..

그래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꼭 보여주고 싶어요..라바님 책소개는 보물창고예요..

오늘 비가 종일 오다말다 해서. 장만보고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요.. 밥세번 해먹을려니 힘들어서..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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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9 17:24
쉬는날 가족들 식사 챙기는 것.. 정말 싫치요..
저도 지금 저녁찬거리 만들어야 하는데.. 왜케 늘어지는지..
종채맘님 말씀처럼, 누가 밥 좀 해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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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28 20:47
답댓글

 

라바님~책넘 귀여워요. 저희 아이가 여자판 호리드 헨리라고 했더니, 뛰어와서 보더니.,

'에이~'하고 도망가버리네요. 올해 1학년이 되었는데, 유난히 '남자''여자'를 구분짖기 시작했어요.

가끔 들어와서 올려놓으신 글은 읽고 가는데, 라바님의 책소개가 아주 유용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이가 영어마을에 놀이수업을 받고 왔습니다.무얼하고 왔느냐? 고 물었더니, 영어유치원의 연속처럼 'cooking class에서 moon pie(?)만들고,태양계 모빌만들고, 로켓만들어서 발사 하고 왔다고 하네요. (다른곳은 몰라도 영어마을 가는건 매번 신나라 합니다.)

 

2010년 8월29일(토요일)

  • 영어마을 수업: 10시~4시(태양계)
  • Horrid Henry(2집):#8 1시간
  • 오늘 읽은책:Seals and Sealions, Mr.Bumbleticker Goes to the Zoo(오늘은 쉬운 책으로다가 딸랑 두권 읽히고, 지금은 why책 보면서 과자 먹고 있네요
  • 2010년8월30일(일요일)

  • How Flaminggos came to have red legs
  • Flamingos
  • Dance my dance
  • Crane
  • DVD: Arthur 2집:#1번 1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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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8 23:20
    저희도 낮잠자고 잠안안온다고 지금 와이책 보고 있어요.. 일찍 자야할낀데..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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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29 17:27
    영어마을 수업.. 즐겁게 잘 다녀왔군요.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똘똘이거북맘님을 뵈면 어찌나 부지런하신지..
    그 에너지가 참~~부럽습니다.
    지금 저희 아이는 같이 낮잠을 자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쿨쿨거리고 있네요.
    대략 3시간째 저러고 있으니.. 오늘 저녁잠을 다 잔듯합니다.
    간혹 한번씩 오랜시간 자는 것이 있는데,, 그날이 오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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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8-30 11:22
    어느 동네에 있는 영어마을인가요? 요즘에 하도 많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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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8 20:00
    답댓글

    DAISY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그래서 수준이 좀 쉬운건가?했는데 대략 100쪽이라니..아직은 먼 훗날의 책이 되겠군요. 그래도 메모해두고..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대구국제바디페인팅 페스티발에 다녀왔어요.

    대구에서 하는 큰 행사중 하나인데 매년 소식만 듣다가 이번에야 가게되었네요. 작은 아이 친구네와 함께..

     1시부터 6시간동안 아티스트들이 각각 부스에서 모델들의 BODY에 예술작품을 그리고 주변에선 페인스페인팅,네일아트 등등의 무료시연 등이 있어서 돌고 구경하고 잔디밭에 앉아 치킨시켜먹고 놀다가 좀 전에 들어왔네요. 7시 30분부터 바디에 작업한 모델들이 퍼퍼먼스 시연을 하고 여러가지 공연도 한다던데 밤까지 기다리면 너무 힘들 것 같아 그냥 돌아왔습니다.그래도 돌아오기전 한바퀴 쭉 돌면서 마무리 작업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작품(바디에 그려진)을 쭉 돌아보았습니다. 이런 걸 볼 기회는 많지않으니 색다른 경험이 되었어요, 내년엔 밤에 퍼포먼스만 보러 와야겠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놀다보니 구경 온 외국인들이 정말 많았어요.(한 전 인원의 5분의 1은 되어보였어요.대구에 외국인들이 이렇게 많았나 할 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도 사실 외국인선생님과 어찌어찌하여 같이 가게되었는데 같이 간 엄마가 영어를 좀 잘해요. 친분있는 외국인샘이 길을 몰라서 같이 가자고 그래서..동행했지요.

     우야에게 짧은 영어로 라도 말해보라 했는데 처음엔 낯가리는 편이고 학원 등에서 원어민과 학습적으로 만나서 그런지 별로 시큰 둥.. 첫인사,이름 정도 나누고 끝.. 제가 무안해서 짦은 영어로 여러 마디 쥐어 짜내서 건넸네요. 나중에 그 분 친구(또다른 외국인)랑 한국인 대학생이 와서 중간에 시내로 시키투어간다고해서 우리팀과 바아바이 했었습니다.

     아마도 저랑 친한 그 엄마가(사실 영어선생님)이라서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몇번 더 있을 듯 한데(전 아이에게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는데...)아이가 엄마부터 말하라면서 별로 말을 안하더군요.T.T;;; 이제부터 제가 회화공부를 다시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아주 기본 적인 대화가 끝나니 머리에서만 맴돌고..이말 맞나?하는 생각에 주고 받기가 별로 안되는.. 것을 대비하여 제가 회화공부를 해야겠단 생각을 오늘 하게 되네요.(아이도 그래야 자극을 받을 것 같아요.요즘은 영어회화 잘하시는 맘들도 많고 젊은 사람들은 왠만큼 외국인과 대화하는 사람도 많고..부러버라.) 이참에 우야가 하고 있는 화상영어 제가 확 뺏어서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ㅋㅋ(우야가 좀 시작한지 얼마안되었지만 밤는게 해서 그런지 맥없이 형식적으로 하고 있는 듯합니다.)

     오늘은 저도 영어를 잘하고싶다..아니 해야겠다! 아이가 커가니 아이에게만 글로벌 시대에 영어가 중요하니 해라..하는게 이제 안 먹히는 것 같습니다. 엄마는 책하나 안 읽으면서 아이에게 책읽으라는 것과 동일하겠지요? 

    에궁..솰라 솰라..유창한 영어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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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8 20:42
    돌쇠가 더 많이 말한다구용? 부러버라..
    절대 돌쇠는 유치원생 아닌게 분명해요..ㅋㅋㅋ
    저도 그 지우개가 자꾸 나타나서 실천을 못하는게 문제입니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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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8 23:22
    바디페인팅 페스티발 처음 들어봐요... 재미있었겠어요.. 다향한 볼거리 체험거리 제공해주시고 저도 많이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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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8 12:41
    답댓글

    오늘은 오랫만에 푸욱 늦잠을 잤습니다.

    신랑은 어제밤 친구들과 술마시느라 늦게 오면서 중간중간 전화걸어서 미안하다고.........

    아니야.. 내일 출근도 안하는데 편하게 마셔.. 내일 출근이면 자기가 힘들어서 문제지만 출근도 안하는데 늦게까지 자도 되는데 어때..괜찮으니까 늦게까지 마셔.... (속마음은 : 늦게와도 괜찮거든... 잠깨게 전화하지말고 걍 들어오고 싶을 때 조용히 들어와........ㅎㅎㅎㅎㅎ)

     

    하여간 오늘 그렇게 모든 가족이 늦게까지 늦잠을 잤어요

    그래도 피로가 안풀리네요...

    얼른 아이들이 개학을 해서 오전내내 늘어지게 낮잠을 자야할것 같아요

     

    우리는 워낙 토요일 일요일 놀아서인지 중딩이 되고 4학년이 되도...시험철이 와도 토요일 일요일에는 공부가 안돼요.

     

    데이지 챕터는 못봤던 책인데 막내한테 좋을 것 같아요

    라바님의 책소개로 풍성한 한달이었는데.........아웅ㅇ 정말 이틀밖에 안남았네

     

    월요일 애들 다 학교가고나면 10시에 무한 댓글 놀이 한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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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8 20:11
    종채맘 너무 착하신 걸요? (편하게 마셔..라고 얘기도 하시고..전 이제 말 안하고 째려봅니다.)
    저는 저희신랑 밤늦게 오는 걸 이제 말려도 안되고(문도 몇번 잠구고 아예 못들어오게 한적도 있는데 효력은 그리 길지않고) 그래서 포기했어요.
    그렇게 늦게 와도 주말에 가족이 원하는 거 데려다 주고 같이 가고 하니 참습니다.오늘은 죙일 페스티발갔다가 바로 운동갔습니다. 그러면 또 늦게 오지요. 밤에 사람들하고 어울리느라 늦게 들어와도(그넘의 운동동호회가 문제예요.. )아침에 벌떡벌떡 잘도 일어나 회사출근하니 그대로 둡니다(출근하면서 어쩔 땐 전화로 절 깨우니..)그런거보면 운동을 계속해서 그런가 체력이 대단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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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8 23:24
    옛날 어느분 생각이 나요.. 일찍 들어갈까.. 늦게 들어갈까.. 전화하면... 일찍 들어오라고 그러셨다고...그 일찍이 새벽이라는..ㅎㅎ 종채맘님 센스있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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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28 11:04
    답댓글

    772-773 the age of dinosaurs, out there somewhere

    774-776 유치원책

    8/29

    777. sleeping beauty

    778. the dragon tree

    779. the great race

    780. the magic key

    781. camping adventure

    782. village in the snow

    783. kipper and the trolls

    784. drawing adventure

    785. the age of dinosaurs

    786. mum to the rescue

    787-789

     

    저두 데이지 맘에 드는데요~

    여자 캐릭터라 아들래미가 좋아할런지...

    담에 볼 기회가 꼭 오기를 기대해 보아요.

     

    지훈이는 아침에 조금씩 하던 유치원과정의 수학

    사고력해법수학, 창의력해법수학이 모두 끝났어요.

    다음주부터는 초등1학년과정의 수학교재를 해볼까하는데

    우등생해법수학이랑 셀파 중 어떤게 더 좋을지,

    1일1문 사고력수학이란것두 있던데 어떤지,

    오늘, 내일 고민해보려구요.

    좋은책있음...선배맘님들 추천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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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8 12:22
    1학년이면 수학문제집을 여러권 푸는것보다는 연산을 정확하고 빠르게 하는 연습을 하시는게 더 나을거예요 (4자리 덧셈 뺄셈까지..)
    그리고 우등생 해법수학과 셀파는 그닥 다르지 않아요
    저느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의 경우엔 우등생해법을 좀 더 좋아라했구요.
    다른 하나를 권해드리자면.. 같은 출판사인데 이번에 새로나온 초등문제집 해법수학 (노란표지) 이걸 한번 해보세요.
    우등생해법이나 셀파에서는 다루지 않는 최고수준 문제도 몇문제 있고 문제도 괜찮더라구요.
    아웅ㅇㅇㅇ 나 이렇게 대놓고 문제집 이름 말하다 걸리게땅ㅇㅇㅇ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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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28 12:55
    종채맘님 감사해요~
    바로 검색 들어가야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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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28 12:56
    돌쇠맘님~~~
    아시잖아요~ 아침이 아닌면 할시간이 없다눈...
    저녁에는 제가 워낙 늦게 들어와서 ㅎㅎㅎ
    근데 아침에 공부하는 날이 반이나 되려나..
    나머진 늦잠자서 못해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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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8 15:08
    아..근디 이 책은 개념서를 한두권정도 풀고나서 문제만 쫘악 풀때 좋은거예요
    그리고 미리부터 문제집에 아이가 질리지 않게 그냥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은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도 개념서 한두권 끝내고 심화문제집과 더불어 학기중에 푸는 문제집으로 하는거거든요.
    저희 아들도 3학년이 되서 처음 문제집을 사줬더니..
    엄마. 이거 너무 재미있는대요...그랬어요.
    걍 연산만 그냥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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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8 20:16
    아침에 수학문제집이라..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그런데 저도 1학년은 학습서 많이 들이대는 것 조금 반대예요.
    엄마맘에 아이가 잘해서 높은 수준으로 얼른 올려놓고 싶겠지만.. 아이가 쉽게 학습을 질려하게 되는 원인도 됩니다. (그렇게 1-2년 하다보면 오히려 해야하는시기에 질려서 하기 싫어합니다)
    1학년은 연산지만 좀 해주시고 책 많이 읽히시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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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8 23:25
    와.. 정말 부지런하셔요.. 영어수학 모두 챙기기가 힘들것 같은데.. 저는 일단 영어만 챙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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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8 10:53
    답댓글

    안녕하세요?

    새벽부터 비가 퍼붓다가 그쳤다가 하고 있습니다.

    데이지라는 책 참 깜찍한데요. 속지는 본적이 없는데, 생각보다 여백이 많아서 좋네요.

    열심히 메모해 두는데, 언젠가 꼭 다 읽기를 바랍니다.

     

    라바님! 유치원 정하셨군요. 아이가 좋아한다면 보내셔야겠네요.^^

    우리 아들 '자연유치원'이라는 곳에 7세까지 다녔는데,

    한글은 물론 수학 영어 전혀하지 않는 엄청 뛰어놀던 유치원이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 유치원이 아이에게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공부는 좀 느렸지요^^) 

     

    우리집은 오늘 방학 마지막 휴가를 갑니다. 문경으로 1박 2일 입니다.

    레일바이크를 타려고 하는데, 비가 와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더운것보다 비맞는 것이 낫기는 한데...

    아들은 어제, 학교영어캠프 마지막 날이였어요.

    집에 오자마자 상탔다고 좋아서 자랑합니다.

    상이라고는 남들 다 받는 상 외에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수료증인가 보다 했더니,

    웬걸 '영어스피치 우수상'이라고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상품으로 도서상품권 2장을 받아 왔어요.^^  학교 캠프이지만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개학이 제일 늦는 학교도 아마 30일쯤에는 모두 개학할 것 같네요.

    어제 하루는 숙제 마무리한다고 바빴어요.^^  - 독서록 2개, 일기 2개, 경주체험보고서

    오늘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휴가갑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441~445 런투리드 5권  446. 어스본영리딩 - 로봇  

     집중듣기 -  cinder boy 30분  dvd 아바타 에피소드 2편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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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8 12:24
    영어 스피치 우수상~~~~~~~~~~~~~~~
    짝짝짝짝짝... 장하다 영후니~~~축하한당ㅇㅇㅇ
    후니맘님 넘 좋으시겠어요.
    저희는 개학하는 날 담임선생님이 퇴직하셔서 방학숙제 안해가도 돼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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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8 20:22
    후니가 스피치 상을 타오다니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후니는 보진 않았지만 굉장히 활발하고 적극적인 아이일 것 같아요.(그런아이가 영어가 더 잘 는것 같아요.)우야는 알아도 소극적인편이라...먼저 안나서는 편..근데 어젠 학원에서 보너스스티커제 자기가 처음으로 받았다고해서 입이 찢어져서 왔습니다. 스티커 받는 그러거라도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후니 많이 칭찬해주세요. 우야에게도 얘기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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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28 20:55
    후니 아직 방학인가봐요~ 저희 아이는 이미 개학해서 학교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대신 겨울방학과 봄방학이 합쳐서 8주..
    그나저나.. 스피치 우수상 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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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8 23:25
    와.. 축하드려요... 상이름 멋진데요..? 칭찬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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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8-28 10:36
    답댓글

    정말....여자애 성향의 책은 아직 줘 보질 못했어요....

    저도 대여점을 이용하여 한번씩 보여주고 결정하려구요...

    이사하시고 빠른 적응에 놀랍니다....

    잠깐 친정갔다온 일주일이 아직도 우리들 일상에 영향을 주네요...

    개학은 30일이고...

    아직 방학숙제가 덜 정리되었네요....

    오늘 제 생일인데 신랑이 아침에 출근하는 관계로

    아침으로 케잌을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어제 시댁에서 얻어먹었구요...

    초를 꼽다보니 넘~~~ 많더라구요...

    지나온 10년과 앞으로의 10년을 생각해 봐 야 겠어요...

    그럼...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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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8 10:56
    수선화님~ 생일 축하드려요.
    생일 선물 꽃으로 '수선화'를 보냅니다. (마음만으로... 제가 사진을 올릴 줄 몰라서)
    수선화는 저도 참 좋아합니다. 예쁘기도 하지만 어딘가 기품이 있어 보이기도 해요.
    오늘 즐거운 날 보내시고, 늘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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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8 12:28
    결혼하고나서는 내 생일에 내손으로 미역국을 끓이는게 넘 서러워서 제 생일에는 미역국을 안먹게 되더라구요..ㅜ.ㅜ (앙ㅇㅇㅇ 넘 슬푸당ㅇㅇ ㅎㅎㅎㅎ)
    수선화님 생일 축하해요~~
    저녁때 신랑분이랑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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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28 23:28
    초를 생각해보니.. 저도 너무 많네요... 뒷자리 생략하는것 좋은 아이디어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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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8-28 10:09
    답댓글

    남아들도...데이지 보나요? 대여로 봤는데...살까 말까 싶은 좋은 책이더라고요.

    데이지 챕터....사고 싶은데...소리가 없어서...아쉬워요...~~~

    소개하신걸 보니.......걍 사서...던져줘야겠어요...ㅎㅎ

    오늘 2빠...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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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8 12:31
    시현맘님 월요일엔 일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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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28 09:28
    답댓글

    닉샤렛 그림 넘 이뻐요^^

    팬츠라는 그림책으로 알다가 재틀린윌슨책의 그림으로 더 알게 되었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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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28 10:57
    수다맘님~ 주말 잘 보내세요. 일빠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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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8-28 12:32
    비가 많이 내리네요
    요즘은 비가 내리는게 아니라 쏟아붓는다는 표현이 더 맞는듯..
    수다맘님도 비오는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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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28 20:37
    주말에 어디 가신다고 한 것 같은데(맞나?) 잘 다녀오세요.~
    그쵸? 1빠 한번하기도 힘든데 늘 1빠하시는 수다맘님 대단하셔요.
    혹시 리더스 첫 달리면 딩동~ 벨이라도 울리게 해두셨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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