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에 test를 해 본적이 있습니다.
와이**이 같은 프로그램이지만, 원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하더락요.
저는 소문에 따라 우리집에서 동쪽에 있는 것보다, 서쪽에 있는 원이 더 아이들을 잘 가르친다 하여
갔었는데, 결론상으로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다른 대덕..이란데를 보내고 있습니다.
와이**를 안보내고 대덕**을 보낸 건, 원이 더 좋아서가 아니라
아이의 성향이 대덕**을 좋아해서요.
아이는 앞에 나가서 설명하고, 다른 친구의 발표에 질문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정원 5명인데..지금 친구들이 3명이구요.
수업은 교과와 딱 맞지는 않습니다. 한 주제로 1달을 하는데, 새로운 내용을 쉬운거 부터
어려운 것까지 배우는데, 재미있어합니다.
집에서 아이의 수학을 가르쳤는데, 엄마표로 하다보니....'화'를 조절못해서
아이가 수학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 보낸 이유는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서였고, 아이는 아주 만족을 합니다.
여러군데 많이 알아보시고, 아이와 상의해서 결정하세요.
아니면, 좋아하는 친구랑 같이 보내는 것도 방법이 될거 같구요.
이번 방학때 특강으로 다른 사고력 학원을 보냈지요.. 저희애도 수학학원은 처음이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열심히 다녔고 뭐랄까 자신감같은게 보이더라구요. 물론 아이마다 받아들이는건 틀리지만요..
저희애는 가고싶다고 해서 보낸거였구요. 그리고 아이가 좋아했고 계속 다녀보겠다고해서 등록했답니다.
수준은 학교수학 그저 열심히 따라가고 시험도 잘보는 편이구요..그정도...그동안 문해길 문제집 풀었구요.
덕분에 3-2학기 수학선행도 열심히 했어요. 물론 담임선생님의 필수과제이긴 했지만요..
벌써 4-1을 한다구요? 글쎄요... 좀더 차근차근 천천히 제학년에 맞게 가는게 좋지않을까요?
와이** 과학은 좋다는말 많이 들었어요. 일주일에 두번가면 숙제량도 많을거구요.. 학교숙제도 있고 다른것도 있을텐데..아직은 좀 힘들지 않을까요? 아이와 충분히 대화하고 결정하세요.
뭐든 아이가 원해서 하는게 오래갈것 같아요. 참고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