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혹은 폴리든 비슷할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올 여름에 귀국한 리터니입니다. 국제학교에 있었구요.
아이들 욕구 충족할 만한 곳은(토론식수업과 자유로운 쓰기등등) 딱히 없었어요.
여러가지로 고민끝에 저희아이들에게 화상영어를 시켰어요. 주3회와 주 2회로요.
교재선택은 저희가 정해서요. 그곳에서 꾸준히 하던 교재로요.
그리고 나머진 저희 아이들의 스스로의 노력입니다. 꾸준한 원서읽기랑 일기쓰기 그리고 영어방송듣기등등
꾸준히 하다보면 전 이런방법도 괜찮겠다 하고 생각하며 진행중입니다.
폴리 안보냈는데요.
청담 보내지 마세요. 청담 테라 수준에 말 잘하는 애들이 별로 없어요. 보내보시면 알겠지만, 그렇드라구요.
그냥 폴리 보내서 다녀온 애들과 즐겁게 수업 하시다가, 중학교 들어가서 주 2회 정도로 그때 청담이나 그런 학원 보내도 되구요. 청담 레벨이 테라면 초5에 안보낼듯해요.
결국 청담이나 아발론이나 시험영어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