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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월)
596. Wild and Free
597. Animal Legends
598. (베렌) Go on a Ghost Walk
599. Eloise at the Wedding
600. Amelia Bedelia Goes Camping
논픽션은 거의 다뤄본적이 없어서 또 적어두기만합니다.그림이 잔잔하니 이쁘네요.
중간에 웅진 반딧불이 시리즈인 영문판도 보이네요.
라바님 아이 유치원도 빨리 정하시고 큰아이도 잘 적응할 것 같아서(담임선생님이 대구분이시라니 이런 인연이..아이가 맘이 좀 편하겠어요)참 다행예요.
에궁..반딧불이하니..이번 여름에 (한글책)작은아이 다 읽어줄라고 했는데 2-3권인가 보고 못 보여줬네요.
큰 아이는 그런대로 쭉 가면 되겠다 싶은데 작은 아이는 앞이 캄캄..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제가 돌아올때까지 간식먹으면서 티비에 빠져있어요..어머님이 티비를 먼저 트시지요..
우리 아이들은 제가 있을 땐 티비 안키는데.. 할머니계심 으례 티비를 키네요.
그 시간에 책 한권이라도 읽어주시면 좋으련만... 얘 죙일 다녀와서 힘든데 뭔 또 책이냐며..
그래서 작은 아인 방치..저녁에 제가 돌아와 이것저것 하고 큰 애시키고 그러다보면 잘 시간되고..그냥 맨날 책도 낼 보자..그러고 잡니다.끙~갑자기 작은 아이 푸념을..
오늘은 비온직후라 습하기도하고 후덥지근했네요.
좀 아까 집에 있는 책들과 우야 교과서보고 연계 될 법한 한글책들을 쭉 책장에서 조금 앞으로 빼놔봤어요.
옛날에 읽었던거 요근래 다시 보면 좋을 듯해서..옛날 옛날에 읽었던 전래동화들도 교과서를 보니 나오네요. 빼놔도 읽을까..모르겠습니다만..요사인 도서관에서 친구가 재밌다고 하는책 읽고오고 집에 있는 안 읽은 책도 많은데 집에 오면 통 읽을 시간이 없어서 책장의 책들이 찬밥 신세예요.
이제 아이들이 대부분 개학해서 오전에 시간이 많으신분들 댓글놀이도 하고 못뵌 친구들도 찾아오고..자유롭게 보내셨네요. 아까 쭉 한번 읽어보았답니다.
8/28토
magic tree house# 6 반복
(6-10챕터)
20분
67쪽
606
8/29일
magic tree house# 6 반복
40분
67쪽
607~608
fly guy 2권
60
8/30월
못함
609~612
학교 도서관 4권(책이름안적어옴)
안녕하세요? 오늘 100빠 입니다.^^
오늘 댓글이 엄청 많네요. 오전에 댓글놀이 재미있으셨나봐요.
위에 소개해 주신 책은 정말 탐나는 책이네요.
집에서 엄마표로 한다고 아서dvd 1집 10개와 dvd재생카세트, an i can read 등을 구매했더니 당분간은
여력이 없을 것 같네요. ort가 좋기는 한데, an i can read 가 좀 더 부드럽고(?) 다양해서 더 마음에 듭니다.
(저도 초등 졸업때 까지는 눈감고 귀막고 다른 엄친아들 이야기는 안 듣기로 했습니다.
그냥 꾸준히 책 읽고 듣고 한 3년 달려 보려구요. 그리고 나면 조금 길이 보이려나...^^)
마지막 gail gibbon씨 책은 꼭 사고 싶습니다. 언젠가... 멀지않은 날에...
라바님~ 늘 감사해요. 정말로요.
저희 집은 토요일에 문경 가서 어제 저녁에 돌아왔습니다.
문경새재 - 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산도 너무 깊고 푸르고, 맨발로 걷는 황톳길의 관문 (1,2,3,관문) 은 경치도 좋고 계곡물도 너무 맑았습니다.
레일바이크는 생각보다 다리가 많이 아팠지만 아들이 좋아해서 만족합니다.
석탄박물관의 모노레일타고 연개소문 촬영장 가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수중바이크와 카트랜드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훼손되지 않은 산이 너무 좋습니다.
제가 산이 많은 산골출신이라 그런지 '산'을 무척 좋아합니다. 바다도 물론 좋지만요.
저보고 문경에서 한 군데만 추천하라 하시면 문경새재 관문입니다. 하여튼 좋았어요.
아이 학교는 오늘 개학일입니다.
학교 갔더니 친한 친구가 서울로 전학갔다고 좀 시무룩해서 왔더군요.
그리고 또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왔답니다.
이리저리 변화도 많은 생활이지만 모두 잘 적응해 나가길 바랍니다. 모두 좋은 꿈 꾸세요.
또 한참을 쉰후 대여도서가 도착했습니다. 지금 프로기를 소리내어 크게 읽고 있네요. 프로기는 참 좋아해요. 여러번 반복했는데도 그거만 자꾸 빌리랍니다. 쉬워서 그런건지...
지금읽고 있으니 목록은 내일 올리도록 할게요.
라바님의 책 소개중 눈에 띄는 것들을 찜해뒀는데 찜해둔 걸 읽을날이 올런지....
라바님 덕분에 아는게 많아져서 참 좋아요....ㅎㅎ
라바님~Nature Story Book을 지금 보여주면, 많이 늦은걸까요?(1학년)
저희 아이는 벌써 재미 위주로 책을 읽기 시작햇어요. DVD도 스토리가 빠른것만 보려고 하구요.
Unusual Spiders:Written by Ned Jensen
Come Here Spinner: Written by Shirley May
Lego DVD:60분 클러치 어드벤쳐.(대사가 거의 없는 DVD라 엄마마음을 아프게 하네요TT.TT)
방학 내내 무겁디 무겁던 몸이 오늘 몽구가 개학하니 제 몸이 왠지 날아갈 듯 가벼워지네요.
40일 뜨거운 여름을 몽구랑 투닥거리며 보내느라 참으로 힘들었네요. 몽구도 할말은 많겠지만 ㅎㅎ
기분도 좋고 간만에 미용실 가서 아줌마 파마 하고 왔어요.ㅋㅋㅋ
파마한 직후엔 어찌그리 어색하고 쑥스러운지 나돌아 다닐 수가 없어서 언능 집으로 왔네요.
맞벌이할땐 비싼 미용실에서 온갖 서비스 받아가며 머리 손질하고 그랬지만
이젠 싸고 오래가는 동네 아줌마 파마가 친근해져요.ㅋㅋ
제가 작년 몽구1학년 3월에 처음 엄마표 하기 시작하면서 책은 사야겠고 뭘 사야할지는 모르겠고 할 때
'국시꼬랭이 동네 영문판' 양장으로 된 책을 들였네요.
뭐...바로 이게 아니구나 하면서 그간 책꽂이에서 묵혔는데 엊그제부터 그 책을 꺼내서 읽고 있어요.
처음으로 샀던 책이라서 자꾸 눈에 밟히고 맘의 부담만 느끼며 저걸 언제쯤이면 읽을까 했었는데 읽는 걸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ㅋㅋ
소개해주신 그림책 잘 봐뒀다가 영어 도서관 가는 날에 한번 찾아 읽어봐야겠어요.
이사하는 것도 힘드셨을텐데 빠짐없이 책 소개까지 해주시느라 정말 감사했어요.
55. alphabet adventure,
56. Alphabet mystery
57. Alphabet rescue
지난달 Nature storybooks 전체를 대여해서 보고 반납했습니다..
보이는데로 낱권 구매했더니 그것도 몇권 되고요…
아이가 완전 좋아하면서 봐주는 책은 아니지만.
오디오 나오면 좋아하는 책 위주로 집어들고 집중듣기를 해주어 이만하면 성공이다 싶었습니다.
소리도 잔잔해서 흘려듣기하기에 딱 좋습니다…
(너무 신나는 오디오는 제가 정신이 없어서…^^)
사랑스러운 논픽션책이라 해야할까요…?ㅎㅎ
진행기를 보는 저의 나름의 생각입니다.
아이가 이제 7세이지만… 7세라 하더라도 잘하는 아이들은 단계가 높기 때문에
엄마는 대부분 잘하는 아이들의 진행기가 화려하고.
읽은 책도 많고. 또 결과도 좋아..
그 잘하는 아이들의 진행기를 참고하게 됩니다…
자꾸 자꾸 들여다 보며 조회수 막 올립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주 책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전혀 안 읽는다고 볼수 없는 저희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이렇게 진행할수 없다고 생각이 드는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런아이들의 진행기는 책을 아주 많이 좋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글책 영어책 할 것 없이요…..
이런 진행글을 볼때는 그런진행기를 따라갈려고 노력하기보다…
그간 진행해온 그아이의 역사를 더듬습니다..
1. 저는 아이의 발전이 어떻게 이루어졌나 하는 흐름을 파악할려고 합니다. 아이가 영어가 발전을 할때는 뭔가에 푹빠져 있었다거나. 특별히 뭔가를 좋아했다거나. 책을 넓게 읽었다거나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런 원리적인 문제는 대부분의 글에 나타나 있지 않고 결과적인 내용만 나오기 때문에 알아 채기가 참 힘이 듭니다. 때로는 괄호안에 반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책만 참고합니다. 무슨책을 얼마나 읽었나… 읽기를 했나 듣기를 했나…반복은 얼마나 했나. 논픽션 리더스, 논픽션 그림책을 읽었나.. 나이또래에 비해 영어를 잘하는 정서적으로 아이들이 읽을만한 책은 어떤것들이 있는가…. 쉬운책 어려운책 함께 읽고 있나.
3. 책의 양… 얼마만큼 들어야 얼마만큼 읽어야 이정도의 영어실력이 되나…
4. 아이가 좋아해서 푹 빠졌나… 이게 사실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가 해리포터를 읽는다고 하더라도… 그아이의 영어실력이 높을수도 낮을수도 있습니다. 한문장 한문장이 의미로 들어오지 않더라도 이야기 전체의 흐름을 따라 스토리를 이해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진행기를 볼 때 얼마나 꼼꼼히 쉬운책부터 골고루 다양한 분야를 읽어왔나. 반복을 했나를 항상 봅니다. 라바님께서 참 책소개를 꼼꼼히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더스 방에 이렇게 좋은 글들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라바님의 진행기의 역사라 할수 있는데 그림책 챕터북, 논픽션 그림책까지 골고루 진행하신 것을 보면서… 재미와 지식, 흥미와 실력을 생각한 책의 균형을 잘 맞추어주실려고 노력을 아주 많이 하셨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Gail Gibbons 책은 그리미님이 예전에 소개해주신 글을 보고 저도 마련하였습니다.
다른 논픽션 책과 다른점은 과학뿐만 아니라, 사회 역사 부분도 다루고 있어서
좋습니다. 어려울수 있는 논픽션이지만 그림이 최대한 정확하게 묘사를 해놓아 말로 설명해야되는 번거로운을 없애주기도 합니다…또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의 책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예를들어 어제는 재활용분리 수거하면서 Recycle 한권 읽어주는 그런 정도입니다.
책의 글은 많지 않으나.. 등장하는 어휘는 꽤 전문분야의 용어가 나오기도 합니다.
너무 어려운 단어는 단어의 뜻을 설명한다기 보다 다른 배경 이야기를 해주어야 되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말로 이야기 해주기도 하는데.. 어제는 Biodegrade 란 단어가 나오는데..
아이한테 이해하기 쉬운말로 썩는거라고 말해주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생분해라고 말해주기도 애매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더 정확한 의미를
깨우칠거라고 생각을 하긴합니다만..…
여튼 등장하는 어휘 중요한데…
이런 책을 보지 않으면 접하는데 언젠가 한참 걸릴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내용들이 꽤 있었습니다..두고두고 봐야할 책들이더라구요…
아이가 물고빨 책은 아니지만…알아야할 내용들이 다양해서 교과서 같은 의미로
리더스맘님들께 저도 추천이요…
댓글 놀이 참여 못해서 아쉬워요…~~
아이들이 벌써 돌아왔습니다.
좀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책 읽은 목록 올리고요.
즐거웠습니다. 아침의 수다^^
아들은 드디어 어제 3000페이지 달성했어요.
우리 신랑이 그러더라구요..
"""""""너는 참 아이들이 싫어하는거에 꽂히게 하는 능력이 있다"""""""""" --------그래,,, 나 마녀닷ㅅㅅㅅ
제가 꼬신건 아니고.. 하여간 좀 특이하게 꽂힌거죠
오늘 중학교 1학년 수학 문제집 두권이 배달될거예요
학교가면서도 자기 학교에서 오기전에 도착하냐고 묻던디.......
대문앞에서... 미안해..괜찮아...를 연습시켰네요.
지가 잘못하고도 잘못한거 몰라서 사과도 못하고... 남들이 미안하다고하면 삐져서 사과도 안받아주는 아들 학교보내면서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개학날 아침 모임 넘 재밌고 기다렸는데 종채맘님은 자리만 만들어 주시고 손님 접대 하시느라 바쁘신가봐요.
그래도 종채맘님 말씀 듣고 모이고 재미있어요.
9월부터 다시 피아노 학원을 보내게 되니 오늘 이따 영어 도서관 가보려고 합니다.
큰 아이가 이번달 100권 채우기를 못해서 꼭 가야 한다고 해서요.
지금 사는 동네에 영어 도서관에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쉬운책이라도 마음껏 읽을 수 있으니까요.
월요일 아침.. 두명의 아이들 데려다 주시느라 라바님 땀 좀 흘리신거 아닙니까?
그래도 새로 전학간 학교 담임샘이 대구분이라 하시니 더욱 마음이 놓입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 빨리 친해져서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작은 공주님. 유치원에서도 밝게 즐겁게 잘 놀다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소개해 주신 책은 그림책.. 다양한 책을 접해 주지 못해..
처음보는 표지들이 참 많습니다. 그 만큼 아직, 저 아랫동네라는 이야기겠지요.
분발해서 다양한 책을 볼수 있도록 아이를 살살 구슬려봐야 겠습니다.
갑자기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상담중^^
처음에 쑥을 알고 들어왔을땐
엄청 혼란스러웠어요..그러고도 한동안.....
하지만
지금은 취할것은 취하고 버릴것은 버리고..
내가 할수 있는 범위와 아이가 할수는 범위 내에서
내아들에게 맞게 진행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욕심이 없어졌다면 거짓말이고
조금씩 보이지 않는 욕심을 내고 있는거지요..^^
아들이 이번주말에 수영대회가 있어요
50m 출전하기로 했거든요.
잘 해서 출전하는건 아니고 일종의 경험을 심어주기 위해서지요.
울 아들,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들과는 게임도 안되겠지만
한번쯤은 노력해봤다는거..그런날도 있었다는거... 로 기억하면 좋겠네요.
높은곳에서 스타트하는거 배운지 며칠 안돼서 무서워도 하고 아직도 잘 못해요.
대회 당일날도 제대로 스타트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ㅎ
8/29
135. the hunt for gold
136. the lost key
137. good night d.w.
138.just for you
139.just grandpa and me
제가 좋아하고 종종 추천하던 책이 있네요..
동물들에 관한 책들이요..(nature storybooks)
소리가 특히 예쁘고 잔잔해서 저녁에 듣고 자면 잠 잘오지요.
그걸 세트로 샀는데.. 세트로 사길 잘햇다 싶은 책입니다.
===========
http://www.kidsbooksejong.com/menu/detail.asp?ld_cd=1&md_cd=2&sd_cd=1000&bookcd=9781406312997
소리 링크합니다.
정말 소리가 이쁘죠.. 특히 영국식 발음이 멋져요.
그런데 어... 소리가 좀 바뀐 것 같아요. 저희 집 거랑 조금 달라요.
ㅋㅋㅋ( 돌쇠맘님 소리랑 합쳐져서 그렇군요.. 이상하다 피아노가 아니었는데 했네요..)
매력적인 영국 배우의 목소리 ~~
애들 개학해서 학교 보내고 이불 빨래에 청소하고나니 땀만 뻘뻘~~~
아침부터 엄마들이 찾아오고..
다들 바쁜 아침이시죠????
열시예요~~~~
다들 무한 댓글 놀이해요..
라바님이 아이들 학교 갔다 오시느라 늦을 것 같다고 짐작하면서도 9시부터 기다렸습니다.
글을 기다린다기 보다 1빠의 욕심에^^
그러다 집듣반에 댓글 달고 왔더니 글이 올라와 있네요.
모두 10시에 모이시려고 안 오시나 했답니다.
라바님은 제 마음속 한 구석을 들여다 보고 계신 것 같아요.
오늘 쓰신 글들이 제 고민들을 쫙 정리 해주셨거든요.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열받고 엄마의 영어 실력 없음에 열받고 그러다 남들이 해주는 칭찬에 괜히 으쓱 해지고 그러면서 진짜 잘하는 아이들 떠오르고'
우리 귀염둘이 둘째가 없었으면 제가 얼마나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부족하고 잘난척쟁이 못된 엄마였을게 눈에 선하답니다. 그리고 분명리 착한 큰 아이를 괴롭혔을 거예요. 더 잘하라고요.....
오늘 소개해주신 책은 처음 보는 책이고 과학 동화는 웅진에서 나오는 '반딧불 시리즈네요.
이번에 이사올때 버리거나 팔가 하다가 둘째가 못버리게 해서 아직 갖고 있답니다. 3-4학년까지는 봐도 될것 같아서요. 그래도 잘 안봐요. 책 전시용이죠. 제이와에에서 나온 과학 그림동화로 나온 것 같아요.
과학 그림책은 올해 영어 도서관을 다니면서 보기 시작했답니다.
빨랑 설거지 하고 10시에 다시 오겠습니다.
저 토요일날 우리 셋만 강화도로 놀러갔다왔습니다. 교회 수련회였는데 특별한 일정 없이 쉬고 놀고 먹고.
저녁때만 잠시 목사님 말씀 듣고 찬양시간이 있었답니다.
신랑 빼고 가서 그런지 며칠 고생했던 두통이 나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집에 오자마자 밀린 집안일에 다시 두통이 시작되었답니다. 오늘 아이들 학교 가니 편히 댓글 쓰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