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도 7월 까지 다니던 학원을 그만 두고,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엄마표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운 정도이지만 일단 삼년 정도는 꾸준히 할 예정입니다.(지금 초3 남자)
집에서 하려니 대여점에서 빌려보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 이것저것 좀 구매했더니 생각보다 금액이 크네요.
그래도 열심히 한다면 보람도 있고, 길게 봐선 더 절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들 형제라서 자리잡기 까지 힘드신 점도 있지만, 같이 꾸준히 해봐요.
저는 초보맘이지만 앞만 보고 조금씩 나아가겠습니다. 6개월 뒤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힘냅시다.
화이팅 하세요.저도,,,제가 5살부터 1학년 올라가서 까지 제가 했답니다.그러다 요즘엔 학습지 하고 있어요
학습지 하는것도 우리 신랑은 내가 집에서 더가르치면 되지 뭐한데 학습지 하냐고,,,지금까지 햇으면 됐지,,딴 아이들은 5세부터 지금까지 다 학습지 하고 있는데,,국,영.수,는 물론 한자,독서논술,피아노,태권도 까지 간다더라,한마디 햇는데,,,,저도 사실 저학년이라 망설여질때가 잇더라구요.그리고,,우리 학교는1학년 2학기부터 중간,기말고사를 본다고 하네요.우린 단원정리 단원평가 시험까지 다 보거든요.우리 학교 엄마말로는 시험 못보면 몇점이하라더라,,,70점 이하면 남어지 공부도 한다고 하더라구요.,,시험은 2학년 부터 보면 될텐데,,,
여튼,,,엄마,,,화이팅 하세요
남 일 같지 않아 불쑥 들어왔습니다. 저도 연년생 아들만 둘인 맘이라서...
초1 ,7세이구요. 저희도 학원 안 다니고 9월부터 방과후 영어 합니다.
아들 둘 데리고 공부시키기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허나 보람을 느끼게 가끔 아주 가~끔 해 줍니다. 그 맛에 하는 거죠.
전설에 의하면 객사(?)한다는 아들 둘 맘들 ,게다가 엄마표까지 한다는 맘들
화이팅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