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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8월마지막날 8-26

컨텐츠

댓글 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바
  • |
  • 2010-09-01 09:29
답댓글

리더스맘님들께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차 까지 선물받고...^^

사실 좀 부지런히 댓글도 달고 아는 척을 하고 해야했는데

맘이 몸이 그렇지가 않았나 봅니다...^^

 

이제 2학기이니 만큼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되겠어요

저두 스케줄이랑 진도를 다시 체크했습니다.

아들에게 좀 자신감을 줄 방향으로 말이지요.

 

방과후 수업도 기타는 좀 있다 하고 싶다고 해서

한자6급이랑 컴퓨터 농구 이렇게 신청했어요

일단은 친구들도 좀 만나라고 말이지요

 

단축수업이라 항상 뭐가 그리 좋은지 도서관서 한시간씩 읽다 오고 싶다는 군요

어제 넌지시 읽은 책이 무엇이냐..하니 더듬더듬 거리다가 기억안난다는 열나는 말을 하다가

그리스 로마신화 읽으셨답니다..--;;

그렇지요..홀로 도서관서 양서를 권장도서를 읽기를 바라는건

진즉에 포기하셔야 합니다요..ㅋㅋ

도서관은 정말....홀로 보내기엔 무서운 곳이거든요..ㅎㅎㅎ

 

리더스맘님들도 모두모두 건강히

9월을 이끌어가실 몽구맘님도 화이팅!!

고학년에 엄마표로 선회하신 분들도 모두무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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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9-02 09:48
정말 정말 수고 넘넘 많으셨어요 ^-^
제가 드릴 수 있는 게 없어서... 전 라바님위해 기도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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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31 23:34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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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라바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성능이 좋아도 과속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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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8-31 23:34
답댓글

라바님....8월 한달 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이사하시면서도 매일 대문 열어주시고

책 소개까지...

열심히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에요.

9월에도 라바님과 함께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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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8-31 23:31
답댓글

라바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이사까지 있어 더 피곤하실텐데 정말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좋은 책 소개로 하루하루 즐거웠습니다...

소중히 담아놓고 우준이가 더 클떄 조금씩 디밀어 보겠습니다..^^

 

우준이는 아직도 매직트리를 읽고 있습니다.

뭐 이제는 챕터북으로 진행시킬거다...는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매직을 읽는것도 아니구요.

단지 그림에 대한 의존성을 줄여보고자 시도한 것입니다.

 

오늘까지 17권을  읽었으니 좀 많이 남았지요..

길게 잡아 추석전까지로 보고 있지요..

 

요즘 저의 재미는 작은 아이에게 있습니다.

어찌나 쏙쏙 잘 받아들이는지 남편도 저도 신이 나 있지요.

그렇다고 다른 아이에 비해서 빠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딱 보통의 코스대로 가고 있지요.

이제 한글떼고 영어 읽기 준비와 파닉스를 서서히 들어가고 있으니까요...

 

큰아이때랑은 느낌이 확실히 다르네요..

더 재밌고 훨씬 더 감도 확확 옵니다...아이가 아닌 제가요....^^

겨울이면 우리 시환이의 책 읽기 목록도 올라올수 있지 않을까

큰 기대를 왕창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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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8-31 23:28
답댓글

아궁.. 101빠다!

라바님이 열어주신 8월은 책소개와 함께 한 너무나 의미있는 달이었어요.

매일 아침 창 열기도 힘드신데 더불어 책소개와 정리, 진행기까지..아무나 할 수없는 일인데 라바님이시기에 가능했겠죠? 레파토리가 한달이 꽉차도록 계속 이어지니 말예요.유난히 더웠고 이사하시느라 제일 바쁘셨을 달에도 이렇게 차분히 흔들림없이 하루 하루를 채워가시는 모습에 많이 배웠고 감사했어요.

이젠 조금은 홀가분한 맘으로 뵈어요~

집안정리도 차츰 차츰하시고 새로 이사가신곳에서도 좋은분들 얼른 사귀시길 빌께요.

오늘은 너무 너무 피곤합니다.

내일 서울에서 동생네가 영국으로 떠나기전 겸사 겸사 다녀간다고 내려온다는데 집도 엉망인데 치울 기운도 없고 ..누가 좀 안 치워주나..끙..

내일은 9월1일이네요. 이제 좀 더위가 누그러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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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01 09:24
우야맘님 9월에는 저도 댓글 좀 달고 그럴께요 제가 밤에 잘 못들어와서요
늘 제게 좋은 말씀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을에는 좀 더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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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31 22:11
답댓글

한달 고생 많으셨지요?^^

가장 더운달에 이사와 더불어 책소개까정.

우리들 가슴 깊이 좋은 책들 한가득 얻은 의미 깊은 달이었을거예여.전 확실히 맞고요^^

 

앞길을 알수 없어 늘 의문을 가지며 시행착오 겪지만

라바님의 먼저 진행한,지나온길 되짚어 주시니

어쩜 저같은 사람은 길 찾기가 조금은 쉽지 않을까 싶네요.

소개 해주신 좋은책들 머리속에 잘 담아뒀다 활용할게요^^

 

8/31

145. arthur's mystery babysitter

146. arthur's jelly beans

147. arthur's homework

148.. the motorway

149. the big breakf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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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31 21:56
답댓글

밤늦은시간에 쑥맘들의 소소한 글들을 읽어내려갑니다.

거꾸로 읽어 내려가지요.그러다 보면 시간이 거꾸로 흘러가는것 같아요.^^

 

라바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그어느달보다 땡땡이를 많이 쳤고(아이가 방학동안 리더스가 아닌 영어학원에서 집중공부를 시켰어요. 개인적으로는 학원은 필요악이라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라바님께서는 그어느달보다 많은 책들을 소개시켜주셨네요.

방장님맡으신  8월에 이사까지 하셔서, 더할나위없이 바쁘셨겠습니디.

매번 끝나는 날에는 다짐을 합니다.

다음달에는 꼭 더 열심히 하리라구요. TT.TT

 

  • Manatees and Dugongs
  • Hit by a Bl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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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31 22:14
    맞아요.매번 끝날은 다시 맘을 다잡지요.
    다음달은 열심히 하리라~~~
    한번씩 맘 다잡을 수 있는 리더스팀이 있기에 매달 노력하잖아요^^

    개인적으로 리더스 하면서 똘똘이거북맘님께 얻는 정보도 솔솔하답니다.^^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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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31 20:50
    답댓글

    오늘이 8월 마지막 날...

    그동안 라바님은 고생많으셨고, 전 배부르고 행복했습니다.

    어찌 이사하는 달에 그리 할 수 있는지.... 우리 동네로 이사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도 했어요.ㅎㅎ

    건강하시고, 계속 라바님 글 볼 수 있으면 좋겠슴다.

    8월 막바지에 시아버님제사에 남편생일에 애개학에 시엄니생신에 정신이 없어서 댓글쓰기는 뜸했지만 우리 리더스방은 항상 왔다갔당게요.ㅎㅎ

    낼 부턴 몽구맘님 고생하시겠어요.

    전 3월부터 지금까지 6개월...600권 어제 달성했시유~

     

    8/31(화)

    601. Wild and Free

    602. Amelia Bedelia Goes Camping

    603. (베렌)And the Big Spelling Bee

    604. Eloise Breaks Some Eggs

    605. The Billy Goats Gr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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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31 22:18
    승아서아맘님의 8월 행사보고 허걱!!! 했어요.
    손목도 아프신데 이 많은 일을 다 치뤘다는거지요?
    역시 우리의 언니는 장합니다요^^
    손목이 바쁜 행사로 인해 더 아픈건 아닌지 몰라요...
    아프지 않게 꾀도 써감시롱 쉬엄쉬엄하세요^^
    9월,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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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8-31 13:23
    답댓글

    라바님...저 오랜만이죠...

    방학내내..울 뱅이...놀기만 열중한지라..영어책 들여다 볼 생각을 하지 않아서...

    이렇게 속만 시커멓게 태우고....(휴가때 비가 내내 온지라..살이 하나도 타지 않았네요.ㅠㅠ)

    방학을 보냈습니다..말로만 할 거라 해 놓고...

    이 어미 속은 모르고 그저 놀기 좋아라만 하니...

    라바님 죄송해요... 열심히 참여를 못해서..

    9월도 어찌 될지 미지수입니다,,

    그냥 가끔 눈팅만 할지 모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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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31 21:07
    저편님 소식 궁금했었는데...
    속태우고 계셨네요. 고학년이면 강제적으로 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고, 어쩐대유....
    아드님이 저편님 맘을 좀 알아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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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31 21:57
    저도 저편님의 죄송한 마음에 묻어갑니다.
    울 똘똘이도 방학내~~~내 놀고, 레고 블럭으로 하루3시간은 보낸것 같아요. 근데, 아이들이 이런날도 있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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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01 09:25
    저도 저편님 소식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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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8-31 13:07
    답댓글

    몇일 못들어왔네요..죄송.

    한달동안 넘 수고하셨습니다... 8월달은 방학에.. 휴가에.. 빠진 날이 많으네요.

     

    방학시작하면서 집중듣기 열심히 하자 다짐했는데..

    그래도 이건 빠지지 않고 지킨것 같아서 다행중 다행입니다.

     

    엄마의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조금씩 나아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로 된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니..욕심이 새록새록 생기더군요.

    좀더 높은 책을 읽어주었으면... 하루에 더 많이 읽어주었으면...

    근데... 제도 힘들도..아들래미도 힘들고..

    다른 님들 댓글에 속상해 하는것도 그렇고..딴집 아이들은 왜이리 잘하는지..ㅋㅋ

     

    이제 엄마표1년... 아직 더 많이 나아가야 하니...  천천히 가야하는게 맞겠죠..

    라바님 소개해준 책들은 언젠가는 뒤적여 볼 기회가 꼭 오겠죠..

     

    집듣  arthur's tree house

            the donkey that was too fast

    읽기 863.willage in the snow

           867. gran

     

    감기가 유행입니다... 아들래미도 머리가 아프고 토하고..

    다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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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31 21:12
    전번에 책선택 고민하시는 것 보았는데, 전 도움줄 형편은 못되고...
    어찌 결정은 잘 하셨겠지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길이 좀 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조만간 900번대로 진입하겠는 걸요.
    아드님 어서 감기 뚝 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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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9-01 16:38
    감사해요..아들래미 감기는 거의 나았습니다..
    아직 고민중인데.. 읽기책은 ort67 단계로 생각하구요... 집듣은 아서책 끝나고 나면 프로기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챕터북으로 넘어가기가 그래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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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8-31 12:47
    답댓글

    오전에 학교 청소 다녀왔더니..

    정말 아이들 개학하고 나니 쑥맘님들이 힘이 나시나보네요~^^

    저흰 내일이 개학입니다.

    핑계를 대자면 방학 숙제 마무리, 수학 선행 문제집,..  등 댈게 많지만 사실 원인은 별거 없습니다.

    오전에 나가게 되고.. 할 타임을 놓치면 읽기를 못한 날도 있고 그렇습니다.

     

    ~8/30

    533. A stormy day 534. Homework 535. Lost in the jungle

    536. You hear with your ears 537. Robin hood 538. The riddle stone

    539. Chinses adventure 540. Land of the dinosaurs 541. The outing

    542. Robins 543. Fish lives in water

     

    한 달 동안 수고하신 라바님 정말 여러모로 힘드실텐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림책, 리더스, 넌픽션,,, 여러장르들에 관한 자료들 앞으로도 검색해서 잘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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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8-31 21:29
    개학하니까 자유시간이 더 생기나 봐요. 우린 월요일에 개학했어요.
    저도 4살아이가 있어도 큰 애가 학교에 가니 오전시간이 좀 한가로워진 느낌이더군요.
    전 집안 행사가 여럿 있어 정신을 못차렸어요.
    지가 좀 모자라서 뭔 일만있음 생각만 많아지고 행동은 느려지걸랑요.ㅎㅎ
    잼있으신 후형맘님 9월에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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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31 22:24
    저도 오늘은 아침부터 아이친구 엄마들 만나고 이러저러 하니
    금방 저녁이 되어버렸네요.

    내일이 개학이군요.
    방학숙제 마무리 잘 하셨겠지요?
    신후 내일 학교가면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좋아하겠네요.^^
    둘째는 유치원 가기 싫다 했는데 정말 데리고 있는지요?
    힘드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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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12:28
    답댓글

    어제 읽은 책 목록 올리려고 들어왔습니다.

    오늘 너무 많이 도배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할거라고 믿으면서^^

    둘째 아이가 읽은 책 

    8/30

    138. A valentine for Ms. Vanilla

    139. The gingerbread kid goes to school

    140. Christmas is coming!

    141. Moon Bear's bargain

    142. Me and My Robot

    143, Me and My Robot #2

    144. Monkey see Monkey Do

    145. No! YES1

    146. Who spilled the Milk?

    147. Grow little turnip grow big

    148. I'm going to New York to visit the lions

    149. Dick and Jane

    150. Don't wake the baby

    151. Out there somewhere (원더와이즈)

    큰 아이

    90.Jackson finds a home

    91. Good luck. bad luck

    92. A classplay with Ms Vanilla

    93. Seriously silly colour handsome and gooesome

    94. The witches( 한 챕터 소리내서 읽기 로알드 달 책)

    95. 블랙라군 리더스 The art teacher

    96. 블랙 라군  The dentist

    97. 블랙라군  The custodian

    98. Fancy Nacy and the posh puppy

    99. Little Miss bossy

    100. Rita and Whatsit's new friend

    토, 일 리더스 읽기 못했는데 어제 학교에서 일찍 와서 영어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마포 영어 도서관갔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도서관이 문닫았더군요. 며칠동안 그럴 예정이라고 하네요.

    헛탕치고 돌아오다가 새로생긴 영어 도서관에 갔다왔습니다.

    영어 도서관 덕에 좋은 책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아요.

    리더스 100 덕분에 우리 큰 아이는 꼭 100권을 말일경에 완성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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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8-31 13:25
    와... 정말 많이 읽군요.. 부러운 남의집 아들래미...여기있었습니다..ㅋㅋ

    저도 오늘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들 뒤적여보다 왔는데..
    울지역 도서관엔... 영어책도 1권대출로 되어있더라구요...페이지도 얇은데 3권씩 묶어주면 얼마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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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31 22:27
    와~~
    영어도서관 활용 넘 잘하고 계시네요..
    울집도 바이올린 개인 레슨으로 붙여서
    시간적 여유가 많을거 같은데
    도서관 활용 좀 잘해봐야겠어요^^

    리더스 100이 매달 있기에
    적어도 100권은 달성하려는 맘 생기는거 맞는 말씀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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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31 11:39
    답댓글

    오전에 친구랑 오랜시간 통화하느라 이제 들어왔어요.. 많은 분들이 벌써 다녀가셨네요..ㅎㅎ.

    라바님...한달 동안 책 소개 넘 잘 봤구요.. 아직 어려운 책들은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는 하겠지..

    하는 기대되는 마음으로 보았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한달동안 넘 힘드셨던거 아니죠?? 잠수타는거 아니죠??

    라바님..책소개를 보면서.. 앞으로 몇달동안 진행할 책들 머리속에 입력해놓았네요..

    밥 안먹어도 배부른 느낌....^^

     

    둘째 방학숙제로 방학동안 날씨 조사하기가 있었어요..

    안하고 있다가 막판에 네이버 지난 날씨보기로 해서 날씨 체크하는데..

    정말... 일주일에 한번 해님이고..나머지는 다 비또는 구름이네요... 거의 비..

    하루중에 한번만 와도 일기예보에는 비라고 표시되니까..^^

    저희동네는 좀전부터 비가 또 오기 시작하네요..히궁...이제 지겨울라고 해요....ㅎㅎ.

    수요일 목요일은 비가 많이 온다니...다들...조심하시구요..

     

    오늘 점심은 뭘로 떼울까 고민들어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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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8-31 11:51
    요즘엔 밀린 날씨도 컴이 척척 찾아주고 좋아요..
    저희 어릴땐 일기 쓸때 날씨 생각안나서.. 고민이었는데 말이죠.

    꿈다섯님.. 리더스반 집듣반 열심히 해주셔서 고마워요.
    저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거든요.
    다른 분들이 더 많이 도와주셔서 이렇게 꾸려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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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8-31 22:02
    아! 그런방법도 있었군요. 네이버에 지난날씨 찿아보기.ㅋㅋㅋㅋ
    아주 좋은 팁을 얻어 갑니다. 내일부터 또 큰비가 내린다니.. 이제 그만 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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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31 22:32
    예전에 저 어렸을때
    방학동안 일기 밀려 한꺼번에 쓴다고 힘들었던적 있는데
    일기 내용보단 요 날씨때문에 더 힘들었다는.....
    예전에도 컴으로 날씨를 볼수있었음 그리 힘들지도 않았을텐데..ㅎㅎㅎ

    울집도 막판에 숙제 몰아서 했어요.
    매일 부모님 어깨 주무르는거랑 줄넘기 하는 숙제가 있었는데
    막판 며칠 남기고 인증샷 찍느라고
    옷을 여러번 갈아입고 찍었다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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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8-31 11:29
    답댓글

    딱.. 바쁠때 맡으셔서 애 많이 쓰셨어요.

     

    이런저런 책 소개도 잘 보았구요..

     

    책 소개가 그렇더군요..

    처음엔 그냥 표지만 보고.. 언젠가 우리 아이도 하게 되겠지..

    그런데 과연 그날이 올까??

    뭐 그런 맘으로 보다가... 내용이 궁금한 것은 한 두권 사서

    제가 본다고 쟁여 놓았다가... 뭐 그랬어요..

     

    그러다 어느날 아이가 한두권씩 듣게 되었고,

    아직 길은 멀었지만.. 그래도 아는 책들 본책들이 한두권씩 더 쌓여 갑니다.

     

    어제 간만에 유게에 잠깐 들렀더니..

    미국추천도서.. 뭐 이런 제목이 있던데....

    우리나라 추천도서는 잘 모름서도...

    청소년 추천도서 중에 아는 것들이 꽤 되더군요.

    샬롯의 거미줄, 로알달 작품들.. 또 오늘 소개해주신 마이 파더스 드레곤... 등등요..

     

    마이 파더스 드레곤은 사실 좀 쉬운 듯 한데..

    저희 집에서도 그리 환영받질 못했어요. 이상하게..

     

    아직 소개할 책이 많으실테니..

    종종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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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31 11:44
    브죵님도 애 많이 쓰셨어요..
    덕분에 집듣은 빠지지 않고 했거든요..짧던...길던... 2학기에는 더 욕심내지는 말고
    이대로 쭈욱 유지하면서 다져나가려고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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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31 22:35
    저도 유게 들어갔다가 미국추천도서 퍼다가 날랐어요.
    청소년꺼는 사실 자세히 안보고
    미취학과 저학년책들만 쭉 훑어봤어요.
    저도 점점 아는책이 늘어나는것 같아 은근 뿌듯해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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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31 10:52
    답댓글

    라바님! 한달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날까지 책소개를 해주시고, 덕분에 저같이 무지한 엄마도 조금 아는 것이 늘었습니다.

    이사하랴 방학에 아이들 돌보랴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이제 마음 편히 가벼운 마음으로 리더스에서 만날수 있겠네요.

    리더스팀 여러분들은 - 

    얼굴을 아는 분도 계시고 모르는 분도 계시지만 모두 고마운 분들입니다.

    정말 옆에만 있으면 자주 만나서 차도 마시고 다정한 이야기도 나누고 싶습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고 늘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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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11:02
    후니맘님 요즘 제가 밤에 못 들어와서 댓글을 못 달았는데요.
    후니맘님 알게 되서 저도 감사하고요. 넘 따뜻한 분임이 팍 느껴지거든요.
    문경새재 여행갔다온 글도 봤어요.
    넘 좋았을 거 같아요. 나중에 한번 계획해봐야 겠어요.
    후니 가을에 새로운 마음으로 더 잘 진행하시길 바래요.이제 학원 그만 두었으니 아이가 책과 더 가까이 할 시간 생길거예요. 좋은 책 많이 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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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31 11:27
    항상 다정하게 답글달아주시고.. 저도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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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31 11:46
    저도 오늘 아침에 어제 글 확인하고 추천해주신 여행코스 적어두었어요.. 담에 꼭 가야지..^^
    쑥은 이래저래 도움 많이 받는것 같아요...
    게시판 글들 읽어나가면서 야금야금 감이 잡힌다고 해야할까.. 뭔가 확신도 생기고..
    영훈이도 2학기에는 좋은 책으로 많이 다지고 성장하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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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8-31 22:37
    얼굴은 몰라도 너무나 가깝게 느껴지는
    참 소중한 인연이지요...
    저두 후니맘님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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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10:24
    답댓글

    참 오늘은 뉴베리 초입 무렵 책을 소개해주셨는데요.

    드래곤 책은 한글책과 영어책 둘다 빌려와봤는데 별 반응이 없더라고요.

    다른책들도 유심히 봐 둬야 겠어요.

    저도 책 좀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도서관만 가면 모르는 책이 너무 많어라고요.

    이제는 책 표지만 알 게 아니라 책 내용도 알아야 할터인데 그건 참 역부족이네요..

     

    너무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시작한  제 자신이 한심할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아이들 어릴때 액티는 못했어요. 책 읽고 오디오 틀어놓기만 했습니다.

    아이가 크고 잘하면 안 보이시는 분들도 많던데 다른 곳에 가서 노는 분들도 많은데 난 참 오랫동안 지키고 있구나.....이런 생각도 했답니다. 아이들이 빠른 시간동안 일취월장 하지 않고 천천히 가서 그랬을 수도 있고

    리더스 팀을 만나 좋은 분들 만나고  위로 받고 고민 풀고 그래서 즐거움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8월의 마지막날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을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어요. 마음의 짐 좀 덜어 버리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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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8-31 10:57
    수다맘님~ 저는 더 일찍 시작못한 것이 너무 아쉬운데요.
    좀 더 어릴 때 천천히 느긋하게 시작할 것을... 쑥을 올해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영어도 초등입학 후 방과후영어로 처음 시작하고...
    수다맘님~ 언제나 쑥에 머물러 주시와요. 저같은 많은 사람이 도움을 받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구요.
    쑥과 리더스팀 모두에게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을을 맞이하며 모두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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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11:04
    후니맘님 말 한마디에 계속 있을랍니다.
    원래는 올 12월까지만 댓글 놀이에 참여 할까 생각중이었는데....
    다 후니맘님 때문이예요. 제가 마음이 좀 약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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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31 11:51
    저도 큰애 보면서 좀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걸..
    영어는 그렇게 일찍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나의 이상한 고집때문에..=.=
    누나 시작할때 같이 옆에서 곁다리로 시작한 둘째가 더 즐기는 거 보면 좀더 일찍 시작할걸..하는 마음이 들어요..하지만..뭐... 사실..지금도 즐겁게 하는것 같아서 좋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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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10:14
    답댓글

    라바님 마지막날 글 올리시는 날인데 제가 미국에 사는 언니와 수다떨다 1빠 놓쳤습니다.

    라바님 책 소개 정말 감사드리고요.

    요즘 제 고민들이 라바님 글에서 많이 해결되었고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1-2년 먼저 시작한 선배맘들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많았거든요. 책 이야기며 여러가지 이야기.

    라바님께서 책소개와 진행기를 잘 풀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사하시고 힘드셨을텐데 이사 당일 빼고 매일 들어오시고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값진 달이었습니다.

    큰 아이 작은 아이 학교와 유치원 적응 잘하고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랄께요.^^

     

    컴퓨터 타자 이야기 하시니까 저도 생각나는게 있어요. 큰 아이 1학년때부터 학교 컴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꼭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그 시간에 영어나 책읽기를 하길 바랬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지난 2년간 방학때도 빠지지 않고 다녔고 지금 전학 온 학교에서는 1분기 빼고 2분끼 포토샵 수강했어요.

    덕분에 한타 영타 잘  치거든요. 집에서 했다면 물론 그렇게 못했을 거예요. 영타는 디카가 없어서 북클럽에 미션 올리면서 치기 시작해서 지금은 한타만큼은 아니지만 능숙하게 칩니다. (결국은 또 자랑질이네.죄송)

    둘째는 아이가 하기 싫어해서 1학년때 수강 안했더니 전학온 지금 2학년때도 할까 말까 멍설이다가 안하게 되고 이번에라도 하려고 했다가  싫다고 하네요., 계속 이쁘게 만들기 하는 '종합공예'만 한다고 하네요.

    화장대 휴지걸이 비누 화장품 만들어 엄마 준다고요. 엄마 안 줘도 되는데......

    큰 아이는 이번에 컴을 그만하고 한자를 하고 싶다고 해요. 교장선생님이 한자를 시작하신답니다.

    컴 자격증반과 가족 앨범 만드는 반 밖에 없어서요. 한자는 집에서 잘 안되니 한번 수강해보려구요.

    수요일이 유일하게 일찍 끝나는 날인데 도서관도 11월까지 이용에 제한이 있어서 하라고 했어요.

     

    어제는 집 근처 새로 생긴 영어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아이들이 시간이 되서 같이 갔는데 담부터 가기 힘들거 같아요 마을 버스 타도 10분 정도 거리인데 다니던 곳이라도 열심히 다니려고요.

    청파 영어 도서관과 같은 업체에서 또 다른곳에서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완전 미군부대 근처라 도서관 근처에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더군요. 새로운 책들이 많아서  혼자서 가끔 책만 빌려 올 생각입니다.

    도서관 안에서 미군부대가 다 보이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전 한번도 안 들어가봤거든요.

    우리 큰 아이가 우리 이사가지 말라고 영어 도서관이 두군데나 생긴거 아닐까 하네요.

    전 아이한테 들이 밀지 않고 혹시나 해서 빌렸는데 로알드달에 드디어 꽂혔네요.어제 드디어 큰 아이 100권 채우고 집에 왔습니다. 

    목록 올리러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8월의 마지막날  오늘도 비가 온다고 해요.

    여러분 우리 새로운 마음으로 9월 시작해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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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31 10:23
    따님들이 엄마 생각하는 맘이 참 예쁘고 부럽네요.
    무뚝뚝하기만 한 울 몽구에 더 무뚝뚝한 몽구 아빠에 그보다 더 무뚝뚝한 저....이리 3가족이 사는 우리집은 남자3명만 사는 집 같아요. ㅋㅋ
    집 근처에 영어 도서관이 2곳이나 있으시니 얼마나 행복하신가요?
    저희는 차로 20여분 거리에 딱 1곳이 있는데, 그나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네요.
    도서관 수업도 신청해서 주중에 아이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체력이 받쳐줄까 좀 걱정이 되지만 많은 영어책 보면 다시 기운이 솟으니 할 수 있겠지요.
    로알드 달....부럽네요. 여전히 초기 챕터북에서 헤매고 있는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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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10:30
    근처에 새 영어도서관이 생겼군요..
    저도 미군부대는 밖에서 본것밖에는 없어..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언제..함 미군부대 구경도 하고. 도서관도 함 휘리릭 댕겨 와야 쓰겠습니다.
    저희 아이도 학교서 컴터수업을 듣고 있는데..제가 컴터앞에 자주 못앉게 하니..
    한타 실력이..영~~~아니라고.. 몇일전부터 조금씩 워드자판 두두리고 있는데..
    자주 접하게 해서 한타와 영타.. 능숙하게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간혹, 글 올린다고 자판 두두리고 있음.. 부러워서 쳐다보는 딸과. 의기양양 치는 엄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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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10:37
    몽구맘님 우리 둘째는 늘 모든 리더스 단계 책 1단계만 읽어요. 시간이 가면 나아지겠지....
    과연 그럴까 싶어요. 챕터북을 읽을 수 있는 때가요. 하지만 이번에 집듣 하면서 조금 다가가고 있는 것 같고요. 기다려주고 지켜봐주기로 했어요. 한글책은 반에서 독서왕이라 너무 좋아하거든요,
    스텝인투리딩1 All aboard reading 1단계 헬로리더 1,2 단계 아니면 이쁜 공주 그림책들....
    루키 시리즈 쉬운거. 어쩜 그리 쉬운책만 잘 고르는지...그것도 탁월한 능력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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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31 11:28
    와 집근처에 영어도서관이 있다니 넘 부러워요.. 예전에 택시타고 마포영어도서관 몇번 갔었는데..
    그정도만 책이 있어도.. 숨통이 트이겠다 싶었어요... 도서관 다니실만하시네요... 거기있는책 다 보시면... 따님들 영어는 일취월장...!!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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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31 12:01
    뭐든지..자꾸 해봐야지 느는것 같아요..
    저는 예전 회사다닐때 하루종일 컴을 하는 직업이어서.. 딸애한테는 컴퓨터 수강하라고 권하진
    않았어요.. 나중에 때되면 지겹게 할텐데..싶어서요..
    근데..매년 학교에서 인증시험..요런걸 보니까 애들이 참 잘하더라구요.. 울딸은..한타는..
    그럭저럭... 영타는 독수리....ㅎㅎ.. 집에서 가끔 타자연습 하기는 하는데..꾸준히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이번 방학때 특강 한번 들었고..
    4학년이나 5학년쯤 자격증 반을 들을까 생각중이여요..
    3학년이 되니 수업시간이 늘어나 학교에서 늦게 끝나니까 방과후 뭐 하나 신청하는것도 망설여지게 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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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8-31 10:08
    답댓글

    한번 빠지기 시작하니 자꾸만 빠집니다.

    그래도 꾸준히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563 what a waste

    564 the best cake in the jungle

    565 jeff and his friends

    566 jeremy the lost wild goose

    567 mommy elephant's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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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31 10:17
    저도 여름내내 맘은 리더스, 집듣 반에 와 있는데 몸은 방바닥에 붙어 떨어지질 않고
    몽구 아빠한테 끌려 캠핑 몇번 다녀오고 했더니 빠지게 되면서 한두번 빠지니 자꾸 빠지게 되더라구요.
    선선한 가을이 오니 새로운 각오로 정신을 차려볼까 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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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10:21
    맞아요.. 잠시 쉬었다 뛰면..더 열심히 할수 있다고 했은게..
    꾸준히만.. 잊지마시고.. 열심히 가는 겁니다.
    이리 글 쓰면서 요즘 한권 정독으로 가는 중이라..
    책목록 적기가 미안스러워서.. 목록도 안적고 글만 남기고 있습니다.^^
    yk3035님.. 이제 주말농장에 야채들이 수확을 조금씩 기달리고 있지요.
    맛난게 영근 야채들 수확하는 그 느낌... 참말로 좋다 하든데.. 풍년이 깃들길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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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10:30
    한번 빠지면 다시 올리기가 좀 그럴거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시니 가을에 다시 열시밓 시작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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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31 11:29
    학기시작하니 새로운 마음으로...~~ 달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저처럼 오래 길게 못하는 사람한테 정말 좋은 리더스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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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31 12:05
    ㅋㅋ...리더스 몇달 하니까 엄청 유식해졌어요..
    힘내시구요..읽기 꾸준히 잘 하고 있는데요..부러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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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31 10:01
    답댓글

    58. sun up sun down

    읽어주기 Millioins of cats

    디브이디: 포켓몬,  번쩍거리는 화면이 너무 많아서 같이 보는 둘째한테 별로 안좋을것 같아요... 아이가 흠뻑 빠져서 보는데.. 포켓몬은 에피소드가 많다고 들었는데 아깝지만.. 새로운 영상없이 땡하여야 할듯해요...

    집듣: 피터래빗 이야기중의 하나.

    한달동안 리더스 반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라바님 글 거슬러 올라가 책들 다시 유심히 봐야겠어요...

    또 라바님글 게시판에서 많이 보았으면 좋겠어요.. 자주 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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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31 10:12
    저희 몽구도 포켓몬 좋아하는데, 영상이 도무지 맘에 들지 않아서 제가 철저히 차단하고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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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10:23
    저도 집에서 포켓몬 잘 안보여 주는 편이라.
    간혹 채널 돌리다 극장판 포켓몬 하면 보는데.. 이것이.. 같이 보다보니 중독성 있어요..
    틈틈히. 관찰하면서 같이 보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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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10:28
    저는 특정 캐릭터는 잘 안 보여주는 편이라....포켓몬은 좀 자극적일거 같아요.
    그리고 많이들 보시는 스폰지밥도 내용을 보면 별로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말을 아는 분에게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디비디도 살까 하다가 말았답니다. 영상은 내용을 잘 선별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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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31 11:24
    포켓몬 캐릭터도 한참 뽑아서 당근으로 사용했었지요..ㅉㅉ...
    사실 포켓몬은 제가 더 좋아하기도...ㅎㅎ
    이사와서 저희집네 티브이를 없앴어요... 아쉬운것은 드라마 못보는 저뿐이라..ㅉㅉ..
    남편이 애 안재우고 드라마 볼거라면서.. 없앴거든요.. 그러니 일찍 애들을 재우긴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민이가 유일하게 티브보는 시간이 디브이디라.. 지가 알아서 챙겨봐요....ㅎㅎ
    ㅉㅉ.. 한글책도 지가 알아서 그림책 위주로 봐요....그러고보니 살짝 걱정이...
    저는 저녁에 영어책 한두권 읽어주기도 바빠서... 요즘은 인풋이 아주 적은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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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31 12:17
    저희도 집에서는 티비를 켜지 않아서 애들이 애들만화를 잘 모르긴 해요..
    그래도 할머니집에 가면 만화채널이 엄청 나온다는... 꼭 짱구를 보려고 해서 전 싫긴 하지만
    그래도 할머니집에 가는 즐거움이니 뭐라고는 못하겠더라구요.
    스폰지밥도 좋아할것 같긴 한데..내용이 쫌 그래서...고민중여요..
    그냥..나중에 챕터북을 빌려서 보야줄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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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8-31 09:57
    답댓글

    라바님, 한달동안 애쓰셨습니다.

    제가 꾸준히 못들어오고 띄엄띄엄 들어와서 글은 많이 못남겼지만, 라바님

    책소개는 항상 감사하게 봐왔답니다. ^^

     

    9월에 이어하실 몽구맘님.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10월에 바통을 이어받을거거든요.

    쉬엄쉬엄 대문만 열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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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10:01
    초원님.. 잘지내셨지요.
    저~~마지막 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보고 어찌나 웃었는지..
    워낙 잘하는 분들이시면서..
    초원님도 절대 부담 갖지 마시고,, 그냥 우리네 사는 이야기 많이 풀어주셔요.
    이제 낼이면 가을을 느끼게 될것 같아요..
    초원님도 지치게 하는 여름 잘 마무리 하시고,
    선선한 가을, 건강하게 인사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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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31 10:05
    초원맘님이 10월이시구나...ㅋㅋ
    걱정마셔요. 아마도 내년에 리더스대문 열어주실 분들 모집한다고 하면 너도나도 모두 신청하실 수 있게끔 부담없이 갈 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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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10:07
    몽구맘님 글에 또 다시 뒤로 벌러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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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8-31 12:22
    초원님..잘 지내셨어요.. 꾸벅~ ^^.. 미리 10월팀장님께 인사하는 겁니다..ㅎㅎ.
    이제 날이 좀 시원해질라고 하는것 같아요..
    9월도 즐겁게 보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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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09:54
    답댓글

     오늘 저 리더스게시글 도배하는 중입니다.ㅎㅎㅎ

     어제 무한댓글놀이에 참석도 못하고..

     새벽녁에 쭉 읽어 봤지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울 리더스맘님 정이 듬뿍이라.. 뒤늦게 글을 읽어도

     가슴이 훈훈합니다.

     처음에 엄마표 한다고 마음을 먹고, 어찌해야 하나? 고민 많이 했지요.

     물론 지금도 문득문득 그런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지금 아니면 언제..

     아이가 좀더 크면,, 봐줄려고 해도 어려울것 같고.. 와충우돌하며 가고 있지만.

     좀더 시간이 흐른뒤에 뒤돌아 보면 지금 이 시간이 그리워 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울 리더스맘님들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아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항상 곁에서 정답게 도와주는 친구가 있어.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오늘 울 행복한 마음을 나누어 주는 친구들~~~모두 모두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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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09:58
    저도 해바라기님 알게 되서 넘 좋아요. 좋은 언니 알게 된 것 같고 해바라기란 이름이 넘 이쁘구요.
    착하고 이쁜 제니도 알게 되서 좋고요.
    제가 욕심으로 똘똘 뭉쳐 있다 보니 힘이 든 게 사실인데요.
    여러분들과 함께 하다보니 짐이 많이 덜어지고 있는게 느껴진답니다.
    해바라기님도 9월 잘 맞이하시고 행복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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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31 10:10
    해바라기님이 있으시니 쑥이 더욱 따뜻하고 친근해요. ㅎㅎ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쑥 모든 엄마들의 공통점이기도 하지만 해바라기님이 쫌 더 하지요?ㅎㅎ
    제니도 엄마 닮아 따뜻한 가슴을 지닌 예쁜 아이일 것 같아요.
    많이 반성하게 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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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10:13
    저도 수다맘님을 알게 되어 정말 기뼈요.
    항상..제 자신에게 이런부분이 부족하다 느끼기만 하지, 실천하지 못하는데.
    울 수다맘님을 뵈면.. 정말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앞으로 건강하게 지내시면서 많은것 나누어 주셔요....꼭!!!
    수다맘님과 수민양, 다현양을 알게 되어.. 저와 jenny도 행복합니다.~~싸~랑~~해~~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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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09:39
    답댓글

     낼 9월부터 리더스대문을 책임져 주실 몽구맘님게 응원 인사 들어갑니다.

     몽구맘님.. 9월 한달간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리 글을 올려 안그래도 심적 부담 많으신데.. 보태고 있는 것은 아닌지...

     넘.. 부담 갖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대문 열어 주셔요..

     저희야.. 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맘님들 덕에,, 웃기도 하고, 같이 고민도 하고,

     또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도 알게 되니.. 이 얼마나 좋은 모임입니까?

     몽구맘님.. 대문 여실때 절대 부담 NO~~입니다.

     편하게 열어 주시고,, 건강 꼭 챙기며 가시는 겁니다.

     지난번 말씀하신 증상이.. 피곤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부분으로 인해 건강에 헤가 될까? 염려가 됩니다.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먼저 챙기면서 가시는 겁니다.

     몽구맘님~~~~~잘 부탁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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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31 09:46
    ㅋㅋㅋ 몹쓸 체력인지라 뭘해도 피곤해서요.ㅎㅎ
    제가 아직은 미천해서 보태드릴 것이 없지만....
    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저는 대문 여는 것에 의의를 두겠습니다.
    말솜씨도 없고 글솜씨도 없는 저라서 뭐 8월에 라바님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느껴지시겠지만
    뭐...저 같은 사람도 있어야 누구라도 부담없이 쑥에 올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사실...쑥엔 워낙에 엄친아, 엄친딸, 그에 못지 않는 엄마들이 많아서 저와 비슷한 분들은
    글 올리기가 쉽지만은 않거든요.ㅋㅋㅋ
    부담없이 대문 열테니 그동안 주저주저하며 망설이신 분들 부담없이 오셔요~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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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09:56
    몽구맘님 내일부터 만나는 겁니까??
    새로운 분과 가을을 시작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이는데요.
    이 기분으로 여기 매일 들어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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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8-31 11:21
    몽구맘님께서 다음달이군요.. 저도 잘 부탁드려요... 이렇게 끈이있어 꾸준히 가게되니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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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09:16
    답댓글

     더운 여름 8월을 멋지게 장식해 주신 라바님 감사합니다.

     이사준비로 이사후 뒷정리하면서 많이 바쁘고 힘이 드셨을텐데..

     항상 좋은책 소개 많이 해주시고, 그간 큰아이 진행한 이야기 보따리도

     많이 풀어주셔서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마음의 짐 내려 놓으시고,, 즐기면서 가시는 겁니다.

     비록 직접 뵙적은 없지만, 게시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또 앞으로도 많은것 나누어 주시면

     잘 배우도록 할게요~~~~~~~~~~^^

     라바님~~~~~8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멋진 라바님..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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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31 09:21
    해바라기님 오랜만에 인사드리지요?ㅎㅎ
    선선한 가을이 오면 기운이 좀 날까 싶어요. 이번 여름 너무 힘들었거든요. 나이를 먹는 것인지...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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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09:54
    해바라기님 9월에도 계속 함께 가는거예요.
    제가 힘들때 힘 되는 말 한마디씩 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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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31 09:16
    답댓글

    마지막까지 책소개로 마무리를 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

    오늘 제가 한번 1빠를 해볼라고 앞에서 지켜보고 있다가 빨래만 잠깐 널고 왔더니 놓쳤구만요.ㅋㅋㅋ

     

    라바님이 소개해주신 책을 일일이 적어놓기보단 책표지 그대로 스크랩을 해놓고 싶은데

    글 제목을 책시리즈 제목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싶었네요..ㅎㅎ

    더운 여름에 아이들과 지내는 것도 힘든데 이사에 전학까지 하면서 리더스문을 하루도 빠짐없이

    열어주시고 거기다 소중한 책소개까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을 드려요.^^

     

    어젯밤에도 비가 내리더니 오늘도 산에는 비구름이 낮게 깔려 더욱 운치가 있네요.

    이번주는 비가 계속 온다고 하는데 이 비가 그치면 가을 성큼 다가와 있겠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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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09:29
    저~~몽구맘님 집에 함 가보고 싶어요..
    낮게 깔린 구름의 운치 넘 멋질것 같아요.^^
    요리 낮게 깔린 구름을 한 10년전 지리산 등정하면서 직접 경험을 했지요..
    정말 구름속을 걷는 그 느낌...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다시. 체력과 시간이 허락한다면 도전해 보고 싶은 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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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31 09:40
    오늘 일빠 경쟁이 치열했군요..ㅋㅋ
    몽구맘님..도 방학 힘겨이 보내셨구만요...
    제가 별로 더위를 안 타는데 올 여름방학 덥기도 덥고 아이도 이제 크다보니
    저도 좀 힘들었네요...
    학교 갔다오면 오후 시간엔 좀 사이좋게 지내보도록 해야겠네요..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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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31 09:04
    답댓글

    앙~저도 일빠 할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뎅..ㅋㅋ

    라바님...한달 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이사하시랴...아이들 챙기시랴..이리저리 바쁘실텐데

    좋은 책 많이많이 소개해주시고...

    이참에 라바님께 눈도장 꽉~ 찍어서 마구마구 친한 척 하고 싶었는뎅...

    이번 달  리더스 열심히 함께하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낼부터 다시 열심,열공...모드로 가고 싶네요..저만^^

     

    667.Monster Eyeballs

    668.MAGIC LEMONADE

    집듣 A to Z:M

    DVD 삐삐롱스타킹

     

    도서관서 짧고 잼난 책 골랐는데

    라바님 소개해 주신 책이네요..Banana Story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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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31 09:08
    비니맘님~ 낼부터 열심, 열공 모드 함께가요~
    9월이니 애들이 더워서 못한다는 얘기는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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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31 09:18
    저도 여름내내 더위에 시달리고 몽구한테 시달리고 몽구는 엄마한테 시달리느라 리더스에 열중하지 못했어요. 내일부터 같이 열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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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09:24
    아쉽게 일빠를 놓친 비니맘님..
    그래도 이빠~~~ 축하드립니다.
    방학이다 보니 이래저래 밖으로 나갈일이 많아 살짝 게으름 부린 집들 많을 겁니다.
    거기에 저희집도 포함이지요... 그러니 넘 슬포하지 마셔요.
    그리고, 내일부터 말고 오늘부터 열심, 열공모드 돌입하는 겁니다.
    비니맘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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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09:52
    비니맘님 리더스반도 함께 하고 싶고 집듣 빈행반 반장 하시느라 더 많이 못 들어오신거 알아요
    9월부터 다시 열심히 하시면 되죠??
    자주 봐요.^^ 저도 오늘 1빠 놓쳤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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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8-31 08:47
    답댓글

    와우~~~마직막날 1빠~~~

     

     

    라바님~ 1달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이 마직막 날이라는게 넘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언제가 될런지

    지훈이 수준이 쭉~올라가면

    라바님 이름 검색해서 한달간 올려주신 주옥같은 글을 다시보려구요.

     

    글고 지훈이는 10월부터 초등준비로

    피아노를 배우기로 했어요.

    9월부터 안하고 10월부터 하는 단 하나의 이유....

    추석이 있어서 노는 날이 많다는 거죠..ㅎㅎㅎ

    특별이 초등준비 하는 것두 없는데 가을이 되니

    마음이 바빠지는거 같아요.

    미술도 시켰으면 좋겠구,,,

    인라인도 가르쳤으면 좋겠구,,,

     

    환절기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792. 베렌스타인베어

    793-797 ort5 5권

    오늘 저녁이면 800권 돌파할거 같아요.

    권수 채우느라 ort로 달려줬어요...

    요 권수 때문에 요즘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어요.

    지훈이가 쉬운책만 찾는다눈..........

    유치원에서 ar 말고 일주일에 3권 더 빌릴수있는데

    스스로 선택해서 빌려오는 책 보면 아주 가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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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8-31 09:14
    지훈맘님..8월 마지막 일빠 축하드려요...
    일단 권수로라도 채우고자 하는 지훈이가 기특한데요...
    어차피 다 쌓이고 채워질테니...지훈이는 앞으로 쭉쭉 성장하겠지요..^^
    지훈맘님이 이리 좋은 ..그리고 많은 책들..쫘~악 깔아주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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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8-31 09:17
    타이밍의 귀재이신 지훈맘님 1빠를 축하드려요.ㅎㅎ
    권수 채우는 재미라도 느끼니 그나마도 부러운데요? 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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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8-31 09:20
    8월마지막날..일빠~~
    지훈맘님 축하드립니다.
    새로 배우는데 쉬는날이 많으면 적응하는데 안좋치요..
    잘 판단하셨습니다. 이제 10월부터 딩동댕 거리는 지훈이의 모습 미리 상상해 봅니다.
    그리고, 1학년을 보내보니,, 여러맘님들 말씀처럼, 책읽기 다양하게, 예체능 골고루
    할수 있게 하는 것이 제일인듯 합니다. 결정하실때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적어 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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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8-31 09:39
    지훈맘님 1빠 축하드립니다^^
    이제 지훈이 초등 준비 시작하는군요. 열심히 하시는 엄마와 지훈이 더욱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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