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맘님들께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차 까지 선물받고...^^
사실 좀 부지런히 댓글도 달고 아는 척을 하고 해야했는데
맘이 몸이 그렇지가 않았나 봅니다...^^
이제 2학기이니 만큼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되겠어요
저두 스케줄이랑 진도를 다시 체크했습니다.
아들에게 좀 자신감을 줄 방향으로 말이지요.
방과후 수업도 기타는 좀 있다 하고 싶다고 해서
한자6급이랑 컴퓨터 농구 이렇게 신청했어요
일단은 친구들도 좀 만나라고 말이지요
단축수업이라 항상 뭐가 그리 좋은지 도서관서 한시간씩 읽다 오고 싶다는 군요
어제 넌지시 읽은 책이 무엇이냐..하니 더듬더듬 거리다가 기억안난다는 열나는 말을 하다가
그리스 로마신화 읽으셨답니다..--;;
그렇지요..홀로 도서관서 양서를 권장도서를 읽기를 바라는건
진즉에 포기하셔야 합니다요..ㅋㅋ
도서관은 정말....홀로 보내기엔 무서운 곳이거든요..ㅎㅎㅎ
리더스맘님들도 모두모두 건강히
9월을 이끌어가실 몽구맘님도 화이팅!!
고학년에 엄마표로 선회하신 분들도 모두무두 화이팅!!입니다..^^
라바님....8월 한달 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이사하시면서도 매일 대문 열어주시고
책 소개까지...
열심히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에요.
9월에도 라바님과 함께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라바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이사까지 있어 더 피곤하실텐데 정말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좋은 책 소개로 하루하루 즐거웠습니다...
소중히 담아놓고 우준이가 더 클떄 조금씩 디밀어 보겠습니다..^^
우준이는 아직도 매직트리를 읽고 있습니다.
뭐 이제는 챕터북으로 진행시킬거다...는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매직을 읽는것도 아니구요.
단지 그림에 대한 의존성을 줄여보고자 시도한 것입니다.
오늘까지 17권을 읽었으니 좀 많이 남았지요..
길게 잡아 추석전까지로 보고 있지요..
요즘 저의 재미는 작은 아이에게 있습니다.
어찌나 쏙쏙 잘 받아들이는지 남편도 저도 신이 나 있지요.
그렇다고 다른 아이에 비해서 빠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딱 보통의 코스대로 가고 있지요.
이제 한글떼고 영어 읽기 준비와 파닉스를 서서히 들어가고 있으니까요...
큰아이때랑은 느낌이 확실히 다르네요..
더 재밌고 훨씬 더 감도 확확 옵니다...아이가 아닌 제가요....^^
겨울이면 우리 시환이의 책 읽기 목록도 올라올수 있지 않을까
큰 기대를 왕창하며 살고 있습니다....^^;;
아궁.. 101빠다!
라바님이 열어주신 8월은 책소개와 함께 한 너무나 의미있는 달이었어요.
매일 아침 창 열기도 힘드신데 더불어 책소개와 정리, 진행기까지..아무나 할 수없는 일인데 라바님이시기에 가능했겠죠? 레파토리가 한달이 꽉차도록 계속 이어지니 말예요.유난히 더웠고 이사하시느라 제일 바쁘셨을 달에도 이렇게 차분히 흔들림없이 하루 하루를 채워가시는 모습에 많이 배웠고 감사했어요.
이젠 조금은 홀가분한 맘으로 뵈어요~
집안정리도 차츰 차츰하시고 새로 이사가신곳에서도 좋은분들 얼른 사귀시길 빌께요.
오늘은 너무 너무 피곤합니다.
내일 서울에서 동생네가 영국으로 떠나기전 겸사 겸사 다녀간다고 내려온다는데 집도 엉망인데 치울 기운도 없고 ..누가 좀 안 치워주나..끙..
내일은 9월1일이네요. 이제 좀 더위가 누그러지면 좋겠네요.
한달 고생 많으셨지요?^^
가장 더운달에 이사와 더불어 책소개까정.
우리들 가슴 깊이 좋은 책들 한가득 얻은 의미 깊은 달이었을거예여.전 확실히 맞고요^^
앞길을 알수 없어 늘 의문을 가지며 시행착오 겪지만
라바님의 먼저 진행한,지나온길 되짚어 주시니
어쩜 저같은 사람은 길 찾기가 조금은 쉽지 않을까 싶네요.
소개 해주신 좋은책들 머리속에 잘 담아뒀다 활용할게요^^
8/31
145. arthur's mystery babysitter
146. arthur's jelly beans
147. arthur's homework
148.. the motorway
149. the big breakfast
밤늦은시간에 쑥맘들의 소소한 글들을 읽어내려갑니다.
거꾸로 읽어 내려가지요.그러다 보면 시간이 거꾸로 흘러가는것 같아요.^^
라바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그어느달보다 땡땡이를 많이 쳤고(아이가 방학동안 리더스가 아닌 영어학원에서 집중공부를 시켰어요. 개인적으로는 학원은 필요악이라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라바님께서는 그어느달보다 많은 책들을 소개시켜주셨네요.
방장님맡으신 8월에 이사까지 하셔서, 더할나위없이 바쁘셨겠습니디.
매번 끝나는 날에는 다짐을 합니다.
다음달에는 꼭 더 열심히 하리라구요. TT.TT
오늘이 8월 마지막 날...
그동안 라바님은 고생많으셨고, 전 배부르고 행복했습니다.
어찌 이사하는 달에 그리 할 수 있는지.... 우리 동네로 이사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도 했어요.ㅎㅎ
건강하시고, 계속 라바님 글 볼 수 있으면 좋겠슴다.
8월 막바지에 시아버님제사에 남편생일에 애개학에 시엄니생신에 정신이 없어서 댓글쓰기는 뜸했지만 우리 리더스방은 항상 왔다갔당게요.ㅎㅎ
낼 부턴 몽구맘님 고생하시겠어요.
전 3월부터 지금까지 6개월...600권 어제 달성했시유~
8/31(화)
601. Wild and Free
602. Amelia Bedelia Goes Camping
603. (베렌)And the Big Spelling Bee
604. Eloise Breaks Some Eggs
605. The Billy Goats Gruff
라바님...저 오랜만이죠...
방학내내..울 뱅이...놀기만 열중한지라..영어책 들여다 볼 생각을 하지 않아서...
이렇게 속만 시커멓게 태우고....(휴가때 비가 내내 온지라..살이 하나도 타지 않았네요.ㅠㅠ)
방학을 보냈습니다..말로만 할 거라 해 놓고...
이 어미 속은 모르고 그저 놀기 좋아라만 하니...
라바님 죄송해요... 열심히 참여를 못해서..
9월도 어찌 될지 미지수입니다,,
그냥 가끔 눈팅만 할지 모르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일 못들어왔네요..죄송.
한달동안 넘 수고하셨습니다... 8월달은 방학에.. 휴가에.. 빠진 날이 많으네요.
방학시작하면서 집중듣기 열심히 하자 다짐했는데..
그래도 이건 빠지지 않고 지킨것 같아서 다행중 다행입니다.
엄마의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조금씩 나아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로 된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니..욕심이 새록새록 생기더군요.
좀더 높은 책을 읽어주었으면... 하루에 더 많이 읽어주었으면...
근데... 제도 힘들도..아들래미도 힘들고..
다른 님들 댓글에 속상해 하는것도 그렇고..딴집 아이들은 왜이리 잘하는지..ㅋㅋ
이제 엄마표1년... 아직 더 많이 나아가야 하니... 천천히 가야하는게 맞겠죠..
라바님 소개해준 책들은 언젠가는 뒤적여 볼 기회가 꼭 오겠죠..
집듣 arthur's tree house
the donkey that was too fast
읽기 863.willage in the snow
867. gran
감기가 유행입니다... 아들래미도 머리가 아프고 토하고..
다들 조심하세요..^^
오전에 학교 청소 다녀왔더니..
정말 아이들 개학하고 나니 쑥맘님들이 힘이 나시나보네요~^^
저흰 내일이 개학입니다.
핑계를 대자면 방학 숙제 마무리, 수학 선행 문제집,.. 등 댈게 많지만 사실 원인은 별거 없습니다.
오전에 나가게 되고.. 할 타임을 놓치면 읽기를 못한 날도 있고 그렇습니다.
~8/30
533. A stormy day 534. Homework 535. Lost in the jungle
536. You hear with your ears 537. Robin hood 538. The riddle stone
539. Chinses adventure 540. Land of the dinosaurs 541. The outing
542. Robins 543. Fish lives in water
한 달 동안 수고하신 라바님 정말 여러모로 힘드실텐데..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림책, 리더스, 넌픽션,,, 여러장르들에 관한 자료들 앞으로도 검색해서 잘 볼께요~^^
어제 읽은 책 목록 올리려고 들어왔습니다.
오늘 너무 많이 도배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할거라고 믿으면서^^
둘째 아이가 읽은 책
8/30
138. A valentine for Ms. Vanilla
139. The gingerbread kid goes to school
140. Christmas is coming!
141. Moon Bear's bargain
142. Me and My Robot
143, Me and My Robot #2
144. Monkey see Monkey Do
145. No! YES1
146. Who spilled the Milk?
147. Grow little turnip grow big
148. I'm going to New York to visit the lions
149. Dick and Jane
150. Don't wake the baby
151. Out there somewhere (원더와이즈)
큰 아이
90.Jackson finds a home
91. Good luck. bad luck
92. A classplay with Ms Vanilla
93. Seriously silly colour handsome and gooesome
94. The witches( 한 챕터 소리내서 읽기 로알드 달 책)
95. 블랙라군 리더스 The art teacher
96. 블랙 라군 The dentist
97. 블랙라군 The custodian
98. Fancy Nacy and the posh puppy
99. Little Miss bossy
100. Rita and Whatsit's new friend
토, 일 리더스 읽기 못했는데 어제 학교에서 일찍 와서 영어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마포 영어 도서관갔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도서관이 문닫았더군요. 며칠동안 그럴 예정이라고 하네요.
헛탕치고 돌아오다가 새로생긴 영어 도서관에 갔다왔습니다.
영어 도서관 덕에 좋은 책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아요.
리더스 100 덕분에 우리 큰 아이는 꼭 100권을 말일경에 완성한답니다.
오전에 친구랑 오랜시간 통화하느라 이제 들어왔어요.. 많은 분들이 벌써 다녀가셨네요..ㅎㅎ.
라바님...한달 동안 책 소개 넘 잘 봤구요.. 아직 어려운 책들은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는 하겠지..
하는 기대되는 마음으로 보았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한달동안 넘 힘드셨던거 아니죠?? 잠수타는거 아니죠??
라바님..책소개를 보면서.. 앞으로 몇달동안 진행할 책들 머리속에 입력해놓았네요..
밥 안먹어도 배부른 느낌....^^
둘째 방학숙제로 방학동안 날씨 조사하기가 있었어요..
안하고 있다가 막판에 네이버 지난 날씨보기로 해서 날씨 체크하는데..
정말... 일주일에 한번 해님이고..나머지는 다 비또는 구름이네요... 거의 비..
하루중에 한번만 와도 일기예보에는 비라고 표시되니까..^^
저희동네는 좀전부터 비가 또 오기 시작하네요..히궁...이제 지겨울라고 해요....ㅎㅎ.
수요일 목요일은 비가 많이 온다니...다들...조심하시구요..
오늘 점심은 뭘로 떼울까 고민들어갑니다..^^
딱.. 바쁠때 맡으셔서 애 많이 쓰셨어요.
이런저런 책 소개도 잘 보았구요..
책 소개가 그렇더군요..
처음엔 그냥 표지만 보고.. 언젠가 우리 아이도 하게 되겠지..
그런데 과연 그날이 올까??
뭐 그런 맘으로 보다가... 내용이 궁금한 것은 한 두권 사서
제가 본다고 쟁여 놓았다가... 뭐 그랬어요..
그러다 어느날 아이가 한두권씩 듣게 되었고,
아직 길은 멀었지만.. 그래도 아는 책들 본책들이 한두권씩 더 쌓여 갑니다.
어제 간만에 유게에 잠깐 들렀더니..
미국추천도서.. 뭐 이런 제목이 있던데....
우리나라 추천도서는 잘 모름서도...
청소년 추천도서 중에 아는 것들이 꽤 되더군요.
샬롯의 거미줄, 로알달 작품들.. 또 오늘 소개해주신 마이 파더스 드레곤... 등등요..
마이 파더스 드레곤은 사실 좀 쉬운 듯 한데..
저희 집에서도 그리 환영받질 못했어요. 이상하게..
아직 소개할 책이 많으실테니..
종종 부탁드려요.
라바님! 한달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날까지 책소개를 해주시고, 덕분에 저같이 무지한 엄마도 조금 아는 것이 늘었습니다.
이사하랴 방학에 아이들 돌보랴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이제 마음 편히 가벼운 마음으로 리더스에서 만날수 있겠네요.
리더스팀 여러분들은 -
얼굴을 아는 분도 계시고 모르는 분도 계시지만 모두 고마운 분들입니다.
정말 옆에만 있으면 자주 만나서 차도 마시고 다정한 이야기도 나누고 싶습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고 늘 감사드려요.
참 오늘은 뉴베리 초입 무렵 책을 소개해주셨는데요.
드래곤 책은 한글책과 영어책 둘다 빌려와봤는데 별 반응이 없더라고요.
다른책들도 유심히 봐 둬야 겠어요.
저도 책 좀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도서관만 가면 모르는 책이 너무 많어라고요.
이제는 책 표지만 알 게 아니라 책 내용도 알아야 할터인데 그건 참 역부족이네요..
너무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시작한 제 자신이 한심할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아이들 어릴때 액티는 못했어요. 책 읽고 오디오 틀어놓기만 했습니다.
아이가 크고 잘하면 안 보이시는 분들도 많던데 다른 곳에 가서 노는 분들도 많은데 난 참 오랫동안 지키고 있구나.....이런 생각도 했답니다. 아이들이 빠른 시간동안 일취월장 하지 않고 천천히 가서 그랬을 수도 있고
리더스 팀을 만나 좋은 분들 만나고 위로 받고 고민 풀고 그래서 즐거움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8월의 마지막날 다시 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을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어요. 마음의 짐 좀 덜어 버리고요.
라바님 마지막날 글 올리시는 날인데 제가 미국에 사는 언니와 수다떨다 1빠 놓쳤습니다.
라바님 책 소개 정말 감사드리고요.
요즘 제 고민들이 라바님 글에서 많이 해결되었고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1-2년 먼저 시작한 선배맘들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많았거든요. 책 이야기며 여러가지 이야기.
라바님께서 책소개와 진행기를 잘 풀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사하시고 힘드셨을텐데 이사 당일 빼고 매일 들어오시고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값진 달이었습니다.
큰 아이 작은 아이 학교와 유치원 적응 잘하고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랄께요.^^
컴퓨터 타자 이야기 하시니까 저도 생각나는게 있어요. 큰 아이 1학년때부터 학교 컴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꼭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그 시간에 영어나 책읽기를 하길 바랬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지난 2년간 방학때도 빠지지 않고 다녔고 지금 전학 온 학교에서는 1분기 빼고 2분끼 포토샵 수강했어요.
덕분에 한타 영타 잘 치거든요. 집에서 했다면 물론 그렇게 못했을 거예요. 영타는 디카가 없어서 북클럽에 미션 올리면서 치기 시작해서 지금은 한타만큼은 아니지만 능숙하게 칩니다. (결국은 또 자랑질이네.죄송)
둘째는 아이가 하기 싫어해서 1학년때 수강 안했더니 전학온 지금 2학년때도 할까 말까 멍설이다가 안하게 되고 이번에라도 하려고 했다가 싫다고 하네요., 계속 이쁘게 만들기 하는 '종합공예'만 한다고 하네요.
화장대 휴지걸이 비누 화장품 만들어 엄마 준다고요. 엄마 안 줘도 되는데......
큰 아이는 이번에 컴을 그만하고 한자를 하고 싶다고 해요. 교장선생님이 한자를 시작하신답니다.
컴 자격증반과 가족 앨범 만드는 반 밖에 없어서요. 한자는 집에서 잘 안되니 한번 수강해보려구요.
수요일이 유일하게 일찍 끝나는 날인데 도서관도 11월까지 이용에 제한이 있어서 하라고 했어요.
어제는 집 근처 새로 생긴 영어 도서관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아이들이 시간이 되서 같이 갔는데 담부터 가기 힘들거 같아요 마을 버스 타도 10분 정도 거리인데 다니던 곳이라도 열심히 다니려고요.
청파 영어 도서관과 같은 업체에서 또 다른곳에서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완전 미군부대 근처라 도서관 근처에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더군요. 새로운 책들이 많아서 혼자서 가끔 책만 빌려 올 생각입니다.
도서관 안에서 미군부대가 다 보이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전 한번도 안 들어가봤거든요.
우리 큰 아이가 우리 이사가지 말라고 영어 도서관이 두군데나 생긴거 아닐까 하네요.
전 아이한테 들이 밀지 않고 혹시나 해서 빌렸는데 로알드달에 드디어 꽂혔네요.어제 드디어 큰 아이 100권 채우고 집에 왔습니다.
목록 올리러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8월의 마지막날 오늘도 비가 온다고 해요.
여러분 우리 새로운 마음으로 9월 시작해해요^^ 화이팅!!
한번 빠지기 시작하니 자꾸만 빠집니다.
그래도 꾸준히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563 what a waste
564 the best cake in the jungle
565 jeff and his friends
566 jeremy the lost wild goose
567 mommy elephant's birthday
58. sun up sun down
읽어주기 Millioins of cats
디브이디: 포켓몬, 번쩍거리는 화면이 너무 많아서 같이 보는 둘째한테 별로 안좋을것 같아요... 아이가 흠뻑 빠져서 보는데.. 포켓몬은 에피소드가 많다고 들었는데 아깝지만.. 새로운 영상없이 땡하여야 할듯해요...
집듣: 피터래빗 이야기중의 하나.
한달동안 리더스 반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라바님 글 거슬러 올라가 책들 다시 유심히 봐야겠어요...
또 라바님글 게시판에서 많이 보았으면 좋겠어요.. 자주 뵈요..~~
라바님, 한달동안 애쓰셨습니다.
제가 꾸준히 못들어오고 띄엄띄엄 들어와서 글은 많이 못남겼지만, 라바님
책소개는 항상 감사하게 봐왔답니다. ^^
9월에 이어하실 몽구맘님.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10월에 바통을 이어받을거거든요.
쉬엄쉬엄 대문만 열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ㅋㅋ
오늘 저 리더스게시글 도배하는 중입니다.ㅎㅎㅎ
어제 무한댓글놀이에 참석도 못하고..
새벽녁에 쭉 읽어 봤지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울 리더스맘님 정이 듬뿍이라.. 뒤늦게 글을 읽어도
가슴이 훈훈합니다.
처음에 엄마표 한다고 마음을 먹고, 어찌해야 하나? 고민 많이 했지요.
물론 지금도 문득문득 그런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지금 아니면 언제..
아이가 좀더 크면,, 봐줄려고 해도 어려울것 같고.. 와충우돌하며 가고 있지만.
좀더 시간이 흐른뒤에 뒤돌아 보면 지금 이 시간이 그리워 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울 리더스맘님들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아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항상 곁에서 정답게 도와주는 친구가 있어.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오늘 울 행복한 마음을 나누어 주는 친구들~~~모두 모두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낼 9월부터 리더스대문을 책임져 주실 몽구맘님게 응원 인사 들어갑니다.
몽구맘님.. 9월 한달간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리 글을 올려 안그래도 심적 부담 많으신데.. 보태고 있는 것은 아닌지...
넘.. 부담 갖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대문 열어 주셔요..
저희야.. 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맘님들 덕에,, 웃기도 하고, 같이 고민도 하고,
또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도 알게 되니.. 이 얼마나 좋은 모임입니까?
몽구맘님.. 대문 여실때 절대 부담 NO~~입니다.
편하게 열어 주시고,, 건강 꼭 챙기며 가시는 겁니다.
지난번 말씀하신 증상이.. 피곤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부분으로 인해 건강에 헤가 될까? 염려가 됩니다.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먼저 챙기면서 가시는 겁니다.
몽구맘님~~~~~잘 부탁드려요^^
더운 여름 8월을 멋지게 장식해 주신 라바님 감사합니다.
이사준비로 이사후 뒷정리하면서 많이 바쁘고 힘이 드셨을텐데..
항상 좋은책 소개 많이 해주시고, 그간 큰아이 진행한 이야기 보따리도
많이 풀어주셔서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마음의 짐 내려 놓으시고,, 즐기면서 가시는 겁니다.
비록 직접 뵙적은 없지만, 게시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또 앞으로도 많은것 나누어 주시면
잘 배우도록 할게요~~~~~~~~~~^^
라바님~~~~~8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멋진 라바님..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래요^0^
마지막까지 책소개로 마무리를 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
오늘 제가 한번 1빠를 해볼라고 앞에서 지켜보고 있다가 빨래만 잠깐 널고 왔더니 놓쳤구만요.ㅋㅋㅋ
라바님이 소개해주신 책을 일일이 적어놓기보단 책표지 그대로 스크랩을 해놓고 싶은데
글 제목을 책시리즈 제목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싶었네요..ㅎㅎ
더운 여름에 아이들과 지내는 것도 힘든데 이사에 전학까지 하면서 리더스문을 하루도 빠짐없이
열어주시고 거기다 소중한 책소개까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을 드려요.^^
어젯밤에도 비가 내리더니 오늘도 산에는 비구름이 낮게 깔려 더욱 운치가 있네요.
이번주는 비가 계속 온다고 하는데 이 비가 그치면 가을 성큼 다가와 있겠지요?
앙~저도 일빠 할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뎅..ㅋㅋ
라바님...한달 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이사하시랴...아이들 챙기시랴..이리저리 바쁘실텐데
좋은 책 많이많이 소개해주시고...
이참에 라바님께 눈도장 꽉~ 찍어서 마구마구 친한 척 하고 싶었는뎅...
이번 달 리더스 열심히 함께하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낼부터 다시 열심,열공...모드로 가고 싶네요..저만^^
667.Monster Eyeballs
668.MAGIC LEMONADE
집듣 A to Z:M
DVD 삐삐롱스타킹
도서관서 짧고 잼난 책 골랐는데
라바님 소개해 주신 책이네요..Banana Storybooks
와우~~~마직막날 1빠~~~
라바님~ 1달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이 마직막 날이라는게 넘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언제가 될런지
지훈이 수준이 쭉~올라가면
라바님 이름 검색해서 한달간 올려주신 주옥같은 글을 다시보려구요.
글고 지훈이는 10월부터 초등준비로
피아노를 배우기로 했어요.
9월부터 안하고 10월부터 하는 단 하나의 이유....
추석이 있어서 노는 날이 많다는 거죠..ㅎㅎㅎ
특별이 초등준비 하는 것두 없는데 가을이 되니
마음이 바빠지는거 같아요.
미술도 시켰으면 좋겠구,,,
인라인도 가르쳤으면 좋겠구,,,
환절기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792. 베렌스타인베어
793-797 ort5 5권
오늘 저녁이면 800권 돌파할거 같아요.
권수 채우느라 ort로 달려줬어요...
요 권수 때문에 요즘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어요.
지훈이가 쉬운책만 찾는다눈..........
유치원에서 ar 말고 일주일에 3권 더 빌릴수있는데
스스로 선택해서 빌려오는 책 보면 아주 가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