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리딩랩... 책도 깨끗하고 사은품도 상당하고.
우리아이는 한달정도 지나야 흥얼거리며 반응하는데, 반납할때 되면 중얼중얼해서
좀 아쉽기는 하네요. 계속찾으면 사줄려고요.
키즈북세종에서는 주로 구입하고요. 2,3천원대 특가책이 많아서요.
우리아이는 음악이 좋은 테잎만 들어서, 테잎까지 구입할 필요가 없을땐 키즈북세종을 이용해요.
10권 이상사도 3만원정도밖에 안나와요. 쑥쑥에서도 가끔~
저도 리딩랩에서 대여해 보고 있어요. (10개월)
빌려보고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하는 책은 사주는 식으로 이용하고 있어요.
그냥 샀다가 아이 반응이 별로였던 책도 있어서...
사은품도 짭짤해서 괜찮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리딩플래닛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목동엄마인데요.
책이 나쁜 건 없겠지만 그래도 영어전문서점에서 구입가능한 도서를 빌려보는 것이 경제적인 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엄마의 입장에서 아이들 리딩수준별로 나름대로 연령도 고려해서 제공을 해주는게 좋은것같아요.영어유치원다니는 엄마들은 리딩플래닛 커리큘럼은 인정들 하던데..아는 서초동 엄마들 통해서 저도 처음 시작했는데 지역내 지점에서 관리해주니까....나름 만족인데요..장기적인 프로그램이 가장 마음에 듭니당
홈피주소 올려드릴께요.참조하세요.
집에 영어책이 별로 없다면 빌려보지 않고 그냥 한달에 2~3권씩 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리딩랩을 1년 이용해 보았는데요. 사은품 가격 빼고 계산해보면 책 빌리는 값이..한달에 한 8000원 꼴 되는 것 같아요.. 책도 깨끗하고..제가 보고 싶은 책을 고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대여든 구매든 엄마가 얼마나 부지런히 활용해주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전 지금 동화스터디에서 빌려보고 있습니다.
이주일에 4권. 12,000원입니다.(컴학습을 하면 더 비싸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회원가입비 20,000원 있구요..
집에 몇권 가진것이 있어 미리 중복가능하지만. 워크북없는 책과 테잎만 온다는 것입니다.
편하게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냥 일반 대여사이트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류의 책을 빌리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