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다가 댓글달면 함께 할 수 있는 건가여?
저도 같이 가고 싶어 글올립니다^^
반갑습니다,몽구맘님....
우리 리더스 초기반 동기이지요???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저도 될수 있는한 많이 들어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방학때부터 우준이가 한 일은
1.수학-연산 4장씩 풀기
2일에 한번씩 문제집(해법) 풀기
2.국어-기탄 국어 매일4장씩 풀기.
3.영어-매직트리하우스 한권
나머지 3권은 알아서 아이가 원하는 쪽으로...입니다..
방학때는 그런대로 지켜졌는데 웬걸
개학때는 더 못하게 생겼습니다.
개학하고 3일 지켜보니 이건 뭐 벅차도 한참 벅차더라구요..
어찌할까 고민중입니다..
둘째는 오늘도 기탄 국어하고 문제 풀고 잤습니다.
형이 1학기때 배웠던 수 가르기를 시작했더니
아이는 너무 재밌어하네요.
하여튼 가르침의 백미는 아이가 재밌게 받아들이는것....이게 아닐까요???
뻔뻔하긴요, 몽구맘님식으로 조금이라도 편하게 자리깔아주신다면 더욱 고맙죠.
추석도 있는 9월 또 100권을 향해 열심히 숙제하고 댓글 참여할께요.
체력 잘 조절하시면서 갑시다요.ㅎㅎ
9/1(수)
606. Amelia Bedelia Goes Camping
607. The Billy Goats Gruff
608. (베렌)Really Big Pet Show
609. Eloise Has a Lesson
610. Yum-Yum!
반갑습니다 ... 몽구맘님..
태풍때문에 억수로 쏟아지는 빗소리...새벽에 일하는 친정식구가 있어서 맘이 좀 무겁네요.
다행히 바람은 안부는 것 같으니 그걸로위안 삼습니다.
원래는 빗소리 좋아했는데, 가족중에 관련된 사람이 생기니 비오면 걱정스러워집니다.
오늘 정말 오래간만에 책 읽기 5권했어요.
기분좋게 유도해서 읽을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자꾸 강압적인 말투가 되네요.
그것부터 고쳐야 할텐데...
목록은 내일 올릴게요.
지금부터 자려구요.
일찍 자야 내일 하루가 힘들지 않겠죠?
몽구맘님 9월 한달동안 애 많이 쓰세요
안녕하세요?
몽구맘님! 반갑습니다. 9월의 대문을 활짝 열어 주셨네요.
리더스팀장 맡은 것만으로도 고마울 뿐입니다..
댓글에 대한 부담은 전혀 가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학교도 개학하고 날도 선선해지고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네요.
건강도 챙기시고 즐거운 한 달 되길 바랄께요. 저도 한 달 동안 열심히 참여하도록 할께요.
요즘 어설픈 '엄마표 영어' 하느라 쬐끔 바쁘네요.
로제타*톤 무료체험 1주일 중에 오늘이 이틀째입니다.
30~40분정도 하는데, 의외로 녀석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요즘 씨름하고 있는 영어 일과를 간단히 적어볼께요. 미리 공표해야 중간에 흔들리지 않을 것 같아서요.
매일 -
'잉글리쉬 스타터' 라는 책 1과씩 듣고 풀고 (15분),
런투리드나 언아이캔리드 중 쉬운책으로 대여섯권 읽고,(15분)
10분 정도 길이의 전래동화 dvd 보고, 책 보며 카셋트로 소리 따라 2번정도 집듣하고 (30분)
위에서 말한 로제타*톤 30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 식사시간에 아서 dvd 에피소드 한편씩 세 번정도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흘려듣기는 아서와 전래동화로 내키는 대로 틀어주고 있구요.
학원을 그만 두면, 시간이 팡팡 남을 줄 알았더니 그렇지도 않네요.
조금씩 익숙해지면 좀 더 체계가 잡힐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 삼년 눈감고 귀막고 할 생각인데, 사람마음이 간사한 때가 있어 장담은 못 하겠네요.
일단, 1년 아무생각없이 집에서 해 보고 난 후, 화상영어든 엄마표든 해 볼 생각입니다.
리더스팀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9월 도시기 바랍니다.
오늘까지 470권 정도 입니다.
몽구맘님 댓글 못답니다.........뻔뻔 ㅎㅎㅎㅎㅎ 하게 문열어 두고 워디 가셨어요??? ㅎㅎㅎㅎ
그래도 문 안걸어 잠그고 가신게 어디예요..^^
한달동안 우리 모두 즐겁게 리더스 할 수 있게 수고해주세요..
오늘 저희 학교는 개교기념일이라 아이들이 학교를 안갔어요.
그래도 오전부터 수업하느라 4시가 넘어서야 잠시 누웠네요..
막내는 3학년 2학기 점프왕수학 왕문제를 풀었어요
작년 왕중왕 문제가 왕문제로 몇개씩 넘어오고.. 전체적으로 어려워졌더라구요.
뭐 꼭 그렇게 묻는건 아니지만.........가만보면 5학년에서 배우기 시작하는 공배수 개념을 묻는 문제도 있고.. 어떤건 방정식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도 있고..
물론 그렇게 풀지않고 3학년 수준에서는 그냥 일일이 숫자 순서대로 써가며 찾아내서 풀어야 하는데
왜 하필 막내가 개정되서 어려운 공부를 해야하는지 교육정책에 불만 가득한^^ 하루였어요.
오늘은 로얄드 달 책을 듣는 오빠들을 보면서 막내가 자기도 로얄드 달 책 읽을 수 있냐고 묻더라구요..
"""""얘가 요즘 왜 이러쥐...
언니오빠들은 리더스나 챕터북 초기에.........글씨 작고 페이지수 많은 책 펼칠 엄두도 안냈는데
당췌 쥐뿔도 모르는 막내는 두께나 글밥에 두려움이 없나봐요.
물론 오늘 로얄드 달을 읽은건 아니예요
걍 케이티카주 듣고... 리더스 여러권 읽었어요.
9월이 시작되면서 아이둘 다 피아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둘째는 발레도 시작하고요.
좀 편해진것 같아요. 방학동안 정말 학원 하나도 안 다녔거든요. 학습지는 물론이고요.
오늘 비가 온다고 하더니 아이들 오기전에 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주니비 27번 빌리러.....
도서관을 가는데 얼마나 덥던지....등산한다고 생각하고 걸어가는데 내가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리 다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토미드 파올라 책 챕터북하고 스탠리 책 (테입이 있었어요 횡재^^^) 찰리와 초콜릿 공장 ,
등등 빌려왔습니다. 오늘 주니비 찾다가 열심히 서가를 보는데 제이와이 이멀젼 리더스를 비롯해서 제가 잘 모르던 책이 엄청 많이 있더군요. 씨디나 테이프가 없는것이지만 쉬운책 볼게 많았어요.
어제는 둘째가 책 2권을 읽었습니다.
번호는 이따가 올릴께요.
Kit and Kat (토미드 파올라 책이 리더스도 있네요^^)
Cat show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9월 알차게 보내세요.
9월 한달을 책임지실... 몽구맘님...감사합니다.
몇일째 **** 내리더니...오늘 보이는 햇빛이 얼마나 반갑던지..
꿉꿉하던 이불...베개 베란다에 주루룩 널어놓고..
빨래까지 해서 널어두고... 여하튼 집집마다 널린 이불이 색색이 이쁘더라구요..
아줌마들은 다들 이불말리는 걱정뿐인지..ㅋㅋ
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그래서 신랑이 10년만에 처음으로 미역국을 끓여주더라구요...10년주기이니...다음번 미역국은 언제인지
그 덕에 아이들 아침을 잘 해결했는데...
저녁을 근사하게 먹고 싶은 아줌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오후출근으로 밤12시 퇴근이네요..
아이들과만 식당에 가서 먹기도 그렇고..
에휴...
이렇게 또 생일이 지나갑니다..
님들...대신 축하해주세요..
집듣 arthur's heart mix-up
865.hopuse for sale
866.an important case
867. look smart
868. poor old mum
869. the camcorder
밤에도 잘 안 굽는 생선을 아침부터 구울랴~..이불 빨래 하랴.. 부지런을 떨고
아이는 한장 두장씩 감질맛나게 다섯가지 문제집(?)을 앵겨주었더니
제가 너무 우리 아들을 낮게 봤는지 30분만에 후딱 해내.. 또 부랴부랴 도서관 가서 두시간 좀 넘게 있다
집에 왔어요. 사실 그 다섯개도 죄 얻은거 형 하다 남은거.. 그래서.. 본인 수준에 넘 쉬운 것들이었던 거죠..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맞춤형 교육..어쩌고 하는디 이런 계모스러운 엄마가..)
유치원을 중단한건..
사실 첫째랑은 대화가 잘 되는데.. 둘째랑은 둘만 있어 본 적이 별로 없어서인지.. 그닥 대화꺼리도 없고(무지 귀여워는 하지만).. 통 하는 얘기가 애기같기만 하고.. 그랬어요.
나름 유치원이라는 사회생활을 할만큼 한.. 4세부터 심심하다 가고 싶다해서 보낸 녀석이라..쩝..
욘석은 단체생활연습이 필요한게 아니라 책도 좀 읽고..나랑 얘기도 좀 하고.. 둘이 산책이나 드라이브도 다니고.. 어딘가에 매이지 않은 그런 상황을 한번 쯤은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아이 자체는 어딘가에 소속된걸 별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는 평범한 녀석입니다.- 별나신 큰아들에 비하면 요리하기 넘 쉬운..ㅋㅋ)
이대로 그냥 두면 정말 평범한 보통 아가에서 보통 어린이가 될 그런 아이인데.. 제가 특별난건지 그게 좀 아쉽더라구요.
아이는 자기가 결정한 줄 알지만 내심 저의 속내는 이러했답니다.
암튼..
도서관 가는 길은 왜 예전 영화 레옹을 보면 소녀와 킬러가 도심의 지평선위로 첫 킬링 연습을 하러 두둥~..올라오는 장면처럼 당당히 갔더랬어요.
근데.. 개학 후 책을 다 다시 정리 하는지 온통 책꽂이에서 나와 지들끼리 쌓여 있더만요..
도서관이 우릴 팽~시킨 게야~.. 함서도 갔으니 꾸역꾸역 읽고 왔네요.
영어책 7권(읽어줌), 한글책 4권.. 돌아오니 1시 20분 정확히 큰 애 오는 시간에 맞춰 돌아왔답니다.
둘째도 오늘부터 영어책 읽거나 읽어준거 들은거 적는 독서록과 한글책 읽거나 들은책 적는 독서록으로
나누었답니다. 그래서 매일 이곳에 올리마~..약속을 했습니다.
뭐.. 실력은 지훈이나 돌쇠에 비하면 정말 옹알이 하는 아가(괜히 아가가 아님..--;;)지만
어디에도 소속이 없는 둘째를 위해 쑥 초등 리더스의 한 귀퉁이에 살짜기 얹어도 괜찮겠지요?..
그나저나 둘이 축구하러 운동장에 보내노니.... 신선이 따로 없구만요~..
에헤라디야~...
몽구맘님. 안냐세요~^^
정말 요새 매미소리때문에 창문 열어놓기 싫어요.
어릴 적 수풀 사이로 간간히 맴맴맴맴~매앰~~~~ 하는 건 운치도 있고 좋았는데
요새 매미들은 왜이렇게 집요한건지...이궁...너무 시끄러워요.
여름 방학 동안에는 거르는 날도 많았는데 저도 다시 맘을 다잡아야 겠어요.
오늘 아이들 오면 꼬옥 읽기 같이 하고 낼 보고하러 오겠슴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저는 이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매달 방장님과 상견례를 하면서 마음을 다잡는 시간말이지요.
그래서 첫달에서 5일정도는 항상 열심히 마음을 다잡고 리더스에 참여합니다.TT.TT
몽구스맘님도 직맘이시군요~ 1학년인것까지는 알았는데, 직맘이시기까지 하다니,
왠지 동병상련이 느껴지네요.(우리 똘똘이도 1학년/저도직맘)
바야흐로 책일기 좋은 9월, 가을에.몽구스님 어깨에 살짝 기대어 가보렵니다.
그런데, 9월은 학교가 거의 가을방학 수준이예요.
9월4쨰주는 재량방학으로 5일다쉬고(추석포함), 14일은 가을 운동회구, 매주 토요일은 체험학습으로 자체휴강입니다.
과연,, 이번달에도 책을 많이 읽을수 있을지..
몽구맘님 이번달 저도 잘 부탁드려요...
직장다니시다 전업으로 전환하셨군요..
저도 아주 많이 자주... 전업하고싶다 이런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맡기고 다니지만..
학교가서 아이가 제대로 못따라주면? 저도 어찌 될지 알수 없지요...
비가 많이 온다는데..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59. season of Arnold's apple tree
60-62. 공원지기 퍼시아저씨 시리즈 3권
읽어주기: Some birthday
요즘 흘려듣기 이외에 집듣는 거의 못하고 있어요..
한다고 하더라도.. 푹빠지는 책이 없네요..
이럴때 소리내어 읽기를 몇권하니.. 거기에 의존해서 나아가고 있구나를 느끼게 되요..
그래서 리더스팀 더욱 소중합니다.
몽구맘님..
저도 한달 동안 자~알 부탁 드려요^^
어젯밤엔 천둥 번개쳐서리 쪼금 무섭더니 아침은 말짱하네요.
그렇다고 해가 난건 아니구요.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니 또 비가 얼마나 올지.......
아침 저녁으로 조금은 선선한것이 한여름보단 좀 살것 같네요.
한달 동안 그냥~~ 편안히 문 열어주시면 캄사!!!'
너무 부담 갖지 마시구요^^
몽구맘님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몽구가 2학년 이죠?? 우리 둘째도 2학년이예요.
매일 문 여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도 알게 되고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요.
편하게 우리 친해져요^^
아직 개학에 적응을 못했는지 아이들도 계속 늦게 자고 우리는 티비 잘 안 보는데 아빠와 '자이언트'라는 드라마에 빠지게 되었어요. 워낙 개포지구 송파지구 쪽에 아빠가 관심이 많은지라....보다 보니 재밌더군요.
저까지 함께 졸린거 참고 보게 되고요.
집에 주니비 존스가 24권까지 밖에 없어서 오늘 도서관에 갑니다. 뒷 부분 빌리러요.
27까지 이번 집듣기간에 끝내고 싶었는데 24까지만 가능할거 같아요.
내일 2학기 임원 뽑는다는데 제가 긴장 되요. 혹시라도 할까봐요. 그런데 저는 무조건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긴합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이제 9월입니다.
9월에는 운동회에 추석이 있어 금방 갈듯하니 잘 보내자구요.
몽구맘님... 한달동안 수고 부탁드려요~~ 꾸벅....^^
큰애는 오늘 아침에 합창연습 있다고 해서 일찍 나갔는데...
둘째는 깨워도 못일어나서 아침부터 실랑이 했네요.. 다 챙기고 학교 가야 하는데..
어제 도서관서 빌려온 책 못읽었다고 그거 본다고 하질 않나... 빨랑 나가라고 했네요..ㅎㅎ.
방학동안에 거의 매일 dvd보던 습관때문에 개학해서 시간이 빠듯함에도 불구하고 dvd를 꼭 보려하네요.
dvd를 보고나면 시간이 늦어서 거의 책은 못보고 자거든요.
이제 dvd시청시간좀 줄이고 독서좀 해야겠어요..
오늘 비온다더니 아직은 화창하네요.. 시장에 장좀 보러 가야하는데..왜 이리 귀찮은지...=.=
청소도 해야하는데..둘째 보내고 커피 들고 컴앞에 앉아있네요..ㅎㅎ..
몽구맘님~ 안녕하세요~~~
저두 한달 자~알 부탁드려요~~~~
이번달은 추석이 복병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추석시즌(장장 9일)을 어찌 보내야 할까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798-802 오알티, 아서스타터
9/2
803-806
아니~~...1빠??..... 9월 느낌이 오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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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학날이라.. 어제 늦게 잤지만 서도 일찍일어나 생선굽고 밥하고..
아이들 dvd하나 틀어주고.. 밥하기 전 들어왔던 컴을 끄려고 들어왔다 월척을 발견한 느낌~~..ㅎㅎ
몽구맘님 한 달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형편되시는데로 몽구맘님의 스타일로다가 이끌어 주세요~~
아침에 이리 일찍 문 열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히 잘 따라 가겠습니다~!..
우리 아가 둘째가(7세) 2학기땐 유치원을 안가기로 결정을 내리고 오늘부터 첫 날입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시작했다 지금은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 되버려 앞으로 한 학기가 걱정 되지만
뭐 죽기 아님 까무러치기죠~~....ㅠ.ㅠ..
도서관과 노는아이를 위해 오전으로 돌린 수업 한두개, 엄마표 한글, 엄마표 수학, 엄마표 현장학습,,등을 적절히 배합해.. 계획표를 짜봐야 겠네요. ( 오 마이 갇~~~....)
어제 한꺼번에 올리다 몇권이 누락돼 어제 읽은 양이 많아 졌네요.
8/31
544. Foxes 545. The hunt for gold 546. A fright in the night
547. Australan Adventure 548.Mirror island 549. In the garden
550. You touch with your fingers 551. A snowy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