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100>9월 첫째날

컨텐츠

댓글 8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미야사랑
  • |
  • 2010-09-02 11:23
답댓글

안녕하세요?

여기다가 댓글달면 함께 할 수 있는 건가여?

저도 같이 가고 싶어 글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9-02 21:05
맞아요. 여기다 댓글 달면 함께 할 수 있는것인데요.
이글 오늘 날짜에 올리셨으면 우리 리더스맘님들의 환영글이 좌라락 올라왔을 텐데...
읽기한 목록 올리시구, 소소한 일상 같이 나누셔두 되구요.
이 댓글 보실라나 모르겠지만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3월부터 참여했는데요, 확실히 혼자하는 것 보담은 이렇게 같이 가니 꾸준히 하는데 힘이 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2 01:12
답댓글

반갑습니다,몽구맘님....

우리 리더스 초기반 동기이지요???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저도 될수 있는한 많이 들어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방학때부터 우준이가 한 일은

1.수학-연산 4장씩 풀기

         2일에 한번씩 문제집(해법) 풀기

2.국어-기탄 국어 매일4장씩 풀기.

3.영어-매직트리하우스 한권

         나머지 3권은 알아서 아이가 원하는 쪽으로...입니다..

 

방학때는 그런대로 지켜졌는데 웬걸

개학때는 더 못하게 생겼습니다.

개학하고 3일 지켜보니 이건 뭐 벅차도 한참 벅차더라구요..

어찌할까 고민중입니다..

 

둘째는 오늘도 기탄 국어하고 문제 풀고 잤습니다.

형이 1학기때 배웠던 수 가르기를 시작했더니

아이는 너무 재밌어하네요.

하여튼 가르침의 백미는 아이가 재밌게 받아들이는것....이게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9-02 22:32
영어도 수학도 쑥쑥 실력이 오르네요.
엄마가 재미있게 잘 가르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신나게 공부하리라 믿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9-02 00:27
답댓글

뻔뻔하긴요, 몽구맘님식으로 조금이라도 편하게 자리깔아주신다면 더욱 고맙죠.

추석도 있는 9월 또 100권을 향해 열심히 숙제하고 댓글 참여할께요.

체력 잘 조절하시면서 갑시다요.ㅎㅎ

 

9/1(수)

606. Amelia Bedelia Goes Camping

607. The Billy Goats Gruff

608. (베렌)Really Big Pet Show

609. Eloise Has a Lesson

610. Yum-Yu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09-01 23:39
답댓글

반갑습니다  ... 몽구맘님..

태풍때문에 억수로 쏟아지는 빗소리...새벽에 일하는 친정식구가 있어서 맘이 좀 무겁네요.

다행히 바람은 안부는 것 같으니 그걸로위안 삼습니다.

원래는 빗소리 좋아했는데, 가족중에 관련된 사람이 생기니 비오면 걱정스러워집니다.

 

오늘 정말 오래간만에 책 읽기 5권했어요.

기분좋게 유도해서 읽을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자꾸 강압적인 말투가 되네요.

그것부터 고쳐야 할텐데...

목록은 내일 올릴게요.

지금부터 자려구요.

일찍 자야 내일 하루가 힘들지 않겠죠?

 

몽구맘님 9월 한달동안 애 많이 쓰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9-02 00:31
태풍때문인지 서울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바람은 불지 않지만 어찌될런지...
별 탈없이 지나가길 저도 바래봅니다.
하이디가 다른 건 다 알아서 잘하고 영어읽기는 약간 강압적인 말투가 필요한가요?
우리가 그래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9-01 22:14
답댓글

안녕하세요?

몽구맘님! 반갑습니다. 9월의 대문을 활짝 열어 주셨네요.

리더스팀장 맡은 것만으로도 고마울 뿐입니다..

댓글에 대한 부담은 전혀 가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학교도 개학하고 날도 선선해지고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오네요.

건강도 챙기시고 즐거운 한 달 되길 바랄께요. 저도 한 달 동안 열심히 참여하도록 할께요.

 

요즘 어설픈 '엄마표 영어' 하느라 쬐끔 바쁘네요.

로제타*톤 무료체험 1주일 중에 오늘이 이틀째입니다.

30~40분정도 하는데, 의외로 녀석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요즘 씨름하고 있는 영어 일과를 간단히 적어볼께요. 미리 공표해야 중간에 흔들리지 않을 것 같아서요.

 

매일 -

'잉글리쉬 스타터' 라는 책 1과씩 듣고 풀고 (15분),

런투리드나 언아이캔리드 중 쉬운책으로 대여섯권 읽고,(15분)

10분 정도 길이의 전래동화 dvd 보고, 책 보며 카셋트로 소리 따라 2번정도 집듣하고 (30분)

위에서 말한 로제타*톤 30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 식사시간에 아서 dvd 에피소드 한편씩 세 번정도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흘려듣기는 아서와 전래동화로 내키는 대로 틀어주고 있구요.

학원을 그만 두면, 시간이 팡팡 남을 줄 알았더니 그렇지도 않네요.

조금씩  익숙해지면 좀 더 체계가 잡힐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 삼년 눈감고 귀막고 할 생각인데, 사람마음이 간사한 때가 있어 장담은 못 하겠네요.

일단, 1년 아무생각없이 집에서 해 보고 난 후, 화상영어든 엄마표든 해 볼 생각입니다.

 

리더스팀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9월 도시기 바랍니다.

 

오늘까지 470권 정도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9-02 00:03
학원그만두고 맹탕 놀면 시간이 널널한데
뭔가 몰두할 일이 생겨 열심히 하다보면 진짜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요며칠 ...쑥쑥고수님들 글 다시 찾아 읽다보니 ....꾸준하고 성실히 하시니
확실히 실력이 업업되는 것들이 보이더라구요...것도 계획하셨던 것들 보다 빨리~
3년 꾸준히 하시면 후니도 아마 그리될꺼예요...
저....마구마구 후니맘님 응원하고 싶네요^__________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9-02 00:35
저도 영어엔 왕도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단지 꾸준히가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응원합니데이~ 좋은 결실 맺길 바라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2 08:10
후니맘님~
집에서 하시기로 결정하시고..
이리 열심히 하시니 너무 보기 좋아요~..
전 하긴해도 정말 널널하게 진행하는지라.. (학습서도 안 보고..힘들면 건너뛰기..) 후니맘님 글보고 좀 더 체계적으로 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영훈이가 엄마랑 행복하게 공부했음 좋겠네요~^^
후니맘님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9-02 22:33
아직 어설픈 엄마표인데, 많이 격려해 주셔서 힘이나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9-01 20:22
답댓글

몽구맘님 댓글 못답니다.........뻔뻔 ㅎㅎㅎㅎㅎ 하게 문열어 두고 워디 가셨어요??? ㅎㅎㅎㅎ

그래도 문 안걸어 잠그고 가신게 어디예요..^^

한달동안 우리 모두 즐겁게 리더스 할 수 있게 수고해주세요..

 

오늘 저희 학교는 개교기념일이라 아이들이 학교를 안갔어요.

그래도 오전부터 수업하느라 4시가 넘어서야 잠시 누웠네요..

 

막내는 3학년 2학기 점프왕수학 왕문제를 풀었어요

작년 왕중왕 문제가 왕문제로 몇개씩 넘어오고.. 전체적으로 어려워졌더라구요.

뭐 꼭 그렇게 묻는건 아니지만.........가만보면 5학년에서 배우기 시작하는 공배수 개념을 묻는 문제도 있고.. 어떤건 방정식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도 있고..

물론 그렇게 풀지않고 3학년 수준에서는 그냥 일일이 숫자 순서대로 써가며 찾아내서 풀어야 하는데

왜 하필 막내가 개정되서 어려운 공부를 해야하는지 교육정책에 불만 가득한^^ 하루였어요.

 

오늘은 로얄드 달 책을 듣는 오빠들을 보면서 막내가 자기도 로얄드 달 책 읽을 수 있냐고 묻더라구요..

"""""얘가 요즘 왜 이러쥐...

언니오빠들은 리더스나 챕터북 초기에.........글씨 작고 페이지수 많은 책 펼칠 엄두도 안냈는데

당췌 쥐뿔도 모르는 막내는 두께나 글밥에 두려움이 없나봐요.

물론 오늘 로얄드 달을 읽은건 아니예요

걍 케이티카주 듣고... 리더스 여러권 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9-01 22:21
종채맘님! 반갑습니다.
막내가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는 것 같네요.
수학도 열심히 잘하고 어려운 영어도 도전하고...저도 종채맘님의 막내딸 늘 응원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9-01 23:22
왕문제라고라고....요??아이고..^^ 그 막내 그럴줄 알았당께요...
단지 때를 기다렸을 뿐이야..카면서...ㅋㅋ
어젯밤..종채님글 검색해서 열심히 읽었네요..2시까정@@
진짜 그집은 아이들도 대단하고..종채맘님도 대단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9-02 00:40
저도 종채맘님 글 칼럼에 나온거 다 읽었었어요. ㅎㅎ
글고 작년 대문여셨을 때가 있었다는 걸 알고 틈틈이 고 글도 찾아읽고 있당게요.
막내가 늦다고 하셨는데, 이젠 아니지라...암요..
그만큼 종채맘님도 막내도 열심히 했다는 것이겠지요.
우리도 부지런히 따라갑니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1 16:53
답댓글

9월이 시작되면서 아이둘 다 피아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둘째는 발레도 시작하고요.

좀 편해진것 같아요. 방학동안 정말 학원 하나도 안 다녔거든요. 학습지는 물론이고요.

 

오늘 비가 온다고 하더니 아이들 오기전에 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주니비 27번 빌리러.....

도서관을 가는데 얼마나 덥던지....등산한다고 생각하고 걸어가는데 내가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리 다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토미드 파올라 책 챕터북하고 스탠리 책 (테입이 있었어요 횡재^^^)  찰리와 초콜릿 공장 ,

등등 빌려왔습니다. 오늘 주니비 찾다가 열심히 서가를 보는데 제이와이 이멀젼 리더스를 비롯해서 제가 잘 모르던 책이 엄청 많이 있더군요. 씨디나 테이프가 없는것이지만 쉬운책 볼게 많았어요.

 어제는 둘째가 책 2권을 읽었습니다.

 

번호는 이따가 올릴께요.

Kit  and Kat (토미드 파올라 책이 리더스도 있네요^^)

Cat show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9월 알차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1 17:02
서정이도 오늘 피아노레슨 했습니다.. 요근래 통 연습을 못했더니 오늘 피아노샘한테 한소리 들었어요...ㅎㅎ...뭐하다보면 피아노가 자꾸 뒷전으로 밀리게 되서 연습할 시간이 잘 안나네요..
오늘도 학교 끝나고 레슨시간까지 1시간정도 시간이 있어서 그때 연습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학교에서 친구랑 도서관에 있다가 온다고.. 흠흠.. 책을 읽으려는 건지..친구랑 놀려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피아노 하기 직전에 와서 또 연습을 못했네요...ㅎㅎ..
별로 하는게 없는것 같은데도 왜 이리 시간이 없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9-01 22:24
수다맘님! 매일 리더스팀과 도서관에 출근도장 찍으시는 군요.^^
아이는 '피아노 어드밴쳐'라는 교재 3권을 하고 있습니다.
빠르지는 않지만 요즘 한참 재미가 붙었습니다. 왠일로 30분 이상 치는 날도 있고...
수민이 다현이 영어도 잘하고 예체능도 열심히 하네요. 늘 즐거운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9-02 00:46
아이구, 많이 더우셨나 봐요.
수다맘님이 그리 열심이시니 아이들이 잘 하잖아요.
엄마표의 롤모델이 될 수도 있고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9-01 16:32
답댓글

9월 한달을 책임지실... 몽구맘님...감사합니다.

 

몇일째 **** 내리더니...오늘 보이는 햇빛이 얼마나 반갑던지..

꿉꿉하던 이불...베개 베란다에 주루룩  널어놓고..

빨래까지 해서 널어두고... 여하튼 집집마다 널린 이불이 색색이 이쁘더라구요..

아줌마들은 다들 이불말리는 걱정뿐인지..ㅋㅋ

 

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그래서 신랑이 10년만에 처음으로 미역국을 끓여주더라구요...10년주기이니...다음번 미역국은 언제인지

그 덕에 아이들 아침을 잘 해결했는데...

저녁을 근사하게 먹고 싶은 아줌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오후출근으로  밤12시 퇴근이네요..

아이들과만 식당에 가서 먹기도 그렇고..

에휴...

이렇게 또 생일이 지나갑니다..

님들...대신 축하해주세요..

 

집듣 arthur's heart mix-up

      865.hopuse for sale

      866.an important case

      867. look smart

      868. poor old mum

      869. the camcord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1 16:58
앗! 기환맘님...생일 만땅으로 축하드려요..
근사한 저녁식사는 못하더라도 신랑이 미역국 끓여줬다니...넘 좋았겠어요..
애들하고 저녁에 피자라도 한판 시켜 먹으심 어떨까요?? ㅎㅎ..
피자 얘기 꺼내니 먹고싶네...ㅎㅎ....
많이 많이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9-01 20:25
신랑이 끓여주는 미역국??????????? 넘 낭만적이예요..
십년후에는 신랑이 아닌 아들이 끓여주지 않을까요 ^^
기환맘님 생일 축하해요.. 짝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9-01 23:14
기환맘님....생일 축하드려요....
생일 미리미리 공지하시라니깐요...
그래야..돌쇠맘님이 예쁜 꽃다발 올려주시지요..^^그쵸??돌쇠맘님?
울도 띨랑 매해 미역국 끓여주는데...ㅋㅋ
문제는 저는 조개미역국 좋아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고기미역국을 끓여준다는..^^
띨랑님이랑 시간 맞추셔서 이번달..꼭 맛나고 근사한 식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09-01 23:43
댓글 안달고 후다닥 가서 자려고했는데 생일이라시니 어찌 그냥 가겠습니까/
생일 축하 드려요.
옆에 계시면 못하는 노래지만 축하송이라도 불러드릴테데...
그건 예쁜 아이들이 벌써 했겠지요?
그저 마음만으로만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9-01 23:51
기환맘님~ 생일 축하드려요.
결혼 십주년이신가요? 저희도 올해 결혼 십주년인데요.
생일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주말 쯤 여유있게 맛있는 외식하시면 되겠네요.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9-02 00:51
오늘이 지나갔지만, 저도 생일 축하드립니다.
날잡아서 근사한 식사하시길 바래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2 08:06
오마낫~!!...
생신이셨군요~~..
바빠도 기환맘님 댓글은 남겨야징~
신랑님이 끓여주신 미역국으로 스타트 하셨으니 그래도 10년 산 보람이 있으시겠어요.
전 11년차인데 아적입니다..ㅎㅎ..
아이들과 오붓한 생일 보내셨지요?~~..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1 15:02
답댓글

밤에도 잘 안 굽는 생선을 아침부터 구울랴~..이불 빨래 하랴.. 부지런을 떨고

아이는 한장 두장씩 감질맛나게 다섯가지 문제집(?)을 앵겨주었더니

제가 너무 우리 아들을 낮게 봤는지 30분만에 후딱 해내..  또 부랴부랴 도서관 가서 두시간 좀 넘게 있다

집에 왔어요. 사실 그 다섯개도 죄 얻은거 형 하다 남은거.. 그래서.. 본인 수준에 넘 쉬운 것들이었던 거죠..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맞춤형 교육..어쩌고 하는디 이런 계모스러운 엄마가..)

 

유치원을 중단한건..

사실 첫째랑은 대화가 잘 되는데.. 둘째랑은 둘만 있어 본 적이 별로 없어서인지.. 그닥 대화꺼리도 없고(무지 귀여워는 하지만).. 통 하는 얘기가 애기같기만 하고.. 그랬어요.

나름 유치원이라는 사회생활을 할만큼 한.. 4세부터 심심하다 가고 싶다해서 보낸 녀석이라..쩝..

욘석은 단체생활연습이 필요한게 아니라 책도 좀 읽고..나랑 얘기도 좀 하고.. 둘이 산책이나 드라이브도 다니고.. 어딘가에 매이지 않은 그런 상황을 한번 쯤은 만들어 주고 싶었어요.

(아이 자체는 어딘가에 소속된걸 별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는 평범한 녀석입니다.- 별나신 큰아들에 비하면 요리하기 넘 쉬운..ㅋㅋ)

이대로 그냥 두면 정말 평범한 보통 아가에서 보통 어린이가 될 그런 아이인데.. 제가 특별난건지 그게 좀 아쉽더라구요.

아이는 자기가 결정한 줄 알지만 내심 저의 속내는 이러했답니다.

 

암튼..

도서관 가는 길은 왜 예전 영화 레옹을 보면 소녀와 킬러가 도심의 지평선위로 첫 킬링 연습을 하러 두둥~..올라오는 장면처럼 당당히 갔더랬어요.

근데.. 개학 후 책을 다 다시 정리 하는지 온통 책꽂이에서 나와 지들끼리 쌓여 있더만요.. 

도서관이 우릴 팽~시킨 게야~.. 함서도 갔으니 꾸역꾸역 읽고 왔네요.

영어책 7권(읽어줌), 한글책 4권..  돌아오니 1시 20분 정확히 큰 애 오는 시간에 맞춰 돌아왔답니다.

둘째도 오늘부터 영어책 읽거나 읽어준거 들은거 적는 독서록과 한글책 읽거나 들은책 적는 독서록으로

나누었답니다. 그래서 매일 이곳에 올리마~..약속을 했습니다.

뭐.. 실력은 지훈이나 돌쇠에 비하면 정말 옹알이 하는 아가(괜히 아가가 아님..--;;)지만

어디에도 소속이 없는 둘째를 위해 쑥 초등 리더스의 한 귀퉁이에 살짜기 얹어도 괜찮겠지요?..

 

그나저나 둘이 축구하러 운동장에 보내노니.... 신선이 따로 없구만요~..

에헤라디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1 17:03
저도 둘이 태권도 보내놓으면 넘 좋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9-01 10:44
답댓글

몽구맘님. 안냐세요~^^

정말 요새 매미소리때문에 창문 열어놓기 싫어요.

어릴 적 수풀 사이로 간간히 맴맴맴맴~매앰~~~~ 하는 건 운치도 있고 좋았는데

요새 매미들은 왜이렇게 집요한건지...이궁...너무 시끄러워요.

 

여름 방학 동안에는 거르는 날도 많았는데 저도 다시 맘을 다잡아야 겠어요.

오늘 아이들 오면 꼬옥 읽기 같이 하고 낼 보고하러 오겠슴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1 15:06
전 9월이 초원님이신줄 알았어요..ㅋㅋ..
저도 거르는 날 무진 많았는데 반장님~.. 우리 같이 9월엔 화이팅 하시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1 17:09
저도 집듣을 신경쓰면 읽기가 소홀해지고..읽기를 신경쓰면 집듣이 소홀해지고..
욕심같아서는 둘다 잘좀 했으면 좋겠는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01 09:49
답댓글

저는 이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매달 방장님과 상견례를 하면서 마음을 다잡는 시간말이지요.

그래서 첫달에서 5일정도는 항상 열심히 마음을 다잡고 리더스에 참여합니다.TT.TT

 

몽구스맘님도 직맘이시군요~ 1학년인것까지는 알았는데, 직맘이시기까지 하다니,

왠지 동병상련이 느껴지네요.(우리 똘똘이도 1학년/저도직맘)

 

바야흐로 책일기 좋은 9월, 가을에.몽구스님 어깨에 살짝 기대어 가보렵니다.

그런데, 9월은 학교가 거의 가을방학 수준이예요.

9월4쨰주는 재량방학으로 5일다쉬고(추석포함), 14일은 가을 운동회구, 매주 토요일은 체험학습으로 자체휴강입니다.

과연,, 이번달에도 책을 많이 읽을수 있을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9-01 09:57
생각만해도 9월은 금방 가겠지요?
하지만 체험도 주말마다 잡혀있으니 알차게 보내실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1 15:14
안그래도 똘똘이거북맘님 체험 매주 가시는데 거기에 휴강으로 등을 떠다미네요~..ㅋㅋ..
그래도 에어컨을 켜지 않음 책 한 권 제대로 읽기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니 좀 낫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똘똘이는 아침형 엄친아라 집듣도 아침에 했던거 같은데..
암튼 가을방학에 책도 많이 읽고 체험도 많이 다니고~..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1 17:08
ㅎㅎ...그렇게 많이 쉬면 겨울방학 짧아지는거 아니예요?? ^^
2학기가 되니 여기저기 운동회 소리가 들리네요.. 둘째도 꼭두각시 연습한다고 하고
큰애는 방학전부터 학교에서 무용연습 시작했어요.. 무슨 캐나다 춤이라나..ㅎㅎ.
큰애 1학년때 보니 운동회..재미있을수도 있지만 애들 넘 힘들겠더라구요..
한두달전부터 더운데 운동장에서 연습하고.. 계속 힘들다 소리 했던거 같아요..
뭐..사진보면 다 추억거리겠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1 09:48
답댓글

 몽구맘님 이번달 저도 잘 부탁드려요...

직장다니시다 전업으로 전환하셨군요..

저도 아주 많이 자주... 전업하고싶다 이런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맡기고 다니지만..

학교가서 아이가 제대로 못따라주면? 저도 어찌 될지 알수 없지요...

비가 많이 온다는데..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59. season of Arnold's apple tree

60-62. 공원지기 퍼시아저씨 시리즈 3권

읽어주기: Some birthday

요즘 흘려듣기 이외에 집듣는 거의 못하고 있어요..

한다고 하더라도.. 푹빠지는 책이 없네요..

이럴때 소리내어 읽기를 몇권하니.. 거기에 의존해서 나아가고 있구나를 느끼게 되요..

그래서 리더스팀 더욱 소중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9-01 09:55
흘려듣기 무시마라~~~ 라는 말이 있지요...
조만간 또 집듣에 푹 빠지는 날 있을거구요...^^
푹빠지는책 없을때
읽기할때마다 칭찬 듬뿍 들어가면 머쓱해하면서 더 잘할것 같은데..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1 15:18
집중듣기가 유난히 잘되는때가 있고 읽기가 잘 되는 때가 있는거 같아요..
그냥 그 리듬에 맞춰.. 가다보면 어느새 민이가 훌쩍커서 얼마전엔 어렵다 재미를 못느끼던 책에 관심을 보이며 집듣 하게 될꺼예요~..
민이맘님 직장맘이신데 이리 열심히 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1 17:12
요즘 다지고 있는 중이구나..하고 생각하세요..^^
그래도..꾸준히 하고 있으니 다시 푹 빠지는 책이 나올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9-01 09:39
답댓글

몽구맘님..

저도 한달 동안 자~알 부탁 드려요^^

 

어젯밤엔 천둥 번개쳐서리 쪼금 무섭더니 아침은 말짱하네요.

그렇다고 해가 난건 아니구요.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니 또 비가 얼마나 올지.......

 

아침 저녁으로 조금은 선선한것이  한여름보단 좀 살것 같네요.

한달 동안 그냥~~ 편안히 문 열어주시면 캄사!!!'

너무 부담 갖지 마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1 09:48
어제 천둥번개 많이 쳤군요.. 전 암소리도 못듣고 잤는데...
일어나니 화창한 아침이더라구요... 에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1 15:22
아이구야~.. 엘로이스맘님까지 왔네요~..
한번 쉬고~...ㅎㅎ..
댓글에 신경쓰시는 반장님들 보며 엘로이스맘님 생각이 절로 납니다~..
무셔운 분 같으니라구~.. 댓글도 다 챙기고... 기억력도 짱 좋아서 언제 썼는지도 모를 이야기
다 기억하고 있궁~...ㅋㅋㅋ..
엘로이스맘님 같은 분 땜에.. 다른 반장님들 긴장하셨을꺼 잖아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1 17:14
맞아요..엘로이맘님...기억력 엄청 좋은듯...ㅎㅎ..
저는요.. 바로 전날에 읽었어도 잘 기억이 안나는 거예요..그래서 다시 가서 찾아서 확인하고 올때도 많아요.. ㅎㅎ..
수원은 어제 천둥번개 쳤군요...이 동네는 조용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1 09:20
답댓글

몽구맘님 한달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몽구가 2학년 이죠?? 우리 둘째도 2학년이예요.

매일 문 여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도 알게 되고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요.

편하게 우리 친해져요^^

 

아직 개학에 적응을 못했는지 아이들도 계속 늦게 자고 우리는  티비 잘 안 보는데 아빠와 '자이언트'라는 드라마에 빠지게 되었어요. 워낙 개포지구 송파지구 쪽에 아빠가 관심이 많은지라....보다 보니 재밌더군요.

저까지 함께 졸린거 참고 보게 되고요.

집에 주니비 존스가 24권까지 밖에 없어서 오늘 도서관에 갑니다. 뒷 부분 빌리러요.

27까지 이번 집듣기간에 끝내고 싶었는데 24까지만 가능할거 같아요.

내일 2학기 임원 뽑는다는데 제가 긴장 되요. 혹시라도 할까봐요. 그런데 저는 무조건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긴합니다.

오늘도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이제 9월입니다.

9월에는 운동회에 추석이 있어 금방 갈듯하니 잘 보내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9-01 09:50
울 신랑도 자이언트 봐요..
그 드라마만 열심히 보던데 전 잘 안봐서 내용을 잘 몰라요~~

울 아들 학교는 벌써 임원 뽑았어요.
울 아들은 안됐지만요..
아들이 친구들에게 '"죽어도 반장 부반장은 안해"라고 말했답니다.
이런~~~
임원 해도 고민이지만 이런 말 하고 다니는 울아들 보면 답답합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1 09:50
임원되면 엄마는 힘들어도 아이한테는 좋은 경험이라고 들었어요...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엄마마음 느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1 15:25
도서관하면 수다맘님~.. 연관 되는 것이.. ㅋㅋ
오늘도 도서관 다녀오시게요~.
저도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수민이 다현이는 도서관에서 어찌 그리 오래 책 보며 있는데요(한번씩 도서관 다녀온 날은 읽은 양이 어마어마)~... 이번엔 그 비법도 좀 전수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1 09:11
답댓글

몽구맘님... 한달동안 수고 부탁드려요~~ 꾸벅....^^

큰애는 오늘 아침에 합창연습 있다고 해서 일찍 나갔는데...

둘째는 깨워도 못일어나서 아침부터 실랑이 했네요.. 다 챙기고 학교 가야 하는데..

어제 도서관서 빌려온 책 못읽었다고 그거 본다고 하질 않나... 빨랑 나가라고 했네요..ㅎㅎ.

 

방학동안에 거의 매일 dvd보던 습관때문에 개학해서 시간이 빠듯함에도 불구하고 dvd를 꼭 보려하네요.

dvd를 보고나면 시간이 늦어서 거의 책은 못보고 자거든요.

이제 dvd시청시간좀 줄이고 독서좀 해야겠어요..

 

오늘 비온다더니 아직은 화창하네요.. 시장에 장좀 보러 가야하는데..왜 이리 귀찮은지...=.=

청소도 해야하는데..둘째 보내고 커피 들고 컴앞에 앉아있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1 09:14
저도 마찬가지 ...아침에 할 일이 있어도 커피 마시면서 여기 앉아 있는게 젤 편해요.
디비디 한번 보면 중간에 그만두기가 쉽지 않아서 그런 점이 있긴 하죠. 그런데 우린 방학동안 많이 못 봤네요. 밖으로 돌아다닌 시간이 많아서 그랬던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9-01 09:45
아참!!
저도 커피 마셔야겠네요..
저도 컴앞에서 여유롭게 커피 마시는게 제일 좋아요..
근데 둘째때문에 그런 여유는 어렵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1 09:51
앗 저도 커피좀 들고 와야겠어요.. 아직 덜 깬것 같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1 15:27
저희 집은 dvd는 아침입니다. 눈뜨고 빨리 깬 녀석은 시작부터 보는거고 늦게 꺠면 중간부터 보죠~..
학교를 가니 하던 것들을 다시 배열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다들 있으신가봐요~..저도~^^
근데,... 서정이는 노래도 잘 부르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9-01 15:30
서정이가 합창연습 열심히 하나봅니다...
맑고 고운 노래 많이많이 부르는 모습..생각만으로도 좋네요..
울집 딸램은 가요...요즘은 영화ost이런 것 만 듣더라구요..
어떨땐 좀 좋아보이지 많아요...순진해보이지 안잖아요..ㅋㅋ
언제 서정이 이쁜 목소리 한 번 듣게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1 17:23
ㅎㅎ...합창연습 오늘 처음했어요...ㅋㅋ.
학교 합창부가 4학년부터 들어갈수 있는데.. 요즘엔 이 합창부가 인기가 없는지..
인원이 너무 줄었다고 존폐위기에 쳐했다고.. 그래서 3학년도 받기로 했나봐요..
합창부 선생님이 방과후 동요선생님께 요청을 해왔고..이 동요선생님이 예전에는 했었지만
지금은 안하고 있는 학생들한테 연락을 돌렸더군요..할 생각 있냐고...
(지금 수업 받고 있는 학생들은 뺏기기 싫은거죠..ㅋㅋ..)
아침에 몇번 연습한다고 해서 서정이가 한다고 했는데... 아침에 일찍 가는게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네요...^^;;
노래실력은...음...제가 생각하기에는 보통이예요.. 음정도 많이 틀리고.. 다만 목소리가
깨끗하다고는 하더라구요.. 요즘 노래 잘 부르는 애들 많아요.. 이 학교는 매년 동요대회를
하는데.. 잘 부르는애들 정말 많더라구요..
제가 동요 부르는 모습이 좋아서 하라고 했는데.. ..요즘 애들이 그렇듯이 울 딸도
동요도 좋아하지만 가요는 더 좋아한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1 08:49
답댓글

몽구맘님~ 안녕하세요~~~

저두 한달 자~알 부탁드려요~~~~

이번달은 추석이 복병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추석시즌(장장 9일)을 어찌 보내야 할까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798-802 오알티, 아서스타터

 

9/2

803-80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9-01 09:47
추석땐 한주가 쫙 빌듯해요.
아이가 추석이 있는 주는 효도 방학으로 쉬거든요.
추석 되기전 빡시기 읽고 추석땐 또 빡시게 놀게하기.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1 09:51
그러게요.. 저도 긴 추석시즌이 두려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01 09:54
엘로스맘님~효도방학이요??
햐~~ 1학년처음인데, 효도방학이 왠지 두렵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9-01 09:58
똘똘이거북맘님..
그 효도방학이 누굴 위한 효도인지..ㅎㅎㅎㅎ
직장맘님들은 난감하실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9-01 15:24
헉...그러네요..
우찌 이번엔 앞뒤 띄우고 중간에 빨갛게 자리 잡았네요....
울딸램..룰루랄라 하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1 15:29
이번엔 중학교도 다 그리 효도 방학 한다더군요~..
직장맘이신 분들이 여기 리더스만도 여러분이신데... 어찌 잘 해결 되셔야 할텐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1 07:24
답댓글

아니~~...1빠??..... 9월 느낌이 오는데요~~~....ㅎㅎㅎ

 

--------------------------------------------------------

 

오늘 개학날이라.. 어제 늦게 잤지만 서도 일찍일어나 생선굽고 밥하고..

아이들 dvd하나 틀어주고..  밥하기 전 들어왔던 컴을 끄려고 들어왔다 월척을 발견한 느낌~~..ㅎㅎ

 

몽구맘님 한 달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형편되시는데로 몽구맘님의 스타일로다가 이끌어 주세요~~

아침에 이리 일찍 문 열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히 잘 따라 가겠습니다~!..

 

우리 아가 둘째가(7세) 2학기땐 유치원을 안가기로 결정을 내리고 오늘부터 첫 날입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시작했다 지금은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 되버려 앞으로 한 학기가 걱정 되지만

뭐 죽기 아님 까무러치기죠~~....ㅠ.ㅠ..

도서관과 노는아이를 위해 오전으로 돌린 수업 한두개, 엄마표 한글, 엄마표 수학, 엄마표 현장학습,,등을 적절히 배합해.. 계획표를 짜봐야 겠네요. ( 오 마이 갇~~~....)

 

어제 한꺼번에 올리다 몇권이 누락돼 어제 읽은 양이 많아 졌네요.

8/31

544. Foxes 545. The hunt for gold 546. A fright in the night

547. Australan Adventure 548.Mirror island 549. In the garden

550. You touch with your fingers 551. A snowy d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9-01 08:07
ㅋㅋ 1빠를 축하드려요^^ 누가 될까 저도 기대했는데 후형맘님 당첨!!!!

저도 개학하기 전까지 일찍 일어나보려고 그리 애를 써도 않되더니 개학날 6시 땡하니까 바로 눈이 떠지더라구요. 그간 무겁던 몸도 날아갈 듯 가벼워지고요.ㅋㅋ 신기했어요.
반 학기지만 후형맘님께서 많이 힘드시겠는걸요? 응원을 해드려야 하는뎅..죄송.
전 방학 동안 현장학습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엄마표 공부시켜가면서 도서관에, 학원수업에, 현장학습까지...저도 그렇고 몽구도 그렇고 체력이 딸리게 되더라구요.
체력관리 잘 하시면서 계획대로 잘 되시길 바랄께요.
오후엔 쑥질을 할 여유가 없을 것 같아요. 오전에 집안일 다 해놓고 도서관에 다녀오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01 08:36
몽구맘님 답글 안 다신다면서요?? ㅋㅋ

9월이 시작되었군요..^^
그럼.. 한 달동안 애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1 08:40
후형맘님..1빠 축하드려요~
9월에 새로운 계획이 착착 잘 진행되실거 같아요.
첫날부터 이리 1빠를 하셨으니...

전 토요일, 일요일 2틀 놀아주기도 힘들던데
2학기는 유치원을 안보내신다니..그저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래두 아이에게는 정말 행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요.
홧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1 08:49
후형맘님..축하드려요.. 아침부터 생선도 굽다니...부지런도 하셔요..
저희집 아침 식단은..거의 말아먹기인데...ㅎㅎ..

둘째 한학기 데리고 있으면서 사랑 듬뿍 주시고...그동안 못한거 많이 하시고..
제 친구 아이가 지금 3학년인데.. 7살때 유치원가기 싫다고 하도 그래서 1년을 데리고 있었어요.
그렇다고 많이 데리고 돌아다닌건 아닌거 같고..ㅎㅎ.
오전에는 엄마랑 이것저것 공부하고 책보고... 오후에는 영어학원 보내더라구요..
지금 학교 생활 아주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영어도 잘해요..^^
후형맘님도 둘째랑 계획하고 있는 일들 모두 다 이루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1 09:12
후형맘님 1빠 축하드려요^^
7세 2학기 집에서 보내신다고요. 힘드시겠지만 후형맘님이시라면 충분히 잘해내실수 있을 거예요.
제가 우리 아이들 4세 5세 였을때 둘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고 공부하고 놀았던 기억이 나요.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9-01 09:43
9월 첫 1빠..축하해요^^
뭔 아침부터 생선을 굽고 그래요?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간 울 아들이 괜히 불쌍해지잖아요?ㅎㅎㅎㅎㅎ

둘째랑 같이 있어보면
힘들기도 하겠지만 나름 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요.
엄마표학습도 잘 하시고 따뜻한 맘도 원없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1 09:53
와~~~ 둘째가 이제 집에서 엄마랑 같이 있군요.. 전요.. 너무 부러워요...
내년 2월까지 꽉채워 다녀야 하는 유치원을 생각하면 저희 아이 안스러어요..
엄마표 현장학습.. 얼마나 좋아요.. 데리고 다니시고 싶은데 맘껏 다니셔요...~~
1빠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9-01 10:52
1빠 축하드려요. ^^
9월에 실력도 쑤욱쑤욱~~~할거예요.

저는 가시 발라주기 귀찮아서 생선은 여유있는 저녁에만 굽는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1 14:49
힘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읽다보니 저만 몽구맘님의 댓글을 받았네요.. 감격~!!..^^..
브죵님은 센스쟁이~..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9-01 15:22
후형맘님..1빠 축하드려요..
9월 첫날부터 일빠하시구...의욕충전..마구마구 느껴집니다..^^
몽구맘님..느즈막히 문 열어주실라나 했더니..부지런하시군요..^^;;
사실 엄마가 힘들어서 그렇지 꼭 7세에 유치원 댕겨야하나요??뭐
좀전 유게방에도 7세 때는 꼭 유치원 보내야 초등학교 적응 잘 한다하시던데..
전 별로 상관 없는거 같아요..
울딸 7세 유치원때는 완존 엄친딸..이것저것 유치원서 무지 시키두만..잘 해내데요..
전 좀 ..안타까웠지만..
지금...그때꺼~~암 소용없으요..(학습적인 면에서요..)
제 주위 유치원 안 보내고 델꼬 있다 학교 들어간 아이...
모든게 너무 재밌고 새롭고 ...가~~끔 정해진 시간에 매일매일 가야하는 거 그걸 좀
힘들어해서 그렇지 학교 생활 느무느무 잘 하고 있더라구요..
후형맘님..선택에 박수를..짝짝짝!!!!!!!!!!!!!!!
아이랑 누릴 수 있는 그 시간 많이많이 즐기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9-01 22:41
후형맘님! 오늘 일찍 나오셨네요.^^ 축하드려요.
둘째 데리고 있으시니 많이 바쁘시겠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하실 것입니다.
선선한 가을, 좋은 계획 많이 짜시고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