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찾는 시기가 와야할텐데...
집에 아깝게 먼지만 쌓이고 있습니다.
아이가 오디오 시디는 모두 거부 하거든요.(우리나라 동요도 물론 다 거부 합니다.)
몰래 살짝 작은 소리로 틀어놔도 난리가 납니다.
나중에 철이 쫌 들면 들을까요? 에휴~~~
체험이란 것이..
저는 쫌 힘들어요.
아이가 너무 예민해서 은행가면 셔터 내릴때 까지 있다와야 되고,
마트가면 잠들때까지 안고 돌다가 잠들면 차에 태워서 집에 오거든요.
겁이 나서 집에만 콕 박혀 지낸답니다. ㅜ.ㅠ
그래도 시간이 지나 쫌 나아지면
님이 말씀하신대로 해볼께요.
아직 시간이 많으니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