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어제 내 글 워디간거지????????????????
그럼 또 다시..
다다다다닥~~~~ 와락~~~덥썩.~~~쪼옥...쥘쥘 ㅋㅋㅋㅋㅋ
왜케 오랫만이세요
어제 바람 많이 불었는데, 둥이덜은 안날라가고 무사한거죠?? ^^
방학동안 까맣게 그을러서 건강해졌겠네요.
와우~~~ 이정도면 엄마들 여럿 부러워서 떼구르르~~구르겠어요.(떼구르르르~~~~나만 구르나..ㅋㅋㅋ)
저는 심하게 차이나는 연년생 남매를 키우면서도 다르다는걸 인정하는게 쉽지 않은데..
둥이엄마님은 넘~~~ 포근하고 따뜻한 엄마세요..^^
저희는 큰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다보니 방학에는 수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네요
덩달아 아들도 영어는 별로 못하고..(지 형 안들으면 같이 안듣더라구요) 그렇다고 수학을 하는것도 아니고..
걍 지 좋아라하는 책만 읽어서... 영어가 걍 정체기이지 싶어요.
둥이덜한테 자극^^ 받아서 오늘부터 영어 열띰히 해야징ㅇㅇㅇㅇ (축구하고나서...)
둥이엄마님 이런 좋은글로 돌아오시다니 센쑤쟁이..~
튼아이 작은아이 그동안의 과정이 눈에 잡힐듯이 선하게 그려져요..자식이라도 학년이 틀리고 성향이 틀리니 아이들마다 다 다를텐데 ...우아이다 어찌 좋은 결과를 얻으셨는지 정말 추카드려요...
모두에게 용기르 ㄹ주는 좋은 글이에요 책소개도 감사하고요 퍼지 시리즈가 그렇게 재미 있구나...
의구심을 접어도 된다는 이야기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풀어노시거 감사해요... 자주좀 풀어주셔요..^^
몇만번이라도 추천하고 싶은 글입니다 ^^
오랜만에 글 올려 주셨어요. 보고 싶었자나요^^
방학을 신나게 보내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든 것 같아요.
캐런이랑 스테파니 무지 행복했겠네요.
늘 친구처럼 함께 잘 진행해 나가시니 아이들이 힘들지 않게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다 맡기고 감독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엄마가 늘 자상하게 살피고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점이 큰 힘이 될거라 생각해요.
저도 그런 점을 본받아 보려고 요즘 뭔가를 시작했어요.
쌍둥이인데도 아이의 성향이 그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해요.
또 그런 상황에서 각 아이에 맞게 현명하게 잘 이끌어 나가 주시는 것도 대단하시구요.
저희도 이번 방학에 기록표로 정리를 해보니 학기 중보다도 훨씬 한게 없더라구요.
여행만 세 차례 같다 오고 몇 가지 행사도 있고 해서...
그래도 그 힘으로 일단 앉으면 진득하게 버텨 주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뽀나스도 축하드리구요.
흔들리는 요즘에 또 확신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둥이엄마님 반갑습니다.^^
엄마가 옆에서 같이 책을 읽으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둥이들도 기꺼이 책읽기에 동참했을 것 같아요.
아이 책꽂이앞에서 이번에 또 뭘 읽어볼까 고민하는게
엄마표의 즐거움중에 하나가 되었네요.
둥이들 실력이 그새 훌쩍 자랐네요. 축하드려용~^^
저희도 이번주에 베렌스타인 베어스 네번째로 보고 있어요.
엄마표에 힘이되는 둥이네 진행기 올려주셔서 잘 보고 참고하고 갑니다~~~^^
둥이엄마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보고 싶었습니다.
예전에는 또래 맘들이 좀 있었는네 요즘에는 많이 안 보여서요.
둥이엄마님 소식이 궁금하기도 하고 얼마나 방학 알차게 지냈는지 혼자 궁금해했답니다.
꾸준히 한 결과 놀랄만한 급성장을 했네요. 축하드려요^^
같은 학년이라 더 관심갖게 되고 마음 속으로나마 의지가 되고 그랬답니다.
이번방학 비버리 클리어리 책과 주디블룸 책을 했군요.
아이가 열심히 즐기면서 한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엄마가 열심히 책 읽는 모습을 보면서 자란 아이들이라 더 스스로 하는 모습이 생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집은 주디블룸 책만 몇 권 있어서 이번에 한번 시작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요즘은 로알드 달책을 좋아해서 하고 있고요.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둥이들과 둥이엄마님 모두요.
둥이엄마님, 반갑습니다.
예전에 둥이들 진행기 올리실때 세세하게 책 읽는 과정과 엄마의 고민을 많이 나눠주셔서
뒤따라가는 입장에서 크게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둥이들이 급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컴백하니,
왠지 그 과정을 함께 해온양 뿌듯하고 기쁩니다.
쌍둥이지만 이렇게 영어를 받아들이는 방식이나 성격이 다르다는게 참 희안하네요.
저도 요즘 큰애가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니
형과 성향이 180도로 다른 작은애 영어를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지 고민이 많거든요.
하지만 엄마가 계속 연구하고 아이 관심사를 살피면서 흐름을 잡아내며 꾸준히만 하면
엄마표 영어란게 밥먹듯이 차곡차곡 쌓여 어느날 가시적인 열매를 맺는것 같더라구요.
둥이들에게 큰 박수 보내주고 쑥쑥 이모가 부러워한다고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