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계기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희아이는 이번에 저번보다 상당히 레벨시험을 잘 봤답니다.. 그런데 녀석.. 윗반에 배치를 못받았어요.
혹시 저번보다 너무 잘본탓에.. 찍었느냐는.. 오해때문이죠..ㅠㅠ
그래서 녀석은 3개월 더 지켜보자는 말도 안되는 소식을 접헀답니다..
녀석 무지 슬퍼하더군요.. 하지만.. 이번이 아이에게 좋은 계기가 된것 같아요.
녀석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면서 3개월뒤에 시험을 지켜보시곘다는 선생님의 말을 하닌깐..
난 더 높은 반으로 가기위해.. 또 3개월을 더 열심히 공부할꺼라고.. 이번엔 100점을 맞아서
선생님께 자신의 실력을 인정 받겠다더군요.
그러면서 녀석.. ar 을 매일 매일 스스로 하고 있구요.
미리 예습을 하는둥.. 어뚱하지만 너무나도 이쁜행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 해보세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결과도 알려주구요.. 그럼 아이가 깨달음이나 생각이 분명히 있을꺼예요.
저의 아이도 폴리를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거의 2년을 다녓었어요. 모 따로 선생붙여한다는 말은 들엇지만 직접 본적은 없고요..제 아이의 경우 보면 테스트때 제가 같이 봐주면 성적이 잘나오더라고요. 교재랑 이폴리 같이 봐줘서 윗반으로 가기도했어요.반이 바뀌는게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되긴하겠지만 아이성격에 따라 다른것같아요.저희 딸은 그리 신경을 안썼어요.
그리고 요즘 학원들이 숙제가 많아져서 폴리가 오히려 적어보일 수도잇는데 ,전 적당한것 같았어요.
같은 원에 보내는 맘으로써 한숨부터 나오네요.
어린나이부터 경쟁사회 속에 밀어 넣는거 같아 마음이 아파요.
아들래미는 아직 유치원 생이라 반이 바뀌고 하는건 없는데
초등 가서 겪어야할거 생각하면...안보내고 싶어지네요.
허참........안보낼수도 없구........
지금하는 영어가 전부가 아니고, 앞으로 고등학생, 대학생, 사회나갔을때
잘하는 사람이 진짜 잘하는거라고...
지금 즐기면서 꾸준히 하면 나중에 진짜 잘하는 사람이 되는거라고....
말해주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