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에 한표...
튼튼 8개월째 하고 있는 맘이예요. 아이는 7살이구요...
저는 한솔 매직 끝내고 튼튼 2단계부터 시작했어요.
처음에 선생님께서는 1단계부터 권하시더라구요.
제가 봤을 때 우리 아이에게는 1단계가 너무 쉬워 보여서 2단계부터 시작했는데 아주 잘 하고 있어요.
지금 3단계 수업 중인데 4단계 건너뛰고 5단계 넘어가도 되겠다고 하시네요.
5단계부터 쓰기가 들어간다고 하시던데요....
무슨 수업을 하든 엄마 역할이 아주 큰 것 같아요. 특히 유아기라서...
수업 외에 엄마가 동화책이나 비디오 신경써서 접해주면 수업에도 상당한 플러스가 되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튼튼 수업하면서 동화책 꾸준히 보여주고 있어요..(대여해서...)
홈스쿨의 경우 선생님을 어떻게 만나느냐도 아주 중요하더라구요.
수업해주실 선생님한테 무료 수업 받아보시는 것도 권해드리고 싶어요.
전 몬테소리 비교안하고 튼튼1단계중인데 지금까진 만족입니다.
30개월,47개월 두아들 다 좋아라 듣고 있구요..6개월 듣기,옹알이 단계,읽기,쓰기로 알고 있는 데요..
자세한건 잘 기억안나요,,튼튼 영어 무료체험 한번 해보고 결정하세요,,전 그랬거든요..
제가 계속 얘들 놀때도 틀어주고 하루에 최소한 20분 정도는 집중해서 책 보여줄려고 하고요..
일주일에 전 두권정도씩 수업 받고 있구요..일주일에 한권진도는 너무 느린것 같아서,,선생님도 재밌게 해주시고..아이들이 노부영보다 더 좋아해서 만족이예요..
제 소견입니다만...
아직은 즐겁게 책읽고 영어노래 듣고 따라부르면 되는 때인것 같은데요.
영어나 한글이나 모두 비슷한것 같습니다.
많이 듣고 접하다보면 읽기 공부가 쉬어지고, 읽고나면 쓰기는 자동으로 되구요.
일정한 계획을 세우시고 많이 들려주시고 읽어주시고 놀아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