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100>9월 셋째날 9-3

컨텐츠

댓글 1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03 22:41
답댓글

개학이 시작된지 2주일이 다되었는데, 아직도 저희집은 방학모드입니다.

방학때 너무 놀았더니, 긴장감도 풀어지고, 다가올 추석의 빨간날들 때문인가요?

왜이렇게, 마음이 편하기만 한지...

 

내일은 아침일찍 체험학습방학을 내고 강원도로 낙시여행을 떠납니다. 오징어도 잡고,수산물 경매시장도 둘러보려구요.광개토대왕릉으로 추정되는 '금구도' 그리고 통일전망대와 심층수센터도 방문한답니다.

 

체험방학을 벌써 7일을 다채웠는데, 7일이후에 여행을 가려면, 그냥 무단결석을 해야하는건가요?

어떤맘은 1년에 총9일 체험방학이라고 하고, 어떤분은 국내7일, 해외9일이라고 하고,어느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레고 DVD(파워클러치 모험)을 보고또보고 하고 있네요. 영어리더스는 짧은걸로다가  "A spidering grows up"과 Pig를 읽었을 뿐입니다.(두권읽는데 15~20분도 안걸리는 책으로요. TT.TT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22:49
낼 강원도로 오징어잡이 갈려면..일찍 주무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똘똘이거북맘님 체력이 상당한것 같아요.. 혹,, 어떤 보양식을 드시는지.ㅎㅎㅎ
체험방학 기준이 살짝 헤갈려서..도움이 안될것 같아요.. 죄송^^
내일 즐겁게 잘 다녀 오시고,, 오징어 회~~음... 군침이 골깍~~~~넘어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03 22:50
앗! 댓글이 실시간 올라오네요^^
해바라기님.. 오늘 제니가 책으로 달렸던데..금요일은 아무스케줄이 없나봐요..
참..보양식은 먹지 않고, 군것질을 엄청해요.
언젠가 해바라기님이 이른 여름방학에 올린, 제니사진중 아름다운 바닷가를 내년에는 꼭 가봐야겠어요, 그 바닷가 이름이.. 가물가물하네요.거의 보라카이 수준의 물이던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22:52
갑자기 군것질 하고 싶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22:53
근 이주째 한종류책으로 진행을 했더니..
아이가 다른 책도 보고파 해서~~
오늘 하루 잠시.. 정신 차리고 진행했어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9-03 23:10
똘똘이 거북맘님 닉넴을 똘똘이부지런맘으로 바꾸셔여할 것 같아요.
주말마다 이곳저곳 열심히 데리고 다니시는 모습에 체력도 체력이지만 왠만한 부지런함없인 그렇게 잘 못하잖아요. 전 여기 쑥쓱을 알기전엔 미리 계획없는 주말에 티비켜놓고 푹 퍼져있다가 그냥 주말이 휘릭 가는 경우가 많았던 듯 해요. 지금은 그런 주말엔 기회다 싶어 도서관에 가거나 디비디라도 한편 보지만요..
체험학습은 제가 알기로는 한번에 7일정도까지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띄엄띄엄가면 괜찮을걸요?(연 출석일수에 관계없는 경우에 한해서)하지만 너무 자주 학교공부에 빠지면서까지 가는 것보다는 우선은 놀토나 학교공부에 지장없는 날에 가는게 아이에게 좋습니다.(학교에서 저학년 비록 쉽더라도 직접활동하는것도 해보고 안해보고가 중요해요.우리 아이가 아파서 며칠 자주 빠졌는데 시험시간에 즐생슬생 직접활동했던 문제가 나오니 틀리더군요.) 그리고 학교마다 조금 다를 수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가시는게 좋아요.근데 담임샘께 최소 3일전에는 말씀드리는게 좋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4 00:49
똘똘이부지런맘으로 이름 바꾸시는거 함 생각해보세요~..ㅎㅎ..
정말 대단하신듯~..
제가 좋아라 하는 슈퍼스타K를 보고오니... 이론~~...ㅋㅋ 모두들 오셨다 가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09-03 21:57
답댓글

우리 가족 (양가 다 합쳐) 텔레비젼 없이 못살겁니다.

보던 안보던 아침부터 잠자기직전까지 늘 틀어놓고 살지요.

요즘 주로 보는 건....유선방송에서 하루 종일 해주는 1박2일입니다.ㅎㅎㅎ

 

학교 숙제에 치여 오늘 잘못하면 책읽기가 불안해지는데요...

지금도 학교 숙제 하고있거든요.

다른 애들은 빨리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애는 왜 이리 꾸무럭댈까요?

휴....인내가 필요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03 22:37
하이디~학교 숙제가 많나보네요. 저희 학교는 정말 숙제가 하나도 없어요.
아직 1학년이라서 그런걸까요? 일기쓰기도 받아쓰기도 없고, 경쟁도 없고, 넘 널널해서 매일 노는게 몸에 익어버렸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22:51
숙제가 많은것 아니에요..
언능 숙제하고 일찍 잠자리 들어아 할텐데..낼 학교도 가야 하잖아요.
이렇게 말하면서, 울딸내미 아직, 잠자리누워서,, 공상에 빠져 있습니다.
어서 자라~~자라~~하는데,, 요즘은 자꾸 늦게 잘려고 해서.. 아침에 힘들어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9-03 23:21
숙제에 치여 책읽기가 토옹 안되는 집..여기도 있습니다.
빨리하면 시간이 날텐데 자꾸 숙제하다가도 왔다갔다..딴짓..그래서 시간이 많이 흘러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4 01:35
본인 하고 싶은거 할때만 빛의 속도고 숙제건 내가 하라는거건.. 아주 속 터집죠~..
참,, 전 남자의 자격입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19:22
답댓글

 얼마전부터 한권씩 정독 비스무리하게 진행하고 있어서..

 책목록 올리는 것도 주춤했습니다..(아주 수박 겉핧기식이지만..)

 그러다 보니, 한권 올리는 것이 뭐해서 몇일씩 묻어서 올려봅니다.

 아참.. 어제 딸내미 책읽기 할 시간이 살짝 부족해서 동상 병원에 가져 갔더니.

 태어난지 4일밖에 안된 아가에게 열심히 읽어주더군요..

 나중에 요 아가.. 어느정도 자라면 그때 이야기 해줄려고 합니다..

 저~~언니가, 너 태어나서 제일 처음 책 읽어준 사람이라고.... 의미가 있을것 같은데요.ㅎㅎㅎ

 2010/9/1(수)

 1. Revolutionary War on Wednesday

 2010/9/2(목)

 2. Mummies in the Morning

 2010/9/3(금)

 3. The Great Tulip Trade

 4. Eat My Dust! Henry Ford's First Race

 5. Johnny Appleseed My Story

 6. Lewis and Clark A Prairie Dog for the President

 7. George Washington and the General's Dog

 8. Miss Grubb, Super Sub!

 9. Norma Jean, Jumping Bea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03 22:39
오랜만이예요. 제니.. 정말 꾸준히 책을 일고 있네요~
특히 오늘은 많이 읽었네요? 해바라기님 요즘 공부하러 다니시나요?
직맘이라 제니에게만 전념하는 모습이 3월달에는 마냥부러웠는데,
요즘은 회사를 그만뒀음 큰일날뻔했겠다는(경제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참.. 결혼한 동생분은 알콩달콩 잘사시는지요^^;; (얼굴은 한번도 뵌적없는데, 우린서로 너무 많은걸 알아버린듯..가까이 있는 칭구처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9-03 22:59
태어난 아가에게 영어책 읽어주는 제니 모습이 너무 그림 같았을 것 같아요.
그 모습 생각만으로도 너무 이쁜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4 01:40
저런 이쁜짓을 하니 딸 키워 봐야 된다 하나보네요~..
저희 둘째는 이제 두살된 조카더러 변신을 못하니 넌 못 끼워주겠다더군요.--;;..(뭔가 자기들만의 놀이에서..)
정독이라함은 단어 하나하나의 뜻을 파악하며 하는건가봐요~.. 제니는 역시 범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9-03 17:11
답댓글

며칠째 바삐 읽어보기만하고 글을 못 올렸네요.

새롭게 9월을 열어주시는 몽구맘님~이번 달도 잘 부탁드려요.

첫 시작 3일이 모두 위에 올라와 있네요.

 

윗 지방엔 태풍피해가 어마 했던 것 같네요.대구는 엊그제 밤에 잠깐 비오고 바람 조금 불고 조용해서 윗 지방이야기가 다른나라 얘긴 같군요. 아침에 라디오 들으니 아파트 베란다 문이 몇개나 깨졌다는 이야기..등이 있던데 별일 없이 다들 잘 지나가셨길 바랍니다.

 

우리집은 요새 통 듣고 읽기가 안 되고 있습니다.

아이 개학하고 제가 나와 있으니 아아기 낮에 관리가 안되고 있고(낮에 좀 읽고 듣고 해주면 좋으련만 절대 안하고 학습지몇장,수학문제집몇장 해두고 밖에서 논다고-이런 땡볕에도땀뻘뻘,,, 것땜에 저녁에도 1시간이상 쉬어야하고..에궁..)저녁먹고 좀 쉬다가 학원숙제를 좀 같이 봐주고나면 하루가 가네요. 학원숙제가 첨이라 그런지 양도 양이지만 아직 익숙지않으니 좀 걸리네요.조금 익숙해지면 책읽고 들을 시간이 생기려나요..

 

엊그제는 외국으로 나가는 동생 내외가 다녀 갔어요. 외국나가기전 거창에 있는 아버지 산소도 가볼겸하고 들렀지요. 동생내외가 영국으로 9월10경에 나간답니다. 런던에 자리를 잡고 학업과 배냥여행족을 위한 민박사업을 할거랍니다. 둘다 외국물을 많이 먹고 영어도 잘하고 확실히 신세대라(저랑 차이가 좀 나요)저희 부부와는 스케일이며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네요. 민박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알뜰 살뜰 잘하고 있는 것 같아 처음에 걱정했지만 한살이라도 젊은 나이에 그런 도전을 할 수 있는 용기와 마인드가 부러웠습니다. 잘 할 수있겠지요? 나중에 놀러라도 갈려면 열심히 돈 좀 모아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03 22:33
우야맘님~ 영국으로가신 동생네외분.. 시내에 자리잡으시고, 반찬솜씨만 좋으시다면, 게다가 내부인테리어 조금 신경쓰시면, 한국에서 월급쟁이 하시느것 보다 훨낳습니다.

다만, 문제는 요즘 유럽에 한국으로 민박사업을 가신분들이 너무 많네요. 파리,로마,런던은 특히요.

민박집은 100%입소문이 중요합니다. 큰 대기업에서도 S성,H대 과장이하면 민박집을 이용하라는.. 은근 경비 압력이 들어와요. XX공사직원들도 이번에 연수가는데,단기3일인데도 민박집을 이용하더군요.

한국에서 인터넷 유선전화 070번호 꼭 가지고 나가고,Naver검색하면 대문짝만하게 민박집나오게 등록하시라고 하세요(큰돈은 안드는걸로 알고 있어요) 언젠가 런던갈때 우야맘님 동생님댁을 이용해야겠어요.ㅣ 유럽은 호텔값이 너무 비싸서 저도 민박집이 젤로 먼저 떠올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9-03 22:55
똘똘이 거북맘님 너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홈페이지랑 로고 등등을 열심히 준비중인던데 둘다 커피를 좀 좋아해서 커피컨셉으로 간다고 가네요.ㅋㅋ
좋은 정보랑 조언해주신거 동생에게 잘 전달할께요.안그래도 런던시내에 자리잡을 거라는군요.차후 이용해주신다니 말만으로도 제가 더 감사하네요. *^^*
전 바다건너라곤 일본이랑 동남아몇군데밖에 다녀온적이 없지만 둘은 이곳저곳 많이 다녀서(둘다 여러나라에서 잠깐씩 공부했고 올케는 호주에서 석사땄는데 이번에 다시 런던대학원에 붙었어요.둘다 직장에서도 외국으로 출장을 많이 다녔었네요)그래서 그런가 시야가 넓고 포부가 큰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넓은 시야로 키우고 싶은데... 나중에 영어 잘 해서 삼촌 밑에서 일하라고 보내던지..ㅋㅋ 암튼 여러나라에 다녀보는 것 만큼 좋은 경험은 없는것 같아요. 똔이 문제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03 23:08
감사하다니요~런던, 파리 숙박비용이 넘 비싸요. 정말 런던가면 우야맘님 동생분 민박집 먼저 여쭤볼께요.^^;; 10년전에는 호주에 집사서 민박집 차린사람들이 대박을 냈고(집값만 4배올라서요_) 5년전에는 말레이시아에서 민박집 차린사람들이 대박을 냈었데요.(그당시 2억에 타워펠리스 같은 집을 사고, 3억에 저택을 샀다는데요)지금은 한국초등학생들이 많이 다닌다는 어학원 옆에 자리잡아서, 관광보단는 홈케어링 사업하신다는 노부부이야기 들었는데, 하루하루 단조롭지만, 돈모으는 재미가 쏠쏠하신답니다.^^;; 동생분도 왕!!!대박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4 01:46
똘똘이거북맘님의 전문가적인 조언에 저도 많이 배우네요~. 대단~!!..
똘똘이 데리고 국내를 마치 동네 체험장 여기저기 다니듯이 하시더니...역시나~..
우야맘님 동생분 여시는 민박사업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결혼전 꿈이 뭐냐던 저희 친정의 물음에 세계일주라고 대답한 울 신랑을 좀 믿어보자면 언젠가 영국에 가게 될때 꼭 이용하고 싶네요~^^..(어느 세월이 될지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3 15:52
답댓글

ㅠ.ㅠ.... 창을 뛰워 놓고 왔다갔다 하면서 한참만에 등록했더니 사라져 버리는구만요~...

 

오늘은 tv얘기가 한창입니다~^^

저희집은 큰애 3살때쯤부터 작년까지 작은방에 두었다가 어차피 볼꺼 너무 가까워 눈만 나빠지겠다 싶어서

거실에 벽에 다는 놈으루다 들였습니다.

주로 dvd용도로 쓰고 tv는 아빠가 주말에 가끔 틀어주는데 저는 살짝씩은 못본척 합니다.

 

아침에 설겆이, 빨래, 청소기.. 서둘러 하고 샤워하고 둘째와 도서관 가서 2시간정도씩 있다 큰 아이 학교에서 올 무렵 집에 돌아옵니다. 1시 반 전후로...

근데 ... 이거이가 3일 됬는데 점점 벅차지는 것이...ㅠ.ㅠ..

하던데로 집에서 그냥 좀 쉬고 싶고...ㅋㅋㅋ... 그럽니다만!!...

한번 두번 빼먹으면 나중엔 아이도 저도 귀찮다 그만둘 가능성이 농후해서 될수 있음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도서관 내 자연드림이나 점심을 외식하는 것도 당분간은 하지 않으려구요. 첨부터 그럼 습관 될까봐~..

암튼 그런고로 오전에 할랑할랑 쑥을 드나들던 시대는 당분간은 바이바이~.. 입니다.

(요러코롬 암도 없는 오후에 땔랑~~... 아... 나도 댓글 놀이 하고 싶어라~~~)

 

큰애

9/1

552. The bully 553. The shiny key 554. Sea horses

9/2

555. Roman adventure 556. Dad's grand plan 557. You taste with your tongue

 

작은애

9/1

1. Goal!

2. Three billy goats graff

3. Ten terrible dinosaurs

4. If I had d dragon

5. Country fair

6. Howdy, sheriff woody!

7. Big bad bunny

8~13. ort 2단계 6권

9/2

14~19. ort 2단계 6권

9/3

20. Giggle, Giggle, quack!

21.Goes camping(조지시리즈)

22. Piggybook

23. If you were born a kitten

24. Gingerbread baby

(ort를 제외하곤 도서관에서 제가 읽어준 책들인데 이녀석이 워낙에 권수에 목을 매는 녀석이라 그냥 섞어서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20:14
잘하셨어요..
오늘 저도 도서관에 갔었는데요 유아방에서 엄마가 아이랑 둘이 책 읽고 있더라구요.
아이는 5살쯤 되어보이구요...
큰애한테 항상 치여 내가 둘째만 데리고 저런 적이 있었나.....살짝 반성했지요...
유치원에 다니는것.....꼭 필요치만은 않다 생각되어집니다.
도서관에 잘 다녀오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9-03 23:27
올해 하신결심을 아래서 읽었는데 정말 대단하셔요.그 결심 지치시지 말고 학교, 유치원을 그렇게 하는거다..라고 생각하시고 꾸준히 하시길 응원해드릴께요.
저도 지금 방치되고 있는 우리 작은아이.. 내년이나 후년에 쉬면서 후형맘님처럼 그리하면서 한글도 떼고 책읽기고 많이하고 싶다..그런 생각을 해보기도하는데 엄두가 안 납니다. 아침 두시간이 정말 빨리 가지요? 암튼 아이랑 함께 유익하고 뿌듯한 기간 보내시길 바랄께요. 근데 둘째가 몇살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9-04 01:50
오전 피크시간대를 지나 밤 피크시간대도 지나고.. 새벽에 잠안자고 들어왔어요..
어떤 사람들은 7살 뺀돌이 머스마를 유치원 안보내고 바이올린이나 한번 보내고 델꼬 여기저기 다닌다니 이상하게 보던데.. 역시 리더스맘님들은 응원해 주실줄 알았습니다~^^..
참 우야맘님 저희 둘째는(위에 보이시죠?~^^) 꽉~찬 7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9-03 10:48
답댓글

우리동네도 아침에 비가 오더니 좀전에 그쳤어요.

오늘 승우는 방과후 수업듣고 오는날인데

다른 날은 데리러 간다고 해도 마다하더니

오늘은 아침일찍부터 꼭 데리러 오라고 다짐을 하고 가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54
오랜만이어요,홍콩야자님...
잘 지내셨어요?
어제 글 봤는데 댓글달기에 너무 늦어 이렇게 오늘 글에 답니다..
승우가 방과후 수업을 듣는군요...
비가 오락가락 하니 마중 나가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과 즐거운 데이트 하고 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10:30
답댓글

제가 사는 동네는 또 비가 옵니다. 아침에 빨래 할까 하다가 어제 것도 다 안 말려서 세탁기 안 돌렸는데 잘 한것 같아요. 남편이 점심 같이 먹자네요.

오전 댓글 놀이 넘 재밌어요. 빨랑 청소 대충 하고 나갔다 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03 10:19
답댓글

저는 시대에 역행을 하나보네요.

몽구네님은 아저씨가 티비를 없애자고 하셨다는데,

저희 부부는 TV가 유일한 낙입니다. 거실에 벽걸이로다가, 대문짝만한걸로 달아놓고, 10시30분이후부터는 주구장창 tv만 봅니다.

 

요즘 리더스를 거의 못하고 있어서(한글만화책 why만 읽어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37
우하하하~요즘 저도 고민이 그거에요..
텔레비젼을 바꾸고 싶다는 강한 생각이 드는거요.
결혼한지 10년쯤 되니 도대체 제대로 돌아가는 전기 제품이 드물더라구요...
확~바꾸고 싶은 생각...간절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09-03 10:50
우리집도 가전제품들 전부 한꺼번에 고장날려는지
단체로 시위중입니다.
서서히 바꿔야 부담이 덜할텐데 세탁기 냉장고 식탁에 tv장식장까지
단체로 비꺽거리네요.
tv진작에 고장나서 바꿨네요...
내년이면 결혼 10년차거든요...
우리집꺼만 그런줄 알았더니 다른 집들도 그런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09-03 21:55
저희집도요....지금도 아이는 숙제하고 있고 아빠는 텔레비젼 유선방송에서 나오는 1박2일 보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보던 안보던 텔레비젼을 켜져 있지요. 잠잘때만 끄는 것 같아요...
15년차 텔레비젼....요즘 갈락말락 해서 저희도 벽걸이 큰걸로다가 바꿔야 하지 않을까 머리 맞대고 있지요. 텔레비젼 없애기...저희는 못할 것 같아요...엉엉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9-03 22:49
아~ 우준시환님,. 홍콩야자님, 하이디님..
다들 tv가 집에 있으시군요. 요즘은 집에 TV있다고 하면, 교육열이 없어뵈어서, 엄마들 앞에서는 가끔은 "저도 집에 tv가 없어서..."라고 말하고 싶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9-03 10:14
답댓글

몽구맘님 여전히 일찍 수고해주고 계시군요..^^

 

어제 제가 하프시코드 그림을 올렸었는데요..

오늘 찾아보니, 챔발로와 같은 악기라고 해요. 부르는 이름이 다른가봅니다.

챔발로는 바로크음악을 연주할때 실내악에서 종종 보게되는데요.

제가 본 것은 협연용이라 좀 슬림한 형태인데..

파이프올겐 전공하신 올게니스트가 챔발로 연주를 함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고등학교때 듣다가 쓰러진 토카타앤 푸가 연주하시던 분이..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간 실내악에서.. 챔발로 연주하고 계셨으니까요..

 

독주때는 조금 더 고전적인 형태의 그랜드피아노처럼 생긴 것을 연주하더군요.

하지만.. 매우 드문 것 같아요.

 

일단 소리가 뜯는 소리라, 기타비슷하게 들리기도 하고.. 하프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프시코드란 말 속에는 조금 더 고전스런 맛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혼란을 드린 것 같아.. 급 수습하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10:27
급수습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지만 다들 생소해서 잘 모릍텐데요 뭘....
덕분에 좀 유식해진 느낌입니다. 저도 얼마전부터 만재아빠님 글 읽고 가끔 영어 소리 안 틀어놓고 지벵 있는 클래식 시디셋트 가끔 함께 들어요. 피아노 치라고만 했지 클래식 음악 들려준 기억이 별로 없어서요. 멋있는 고전 악기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브죵님 여기서 또 한번 여름내내 수고하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12
답댓글

슈렉 엄마 왔습니다.^^

오늘은 진짜 녹색한것 같이 하고 왔어요.

횡당보도 앞에 바로 문구점이 있어 아침에는 상당히 위험하더만요...

아이가 큰 후에라도 준비물은 미리미리 챙겨야 겠다는 맘이 들대요..

뭐 하여튼 내일만 하면 내년 3월에나 다시 해야하니 편하긴 합니다...

 

텔레비젼은....우린 거실에 있어요..

서재도 거실이구요...

단 아이들이 tv에 목말라 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보고싶어하는건 컴으로도 볼수 있으니 더 그러지 않나 싶지요.

그래서 대부분 아이들이 먼저 tv켜는 일은 별로 없답니다..

단 아이들이 꼭 봐야하는것(자기들 기준에서)

얼마전에 끝난 세리나 붕붕할 시간에는 어김없이 제가 먼저 알려줍니다.

요즘은 그 만화들도 끝나서 사실 ebs가 재미없어요....

 

개학하고 일주일..

정말 정신 없이 지냈지요.

다음주가 되어야 더 정확한 시간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서울은 강동구는 비가 내립니다.

남편이 오면 바로 도서관 갔다가 시장에 들려 오이 사올 예정이에요.

사다 놓은 콩국물이 남아 콩국수 해먹으려구요...

꾸물꾸물한 날씨....건강히 아이들과 잘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10:28
콩국수 할 줄 아시는구나...우리 신랑 좋아하는데 전 못해서 가끔 혼자 사먹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3 10:35
여기도 비가 옵니다.. ^^
우리도 제 허락없이 티비 켜는 일은 없습니다.. 보고는 싶어하는거 같은데.. 평일날은..
그렇게 심심해할 틈이 없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3 12:28
tv에 케이블연결 안하셨구나...
케이블만 없어도 정말 좋겠어요.
울집은 시어머니가 계셔서 케이블 없애면 ......불효하는 기분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3 09:45
답댓글

65. Measuring Penny

저희도 집에 티브이 없앤지 4개월 되었는데..

제가 드라마 못보는것 빼고는 별 어려움이 없어요...

그런데.. 민이는 가끔 티브이가 보고싶은가봐요...

디브이디를 다양하게 해주어야겠어요..

윽.. 그럼 그게 그건가..? ㅎㅎ

아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도 무사히 지났다는 안도감이..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31
그러게요...한주가 정말 무사히 지나갔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주말보다 더 즐거운 금요일....민이맘님 .즐겁게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3 10:37
저도 큰애가 7살..정도에 규칙을 정했어요..
평일은 티비 안보기... 그 전에는 만화프로좀 봤거든요..짱구같은거..내가 싫어하는...ㅎㅎ.
그대신 집에 있는 시간엔 리틀팍스를 틀어놨어요.. 다행히
애들이 좋아하면서 보아서 티비 금단현상 같은건 없었어요..
지금도 그때 그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3 09:45
답댓글

우리집은 거실에 티비 있습니다... dvd용이죠..ㅋㅋ..

제가 원래 티비를 즐겨보지 않아서 ..꼭 교육을 위해서라기보담.. 집에서 멍하니 티비보는게

좋아보이지 않아서 잘 안켜요..

울신랑...티비 좋아합니다..^^.. 쟝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하더군요.. 뉴스는 기본이고

드라마도 보고 심지어는 홈쇼핑도 잘 봅니다..보면서 맨날 뭐 필요하냐고 물어봅니다...ㅎㅎ..

오락프로도 잘 보구요.. 요즘 인기있는 가수들도 잘도 압니다...^^;;

 

다만...신랑한테 고마운것은 내 교육방식에 절대 노터치하고 최대한 맞춰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애들 있을때 거실에서는 티비 틀지 않아요.. 작은방(신랑 공부방? 또는 창고^^;;)에

옛날에 쓰던 모니터에 티비수신카드 연결해서 거기서 문닫고 여러가지 일하면서 봐요.

홈쇼핑에서 주문하는것도 다 신랑이 알아서 합니다..저는..요구만 하면 됩니다..ㅎㅎ.

한참 전부터 공부하는게 있어서 요즘은 그나마도 잘 보지 못하더라구요..

퇴근해서 집에 오면 식사하고..방에서 잠시 인터넷 보면서 티비보면서 쉬었다가 공부하고

자기전에 잠깐 거실에서 뉴스보고 ....그러네요..

 

나중에 애들이 크면 티비를 안보면 대화가 안된다 그런말도 있는데.. 아직은 괜찮네요..^^

어제는 애들 태권도 끝나고 친정에 다녀왔어요.. 수학은 친정가서 좀 했고

집에 와서 영어책좀 읽고 독서하고 자려했는데..

도서관서 빌려온 scholastic reader3 Ballerina Dreams을 읽는데 얇아 보였는데 이게 은근히

글도 많고 장수도 많은지 꽤 오래걸렸어요.. 레인보우매직 한권 읽는만큼은 걸린것 같네요..ㅎㅎ.

큰애가 한권 읽고 헥헥거렸습니다...^^;;

 

큰애 반도 담주 월욜날 회장선거가 있습니다.. 아무소리도 없길래 어제 물어보니

안나갈거랍니다.. 친한 친구가 하고 싶어하는데 그 친구를 뽑아주고 싶다고.. 그리고.. 1학기때

한번 떨어져본 경험이 살짝 자신감도 떨어뜨린것 같습니다...암튼 내년 1학기때 나갈거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3 09:47
읽고서 헥헥거렸다는 글을 읽으니.. 어떤것인지 상상이 가서 웃었어요..
저희 민이는 글 별로 없는 그림책 읽고도 헥헥거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10:25
꿈다섯님 우리랑 아침 생활 시간이 넘 비슷해요. 그런데 우린 아이들이 학교에 늦게 가서 7시 30분 이후에 집듣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수학문제 몇 장 풀거나 그래요.

서정이 마음이 참 따듯하고 착하네요. 친구 생각하는 마음도 깊고요.
발레리나 드림스 어떤 책인지 궁금하네요. 한번 도서관 가면 찾아봐야 겠어요.
꿈다섯님 남편분이 자상하고 협조를 많이 해주시는 것 같아 좋아 보여요.
자기 계발 하시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멋져요^^
우리도 제 방식에 동참은 하지만 잔소리 많고 우리가 같이 있을때는 하던일 그만하고 놀아줘야 되서.....좀 그게 불만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29
홈쇼핑 처음 봤을때 우리남편도 좋아했어요...
쇼핑을 저보다 더 좋아하거든요...
11번가도 저보다 남편이 더 자주 이용하니까요...
그런데 여기 쑥쑥의 여자 아이들은 참 적극적이네요...
임원선거에 나갈 생각도 하고.....우리 아들 앞으로 어찌 살지 걱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9-03 09:25
답댓글

울집도 거실에는 책장과 피아노, 컴퓨터가 자리잡고 있어요.

아, 창가로 붙여놓은 3인용 소파도 있군요.

티비는 방으로 들여보냈지요.

다른 건 몰라도 거실에 책장이 있으면 아이들이 책을 더 많이 봐서 좋아요.

대신 거실이 어수선하고, 손님 오셨을 때 좀 뻘쭘 하다는 거~~^^

 

어제 우리끼리 읽은 책은...

큰 아이 해리포터 이어서

작은 아이 Mr. Putter & Tabby 시리즈 중  Pour the Tea, See the Stars, Stir the Soup

저는 윈딕시 이어서 읽었어요.

제가 옆에서 같이 읽으면, 둘째가 불평 없이 30분을 채워 읽는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답니다. ^^             

 

큰 아이 해리포터 읽기는 사실 거품이 많아요.

아이 스스로도 소리내어 읽기에는 모르는 단어도 많고 어렵다고 하니까요.

괌공항에서 항공편이 5시간이나 지연되는 바람에 사준 책인데 내용을 훤히 알고 있는데다

워낙 좋아해서 끝까지 읽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방학동안 영어책 글밥을 늘려주려고 한글책으로 매우 좋아했던 드레곤 길들이기 영문판을

한챕터씩 읽기를 권했는데 어렵다며 읽었어도 그게 해리포터도 겁없이 집어들게 해주네요.   

신통하긴 하지만,수준에 맞거나 다소 쉬운 책을 많이 읽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라

아이가 원하는 만큰 해리포터와 드레곤 길들이기 시리즈를 읽으면 다시 수월한 책으로

권할 생각입니다. 

수준에 맞는 책 읽히다가 중간에 좋아할 만한 책으로 좀 긴 책을 권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3 09:33
저두 같이 읽는데 그게.......요즘 부작용이 생겼어요.
제가 안하면 지도 안한다고...........ㅎㅎ
울집은 이거 심각한 지경인데...방법이 없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09:41
아이가 원할때 볼수 있는 책을 그때그때 맞추어 권해주고 계셔서 좋은데요.
아마. 초원님이 같이 공부하고 계셔서 아이들이 더욱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 해리포터와 드래곤 즐겁게 잘 읽기 바라며.. 한단계 업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3 09:49
어려워도...아이가 한다고 할때 맘껏 읽는게 좋은것 같아요..
어려운 책을 보다보면...예전에는 쉽지 않았던 책들이 쉬워보인다는..착시현상이 생겨서..
ㅎㅎ.. 더 수월하게 나가는것 같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3 09:49
아이가 원할때 읽으니 얼매나 좋아서 그럼서 한단계 업하시고 아래를 잘 다져주시면 되죠..
제가 바라는 그런 진행이예요.. 위에 천장뚷어 놓아 엄마마음 불안도 가라앉히고...
아래 다져주면서.. 내실을 기하고요... 셋이 책읽는 장면 상상이 가는것이.
저희집 둘째도 얼렁 컸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10:20
초원님 같이 읽으시니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어려운책과 수운책 수준에 맞는책 한글책 골고루 읽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책 고르는게 쉽지는 않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27
저도 쓰는 방법이에요...
우준이 같은 경우는 긴 글을 싫어하거든요..
억지로라도 한번 읽히면 쑥~좋아지니 상태 봐가면 한번씩 들이밀고 있지요...
그치만 초원님의 큰아들처럼 해리포터를 스스로 집어들게 하려면
엄청난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그전에 내가 쓰러지지 않을지...걱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09:18
답댓글

어제 임원 선거 한다고 했죠. 다행히(?) 회장 안 되었습니다. 솔직히 되는거 반갑지 않았지만 한다고 하면 당연히 되는 줄 알았거든요. 너무 우리 큰 아이를 믿었나봐요.  담임쌤이 한 여자 아이를 안 나오겠다는 걸 나와야 한다고 했고 그 아이가 되었다고 하네요. 자긴 부회장은 안 나갔다고 합니다. 기분이 별로 좋은 거 같지 않아 더 잘 되었다고 말해주었어요. 나중에 또 기회가 있을 꺼라고요. 그리고 이번 가을 학교 도서관 작업 할 게 많아서 학급일만 할 수 없다고 위로(?)해주었지요. 만권의 책 라벨을 다 떼어내고 다시 부쳐야 해요.

도서관 명예교사는 전교 학생들을 위한 봉사라고 말해주었지요. 아이도 제가 그 일 하는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마음이 더 편한거 있죠. 아이한테는 좀 미안해도요. 저희 큰 언니는 학급 임원은 가능하면 꼭 해야 한다고 그러네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그래야 나중에 원서 쓸 때 좋다구요. 원서 쓸 일 없을 거 같은데....

 

아이들이 방학때 거의 11시 전후로 잠든 탓에 어제 너무 졸렸는지 다같이 낮잠을 오랫만에 잤습니다.

전 1시간 정도 큰 아이는 2시간 작은 아이는 3시간...결국 밤에는 12시 넘어서 자는 상황까지.

오늘 다행히 일찍 일어나 7시 30분쯤  밥먹고 학교 갔네요.

너무 제가 단호하지 않아 아이들이 요즘 방학때 지내던 생활 패턴에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 저도요.

이제 조금씩 헤어날 때가 되었는데....학교도 학원도 안 다니고 집에서만 있고 놀러만 다니던게 좋았습니다.

 

방학동안 유아게시판에서 엄마들이 읽던 책을 제가 며칠전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아이 키우는 지혜100가지 <부모 잠언> 이라는 책입니다.  제가 육아서나 교육서를 봐도 관심없게 보던 남편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꼭 읽어야 할 부분을 읽어보라고 합니다. 오늘 회사에 가져갔습니다.

좋은 예감이 들어요. 그리고 그 책을 보면서 제가 너무나 부족한 아이를 다그치는 엄마였다는걸 다시 깨달았지요 문제점 많은 엄마 투성이더라고요. 여러분들도 기회되면 한번 읽어 보세요.

 

오늘 집듣반 마지막 표 올리는 날입니다. 둘째는 작년 겨울에는 매직 트리를 10권정도 하고 다른것들도 했지만

길게 못했어요 20분 정도. 이번 방학에 내용을 아는지는 모르겠고 40분 이상 처음으로 했습니다.

큰 아이는 집듣반은 여러가지 사정상 못했지만 리더스 읽기 꾸준히 해서인지 영어책 대하는 태도가 편안해진 느낌이랍니다.  여러분 오늘도 좋은 날 되시고 읽은 목록 올리고 나갑니다.

도서관에 주니비 25번이 들어왔다고 문자 와서.....도서관 갑니다. 이번주에 27까지 끝내려고요.

 

작은 아이

9/2

155. Here comes the snow

156. no way!

큰 아이

9/1

2. 큐리어스 조지 make pancakes

3.               조지  Takes a train

4.               조지   ride a bike

5. 매직 스쿨 버스   blows its top

9/2

6. Kit and Kat  (토미 드 파올라 책인데 리더스예요 All abord reading 1)

7.Cat show

9/3

8. Bunny money

9.Little Miss Naughty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미스터맨 시리즈는 안 보던데 미스 양 시리즈는 볼건가봐요)

   새로 생긴 도서관에 미스터 맨 시리즈 미스 리틀 미스 시리즈가 다 있습니다.

 

오늘은 캠프때 만난 다른 학교 친구한테 생일 초대 받아서 저녁때 간답니다. 이 동네 와서 처음으로 아이도 저도 마음에 맞는 친구를 만났는데 오랜 만남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같은 학교가 아니라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친구가 다니는 학교가 살짝 부러워져서 큰일입니다만.....절대 비교하지 말아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3 09:25
수다맘님~ 부러운점이 그저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한다고 하면 당연히 되는줄 아셨다는 말씀!! 아이에 대한 믿음, 그거 없으면 안되는 거잖아요.
그만큼 아이가 학교생활 잘 하고 있는거구요.
회장 안된거 축하드려야 한다고 해야하나.................축하드려요~~~~~!!!

울동네는 도서관도 멀고 영어책도 없더만
수다맘님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어져요.ㅎㅎ
어제도 남편한테 "여보 나 20만원만 쓸게. 책사고 싶어"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3 09:26
그랬군요... 수민이 속상했을텐데..엄마가 잘 얘기해 준것 같네요..
저도 둘째반에서 도서 도우미 하는데 넘 좋네요.. 사서 선생님과도 친해지고.. 약간의 혜택도 있고
도서관을 내집처럼 편안하게 드나드니 그것만으로도 넘 좋아요..
오늘 생일 파티 잘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09:49
어제 수민양 실망이 컷을것 같은데..
그 마음 잘 다독여 주셔서 다행입니다.
항상, 나 보다는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수다맘님의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길바라며,,오늘 베프의 생일초대에서 좋은 기억 많이 만들고 왔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3 09:53
수민이가 기대를 많이 했는데 속상한 맘이 있겠네요.. 잘 다독여 주시고...
더 좋은 일이 있을테니 기대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10:04
위로(?) 해준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실 전 학교 가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요. 담임쌤이 좀 편하면 모르겠지만 말이죠. 도서관에서 봉사하고 떠들고 책 빌리고 그게 더 재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25
상처 안 받았으면 다행이지요...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아이들과 즐겁게 생일 파티에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09:13
답댓글

 서울은 지금 날이 무척 흐립니다.

 또 한바탕 쏫아질것 같은데..

 어제 곤파스로 인해 피해 입은 가정에 또 비로 인한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어제는 사촌 동생이 아기를 낳아서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랑 손잡고 갔는데.. 예전에 본인이 태어난 병원이라,,더 신나게 갔지요.

 병원서 아기도 만나고,, 이것저것 챙겨주는 폼이.. 천상 여자입니다.ㅎㅎㅎ

 아기가 눈에 밣히는지.. 가기 싫다고.^^ 간신히 설득해서 집으로 발걸음 돌렸지요.

 집에 도착해서 바로 아기 인형 꺼내 놓고,, 무릎위에 편하게 앉쳐놓고,, 이것저것 하는 것이.

 체험이 무섭더군요.

 저도 오랫만에 아기 기저귀 갈아 주니,, 첨엔 낮설더만,, 두번째 갈아주게 되니..

 옛기억이 새록새록~~ 잠들다 먹고, 또 잠들다 울고.. 하는 모습이 천사가 따로 없더군요.

 예전엔,, 내 아기는 별로 이쁘지 않은듯 하더만,, 요렇게 아기를 보니,, 천사가 맞더군요.^^

 동생이 예정일 보다 일찍 아기를 낳아, 아기 용품을 못 챙겼다고,, 저에게 부탁을 하더군요.

 사야할 품목받아다 오늘쯤 이것저것 사려 다녀야 할듯 합니다.

 오랫만에 아기 용품 구경하고 살 생각을 하니,, 마음이 좋은데요.ㅎㅎㅎ

 저도 집에서 tv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라서,, 잠시 필요한 부분만 보고, 바로 꺼놓고 지내는 편입니다.

 특히 어제 같은 경우 아침부터 뉴스를 틀어 놓았으면, 미리 정보를 알고, 좀 덜 서둘렸을 것을...

 가방 멜 준비 완료후 전화 한통에.. 바로 휴식모드로 돌변...ㅋㅋㅋ

 그래도 잠시 짬이 난다고, 집듣도 하고,, 문제집도 한두개 풀고 갔지요.

 어찌보면 아이 입장에선 휴식을 취하고 싶었을 겁니다..

 그래도 이 엄마 욕심이 강해.. 순순히 잘 따라주는 것이, 기특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3 09:42
첫째는 힘들어서 이쁜지 모르고 키우는데 두째는 정말 너무 이쁘다고 하던데...
지훈이 하나라 그 느낌을 몰라서 무지 궁금하더라구요.
정말 첫째랑은 다른건지......
해바라기님이 아기천사 얘기를 해주시니 두째에 대한 생각이 스믈스믈~~~~ㅎㅎㅎㅎ
올라오네요 ㅋㅋㅋㅋㅋ

제니같은 딸래미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울집 머스마는 '엄마가 공부욕심있으니까 엄마가 공부해! ' 어제 그러더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3 09:53
해바라기님. 친동생에 사촌동생까지... 이래저래 바쁘십니다..
덕분에 제니가 미리 좋은 경험 많이 하고있군요...ㅎㅎ..
큰아이 친구엄마가 올 봄에 세째를 낳았어요. 큰애(큰아이친구)가 엄마노릇 다 합니다.
우유먹이고 기저귀갈고 아이랑에 애 업고 다니고 또닥여서 재우고..
완전 산교육입니다..ㅎㅎ.. 육아에 대한 시험 문제가 나온다면 이 친구는 다 맞을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3 09:54
엄마를 잘 따라 주는 제니네요.. 기특해요...사실 여기 리더스 아이들 모두 기특하지요...
읽으란다고 책을 그렇게 읽는 아이들 모두가 엄친아 같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10:16
해바라기님은 동생들 정말 잘챙기는 큰 언니세요. 사촌동생까지...
제니한테 동생 생기면 정말 제니가 잘해줄텐데....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만약 해바라기님이 3년정도만 젊었어도 그런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5년인가요??
오늘 쇼핑 잘하고 돌아오세요. 제니 볼수록 이뻐요.

우리 담주 화요일에 상암에서 만날까요?? 그 날도 비가 오려나??
이란전 축구한다고 합니다. 티**** 보는 남편하고 단합대회좀 해볼까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23
아기 용품 사러 다닌지가 언제인지...가물가물...
그런데 길가에서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아가들 보면 정말 미치게 이뻐요...
아구아구 이쁜것들....우리 애들도 저랬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9-03 10:29
울 집도 12월에 태어날 조카를 기다리고 있어요
집에 형제가 많은것도 아닌데
울 애들이 다 네요...
첨엔 이것저것 버리지않고 놔 두었는데
지금보니 쓰기에 시간도 유행도 지난 것이 되어서
주위에 처분했어요....
둘째도 아기 하나 낳아달라고 조르는데....
육아는 넘 힘들어요.....이제 자유로워지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17:27
아기 용품 잘 사가지고 왔습니다..
근디.. 이거 아기랑 엄마가 쓸려면 또 빨아 놔야 되는데..
그냥 예쁘게 정성껏 빨아서 갖다 주어야 겠습니다.
오랜만에 둘러본 유아매장.. 함 휘리릭 보니. 둘째 생각 잠시..
데쮜~~~머리 콩.. 쥐어 박고, 열심히 목록 보고 돈 잘 쓰고 왔지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9-03 09:00
답댓글

확실히 거실에 티비랑 컴퓨터만 없어도 아이들과의 실랑이는 많이 주는것 같아요.

조카가 처음에 저희집에 와서 지내면서 주말에 할머니댁이나 집에 다녀오면 그런말을 했어요.

이상하게 고모집에서는 책이 재미있어요~~~~

집에가면 티비나 게임이 항상 옆에 있는데.. 당연히 책이 뒤로 밀리겠죠

티비나 게임이 훨씬 더 버라이어티하고 재미있을테니까요..

 

아이들이 눈 뜨고 거실로 나오면 보이는거라곤 책들 뿐이니.. 당연히 책을 집어들겠죠..

보이는게 티비였으면 리모콘을 먼저 들었을거예요..

사실 거실을 서재로~~~ 이거 엄청 좋은데.. 아빠들이 반대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아빠 반대로 못한다고 하소연하시는 분 많거든요.

그런데 아예 티비를 없앴다고하니... 몽구맘도 몽구파파도... 대단하세요

몽구 몇년만 더있으면 장기 대회에 고수~~~로 나오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아직은 학기초라 중딩 큰아이들도 듣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계속 이어질지 모르겠네요.

막내는 방학후반부터 단어 외우기를 하고 있는데... 그동안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좀 수월하게 단어를 외우고 있어요.

특별히 파닉스를 체계적으로 가르친것도 아닌데...  단어 외우기에서 얼추 파닉스 규칙처럼 끊어가며 외우더라구요.

단어 안외우고도 넘어가는 아이들이야 상관없겠지만... 저희 아이들처럼 평범한 아이들은 단어 외우기를 해야하더라구요.

그런데 단어부터 외우고 시작하는것 보다는............ 차고 넘치게 듣고 읽고나면 단어 외우기도 그리 힘들게 울면서 해야하지는 않더라구요.

 

어제 다들 별일 없으셨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09:21
예~~별일 없었습니다.ㅎㅎㅎ
단어외우기..막내가 즐겁게 적응해서 잘 하고 있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인데요.
저희집도 이번에 집듣과 읽기하는 책을 단어까지 병행해서 짚어 가는 중이라
살짝 책 권수가 적어 졌습니다. 그래도 단어확인후(아직 암기는 안하고요)책읽기 하니
좀더 이해하는 폭이 넓어 지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아직.. 전체권수중 초반대라 다른 책을 못 밀고,, 당분간 요 책을 갖고 전체 한번 쭉 하기로
마음 먹은 상태라.. 울 리더스게시글에 책목록 올리기가 죄송스럽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3 10:04
많이 듣고 읽고나면 단어도 그리 힘들게 외우지 않는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아요....
많이 듣던 말은 기억에 오래 남듯이.. 단어외우기도 그렇게 되었나봐요.. 기특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10:11
단어 외우기.짚어가기.에 대한 생각을 이번 방학에 가끔 했는데 저는 잘 안되네요.
큰 아이는 안 하고 넘어간 편인데 고학년 가면 외워야겠지만요. 대학켐프때도 안 외우고도 잘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아이들은 많지 않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때문에 고민이 가끔 되더라고요. 둘째는 좀 짚어줘야 겠더라고요 그런데 아직 안 하고 있어요 2학년때까지는 책을 좀 더 많이 듣고 읽는게 우선인것 같아서요. 큰 아이는 집듣하다가 넘 궁금하면 잽싸게 휴대폰 사전을 눌러서 확인한답니다.그리고 많이 보다 보니 책 읽다가 자신이 모르는 뜻도 알아내더라고요. 많이 꾸준히 하다보면 그렇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얼마전에 will이 유언이는 뜻이 있다고.(로알드 달의 witches읽다가요)해서 제가 감동받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3 10:21
잉...열심히 썼는데...갑자기 정전이 되는 바람에 날라갔어요..
음..단어외우기에 대해서 쓰고 있었는데..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항상 고민입니다..
큰애도 딱히 시키지 않아서 영어도서관서 몇개 외우라고 하는건 쉬운것들이라 눈으로
휘리릭 봐도 거의 외우더라구요.. 하루에 몇개씩이라도 이렇게 외워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생각만하고..아직 실천은 못해봤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21
아~그렇게 하시는구나...
요즘 우준이는 불만투성이에요...
단어들이 꼭 규칙적이지만은 않잖아요...
그런 단어들에 굉장히 흥분하면서 싫어하더라구요....사실은 읽기가 싫은거겠지만요...
종채맘님은 아이들의 묵독도 허락하시나요?
우준이는 요즘 소리내어 읽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책들은 묵독으로 읽고 휙~
물어보면 알긴 다 아니 어쩌지도 못하겠네요...
억지로 억지로 소리내어 읽히는것...요즘은 저도 숙제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3 08:54
답댓글

tv하니까......저두 갑자기 할말이 많아지는데요.

결혼할때 tv사지 말자 하던 남편이

진짜 tv중독자 처럼 지내고 있어요.

보다보다 볼게 없으면 아줌마들 처럼 아침드라마까지 다 봐요.

미초........ㅜㅜ

 

심지어 지훈이가 영어책 읽을 때도

시끄럽다고 방에 들어가서 읽으라고 할정도로요.

tv를 폭파(?)시켰으면 좋겠다...할때가 있어요.ㅎㅎㅎ

 

안방으로 옮기고 싶어도 거실에 구멍뚫어 설치한 녀석이라 그도 안되고...

막상 없애자니 비디오못볼거 생각하니 아쉽고...

암튼 tv는 애물단지여요.

 

807-809 진짜 안읽으려고 하네요. 플라이가이같은거 3권 겨우 읽었어요. 아서비디오 틀어주는 조건으로...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09:25
tv로 인해 남편과 티격태격하는 집 요기도 있지요..
첨에 정말 말을 안듣더만,, 잔소리 좀 상당히 했더니.
약발이 먹히는 건지,, 아이 공부할때나 책 볼때는 잠시 피해주는 센스를 발휘~~
지훈맘님도 맘 독하게 먹고,, 몇일간 연달아 잔소리 함~~해보셔요.
그렇다고,,큰 싸움으로 변하면 안되니,,
아이 교육을 위해 노력 하자는 것 꼭 강조하심..
남편님도.. 잘 따라 주실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3 09:28
며칠전에도 부부싸움하고 울남편 집나갔어요.
2시간 후에 친정서 전화왔는데 남편이 거기서 술마시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미워할래야 미워할수없는 울 남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09:30
진짜 미워할수 없는 남표님이신데요.
지금은 집안 공기 괜찮은거죠?
혹.. 냉기 흐르면 온기로 바꾸는 센스 알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3 10:00
케이블 선을 빼서 잘라버리면 되요...ㅎㅎ 케이블 없애고.. 저희는 주로 주말에 영화를 보게 되었어요.. 함 시도해보세요..저는 드라마를 못봐서 너무 섭섭한데... 집집마다 티브이로 사연이 많군요....? 재미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10:01
부부싸움 하고 친정가서 술마시는 남편...정말 미워할 수 없겠네요
남자들은 왜 이리 티비를 좋아할까요?? 솔직히 이사와서 남편이 우리 귀찮게 하는게 싫어서 케이블 신청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17
ㅋㅋㅋ 근데 텔레비젼이 또 없으면 아쉽더라구요...
참 애물단지이긴 한데 없애기는 쫌.....우리집도 고민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3 10:25
조곤조곤 애 교육을 들먹이면서 자주자주 애기해주세요.. 화내지마시고..
학교들어가고 본격적인 공부(?)에 들어서고 시험도 보고 그러면 신랑도 약간 변해요..
이왕이면 자기애가 잘하기를 바라니까요.. 자기때문에 공부못했다는 소리 안들으려면
애가 뭐하는 시간인지 눈치를 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3 11:47
케이블을 끊을 수 없는 슬픈사연!!
tv를 넘 좋아하시는 시어머니가 계셔서...
케이블 끊는건 불효 수준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9-03 08:34
답댓글

tv없앤지가 4년째라굽쇼?

대단대단....

울집도 한 일주일 베란다로 옮긴적이 있어요. 안보려고 일부러....

근디 일주일동안 너므 힘들었어요.

금단현상이 이렇겠구나 하면서.ㅎㅎㅎ

대화도 없고 할일도 없고해서 결국 꺼내서 다시 켰지요..

전  예전같이 보진 않는데 신랑 일찍 퇴근하는날이면 어김없이 tv 켭니다.

주말도 tv가 늘 켜져 있구요..

울 신랑 tv랑 결혼했나봐요.ㅋㅋㅋ

 

어젠 신랑회사에 정전으로 2시쯤 퇴근해서 왔더라구요.

태풍에 큰나무가 넘어지면서 전선을 건드렸는데 금방 복구가 되지 않아서 말이죠.

수영장 가려 준비하고 있었던 터라 짐싸서 바로 갔어요.

 

요즘 울아들때문에 고기값이랑 과일값 엄청 들어가요.

지난주부터 수영을 빡세게 시키니 아들도 힘들어하고 그래서 그런지 먹기도 엄청 먹구요.

반 녹초가 된듯하여 이른 저녁을 먹었어요.또 고기로~~ㅎㅎ

식후 거리 공연도 잠깐 보고 하루를 마감하는 기분으로 들어왓어요.

오자마자 8시 저녁뉴스 다같이 시청하다 한사람씩 잠들기 시작하더니(딸 먼저 그다음 신랑)

9시 조금 넘으니 아들도 쿨~~~~ㅎ

 

아카시아 파마 책 읽으면서 저도 향수에 젖곤 했는데 국시꼬랭이 책 넘 재밌죠?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9-03 08:50
어제 많은 곳이 정전이라는 뉴스를 보고는.........
우리집 정전이었으면 어쨌을까..하고 한숨 돌렸는데..
신랑 회사가 정전이었군요.
근디 집은 정전이면 불편하겠지만 회사 정전이라 일찍 퇴근하는건 좋네요..
저는 어제 아이들이 11시 등교하면서 넘 좋더라구요.
아예 오후반이 생기면 넘 좋을것 같아요...ㅎㅎㅎㅎㅎ

저희는 제가 게으름 피다가 접수기간을 놓쳐서 이번달은 접수를 못했어요 ㅜ.ㅜ
엘로이는 열심히 수영하느라 고기 잔뜩~~~
그래도 요즘같은때는 고기가 낫죠... 야채 잔뜩 먹겠다고 하면..........ㅡ.ㅡ;;
정말 장보기 겁나죠...........................그래서 전 장 안봅니다 ㅋㅋㅋㅋ
나둥 고기먹고싶당ㅇㅇㅇㅇ 오늘은 삼겹살~~~~~먹을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3 08:58
여기도 tv랑 결혼한 남편 있어요.~~~

애들 잘먹는다는 얘기 들으면 엄청 부러워요.
당장 수영시키고 싶지만 감기 달고 사는 아이라..물속에 넣기도 무섭고...
고기값은 좀 들어도 좋으니.....제발 잘먹었으면...........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9-03 09:03
솔직히 저희 아들 비염이 심해서 저도 수영하는거 고민 좀 했었는데..
의외로 수영하면서 비염이 나아지더라구요.
예전에 중게에서도 한번 이런걸로 수다 떤적 있는데...
몇몇 아이들은 수영으로 비염증상이 좋아졌었거든요..
그래서 우리끼리.. 이넘덜이 수영장에다 코 다 풀고 오나보닼ㅋㅋㅋ 했었어요

좀 더 쌀쌀해지기전에 지훈이도 물속에 퐁당 넣어보세요
감기 원천봉쇄~~~할지도 모르잖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09:26
우리 아이들도 국시꼬랭이책 좋아했는데....예전 생각이 납니다.
그중 '아카시아 파마'를 제가 젤 먼저 샀구요. 큰 아이 6세때 유치원 에서 몰래 크리스마스 선물로 샀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작년에 저도 비염때문에 수영 그만 둘까 말까로 글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작은 아이는 선생님도 싫어했고 비염 핑계로 그만두고 4개월 정도 했던 것 같아요.
큰 아이는 못해도 혼자 한달 더 다니다기 다쳐서 그만두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사와서 다시 시작해볼까 했는데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잠수만 할 줄 알아요 자유형 배영 쪼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09:34
국시꼬랭이 한글책을 재미있게 보고,
도서관에서 영문판을 본 딸내미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
그덕에 한자리써 출시된 책 다 읽고,, 신나라 하더군요.^^
연구실에 계시는 분이라. 정전과 밀접하군요..
근디, 정전으로 연구하는 샘플들 손상은 없는지..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수영대회준비로 체력소모도 많은 울 엘로이..
지갑은 가벼워지지만,, 아이가 원할때 많이 챙겨주셔요.
이참에, 엘로이 체력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3 10:02
ㅎㅎ 수영하면 애들 잘 먹어요.. 전 그래서 포기못하고 비염기가 약간 있어도 수영시키게 되요..
고기 많이 먹고.. 쑥쑥 크겠어요...ㅎㅎ 고기값 많이 들어도 마음은 기쁘시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15
울집도 앵겔지수가 너무 높아요..
두 아들넘들이 정말 엄청 먹어대거든요...
아무래도 문화인이 되려면 한참 아주 한참 남은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3 10:31
엘로이가 어렸을적 잔병치례를 많이 했다하더니..지금은 너무 에너지가 넘치고
건강하거 아니예요?? 엘로이스맘이 이것저것 신경 많이 써주셔서 그런가봐요..
우리집은..먹는거 부실하게 주는데...ㅎㅎ..
큰애 살찔까봐... 고기는 최대한 자제하려 하는데.. 좀 컸으면 하는 작은애는..
고기반찬을 해줘도 많이 먹지도 않네요...ㅎㅎ..비싼 과일만 좋아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07:02
답댓글

오랫만에 일찍 인사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9-03 08:11
수다맘님이 오늘은 1빠를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ㅎㅎ
남편과 몽구랑 나가고 나면 산만해있던 제 맘이 촤~악 가라앉는 느낌이에요. 평화가 찾아왔다랄까...
집안 일 하면서 쉬엄 쉬엄 커피 좀 마셔야겠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9-03 08:44
1빠 축하요.
수다맘님.부지런쟁이 맞아요~~
전 이제 둘째도 깼으니 아침밥 먹으로 가요. 슝33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9-03 08:47
수다맘님 일찍 일어나는 비법 좀 전수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03 08:49
전수라고 까지야....휴대폰 모닝콜이 제것은 6시 30분 남편은 7시에 맞춰 있어요.
간혹 그 시간 보다 일찍 깰때도 있지만.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아요. 아직 방학 휴유증에 시달리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9-03 08:54
ㅋㅋㅋㅋㅋ모닝콜이 울 집이랑 반대네요.
남편은 6시, 저는 7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3 09:22
앗! 수다맘님..우리랑 똑같네요..저도 제것은 6시30분 신랑것은 7시에 울려요..
제가 먼저 일어나서 밥을 해야 하닝께~~~ ㅎㅎ..
밥만 올려놓고 인터넷 좀 보고 하다가 7시쯤 되면 큰애 깨우고 식사 준비하러 가죠~
아침식사하고 큰애랑 신랑이랑 7시 40분쯤 나가요.. 그런다음 둘째 깨우고..
우리집 보통 아침상황이예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03 09:37
수다맘님 일빠~~~축하드려요^^
나도 일빠 하고 싶닷!! 언제나 가능할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09-03 10:06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9-03 10:13
1빠 축하요...
그런데내가 1빠한게 언제적인지 가물가물...
요번달에는 할수 있을랑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9-03 10:21
수다님 요기도 1빠.....
정말 부지런하시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