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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집중듣기 @ 마지막날 심화반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진
  • |
  • 2010-09-08 01:46
답댓글

저도 지난주엔 뭘했는지..

항상 고민의 연속이 엄마표가 아닌가 새삼 느끼며 일주일을 보냈네요..ㅎㅎ

그래도 이렇게 브죵님께서 좋은 시간을 마련해주어

마지막엔 제대로 장식을 못했지만

많이 배우고 아이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엄마표로 하면서 아이에게 방향제시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먼저 엄마의 조급함은 떨치고 기다림을 먼저 배워야한다는거..

그것이 참으로 어렵지만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마음 비우기를 해보려구요..

 

여직 집듣반에 들어와 숙제 제출을 하고

많이 흔들리고  방향도 많이 바꾸고..ㅎㅎ

그래도 결국 길은 하나라는 거..!!!

많은 책을 읽자..

많이 듣자..

아이 수준이 이정도다라며 단정짓고 레벨 높은 책만 들이밀지말자..

쉬운 책일수록 그래서 더욱 배워지는 것들이 많은데

시간의 조급함이 저를 넘 높게만 바라보게햇나봐요..

그리고 젤로 중요한 것이

영어든 수학이든

꾸준히 하면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한다는 걸 새삼 느껴보는 시간이였어요..

 

브죵님..

이번 숙제는 제출을 못했지만

이렇게 엄마표로 하면서 젤 큰 숙제를 한 건 아닌지 하는 맘입니다..

아직도 멀었지만서도

아이와 열심히 꾸준히 하면서

올 겨울방학에도 다시 뵈요~~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매일 매일 신경쓰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지난주..

무조건 5권의 책 소리내어 읽기와 함께 북퀴즈..

요즘 북퀴즈에 푸욱 빠져 재미나게 읽으면서 조금씩 신중하게 읽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잠시나마 쌓아두던 학습서...다시 시작했구요..ㅎㅎ

집중듣기도 the danger zone로 반복과 함께 매일 2권씩외에 한시간반정도 하는듯..

잠시나마 단어장도 만들어보고했는데요..

그건 좀 뒤로 미루고 쉬운책들을 읽어가면서 어휘와 독해에 신경써보려합니다..

한것도 없지만 숙제 제출을 해야할듯해서 이렇게 표 대신에 적어요..

죄송합니다..

 

집듣반이 끝남이 아쉬워

아이와 또 다른 계획를 세워보았어요..

올 겨울방학까지 500권읽기 도전..

겨울방학때 집듣반 모집시

500권 읽기 도전한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 풀어놓을게요..ㅎㅎ

브죵님과 반장님들 많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려운 부탁이라는 거 알지만

꼭 겨울에도 모집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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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09-06 12:49
답댓글

지난주동안 뭘했나...

개학하고...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줄넘기하고..뭐 이런거 신경쓰고.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뭐 이런거 한다고

사실 영어는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 30분정도 하는 집듣이 전부인것 같아요

하교후 타임지 반정도 듣고 읽고...주말엔 영화보고.

그래도 이클립스가 끝났다고 뉴문의 마지막책을 오늘 집듣하고 등교했어요.

혼자서도 꾸준히 해 주는 딸이 너무 고맙고 기특하네요.

그러나...엄마표라는것 때문에 아이의 발목을 잡는게 아닌지...

항상 걱정스럽습니다.

수학은 6(가)끝나고 나 과정을 혼자서 풀어 갑니다.

어느정도 선행이 된덕에...처음 접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여름집듣을 계획의 반도 못하고 지나가는게 아쉽고

겨울집듣반을 기다려 봅니다.

그동안 심화반 엄마들...브종님...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엄마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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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
  • |
  • 2010-09-05 19:12
답댓글

초 4남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9주차)

날짜 

 책 제목

(분)

페이지

쉬운책 및 디비디

페이지

(분)

8/27

Zack file 23, 24

43

42

 

 

8/28

Zack file 24, 25

47

50

 

 

8/29

Zack file 25, 26

54

67

The twits

36(p)

8/30

Zack file 26

51

64

 

 

8/31

Zack file 27

59

58

 

 

9/1

Zack file 28,29

43

56

The twits

20(p)

9/2

Zack file 30

70

74

 

 

합   계

367

411

 

분

(p)

누   계

1847

1651

 

500분

1173(p)

 

이게 끝나서도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

그리고 다음에 하면 또 들어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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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9-05 20:46
방학동안 열심히 잘했네. 부모님께 칭찬 많이 받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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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9-06 09:40
정말...스스로 하고 게다가 기록까지 하는거 쉬운일은 아닌데..^^
엄마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겠다..
완주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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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9-04 16:38
답댓글

초5/여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9주)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묵독책 및 디비디

8/27

A cricket in times square

120

1-104

- 해리포터2(Dvd)

- Amelia note 1권

- DK 리더스 2권

- clever lollipop

- The corn grows ripe

8/28

A cricket in times square

Small steps

123

105-133

1-123

- 스타워즈 1(Dvd)

8/29

Small steps

185

124-257

- 스타워즈 1(Dvd)

- DK 리더스 2권

8/30

The tiger rising

110

1-121

- 스타워즈 1(Dvd)

- DK 리더스 2권

- The meanest doll in the world

8/31

The invention of hugo carbret

150

1-526

- Holes(Dvd)

- mighty robot 5권

- Arthur 2권

9/01

The willoughbys

57

1-55

- Holes(Dvd)

- Allie finkle's rules for girls

(2권)

9/02

The willoughbys

55

56-106

- 스타워즈 2(Dvd)

- Arthur 4권

9/03

The willoughbys

55

107-

- 스타워즈 2(Dvd)

합 계

736

이번주는 뉴베리류(뉴베리작가)를 많이 했네요. 저희집에서 반응좋은 작품들이니 혹 안보신 책이 있으시면 참고하서요^^

Small steps여파로 전편인 Holes Dvd를 봤습니다.(뉴베리중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Arthur는 집중듣기 진행시 성우아저씨 졸린듯한 목소리로 후보자 탈락된 바 있는 작품이었으나, 이번에 대여해준 한권을 보시고는 한바퀴 돌아주신 답니다. 미국사회를 많이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 한번은 읽어주었으면 했던 책이었거든요

이번 방학은 다지는 기간으로 여겨 진행하면서 인기는 있으나 소리등의 이유로 접하지 않았던 3점대 챕터북 위주로 많이 물어다 주었습니다. 워낙에 소문난 책들이라 거의 반응이 좋아 제마음이 흐뭇했네요^^

 

Doll People   

앞에 3권은 [The doll people]시리즈입니다. 저희집은 두 번째까지 사서봤고 3번째는 하드커버로 가격이 비싼지라 빌려보려 합니다. 맨뒤책은 ‘엘라 인챈티드’의 작가 Gail carson levine의 작품인[and other princess tales]시리즈입니다. 6권 합본책이라 조금 두껍지(390페이지)만 문장체는 쉬워요 = 요책들은 우리 미재맘님께 소개합니다. ㅎㅎ

     

 

‘해리포터’이후 열광하고 있는‘스타워즈’

세월이 지나도 그 흡입력은 대단한듯~~

이미지는 6개의 에피소드를 옮겨놓은 책과 백과비스무레한 책입니다.ㅎㅎ

아마 6편까지 DVD로 본후 읽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스타워즈는 어른용인데, 스칼리틱사에서 나온 렉사일 700대의 아동용으로 나온 책입니다.(제가 이거 찾느라 눈빠질뻔 했으요^^)

요책은 라바님께 소개합니다.....(반응은 제가 10월중 쪽지로 보낼테니..그때까지는 ㅎㅎ. 대신 영화보기전 관심유도용으로 사준 둘째줄의 DK리더스 2권은 중간중간 꺼내보는걸 봤으니 사셔도 무방할듯^^)

제일 앞그림은 box set(6권)입니다. 뒤그림은 순서대로, 2,3,5,6권 책의 이미지이구요...1,4권은 교보문고에는 단권으로는 없는듯...

멋진 광선검을 들고 있는 요다선생(맞나?)의 그림은  부제 The Complete Visual Dictionary에서 알수있듯이 272페이지에 이르는 스타워즈에 관한 모든---것( 값도 비싸용.ㅎㅎ)

 

영어책이 휴식의 의미로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름은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어느정도는 자리를 잡은것 같아 뿌듯한 마음도 있구요^^  집중듣기반 두번에 걸쳐 이끄느라 우리 브죵님 고생많았어용~~~ 담에 또 기회가 되서 참여할지는 자신하지 못하지만...항상 감사하는 맘 가지고 있음을 기억해줬음 하네요.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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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9-04 16:56
ㅋㅋ 땡쓰~~희윤맘님~~
글찮아도 울집 도령 좀 특이한 부분이 있기는 한데
딸기잼은 좋아해도 딸기 싫어합니다..요거트는 복숭아를 좋아하면시롱 복숭아 안먹어요..ㅠㅠ
스펀지밥 지금 정신 못차리고 디비디 보면시롱 책은 글쎄요이공
스타워즈도 아주 좋아함시롱 집에 몇권있는거 본체 만체
바이오니클도 그 뼈다구같은것들 잘 가지고 놀두만 책은 아직 펼치지도 않고 잇네요..
그래도 이제 다시 함 더 꺼내 권해 보아야 겠어요
혹시 취향이 또 달라졌을수도 있어서...^^
학기중에 어떤책 듣기할까 잠시 고민했는데
어제 그꼴을 보고는 어이구나..싶어서
학습서로 단어잡으면서 가 볼까 싶기도 합니다.
듣기는 그냥 흘러듣기나 하고 말이지요..
으이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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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9-04 22:41
이번엔 희윤맘이 잠잠해서 그런가..
집듣반이 전같지 않네그려..

매번 좋은 책들 소개와 또 팁들 늘 고맙고..
복직해서도 여전히 아이와 함께 가고 있는 것이 부럽기도 하네..
둘째.. 우리 희윤이도 이제 많이 컸겠네...

당분간 또 보기 힘든가?
잘 지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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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9-04 23:21
정말 앞뒤로 꽉차게 진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괜히 저 혼자서 흐믓~~
암~~ 이래야지 하고.. 좋아하고 있어요.^^ (같은 학년이면서 뭔 소리래요? ^^;;)
정말 정성을 다해 아이에게 준비해주는 우리 희윤맘님... 옆에서 보기가 참 좋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실거예요. 당연 저도 그렇구요.
올려주신 좋은 자료들 하나씩 찾아 볼게요.
늘 씩씩하고 열정적인 모습...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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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9-05 11:00
다들 댓글 달고 왔다가셨는데... 이제야 들어와봅니다.
희윤맘님.... 제가 언니 맞을거예요. 제가 좀 오래됐거든요.
이제 희윤맘님이 언급해주시는 책들은 울집과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당....
언제나 글에서 밝은 기운이 느껴져서 기분좋았어요. 참으로 아이에게 정성도 많이 쏟으시는것 같고 내도 좀 본받으려고요. ㅎㅎ... 담에 또 뵐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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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9-04 04:50
답댓글
 브죵님, 그리고 반장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매번 묻어가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지난 번 아일랜드서 찍은 사진 올려요.

 

 

 아이 친구네가 리머릭 교외인데요, 동네에 강, 호수, 공원이 있어요. 아이가 찍은 것이구요.

폴란드가 EU 가입하고 서유럽 왕래가 자유로워지면서 폴란드 젊은 사람들이 아일랜드로 많이 이주를 했어요. 금융 위기 터지고 그곳 사정이 나빠지고, 이곳에 외국 기업들이 많이 진출하면서 얼마전부터 많이들 돌아오고 있다고 하네요. 근데, 폴란드 사람이 얼마나 많으면, 아님 얼마나 심하게 그랬으면, 강가 및 호숫가에 낚시를 제한하는 안내문이 아이리쉬, 영어, 폴란드어 3개국어로 되어있어요. 

 

 

 토요일에 도착해서 첫날은 호텔에서 잤어요. 오후에 근처 마을을 산책하다 찍은 사진입니다. 아일랜드도 폴란드처럼 카톨릭 국가지요. 열린 문으로 들어가서 아이들은 기도를 하고, 저는 입구 탁자에 쌓여있던 지역 신문을 읽었어요. 벼룩 시장 비슷한 건데, 미사 일정, 행사 일정, 동네 뉴스를 비롯해서 작은 광고들이 있더군요.

 DAY CAMP 광고가 몇개 있었는데, 승마도 하고, 게임도 하고.. 일주일에 120 유로였나.. 가물가물 하네요.

 

 

 다음날 일요일 체크 아웃 하면서 로비에서 한 컷. 아이 친구는 책벌레여요. 한 손에 두꺼운 책은 해리 포터 5편. 게임도 잘 하고요.

 이날 아침 식사때 깜짝 놀랐어요. 식당에 온통 빨간색 셔츠를 입은 사람들로 붐벼서요. 모두 가족단위인데 어린 아이서부터 다 큰 아이들, 중년의 부부까지 무슨 일인가 했더니, 그날 CORK 팀이랑 DUBLIN 팀의 축구 시합이 있는 날이었어요. 빨간 유니폼은 CORK 팀 유니폼이구요, 호텔에서 본 사람들은 모두 CORK에서 DUBLIN으로 원정 응원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빠, 엄마, 아이들 둘 이상, 셋도 많고.. 좀 부러웠습니다.

 

 

 

 아이는 일요일 친구네랑 리머릭으로 가고, 저는 더블린 민박집에서 지냈어요. 운 좋게 손님은 저랑, 2달째 영어 학원에 다니고 있는 스페인 TOLEDO 에서 온 12살 짜리 아이였어요. 아빠가 한국인이고 엄마가 스페인 사람인데 한국말은 거의 못하더군요. 처음 왔을때는 영어도 잘 못했는데, 2달후 의사 표현을 할 정도로 영어가 많이 늘었다고 해요. 식사 시간마다 자기는 부모님은 안보고 싶고 컴퓨터랑 자기 침대가 너무 그립다고, 돌아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요. ㅋㅋ 울 아들 10살이니, 머지 않았지요.

 돌아오는 비행기 시간이 이른 아침이라 리머릭 내려가서 하루 자고, 아이 픽업해서 더블린에서 하루 지냈어요.

민박집이 피닉스 공원 바로 옆이라 동물원 가려고 공원에서 한컷 찍었어요.

 

 

 

 공원이 어찌나 크던지 한참 걷다가 배고프고 지쳐서 아이들이랑 공원 담벽에 붙어있는 아이리쉬 펍에 들어갔어요. 낮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더블린에 들른 펍마다 음식은 엄청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민박집은 부촌에 있어요. 동네를 찍었는데.. 정말 이런 곳에서 살고 싶더군요.

 

  잘 쉬었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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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9-04 08:33
아드님 사진도 올려주셨네요.
여러 친구들을 사귀는 아드님이 부럽네요.

민박집이 아주 멋집니다.. 동네도 깔끔하고..
잘 쉬셨으니.. 이제 또 일상으로 복귀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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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9-04 08:59
마지막날 사진으로 장식해주셨네요. 자주 여행 다니시는 모습 참 부럽습니다. 아이에게 더할 수 없이 좋은 환경이 아닌가.... 생각했어요.
제일 부러운 건 저 긴팔 셔츠예요. ㅋㅋ
한증막같은 날씨에 지쳐갑니다. 비가 확 뿌리고 나면 해가 쨍쨍하니 그 습기가 이루 말할수가 없군요.
다들 함께 느끼시겠지만요. 역시 사진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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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9-04 16:57
아주 눈이 즐거워졌습니다..^^
여행...정말 더 늙기전에 가봐야 할텐데..ㅋㅋ
그때쯤이면 경제사정이 나아질까요??ㅋㅋ
오늘 아주 쨍!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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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9-04 21:49
멀리서님!!
아유....넘 좋아요.
멋진 경험들이 아이에겐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재산이 될 것 같아요. 부럽기도 하공 ㅎㅎ
항상 열심히 사는 멜리사님 보면서 많은 생각합니다. 우리 열심히 살아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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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9-05 11:04
멜리사님.... 정말 경치가 좋으네요. 부럽습니다.
덕분에 색다른 분위기도 느끼게 해주시고 정말 감사해요.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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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9-03 22:57
답댓글

초 5 남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쉬운 책읽기 및 디비디

페이지

8 27

해리포터집듣 7권

호러블사이언스 1권

100

716~759

80

스펀지밥

 

8 28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100

2~

스펀지밥

 

8 29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100

 

 

스펀지밥

 

8 30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호러블히스토리1권

100

80

쿠스코쿠스코

 

8 31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호러블히스토리1권

100

80

스펀지밥

 

9 1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호러블히스토리2권

100

 

160

스펀지밥

 

9 2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제로니모41번

호러블히스토리 2권

100

~300

160

스펀지밥

 

합 계

700

5700

900

10822

 

 

 

야호~~만페이지가 넘었다~~~

야~~어쨌거나 저쨌거나 듣기한거랑ㅋㅋ 읽은거를 합하니 만페이지가 넘었네요..

왠일이니~~입니다.

이렇게 기록을 하니 요런거는 좀 기분이 업!! 되는군요..^^

개학은 했으나 수업은 단축수업이어서 게다가 목욜은 곤파스땀시 늦은 등교를 해서

듣기를 좀 했네요..듣기를 좀 하면 읽기는 좀 줄어듭니다..지나친 욕심은 낼 수 없네요..ㅜㅜ

듣기는 해리포터를 기쁜마음 벅찬 마음으로 끝내고 무얼할까...고민하다

The house of the scorpion 뉴베리작으로 잡았습니다.

지금 작성중에 went가 갔다인지 물어보는 군요..ㅜㅜ 기뻤는데 갑자기 허무해 지네요..

어이구 심지어 meet met도 물어봅니다...아이구나 맙소사...ㅉㅉ

읽기는 나니아 저번에 3편서 멈추더니 그때 잡은 호러블로 계속 가고 있구요

제로니모 41권 최신편은 제가 좀 읽어보라고 던져 준거구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요즘 한시간씩 그리스로마신화 파고 읽고 있네요..

수학은 그냥 매일 꾸준히 조금씩인데...양을 너무 적게 내 주었나 한시간 반 정도하면

다 했다고 오답 틀린건 무시하고 그냥 끝내네요...--;;

디비디는 아침 알람으로도 사용하고 저녁에도 간간히 보는데요

완전 스펀지밥에 꽂히셔서리 아직도 스펀지밥 보는 중입니다..^^;;

 

브죵님 말씀처럼 집듣만 올린다고 레벨 올라가는 거이 아닌데..

요즘 그 듣기랑 읽기의 레벨을 비슷하게 맞추기위해 벌써 일년째 이러고 있는듯 하군요..^^

그래도 아직 갈 길이 머네요..

 

더운 여름 같이 심화반 이끌고 온 맘님들~~

정말 좋았구요

좀더 댓글도 열심히 달고 그래야 하는데

제가 좀 경황이 없었네요..

 

다음 겨울방학꺼정 다들 화이팅!!

 

The House of the Scorpion 일단 커버에 딱지가 세개나 붙은 녀석인데요...전갈이야기가 아니라 클론에 관한 이야기랍니다..물론 미래세계이고 말이지요..클론으로 태어난 매트가 성장하면서 다른 사람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자신이 클론이라는 것과 그 위치 그리고 처한 처지를 알아가게 되고 사랑도 하게 되고 탈출도 하게 되고 하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시디가 9장 장장 10시간 40분 정도이네요..이제 두개의 시디만 남겨놓고 있는데 아마 주말 아빠도 출장가고 없는데다 서울은 다시 비소식이라 아마 끝낼듯 합니다...

이거 끝나고는 고민중입니다..^^

뉴베리로 갈지...판타지로 갈지...흠....

어찌보면 그냥 학습서로 기초탄탄이 더 나을듯 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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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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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04 08:36
두꺼운 책 한페이지 넘기는 거이..쉽지 않은데..
1만페이지라니.. 대단합니다..

저희 아이도 화상영어하면서 그나마. 과거 시제에대해 좀 알아가고 있는 거 같아요.
뭔 이야기 하려면.. 죄다 과거잖아요.. 맨날 go 하다가...이제 겨우 Went합니다...
그리고 미래는 무조건 am going to ~~
완료나 이런 것은 언감생심이에요..

어제 과정을 좀 바꾸어서 말하기 위주로 하고 잇는데..
거기 보카로 문장 만드는 것이 나오는데... 어찌나 문장을 못만드는지...ㅜㅜ

그래도 태풍에대한 이야기는 주절주절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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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9-04 09:10
헉!! 만페이지.. 짱 멋집니다.
덥다 노래를 부르는데, 또 이사도 있었는데 이렇게 장한 기록을 세운 아드님 대단해요.
(만약 우리 집이었다면 좋은 핑계거리가 됐었지 않을까? --;; )
여름방학을 확실히 잘 보냈군요.
라바님께서 물심양면 잘 이끌어주시니 진행이 순조로워 보입니다.
5학년 중요한 시기에 라바님 탄력받으셨겠어요. ^^ 저도 그런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근데 무슨 책이 딱지를 3개나 붙이고 있데요? 내용이 좀 어려워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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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9-04 17:01
제가봐도 깜놀입니다.
책 듣고 읽고 수학은 공부방으로 돌고
아~~방학숙제가 눈꼽만큼도 없었어요...ㅋㅋ
왜냐!!당근 전학가니깐...ㅋㅎㅎ
완전 일기고 뭐고 독서록 학습서 각종 그런것들 완전 0%
듣기 해리포터가 기본 70분이기때문에 이까지 온게 아닌가 싶네요..
미재맘님이 저를 잘 봐주시니 참 뭐라하기 그런데
암튼 저는 해라엄마입니다..
내내 ~해라 ~하자 ~할 시간이다 이렇지요..ㅜㅜ
이런거 언제 안할까여잉~~??

저 뉴베리는 전갈의 아이들 이라고 번역본이 나와있어요
5,6학년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다고 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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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9-04 21:53
라바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그냥 라바님 아뒤만 봐도 좋은 1인입니다. 헤헤
저희애는 여름마다 허물을 벗어요..특히 팔이요.
뉴베리, 판타지, 학습서 다 같이 가시죠..
1. 학습서는 매일 조금씩..꾸준히
2. 좋아하는 책위주로 하면서
3. 간간히 양서로 채우기
이런 진행이 어떠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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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9-05 13:46
'The house of Scorpion' ... 재미있어 보이네요.
집듣반 함께 해서 넘 좋았어요. 라바님.
학습지도 만만한 놈으로 조금씩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저희집은 추후 문법 어려워 싫다 할까 무서워 조금씩 야금야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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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9-06 09:44
빙고~~
저랑 정말 텔레파시가 통하였을까요??
희윤맘님 댓글 달린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제가 아들에게 말한거랑 똑같아서 말이지여잉~~
글찮아도 스콜피온 집듣 끝나면 학습서로 갈까 해요
영어는 그냥 학습서랑 읽기로...겨울 방학에 듣기 다시하자고 함시롱 말이지요
물론 디비디 보기는 하고 말입니다..그냥 흘러듣기로 한학기 보내고
겨울에 다시 견줘보고 하던 수학을 계속 좀더 박빡하게 이어가 볼까 싶네요
대단하게는 아니지만 여긴 그래도 수학을 상 중 하 반으로 나누어 분반 수업을 하네요..
수학...한번 잡아보고 싶은데 쉽지는 않겠지만 여기서 느슨해지면 안될듯 해서요
도움말씀주신 희윤맘님 민트님~~베리베리 감사 땡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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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9-03 17:42
답댓글

초5/여

  책 제목(집듣) 시간 (분) 페이지 읽기/DVD 페이지 8/30

 How to cheat Dragon's curse

 

    Arthur/DVD                    빨강머리앤 흘려듣기       아서대본읽기  6 8/31       Arthur /DVD               Kids times/읽기               빨강머리앤 흘려듣기 6 9/1 60   Grammar Cue/학습지      9/2 Danger Zone 1권 30       9/3 How to cheat Dragon's curse 60   Arthur/DVD                Kids times/읽기               아서대본읽기                   Grammar Cue/학습서 6             합 계 1363 1093   441

이제 집듣이 끝나네요.

개학을 하니 집듣챙기기가 힘들었어요. 

DangerZone 안좋아하실것 같아서 감히 못 넣다가 며칠 집듣안하신 핑계로 억지로 시켰습니다.

울집 목록이 좀 그렇지요. 아이가 만만할 것으로만 채우다보니...

이번학기는 수학을 좀 하려니 영어를 줄여주어야 할 듯하네요.

이제 정말로 끝이가요. 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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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9-04 09:21
그죠.. 영어 챙기기 힘들어요.
다른 공부도 공부지만 놀기도 해야하는 딸아이입니다.
이제 좀 컸다고, 지 할일 다 했다고 놀다 12시에 자더군요. 제 말이 안먹혀요.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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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9-04 17:04
전 5학년 2학기라 영어 좀 덜 챙기고 수락챙길까 싶은데
참내 뜻대로는 안되네요...좀 잡아놓으면 많다고 낑낑 눈물찍!!
줄여놓으니 얼른 끝내고는 완전 탱자탱자..ㅉㅉ
아이구 머리야~~
어찌 수학을 잡을까잉~~이거참 기본서로 이러고 있는중입니다..
심화는 어쩌라고!!구경이나 할까 싶네요..책꽂이에서 언제 나올수 있을런지..ㅉㅉ

부회장 선거에 추천은 받았지만 할 말이 없어서 기권했다는군요@@
못살어~~책은 엉딩이로 읽었나 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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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9-04 22:03
민트님!
아드님이 있어서인지 항시 큰언니처럼 느껴지더군요.ㅎㅎ
저도 섭섭해요. 울 희써니 언니 자주 못뵐것 생각하니.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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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9-03 11:19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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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Literacy plac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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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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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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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합 계

 

 

 

 

누 계

978

539

 

2745

 

브죵님...  진짜 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지요.  감사합니다.

이번에 별 한게 없어 무슨 말을 써야 하나 지금도 궁리중입니다.

늘 책 레벨 올리기에 급급했었는데,  이젠 공부도 해야하는 시기이니 많이 부담됩니다.

2학기에도 지금처럼 영어책은 적게 볼것 같아요. 한글책과 수학이 더 큰 문제여서요.

무지 걱정이 됐던 역사 쪽은 이제 순항중입니다.

다른분들 말씀대로 다양한 만화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접하게 했더니 본인이 잘안다고 착각에 빠지더군요. 천천히 살을 붙여 나가면 되겠습니다. 이렇게라도 건진게 하나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참, 그래도 호러블 히스토리 책은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뺐어요.

읽을 역사책은(한글이든 영어든)  많으니까 하면서......   좀 배짱이 생겼네요.ㅎㅎ

뜬금없이 왠 역사책 이야기인지..^^;; 

암튼,,,   

다른분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보며,  나태한 제 모습 반성한 시기였습니다.  감사드려요.

계속 게시판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호러블 히스토리 dvd는 재밌답니다. 다른 편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네요.

       책은 어려워해도 영화는 잘보고 있어요. 이미 다들 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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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9-03 21:02
미재맘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중도에 그만두실까봐.. 좀 불안했다는...^^
이런저런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지금도 아이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언젠가 구멍들을 메꾸어야할 날이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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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9-04 09:26
브죵님 이렇게 위로해주셔서 고마워요.
어제 제가 잠시 짧게 마음속 얘기를 했다 지웠어요. 쓰고 보니 너무 창피해서 말이지요.
힘들었지만 그래도 브죵님 집듣반 덕에 영어.... 명맥을 유지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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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9-04 17:05
전 아들의 지금 호러블 히스토리 읽기가 참 맘에 들지 않습니다.
한글 역사책도 제대로 접하지도 못했는데
저게 정말 머리에 들어올까 싶어서요..ㅠㅠ
역사에도 관심을 좀 가져야 될텐데...
참 너무 만화만 파서 앞으로 일주일 필독서를 정해줄까 싶은데
몇권이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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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9-04 22:19
네...저희도 재밌게 잘봤어요. 호러블 히스토리
온라인이지만 오래된 친구마냥 미재맘님만 보면(?) 왜이리 친한척 하고 싶은지..ㅎㅎ
역사의 시작은 만화가 좋은거 같아요^^ 좋아할때 중국사, 로마사 등도 만화로 접하게 해보심 어떠세요... 항시 미재맘님이 같이 있어서 집중듣기반 진행이 즐거웠어요.
(먼저 신청해 놓고 미재맘님 많이 기다렸드랬어요. 마지막 신청하시는 거 보고 휴~~~~우 가심을 쓸어올렸드랬어요)
따님이 보고싶어 하면 대여점에 있으니 먼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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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9-05 01:12
라바님! 아드님 평소 역사책 많이 읽었을것 같은데요.
제 기준에서 엄마가 바라는 책은 일주일에 한권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
호러블 히스토리 아이가 잘 읽으면 좋지요. 모르고 힘든데 읽지는 않잖아요? 우리 믿읍시다.ㅎㅎ

희윤맘님..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흐흐 ...^^ 기분 좋아요.
도움도 못 주고 맨날 기운 빠지는 소리만 하는데 말입니다.
같이 맞장구치며 진행할 수 있으면 더 재미날텐데 아이나 저나 뭐.. 이렇네요.
오늘 지나고 나면 희윤맘님 또 자주 보기 힘들겠지요? 많이 섭섭해요.
저도 많이 많이 친한척 하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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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9-05 13:51
미재맘님...
울집도 호러블 히스토리 어려워해요.
DVD는 재미있게 보고요. 다른책들도 그랬듯 이책도 좀 묵혀놓고 있으면 언제가 읽을날 오겠지요.
글을 읽다가 제가 쓴 글로 착각했답니다. 울집 딸래미와 비슷한듯....
언제나 꼼꼼히 잘 가시는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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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9-06 09:46
ㅋㅋ 은근 미재맘님 팬 있거든요!!!
저두 미재맘님 글 더 많이 보고 싶은데...
아이궁 겨울방학때꺼정 기둘려야 하는군요ㅠㅠ
안타까비용~~~
호러블히스토리디비디 요거 명심해놓아야 겠어요..
근디 대여해서 보시는 건가요??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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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9-06 10:07
라바님.. 굿모닝입니다. ^^
극도로 검색력 부족인 저로서는 호러블히스토리 1집(4편)만 검색되더군요.
전에 희윤맘님 글 보고 쑥에서 구입했구요. 다른 곳도 팔고 있는건 다 아실테구요.
근데, 저는 왜 대여가 안되나 모르겠어요.
도선관에서 대출하거거나 아님 차라리 사는게 더 편하네요. 좀 별난 성격입니다. ^^;;
뭐든 처음 시도가 너무나 어렵네요. 어려서나 지금 아줌마가 돼서나...
대여하면 더 좋겠지요.

민트님, 제가 꼼꼼히 간다구요?
전혀 아니구요.
제가 슬럼프인게 (아이 말고) 계획 못짜서 마구잡이로 하다 보니 힘들어 그런게 보이시지 않나요?
민트님 말씀이 위로 아닌 위로가 됐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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