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난주엔 뭘했는지..
항상 고민의 연속이 엄마표가 아닌가 새삼 느끼며 일주일을 보냈네요..ㅎㅎ
그래도 이렇게 브죵님께서 좋은 시간을 마련해주어
마지막엔 제대로 장식을 못했지만
많이 배우고 아이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엄마표로 하면서 아이에게 방향제시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먼저 엄마의 조급함은 떨치고 기다림을 먼저 배워야한다는거..
그것이 참으로 어렵지만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마음 비우기를 해보려구요..
여직 집듣반에 들어와 숙제 제출을 하고
많이 흔들리고 방향도 많이 바꾸고..ㅎㅎ
그래도 결국 길은 하나라는 거..!!!
많은 책을 읽자..
많이 듣자..
아이 수준이 이정도다라며 단정짓고 레벨 높은 책만 들이밀지말자..
쉬운 책일수록 그래서 더욱 배워지는 것들이 많은데
시간의 조급함이 저를 넘 높게만 바라보게햇나봐요..
그리고 젤로 중요한 것이
영어든 수학이든
꾸준히 하면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한다는 걸 새삼 느껴보는 시간이였어요..
브죵님..
이번 숙제는 제출을 못했지만
이렇게 엄마표로 하면서 젤 큰 숙제를 한 건 아닌지 하는 맘입니다..
아직도 멀었지만서도
아이와 열심히 꾸준히 하면서
올 겨울방학에도 다시 뵈요~~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매일 매일 신경쓰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지난주..
무조건 5권의 책 소리내어 읽기와 함께 북퀴즈..
요즘 북퀴즈에 푸욱 빠져 재미나게 읽으면서 조금씩 신중하게 읽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잠시나마 쌓아두던 학습서...다시 시작했구요..ㅎㅎ
집중듣기도 the danger zone로 반복과 함께 매일 2권씩외에 한시간반정도 하는듯..
잠시나마 단어장도 만들어보고했는데요..
그건 좀 뒤로 미루고 쉬운책들을 읽어가면서 어휘와 독해에 신경써보려합니다..
한것도 없지만 숙제 제출을 해야할듯해서 이렇게 표 대신에 적어요..
죄송합니다..
집듣반이 끝남이 아쉬워
아이와 또 다른 계획를 세워보았어요..
올 겨울방학까지 500권읽기 도전..
겨울방학때 집듣반 모집시
500권 읽기 도전한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 풀어놓을게요..ㅎㅎ
브죵님과 반장님들 많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어려운 부탁이라는 거 알지만
꼭 겨울에도 모집해주셔요~~~★★
지난주동안 뭘했나...
개학하고...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줄넘기하고..뭐 이런거 신경쓰고.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뭐 이런거 한다고
사실 영어는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 30분정도 하는 집듣이 전부인것 같아요
하교후 타임지 반정도 듣고 읽고...주말엔 영화보고.
그래도 이클립스가 끝났다고 뉴문의 마지막책을 오늘 집듣하고 등교했어요.
혼자서도 꾸준히 해 주는 딸이 너무 고맙고 기특하네요.
그러나...엄마표라는것 때문에 아이의 발목을 잡는게 아닌지...
항상 걱정스럽습니다.
수학은 6(가)끝나고 나 과정을 혼자서 풀어 갑니다.
어느정도 선행이 된덕에...처음 접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여름집듣을 계획의 반도 못하고 지나가는게 아쉽고
겨울집듣반을 기다려 봅니다.
그동안 심화반 엄마들...브종님...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엄마표 화이팅...
초 4남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9주차)
날짜
책 제목
(분)
페이지
쉬운책 및 디비디
페이지
(분)
8/27
Zack file 23, 24
43
42
8/28
Zack file 24, 25
47
50
8/29
Zack file 25, 26
54
67
The twits
36(p)
8/30
Zack file 26
51
64
8/31
Zack file 27
59
58
9/1
Zack file 28,29
43
56
The twits
20(p)
9/2
Zack file 30
70
74
합 계
367
411
분
(p)
누 계
1847
1651
500분
1173(p)
이게 끝나서도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
그리고 다음에 하면 또 들어와야 겠다!
초5/여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9주)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묵독책 및 디비디
8/27
A cricket in times square
120
1-104
- 해리포터2(Dvd)
- Amelia note 1권
- DK 리더스 2권
- clever lollipop
- The corn grows ripe
8/28
A cricket in times square
Small steps
123
105-133
1-123
- 스타워즈 1(Dvd)
8/29
Small steps
185
124-257
- 스타워즈 1(Dvd)
- DK 리더스 2권
8/30
The tiger rising
110
1-121
- 스타워즈 1(Dvd)
- DK 리더스 2권
- The meanest doll in the world
8/31
The invention of hugo carbret
150
1-526
- Holes(Dvd)
- mighty robot 5권
- Arthur 2권
9/01
The willoughbys
57
1-55
- Holes(Dvd)
- Allie finkle's rules for girls
(2권)
9/02
The willoughbys
55
56-106
- 스타워즈 2(Dvd)
- Arthur 4권
9/03
The willoughbys
55
107-
- 스타워즈 2(Dvd)
합 계
736
이번주는 뉴베리류(뉴베리작가)를 많이 했네요. 저희집에서 반응좋은 작품들이니 혹 안보신 책이 있으시면 참고하서요^^
Small steps여파로 전편인 Holes Dvd를 봤습니다.(뉴베리중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Arthur는 집중듣기 진행시 성우아저씨 졸린듯한 목소리로 후보자 탈락된 바 있는 작품이었으나, 이번에 대여해준 한권을 보시고는 한바퀴 돌아주신 답니다. 미국사회를 많이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 한번은 읽어주었으면 했던 책이었거든요
이번 방학은 다지는 기간으로 여겨 진행하면서 인기는 있으나 소리등의 이유로 접하지 않았던 3점대 챕터북 위주로 많이 물어다 주었습니다. 워낙에 소문난 책들이라 거의 반응이 좋아 제마음이 흐뭇했네요^^
앞에 3권은 [The doll people]시리즈입니다. 저희집은 두 번째까지 사서봤고 3번째는 하드커버로 가격이 비싼지라 빌려보려 합니다. 맨뒤책은 ‘엘라 인챈티드’의 작가 Gail carson levine의 작품인[and other princess tales]시리즈입니다. 6권 합본책이라 조금 두껍지(390페이지)만 문장체는 쉬워요 = 요책들은 우리 미재맘님께 소개합니다. ㅎㅎ
‘해리포터’이후 열광하고 있는‘스타워즈’
세월이 지나도 그 흡입력은 대단한듯~~
이미지는 6개의 에피소드를 옮겨놓은 책과 백과비스무레한 책입니다.ㅎㅎ
아마 6편까지 DVD로 본후 읽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스타워즈는 어른용인데, 스칼리틱사에서 나온 렉사일 700대의 아동용으로 나온 책입니다.(제가 이거 찾느라 눈빠질뻔 했으요^^)
요책은 라바님께 소개합니다.....(반응은 제가 10월중 쪽지로 보낼테니..그때까지는 ㅎㅎ. 대신 영화보기전 관심유도용으로 사준 둘째줄의 DK리더스 2권은 중간중간 꺼내보는걸 봤으니 사셔도 무방할듯^^)
제일 앞그림은 box set(6권)입니다. 뒤그림은 순서대로, 2,3,5,6권 책의 이미지이구요...1,4권은 교보문고에는 단권으로는 없는듯...
멋진 광선검을 들고 있는 요다선생(맞나?)의 그림은 부제 The Complete Visual Dictionary에서 알수있듯이 272페이지에 이르는 스타워즈에 관한 모든---것( 값도 비싸용.ㅎㅎ)
영어책이 휴식의 의미로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름은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어느정도는 자리를 잡은것 같아 뿌듯한 마음도 있구요^^ 집중듣기반 두번에 걸쳐 이끄느라 우리 브죵님 고생많았어용~~~ 담에 또 기회가 되서 참여할지는 자신하지 못하지만...항상 감사하는 맘 가지고 있음을 기억해줬음 하네요.
고마워!
매번 묻어가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지난 번 아일랜드서 찍은 사진 올려요.

아이 친구네가 리머릭 교외인데요, 동네에 강, 호수, 공원이 있어요. 아이가 찍은 것이구요.
폴란드가 EU 가입하고 서유럽 왕래가 자유로워지면서 폴란드 젊은 사람들이 아일랜드로 많이 이주를 했어요. 금융 위기 터지고 그곳 사정이 나빠지고, 이곳에 외국 기업들이 많이 진출하면서 얼마전부터 많이들 돌아오고 있다고 하네요. 근데, 폴란드 사람이 얼마나 많으면, 아님 얼마나 심하게 그랬으면, 강가 및 호숫가에 낚시를 제한하는 안내문이 아이리쉬, 영어, 폴란드어 3개국어로 되어있어요.

토요일에 도착해서 첫날은 호텔에서 잤어요. 오후에 근처 마을을 산책하다 찍은 사진입니다. 아일랜드도 폴란드처럼 카톨릭 국가지요. 열린 문으로 들어가서 아이들은 기도를 하고, 저는 입구 탁자에 쌓여있던 지역 신문을 읽었어요. 벼룩 시장 비슷한 건데, 미사 일정, 행사 일정, 동네 뉴스를 비롯해서 작은 광고들이 있더군요.
DAY CAMP 광고가 몇개 있었는데, 승마도 하고, 게임도 하고.. 일주일에 120 유로였나.. 가물가물 하네요.

다음날 일요일 체크 아웃 하면서 로비에서 한 컷. 아이 친구는 책벌레여요. 한 손에 두꺼운 책은 해리 포터 5편. 게임도 잘 하고요.
이날 아침 식사때 깜짝 놀랐어요. 식당에 온통 빨간색 셔츠를 입은 사람들로 붐벼서요. 모두 가족단위인데 어린 아이서부터 다 큰 아이들, 중년의 부부까지 무슨 일인가 했더니, 그날 CORK 팀이랑 DUBLIN 팀의 축구 시합이 있는 날이었어요. 빨간 유니폼은 CORK 팀 유니폼이구요, 호텔에서 본 사람들은 모두 CORK에서 DUBLIN으로 원정 응원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빠, 엄마, 아이들 둘 이상, 셋도 많고.. 좀 부러웠습니다.

아이는 일요일 친구네랑 리머릭으로 가고, 저는 더블린 민박집에서 지냈어요. 운 좋게 손님은 저랑, 2달째 영어 학원에 다니고 있는 스페인 TOLEDO 에서 온 12살 짜리 아이였어요. 아빠가 한국인이고 엄마가 스페인 사람인데 한국말은 거의 못하더군요. 처음 왔을때는 영어도 잘 못했는데, 2달후 의사 표현을 할 정도로 영어가 많이 늘었다고 해요. 식사 시간마다 자기는 부모님은 안보고 싶고 컴퓨터랑 자기 침대가 너무 그립다고, 돌아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요. ㅋㅋ 울 아들 10살이니, 머지 않았지요.
돌아오는 비행기 시간이 이른 아침이라 리머릭 내려가서 하루 자고, 아이 픽업해서 더블린에서 하루 지냈어요.
민박집이 피닉스 공원 바로 옆이라 동물원 가려고 공원에서 한컷 찍었어요.

공원이 어찌나 크던지 한참 걷다가 배고프고 지쳐서 아이들이랑 공원 담벽에 붙어있는 아이리쉬 펍에 들어갔어요. 낮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더블린에 들른 펍마다 음식은 엄청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민박집은 부촌에 있어요. 동네를 찍었는데.. 정말 이런 곳에서 살고 싶더군요.
잘 쉬었다 왔어요.
초 5 남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쉬운 책읽기 및 디비디
페이지
8 27
해리포터집듣 7권
호러블사이언스 1권
100
716~759
80
스펀지밥
8 28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100
2~
스펀지밥
8 29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100
스펀지밥
8 30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호러블히스토리1권
100
80
쿠스코쿠스코
8 31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호러블히스토리1권
100
80
스펀지밥
9 1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호러블히스토리2권
100
160
스펀지밥
9 2
집듣The house of the scorpion 제로니모41번
호러블히스토리 2권
100
~300
160
스펀지밥
합 계
700
5700
900
10822
야호~~만페이지가 넘었다~~~
야~~어쨌거나 저쨌거나 듣기한거랑ㅋㅋ 읽은거를 합하니 만페이지가 넘었네요..
왠일이니~~입니다.
이렇게 기록을 하니 요런거는 좀 기분이 업!! 되는군요..^^
개학은 했으나 수업은 단축수업이어서 게다가 목욜은 곤파스땀시 늦은 등교를 해서
듣기를 좀 했네요..듣기를 좀 하면 읽기는 좀 줄어듭니다..지나친 욕심은 낼 수 없네요..ㅜㅜ
듣기는 해리포터를 기쁜마음 벅찬 마음으로 끝내고 무얼할까...고민하다
The house of the scorpion 뉴베리작으로 잡았습니다.
지금 작성중에 went가 갔다인지 물어보는 군요..ㅜㅜ 기뻤는데 갑자기 허무해 지네요..
어이구 심지어 meet met도 물어봅니다...아이구나 맙소사...ㅉㅉ
읽기는 나니아 저번에 3편서 멈추더니 그때 잡은 호러블로 계속 가고 있구요
제로니모 41권 최신편은 제가 좀 읽어보라고 던져 준거구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요즘 한시간씩 그리스로마신화 파고 읽고 있네요..
수학은 그냥 매일 꾸준히 조금씩인데...양을 너무 적게 내 주었나 한시간 반 정도하면
다 했다고 오답 틀린건 무시하고 그냥 끝내네요...--;;
디비디는 아침 알람으로도 사용하고 저녁에도 간간히 보는데요
완전 스펀지밥에 꽂히셔서리 아직도 스펀지밥 보는 중입니다..^^;;
브죵님 말씀처럼 집듣만 올린다고 레벨 올라가는 거이 아닌데..
요즘 그 듣기랑 읽기의 레벨을 비슷하게 맞추기위해 벌써 일년째 이러고 있는듯 하군요..^^
그래도 아직 갈 길이 머네요..
더운 여름 같이 심화반 이끌고 온 맘님들~~
정말 좋았구요
좀더 댓글도 열심히 달고 그래야 하는데
제가 좀 경황이 없었네요..
다음 겨울방학꺼정 다들 화이팅!!
일단 커버에 딱지가 세개나 붙은 녀석인데요...전갈이야기가 아니라 클론에 관한 이야기랍니다..물론 미래세계이고 말이지요..클론으로 태어난 매트가 성장하면서 다른 사람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자신이 클론이라는 것과 그 위치 그리고 처한 처지를 알아가게 되고 사랑도 하게 되고 탈출도 하게 되고 하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시디가 9장 장장 10시간 40분 정도이네요..이제 두개의 시디만 남겨놓고 있는데 아마 주말 아빠도 출장가고 없는데다 서울은 다시 비소식이라 아마 끝낼듯 합니다...
이거 끝나고는 고민중입니다..^^
뉴베리로 갈지...판타지로 갈지...흠....
어찌보면 그냥 학습서로 기초탄탄이 더 나을듯 하기도 하네요..--;;
초5/여
책 제목(집듣) 시간 (분) 페이지 읽기/DVD 페이지 8/30
How to cheat Dragon's curse
Arthur/DVD 빨강머리앤 흘려듣기 아서대본읽기 6 8/31 Arthur /DVD Kids times/읽기 빨강머리앤 흘려듣기 6 9/1 60 Grammar Cue/학습지 9/2 Danger Zone 1권 30 9/3 How to cheat Dragon's curse 60 Arthur/DVD Kids times/읽기 아서대본읽기 Grammar Cue/학습서 6 합 계 1363 1093 441
이제 집듣이 끝나네요.
개학을 하니 집듣챙기기가 힘들었어요.
DangerZone 안좋아하실것 같아서 감히 못 넣다가 며칠 집듣안하신 핑계로 억지로 시켰습니다.
울집 목록이 좀 그렇지요. 아이가 만만할 것으로만 채우다보니...
이번학기는 수학을 좀 하려니 영어를 줄여주어야 할 듯하네요.
이제 정말로 끝이가요. 섭섭하네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책읽기
페이지
8/27
Literacy place 4
102
8/30
“
137
9/1
“
83
9/2
“
156
합 계
누 계
978
539
2745
브죵님... 진짜 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지요. 감사합니다.
이번에 별 한게 없어 무슨 말을 써야 하나 지금도 궁리중입니다.
늘 책 레벨 올리기에 급급했었는데, 이젠 공부도 해야하는 시기이니 많이 부담됩니다.
2학기에도 지금처럼 영어책은 적게 볼것 같아요. 한글책과 수학이 더 큰 문제여서요.
무지 걱정이 됐던 역사 쪽은 이제 순항중입니다.
다른분들 말씀대로 다양한 만화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접하게 했더니 본인이 잘안다고 착각에 빠지더군요. 천천히 살을 붙여 나가면 되겠습니다. 이렇게라도 건진게 하나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참, 그래도 호러블 히스토리 책은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뺐어요.
읽을 역사책은(한글이든 영어든) 많으니까 하면서...... 좀 배짱이 생겼네요.ㅎㅎ
뜬금없이 왠 역사책 이야기인지..^^;;
암튼,,,
다른분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보며, 나태한 제 모습 반성한 시기였습니다. 감사드려요.
계속 게시판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호러블 히스토리 dvd는 재밌답니다. 다른 편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네요.
책은 어려워해도 영화는 잘보고 있어요. 이미 다들 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