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Reading 이란 책인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이 책이 좀 쉬운 것 같긴 한데 분위기 보세요.
Dinosuar Cove 연작
http://www.amazon.com/s/ref=nb_sb_noss?url=search-alias%3Dstripbooks&field-keywords=dinosaur+cove
MTH정도 분량일 것 같긴 한데 과학에 집중되어 있는 Magic School Bus 챕터북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같은 4학년이라 반가워 댓글 달아요
매직 트리 한권 하다가 조금 아래 네이트로 바꿨어요
네이트가 간결해서 일단 한권 쭉 나가기가 그나마 매직보다 쉬운듯 해요
저의 아인 여아인데도 따라하느거 보니..남아는 더 좋아할 듯 합니다.
마빈레드포스트도 괜찮아요
매직트리는 권수가 많아서 다 끝내시려면 지칠수도 있지만
마빈은 8권이라서 부담이 덜 할거예요
또래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내용이라서 더 쉬울것 같습니다 홧팅!
저희 아이도 초 4입니다. Horrid Henry는 어떠세요~
Magic tree house보다 약간 빠르지만, 단어는 훨씬 쉽고, CD도 참으로 드라마틱합니다. 엄마입장에서는 좀 시끄러운게 가끔 맘에 안 듭니다만, 영어책 읽기로 이끈 효자 책입니다.
저희아인 Horrid Henry 읽고 나서 요즘 Magic Tree house, Andrew Lost, Geronimo 읽고 있어요. 단어는 별로 확인 안해요. 아주가끔 전자사전 찾기는 해요. 제가 가끔 물어보면, 대충 뜻 아는 것도 있고, 전혀 헛다리 짚는 경우도 있네요..
Andrew Lost 같은 경우는 읽고나서 과학 이야기여서, 읽고나면, Why 같은 거 읽더라구요. 우리말 책 읽은 거 영어책 읽을때도 있고, 영어 읽은 거 우리말 읽을때도 있고 순서는 대중없습니다.
Ice Age DVD를 재미있게 봐서, Andrew Lost의 In the Ice Age를 재미읽게 읽었어요.
Magic tree house는 우리말을 다 읽어서 영어도 편하게 봅니다만, 아드님처럼 저희아이도 영어책은 그리 열광하진 않아요.. 프래니도 한글로 읽어서, 영어 반가와하네요.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울 집도 초 4 남아랍니다
아이들 성별에 따라 좋아하는 취향이 약간씩 다르더라구요
저희집의 경우, 매직트리를 힘들어할때 베렌이 효자 노릇했어요
베렌 2-3번 반복하고 다시 매직트리하니 그때는 잘 따라오더군요
Nate the great 나 로켓시리즈, 프래니도 남아들은 좋아해요
그런데 저희집의 경우는 단어 하나 하나 찿지 않고 하루에 1-2권 걍 집중듣기를 했어요
처음에는 전체적인 흐름만 알고 28권세트를 들었고, 2번째 들으니 조금 더 이해를 하고, 3번정도 들은후에 지금 북클럽 하면서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지금도 이해는 다 하는거 같은데 단어 하나 하나는 모르기도 하더라구요
그냥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한권을 2달 걸려서 진행을 하면 전체적인 줄거리 파익도 매일 매일 끊어지고 아이가 지겨워할 수 있어요. 한권을 한꺼번에 완벽하게 끝내려고 하지 않아도 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