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어민 애들은 마구 섞어서 쓴다고 그래요. 지들 맘대로. 그렇지만 또 시험용은 시험용이니까...
be going to는 미리 하려고 작정을 한 경우 쓴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비행기표를 끊어놓은 상태에서는 I'm going to go ..가 되겠고 누군가가 '너 방학때 뭐 할꺼니?' 하고 물었을 때 정확한 날짜와 계획은 없지만 여행을 갈 계획이라면 I will go to.. 가 되겠지요. 크게 차이는 없겠지만 미리 준비하고 이야기하려고 한 상황이므로 will 보다는 be going to 가 낫겠네요. 저도 문법 잘 모릅니다. 헌데 will 과 be going to는 언젠가 주워들은 기억이 있어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