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글을 보믄 맞아 내가 하고픈 말이네 그려.. 해왔당께요...옛날부터....ㅋㅋㅋㅋ
근데 나는 글솜씨가 없고 앤님은 하고픈말을 쓰는 재주가 있네 .. 그래서 내가 앤님팬이랑께..
짦으면서 다들 이해가 팍오게 어찌 글을 잘 쓰는지...
전에 오프라인자리에선가 어떤엄마가 그랬거든요... 옆집은 부모가 애한테 신경도 안쓰는거 같은데..부모가 자기 일들 하기도 바쁜듯한데 워찌 맨날 잡고 있는 우리애는 갸 보다 못한겨...하는생각이 들때....
그집이 그냥 방치하는듯 보여도..그부모가 사는방식 그것을 애들이 벤치마킹하는거라고.. 그리고 서로 나누는 대화 그것을 흉내낼수없는거라고.....
엄마가 참고서도 구해다 주고 학원과 선생님 알아봐주고 어디가 부족한지 그것도 진단해주고 모자란거 이리저리 다니면서 메꿀방도를 찾아봐주고..스케줄도 관리해주고..떄로는 시간아끼고자 직접 이곳저곳 픽업하고 나가서 애들하고 놀시간도 안주고 .......자 애가 스스로 한게 뭐란말입니껴... 밥도 차려준밥상 먹잖아요..
학교서 자기랑 같이 놀 친구도 자기힘으로 못사겨요 친구도 엄마가 갖다 앵겨줘야 해요..
울 엄마들 반성합시다..^^
어제 큰놈이랑 한바탕해서 맘이 꿀꿀한 주말입니다.
맹자가 아님을 인정은 하는디............
뭔가 포기가 안되는것을요 ~~~~~~~~~~~
울 엄니는 절 어찌 포기하셨을까나...^ ^
어쩜...콕 박히는 말씀이신지...
추천합니다.
백배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이런 글들과 생각은 저는 맘 속에만 있고 앤님은 표현하고 실천하시는 것 같아요.
사람 사이에 생기는 여러가지 일들로 불편한 머릿속이
엉떵하지만 이 글을 보고 풀립니다^^
이번글도 마음에 팍팍 와닿습니다.
어쩜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이신것도 같구요,
빨강머리앤님~한번씩 님의 좋은글로 인하여, 제마음에 브레이크를 걸고 뒤를 돌아보게 만드네요.
그래도, 제아이가 맹자가 아닌걸 알면서도, 엄마이기때문에 포기가 안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