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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9월 넷째 다섯째날 9-4, 9-5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9-05 23:08
답댓글

 큰아이땜에 자꾸 순서가 밀리니 자꾸 방치가 되고 있는 작은 아이..올초에 직장엄마 넷이 품앗이처럼 모임을 할려고 시작했다가 자꾸 흐지부지 되어(그게 정말 쉽지 않더군요..몇번했는데 다들 직장맘이니 한달에 정기적으로 하려던게 계속 잘 안 되어서..) 그 친구들이랑 그냥 같이 토요일마다 문화센터에서 노부영수업을 듣기로 했어요.한 친구는 바로 앞동에 살기 때문에 수업하고도 우리집에와서 한참을 놀다가 갔습니다. 어제 처음 들으러 갔는데 부담없이 듣고 놀고 그러라구요. 2주에 한권인데 그 책을 그냥 집에서 틀어주는것만이라도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오전에 집에서 뒹굴다가 오후에 도서관 잠깐갔다가 오늘 신랑이 없어서 집앞에 있는 동*백화점이 동*아울렛으로 새롭게 단장 오픈행사를 많이하길래 거기서 이것 저것사고 저녁으로 피자까지 먹고 들어왔네요.

꽉끼는 청바지가 이쁘고 싸길래 샀는데 이것 입으라면 살쫌빼고 운동좀 해야지..결심해놓고 피자를 사먹다니..

운동결심은 이쁘고 몸에 쫙붙는 옷 살때만 잠시 하는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도서관에 가는거라 라바님이 추천해주시 책들이 얼마나 있나하고..훑어보니 챕터북들은 좀 있던데 제가 감히 빌려와도 하나도 안 읽을 것 같길래 그냥 구경만 하고 다시 꽂아두었습니다. 나올려는 직전 찰리앤롤라 한글판이 3권보이길래 작은아이보라고 마녀위니랑 4권만 빌려왔습니다. 빌려오면 또 가게되니 이젠 잠시 뜸했던 도서관 종종 가야겠어요. 

9/4 토

magic tree house# 17 반복

(1-5챕터) 집듣

20

613 플라이가이

9/5 일

614~621 영어책

도서관에서 8권 읽음

베렌스타인 디비디 20분

451~454 한글책

게으른고양이의 결심 등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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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04 21:09
답댓글

810-816 네이트 더 그레이트, 원더와이즈

 

동감백배...

일찍 일어난 날은 마음이 정말 좋아요.

오후에는 놀러갈 여유도 생기고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스타트가 좋았어요.

아침에 네이트 읽고 ar퀴즈까지...

수학도 조금 하구 일기고 쓰고요.

 

낼 아침에는 숙제좀 해야할 거 같아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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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05 07:51
지훈이 넘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영어, 수학, 일기까지... 넘 잘하고 있어서..
게으른 엄마.. 배아포 샘날라 하는데..이를 어찌할까요?ㅎㅎㅎ
이제 선선한 바람도 불고,, 조금있음.. 가을이라 느껴질것 같아요.
지훈맘님과 지훈이 모두 이 가을.. 건강하게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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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9-04 11:15
답댓글

어젯밤 아니 새벽 간만에 늦게까지 인터넷도 하고 놀고 다니는데..

덜컥덜컥 책 주문을 해버렸네요..

보통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얼마간은 고민 끝에 하는데...

정말 어젠 어제밤에 검색.. 결제.. ㅠ.ㅠ... 뭔가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1.앗~ 스타트 시리즈

( 한글 과학지식책인데 30권.. 만화도 아닌 글로된 책도 아닌 그 중간 형태입니다. 역사물들로 한 반년 보내고 2학기땐 이쪽으로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에 그리했구요.)

2.수학마왕 시리즈중 낱권 5권.

3. 엄청 재밌어보이는 문고판 시리즈 3권.(제목이 기억이 안나..ㅠ.ㅠ..)

4. dk리더스 1,2단계..

 

오늘 아침 신랑에게 어제밤 내가 한일을 살짝 흘렸더니.....ㅋㅋ

당분간은 김치만 먹고 살아야 겠어요..ㅠ.ㅠ..

 

큰애

9/3

558. The broken roof 559. Kipper and the giant 560. Frogs live on logs

 

작은 아들

9/3

25~30. ort2단계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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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04 13:27
그게 정말 책은 사지 말아야지 사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좋은 책 보면 얼른 덥썩 잡고 보니 큰일이지요...
우리집도 제가 책 사는 달은 간식을 대폭 줄이지요...^^
아~그리고 우리집 아이들은 신후랑 신형이보다 한살씩 어려요..
우준이가 1학년,시환이가 6살이랍니다......나이는 틀려도 형제들 나이차는 같죠?
키워보니 요 나이차가 적당한것 같아요...어느때보면 친구 같기도 하고.....
지금보다 커서 더 좋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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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9-04 18:01
**클럽의 회원들이 다 모여 있네요.^^
모두 잘 지내셨죠?
저도 요즘 엄마표 한다고 디비디며 책이며 이것저것 구입했더니 휘청합니다.
더운 날,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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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9-04 2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욕심은 저두........ㅎㅎㅎ
지금도 지르고 싶은 책이 한두질이 아니라서 고민 만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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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05 07:55
나도 책 사고 싶닷!!!
이번에 새로 들인 책이 신후랑 신형이가 많이 사랑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엄마,아빠는 김치만,,, 드시지만, 아이들은 책도 사랑하며 열심히 보면~~
요..김치맛이 꿀맛처럼 느껴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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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9-06 07:42
주말동안 자리를 비우다 들어와 봤더니..
격려의 댓글들 감사해요~^^...
그런데,, 제가 요즘 둘째랑 매일 도서관을 다니면 책을 7권씩 빌려오는데..
책을 지른 후 담날 갑자기 과학책 서가로 가서 뒤져봤더니 1번 앗! 스타트가 보이지 뭡니까?...
그래서 우선 빌려서 보고 아이가 넘 좋아하면 사기로 당장 집에와 우선 보류해 놨어요.
다행히 토욜이라 발송을 하기 전이더라구요~..
아인 재밌다고 도서관서 3~4권 바로 보긴 하던데..
솔직히 사서보면 더 열심히 볼꺼 같긴 하지만 도서관에 있으니 결제 하기가..흠~..
고민중이지만 아마도 취소하고 다른책으로 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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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9-04 10:03
답댓글

어제는 문예회관에서 음악회가 있었어요...

별로 탐탁지 않아하는 큰애를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엄마에게 떠밀려...

마침 남편까지 와서 보았네요....

새로 지은 문예회관에 꽉 메운건 군인.......이더군요....

1부는 인천시립교향단...카리스마 넘치는 지휘자님..(강마에 덕분에 조금의 기본 지식)  

         덕분에 재밌게 보았는데..잘 모르는 곡이 있어서 좀 지루했다는....

2부는 잘 모르는 대중가수들....

         누가 늦게 왔는지 딜레이 되는 분위기에서

         여자 가수 '하니'가 나왔는데 분위기는 최고조였어요....

        (넘 재밌는 군인들....옆의 아들에게 몇 년 후를 주지시키며 봤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김종환'이 나왔어요..

         이름은 생소한데 노래가 '존재의 이유','백년의 약속','사랑을 위하여' 등

         익숙하더라구요.....

         그냥 눈도장 찍고 들어왔는데 아파트 입구에서 족발과 찐빵 사서

          야식까지 먹고,바로 안 자려고 했는데

          아이들 책 읽어주다가 잠이 들었네요....

          지금은 후회가 ~~ㅠㅠ

      

          집듣반이 끝나 오늘 아들과 점심에 파티합니다...

          내일은 중앙박물관 가려고 하는데 비가 온다고 해서....

          어린이박물관은 담달까지 예약이 되어있던데

          일찍가서 줄 서면 현장예약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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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9-04 11:03
여름동안 했던 집듣반이 끝났군요.
방학동안 리더스반과 집듣반..정말 수고 많이 했다고 전해주세요~.
지금은 별로라 해도 지나고 보면 그런 공연들 좋은 경험이 될껍니다.
군인들이 와서 머릿수 채웠나보네요..ㅋㅋ... 그래도 그 군인들 횡재했겠는데요.
근데 읽다보니 나도 아들만 둘인데.. 이녀석들도 군인이 되겠구나~.. 싶은게 묘한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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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04 13:23
음악회가 좋긴한데 잘 안 가게 되네요..
이유는...엄마가 졸까봐...^^(챙피하잖아요...)
어린이박물관은 원래 예약이 많더라구요. 현장예약은 원칙적으로는 안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박물관에 직접 문의하시고 가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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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05 08:00
음악회에 박물관 견학까지 수선화님 아이랑 알콩달콩 즐겁게 지내셔서 부러워요^0^
어린이 박물관은 현장에서 예약도 가능하던걸요.. 저도 모르고 갔다가 나중에 현장예약하고
한 2시간 정도 구경했던것 같아요.
이번에 음악회 말씀을 하시니, 어제 딸아이 하는 말이 왜~ 자기는 피아노를 배우는데..
피아노 콩쿨같은데,, 구경을 안가냐며.. 묻더군요.. 아~차, 제가 이리 생각이 짧아...
딸보다 생각이 짧은 엄마 되었습니다.ㅋㅋㅋ
그냥 배워라가 아니라, 배운것을 발표하는 사람들 모습도 보여 줘야 하는 것을...
그래서 콩쿨티켓 좀 찾아 나서야 될것 같아요.. 당연히 피아노샘게 먼저 부탁 드려보고,,
안되면,, 인터넷으로 찾아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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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05 10:47
지난 겨울 우리가 예매했을때가 마침 폭설이 내렸어요..
그래서 그날은 예약한 인원이 다 오지 않았더라구요.
그때는 예약한 인원보다 적어서 현장 예매도 되었던걸로 기억해요.
그런데 정말 그렇게 써서 믿고 갔다가 낭패보면 어쩌시나 해서 전화해서 확인해 보셨음 한거죠..
확인 잘 하시고 가셔서 아이와 구경잘하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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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04 09:56
답댓글

오늘 오랫만에 햇빌이 뜨거워 보입니다.

일요일에 교회에서 축구단이 생기면서 교회에 열심히 다니게 된 남편 올해부터 토요일 아침일찍 회사 축구동아리에도 기웃 기웃 거리더군요. 그러다가 올 여름은 비가 많이 와서 못 하다가 오늘 오랫만에 갔습니다.

그런데 길을 해매다가 늦게 도착했대요. 좀 이따 벌써 온다고 전화 왔어요 12시쯤 와도 되는데......

한동안 잘 안 보이던 모기가 요즘 저희집에는 불청객이지요. 새벽에 모기때문에 몇 번 깨더니 잠을 잔 것 같지 않았어요. 아이들 보내고 혼자 달콤한 잠에 빠졌었답니다.

 

어제 생일 파티는 재미있었구요. 아이들만 우리아이들까지 13명이었어요  친구들 친구의 동생들....

사립초 다니는 친구인데 태풍 온 날 휴교 했다고 하더군요. 토요일도 항상 학교 안 간다고 해요.

그게 가장 부러웠어요.^^ 학교 행사 학교 시험 뭐 ..,그런거야 별 관심 없지만(거짓말인가??) 평상시에 학교에서 늦게 끝나 금요일은 숙제도 없고 토요일은 안 안간다고요.  전 큰 아이만 먼저 보내놓고 둘째 발레 끝나고 좀 늦게 갔는데 집에서 음식을 직접 다 하시고 아이가 아토피라 간식도 전부 유기농으로 준비하셨더라고요. 아이들 비디오도 보여주다가 엄마가 직접 게임을 1시간 정도 진행하셨어요. 교회에서 교사를 오래하셔서 그러신지 아이들과 잘 놀아주시더라고요. 모든 친구들이 교회 다니는 아이들이었는데 처음 보는 친구들인것에 비해서 금방 어울리고 잘 놀다 늦게 왔습니다.  요즘은 친구 생일파티에 가면 선물 주고  또 선물도 받아오나봐요.

와줘서 고맙다고.....어제는 게임하면서 기념으로 선물을 하나씩 뽑고 스티커도 모으고 그랬는데 일일이 엄마가 포장하시고 준비를 많이 했더라고요. 친구들은 거의 동네에서 같이 학교 다니는 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이었거든요. 오랫만에 친구를 만나 재미있게 놀았어요. 이럴 기회가 종종 있으면 좋겠다는 ......

 

모두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우리 아이들은 2주후 운동회 준비때문에 아주 바쁜가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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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9-04 10:59
정성도 물론이고 굉장히 센스있는 친구엄마시네요~..
아이들도 재미있고 즐겁게 놀다온듯 해요~... 수민이 다현이가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될꺼 같네요~.. 더불어 수다맘님도 맘 맞는 분들 생기실꺼 같구요.
여긴 1학기에 운동회를 해서 2학기엔 문예의 날 행사로 대체해요..
근데,아직 햇볕이 넘 따가워 아이들 많이 덥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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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05 19:29
다 그런것은 아닌데, 제 주변 사립초는 토요일 휴업이 많더군요..
아마, 주중에 많은 수업시간때문이지 않을까 하는데..
근디, 어제 파티초대한 맘님,, 대단하신데요.
아이들 음식에, 레크레이션까지,, 거기다 직접 선물 준비...
정말 대단한 엄마들 많을 것 같아요. 거기에 비하면,,난 ~~ 슬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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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04 09:12
답댓글

 이제 추석이 얼마 안남았네요..

 이렇게 벌초 가신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아직까지 날이 더워, 산에 오르는 것도 힘들고,

 이것저것 음식들 준비하는 것도 힘이 드실텐데..

 몽구맘님,, 조심조심해서 잘 다녀오셔요.

 그리고, 가시기전에 모기밴드에 모기퇴치 스프레이까지 뿌리고 가셔요..

 산모기.. 엄청 짱~~입니다. (잘 다녀오셔요~~~~~)

 저는 사실 초저녁에 잠이 쏫아졌다가. 새벽녁에 일찍 잠이 깨는 버릇이 있어..

 될수 있음.. 반찬류나, 빨래을 요 아침시간에 주로 하는 편입니다.

 처음엔 남표니.. 아침부터 부산스럽다고 잔소리 좀 하더니..

 이제는 같이 생활한지 10여년이 넘으니,, 으레 그러는가 보다 합니다.--;;

 이렇게 아침에 왔다갔다 하면서,, 뭔가 해놓고 보면,,하루가 상당히 긴것 같아..

 나름 좋아라 하는데.. 이것이 오후쯤 되면,, 몸이 노곤해져서 안좋아요...

 중간중간, 컨디션에 맞추어 생활하는 것이 제일 인듯.....

 저도 오늘 오후에 온가족.. 친정나들이 갈 예정입니다.

 친정가서 맛난것도 얻어 먹고,, 김치도 한아름 얻어와야 겠습니다..

 오늘은 날이 화창한것이.. 좋은데요.

 밖으로 외출 계획있는분들..즐겁게 잘 다녀오시고, 행복한 웃음 가득짓는 주말되셔요^0^

 2010/9/5(일)

 10. Dolphins at Daybreak

 11. We go together!

 12. The wizard

 13. When I was five

 14. Where is the green sheep

 15. Silly billy

 16. Willy the dreamer

 17. Ball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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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04 09:44
오늘 친정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맞아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길어진 느낌이지요.
즐거운 가족 나들이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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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9-04 09:54
해바라기 님도 부지런스타일이군요...
운동은 잘 되어가나요??
전 요즘 땡땡이 중....
친정나들이 넘 좋겠어요....전 친정부모님 일년에 3-4번 밖에 못 뵙네요...
전 친정에 가면 밥 맛도 좋고,음식도 막 하고 싶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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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9-04 10:54
아침형 인간 해바라기님~^^
화창한 날씨에 친정 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하늘이 높아진게 이제 정말 가을인가봐요. 구름 한점 없는 하늘을 보며 유난히도 비님이 많이 내렸던 여름이 이제 끝난거 같아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참, 저는 언젠가부턴 시댁김치가 더 맛있어요. 그래서 항상 시어머니께
'어머니~.. 전 엄마김치 입에 안 맞아서 인제 못 먹겠어요. 어머니 김치가 젤루 맛있어요~^^'
한답니다..
지금까진 빙그레~.. 웃으며 주시는데 이제 한 10년 됬으니 저도 담아야 할 때가 된거 같아 요즘은 살짝 불안해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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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04 13:20
우리도 김치 떨어져서 그저께 엄마가 담아주셨어요...
친정김치가 시댁김치보다 훨~씬 맛있으니(이유는 모르겠어요...하여튼 친정께 맛나요..)
많이 가져오셔요.....친정 나들이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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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04 07:35
답댓글

 벌초 하러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비상약 꼭 챙겨가지구요....)

이번주도 고속도로는 장난아니게 막히겠네요...

 

어제는 우준이가 안 자던 낮잠을 자느라

9시부터 책 읽기에 들어갔지요.

매직트리하우스 19권을 읽는데

낮잠을 자서 기분이 좋았는지

잘 읽더라구요....

이렇게 매일 한권씩 매직트리를 읽으니

9월안으로 집에 있는 37권까지 읽을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품어봅니다...

 

곧 리더스 시작한지 1주년이 되네요...

어제 남편과 닭에 맥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나왔지요...

1년이 되는날 생일보다 더 감격스럽지 않을까

혼자 여러가지 생각을 했답니다...ㅋㅋ

이렇게 1년하고 말게 아니라

계속 가야되는길이지만 그래도 기초가 되는 1년이

더 큰 의미가 있어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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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04 07:45
저흰 매직트리 하우스 28권까지 밖에 못했어요. 두번 돌았는데 모두 다 그렇게 했네요.
기회봐서 나머지도 해보려고 해요.
1주년까지 무사히 잘 마치고 2주년을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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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04 09:17
곧있음.. 리더스 1주년..
진짜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는군요..
처음엔, 생소해서 뭔말을 적어야 하나.. 고민무지 했는데.
이제는 허물없이, 내 친한 친구같아.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또 가능한 분들은 직접 뵙기도 해서 의미있게 지냈던 1년인것 같아요.
우준시환맘님도 지난 일년간 수고 많이 하셨고,, 앞으로 시간들도
이렇게 서로 정도 나누고, 고민도 나누며 같이 으싸으싸하며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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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04 09:42
벌써 1주년이 되가는구나....
처음 시작했을때는 둘째 책 읽기 습관 잡게 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제가 친구들 만나는 재미에 빠져 리더스 방에 들어옵니다. 시간이 그렇게 지나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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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9-04 09:52
여러 좋은 분들을 사귀게 된 리더스반...
벌써 그렇게 되는 군요....
울 집은 넘 짧은 놈으로만 가서 집듣반이 끝나면
좀 긴 리더스로 이끌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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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9-04 10:49
저흰 올 3월에 리더스에 합류했으니 이제 반주년인가요?..
우준시환맘님 다정한 남편분과 좋은 시간 갖으셨네요~^^
작년 리더스를 하지 않던때의 뭔가모를 불안감과 소외감.. 게시판의 리더스를 한번씩 보다보면 너무나 다들 친하셔서 부럽다~..만 연발했었는데..
이젠 저도 리더스의 한반이 되어 마음가는 분들을 만나게 되고 정말 엄마표 하기 넘 든든하네요~
우리 우준이와 시환이 저희집 아이들과도 모두 같은 나이죠?
여기 쑥에서 오래오래~ 같이 하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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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9-04 07:11
답댓글

토요일도 아침 일찍 문 열어 주셨네요.

몽구맘님 고맙습니다^^

 

우리도 피아노 조율해야 하는데 계속 미루고만 있습니다 이사하고 하려던 것이 6개월이 지나갔네요.

토요일마다 거의 비가 왔는데 오늘은 안 옵니다. 그래서 남편이 축구하러 나갔습니다.

너무 좋아용.웬일로 저보다 일찍 일어나서 저를 깨우고 나가시네요.

 

몽구맘님 우리도 주말에 빠지지 않고 조금이라도 영어 하려고 노력해요. 어제는 친구 생일 파티 갔다가 10시쯤 왔습니다. 그래서 거의 못했고요.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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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9-04 07:44
저희도 거의 대부분이 제가 남편을 깨우는데 아주 가끔 남편이 먼저 일어나 신문 읽고 있는 날엔
제가 다 기분이 상쾌해지더군요.
수다맘님도 즐거운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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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9-04 09:20
진짜 오랜만에 주말의 햇살을 받는군요.ㅎㅎㅎ
어제 생일 파티 즐겁게 잘 다녀오셨어요.
수민양과 다현양도 즐거워 하지요^^
이사후 뜻 맞는 친구를 사귀게 되어 더욱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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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9-04 09:38
어제 문예회관에서 음악회가 있어서 울 집도 늦게 왔어요...
오늘은 남푠이 저도 깨웠네요.....
부랴부랴 아침먹여 보냈는데 곧 데리러 가야되네용....
수다맘님 남푠도 부지런하신가봐요....
울 남푠은 지금 쿨~~~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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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9-04 13:18
녹색가려고 일찍 일어나서 컴부터 켜고 기다리다가
잠깐 씻는 사이에 1빠 놓쳤네요...
하여튼 요 1빠는 진짜 어렵당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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