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아들엄마입니다. Horrid Henry는 구매했구요.. 10권쯤되네요.. Geronimo Stilton 3권, Captain Upderpant 3권, 그리고 로알드 달 약간 등등 이렇게 밖에 없네요. 좀 사야겠습니다^^;
이 중에서 Horrid Henry는 마르고 닳도록 읽었는데, 로알드 달은 한글과 달리 잘 집지 않아요. 나머지는 선방한 정도입니다. 그래도 로알드 달 CD를 차에서 틀어주면 잘 듣고 있습니다.
요즘은 도서관에서 책 빌려서 반응을 떠보는데, 궂이 안 사도 된다는 뜨뜻미지근한 반응이 많아서, 선뜻 사지지 않네요. 요즘은 도서관에서 CD도 함께 대여해줘서, 주로 CD있는 걸로 빌려오고 있습니다. Andrew Lost 다 읽었고, Danger Zone 읽다 만 거 읽고 있어요. Magic Tree House 도 CD가 있는 것으로 구해서 읽고 있고.. 공룡을 좋아하는데 Astrosaurs라는 책을 골라와서는 읽기 시작했어요. 요건 CD없는 겁니다.
어느분이 Blast to the past 추천하셨던데, 아십게 CD가 없네요..
참, DVD 하나씩 사들이고 있습니다.. 댁에서 대박난 책 소개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의 성향을 엄마가 잘 안다고 생각해지만 아닐 경우도 많더라구요..권으로 한권씩 넣어서 반응 살피는것두 괜찮을 듯해요.. 저희 아들 경우는 작년에는 싫다고한 책 올해는 재밌다고 끼고사는 경우도 있어서..사고 묵히는것두 있구..잘 활용되는 것두 있구..그렇네요.. 자신 없으시면 한권씩 도서관에서 빌려서 살피시거나...인터넷으로 미리보기 같이보면서 아이한테 골라 보라고해보세요.. 영어책이 많으시면 빌려보는 것두 좋구요..
챕터북은 구입하고 그외것들은 대여받아서 읽어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작년에 구입했는데 그동안 띄엄띄엄 하다가 근래에 다시 한글책과 함게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세트로 구입했다가 후회한 책이 있긴합니다.
저희는 집 주위 도서관 4군데를 돌며 빌리고, 모자라면 사서 봅니다.
소리는 알아서 조달합니다.
그런데, 요새 도서관은 CD도 거의 같이 있어서 책 빌릴때, CD까지 같이 대여해서
편합니다. 집 근처 도서관을 몇 군데 알아보세요. 도서관에 영어책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