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태교부터 한편인데 16개월 그무렵 제아들은 위씽투게더 비됴와 노부영/문진꺼 많이 들려줬던거같아요
저는 아이의 개월수에 맞게 책을 선정하자라는 식이였죠~ 16개월에 맞는 한글동화책이 있듯이 영어두 그시기에 맞는 책이 분명 있다고 봅니다(개인적인 주관)
주로 노부영책을 꾸준히 접해주고 20개월쯤인가? 삼성영어시작1,2 하고 RAH1,2 보여주었어요.
24개월이후되니 out-put이 자연스레 되더라구요.
지금 34개월인데 남자라 토마스와친구들같은 비됴나 monster나오는 책 shool bus같이 차에 관련된 책을 아주 좋아라 합니다.
한꺼번에 이것저것 사주시는것 보다 2,3권씩 매달 꾸준히 구입해서 보여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러게요. 요새 말귀를 이것저것 알아듣는 시기라...
저도 한국말로 읽어주는게 더 재미있고 느낌도 더 잘 전달되는것 같긴 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네요..
저희 아들 20개월 이구요..저도 님처럼 책 욕심이 많아서 영어 한글 가리지 않고
많이 사 주었어요..
글구, 영어는 제가 더 좋아라 해서 많이 읽어 주려고 하는데 울 아덜도 이제 이게
익숙한 한국어가 아니라는 것을 조금씩 아는 것도 같네요..
글구, 아직은 잘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제 생각에 한국말이 조금 늦어지는 것도 같구요..
요즘 하는 말 들어 보면 영어, 한국어 가리지 않고 조금씩 따라하기는 하는데
비슷한 월령의 여자아이에 비하면 우리말이 많이 서툴고 늦어요..
요즘 드는 생각은 지금 월령에는 우리책 더 많이 읽어 주시고..
영어는 책을 엄마가 활용하여 교구로 만들어(나오는 등장 인물 등을 그림으로 만든거)...
갖고 활용하면 우리말도 늘고 영어도 쉽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아요..
제 얘기 하다 보니까 두서 없이 막 적는 것 같네요..
책은 제가 활용을 해 보니까 지금 수준에는 위씽 시리즈 노래 활용이 좋은 것 같구요..
아니면 전 푸름이 영어 원서 1,2 시리즈 강추입니다.
아직은 이것 저것 많이 사도 활용이 잘 안되는 것 같구요..
푸름이 영어 원서는 우리말, 영어로 같이 활용하면 훌륭한 교재예요..
근데, 아무리 영어를 해도 우리말이 먼저라는 사실이 젤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16개월이라.. 저는 5세인데..요즘 엄마들 진짜 극성이네요..
그시기에는 그냥 들려 주는 것만 해도 공부가 될 듯 싶네요..
우리나라 책을 많이 읽어야 영어도 잘한답니다.
넘 욕심 내시다 아이한테 부작용이 생길 지도 모르겠네요..
뭐 아이가 다 받아 들임 상관 없겠지만요.. 마음에 여유를 갖고 천천히 하심 될거 같네요.. 이 내용 읽어 보니 우리 아이 벌써 몇일이면 6세인데.. 참 제가 더 걱정입니다.
웅진 쌩쌩으로 들려 주기만 하거든여.. 영역별로 책만 많이 읽어 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