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까운곳에 있다면 저도 고민을 많이 했을꺼같네요^^
아직 우리말이 서툴다면 우리말을 주로 하는곳에 보내는게 어떨까해요.
우리말보다 영어를 잘하면 다른아이들과 어울리는데도 좀... 그렇더군요.
영어 끈만 놓지않고 계속 해주시면서 6세나 7세에 영유를 보내는게 어떨까해요.
저도 내년에 아이가 5세가되는데요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몰라요. 고민도 많이했지만..
방문해서 알아보는거나 다른 엄마들의 평을 듣고 있노라면 여기가 좋다 저기가 좋다하지만
아이마다 또 다른거 같더라구요.
저도 영유위치가 거리가 꽤되어 고민인데 좋으시겠어요 가까운곳에 있어서요 ㅜ.ㅠ 부럽~
어제 답변 달라다 말았는데 오늘도 답변이 없어서 한자 남겨 보아요.
저도 요근래 울 딸 유치원 알아보느라 정말 고생했고 힘들었거든요.
제가 알아본 경험상 말씀 드리자면 영유던 일반 유치원이던 제일 중요한것은
원장이 신임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5세 아이 답게 잘 놀 수 있는곳. 그리고 커리 큘럼 조성이 잘 된곳이어야 겠더라구요.
영유말고 근처에 좋은 유치원도 일단 알아보세요. 좋은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은 이미 왠만한데는 마감 됬겟지만 대기자로도 올려 주니까요.
그런데 저희 동네 처럼 정말 보낼곳 마땅치 않고 원장이며 시설이며 다 구린데 영유를 보내서 영어라도 잡을 수 있다면 영유 보내는게 좋을 수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너무 보낼곳이 마땅치 않아 이럴바에 인성 교육이고 뭐고 영유 보내서 영어라도 잡아야 겠다며 알아봤는데 차로 삼십분이상 가야 하고 한 구간은 80키로 이상 속도 내는곳을 달려야 하기에 접었거든요.
님말씀하신 그곳이 일단 반반 수업진행되구 한반에 12명정원이라니 그 점은 맘에 드는데
시설이며 원장이랑 애들 먹거리 등등도 전체적으로 체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