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러 왔는데 여전히 사진이 안뜨네요.에고..
바꾼지 일년밖에 안되는 컴인데.
근디 앤님. number the stars의 작가가 holes의 작가가 아닌 것 같은데욤..
루이스 새커가 울집에서 사랑 많이 받으시는 분이라
저분이 저책도 썼나? 놀라서 다시 함 확인해 봤어요.
지송. 본의아니게 지적을 하게 됬네요.^
좋은 글이라 잘 참고하려고 다시 꼼꼼히 읽어보다 발견했으니 이해해 주시어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올려 주시는 글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답글은 처음 쓰네요.
빨강머리앤님은 정말 멋진 분이신 것 같아요.
저도 언제나 영어이름이 '앤'입니다. 빨강머리앤을 너무 동경하고 좋아했었거든요.
위의 책들은 한글로 몇 권 읽었지 영어로는 읽은 것이 없네요.
매일 아이에게만 영어책을 들이밀고, 지금 생각해보니 참으로 한심한 엄마네요.
앤님의 글에 필 받아서 책 좀 읽어보려고 합니다.
윈딕시라는 책부터 읽고, 로알드 달 아저씨도 읽고 싶네요. 신선한 자극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같이 노력하고 시원하게 자랑(?)하는 앤님 멋지구리 !
전에 라이노님 소개하셨던 ted.com에 Eat, pray, love 작가가 창조의 고뇌에 대해 말하는 거
혹 들어보셨나요? 작가이름으로 검색해서 함 들어보시라요 ^^
시간 남아돌고 심심해서 하는 거 아닐텐데,
내 영혼 살찌우고, 나중에 딸한테 무시당하지도 않을거고 대화거리 넘쳐나고... 보기 좋으십니다.
이제야 앤님글 다 읽었어요. 하나하나.. 나한테는 책읽는것보다 이게 낫슴돠..
영어책익는 엄마들은 엄마들로 안보여요 뭔가 전문가 같으...
나는 4점대 5점대 이말 사실 감이 잘 안와요... 그래서 낄수가 없음.... 영어책을 잡고서 두페이지까지는 넘어가봤는데...어느순간 보면 네이버사전에서 단어붙잡고 모조리 사전 읽고 있더라고요...그래야 속이 쉬원한데 이게 진을 다 빼놔서 단어하나 찾으면 책을 덮어야됨... 이눔의 영어독서가 자신과의의 싸움인데 안고쳐지더라고요 근데 누가 나보구 일하지 말고 카페에 앉아서 커피마시면서 영어책 10시간 읽어 하면 죽어도 할거요..^^
난 그집딸내미 시가 좋아요...자꾸자꾸 읽게 되네....리듬을 탈줄 아네요 ... 흔하지 않습니다 ^^
먼저 앤님의 성실함에 박수를 보내 드리고...
3년간 계속해 오셨다니 즐기고 계신게 분명하네요.
그 모습을 아이도 닮아 가고 있을거란 확신이 들어요.
하루 중 주로 어느 때 읽으셔요?
따님 시도 너무 귀여워요.
왜 그 남자는 달을 쏘고 있었을까...
옥토끼 잡는 사냥꾼???
진짜 다양한 레벨의 책을 소화해 내시네요.
전 페이지 많은것은 보기만 해도 질려서 간단간단한 책이좋더라구요.
혹시 지금 다른 책을 찾으시거나 성장기 소설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해 드리고 싶은책이 있습니다.

요 책인데요...
실제 작가가 겪은 성장기 소설이라 그런지 더 사실적이고 재밌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은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할머니가 어머니에게 알려준 삶은 방법이 사실적이고 교훈적이라 정말 재밌더라구요.
페이지를 아껴가면서 읽은 책이라...한번 읽어보시면 재밌게 읽을수 있을겁니다.
저는 인쇄 자체의 글씨체가 맘에 안들어서눈에 익을때까지 한참 걸렸네요.
단어의 압박이 조금 있었지만 그냥저냥 술술 넘어가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주인공 모두 개성있고 삶의 방식이 있는 사람들이라... 특히...이 책을 읽고 엄마로 부터 배운것을 나도모르게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달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참 묘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또 성장기 소설의 특징으로 다양한 삶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재밌더라구요.
그리고...저 시...딱 제 취향인데요..
흠.... 마냥 부럽습니다....
해리포터빼고는 사진이 다 빨간 엑스로 떠요. 울컴이 좀 .이상한듯.
절반쯤은 본책이네요.여기도 애말고 엄마가^^
말씀대로 엄마가 책을 알고 있으면 책에 대해 대화나누기가 좋아요.
두껍거나 글자가 선뜻 안보려고하는 책은,
엄마가 줄거리과 인물들을 먼저 간략히 얘기해주면 흥미를 가지기도 하구요.
딸래미 시가 나름 분위기가 있는데요?
그남자가 누굴까 궁금.^^
앤님~~
너무 레벨을 낮추어 책정하신거!!아니신가여임~~~
3년동안의 오프책읽기모임이라...
아웅~~멋져요^^
그러고 보니 언제한번 게시판서 본것두 같구요..
저두 영어실력향상에 도움이 될까해서 읽고는 있는데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는 몰것고 암튼 재미는 있네요..^^
그래도 아그들 챙길려면 책을 좀 끊어야 한답니다..^^ㅋㅋ
전 요즘 노안으로 인해
다빈치 코드 집듣 중입니다.
어찌 같이 붙으실 분들은 없겠지여??ㅜㅜ
암튼..앤님과 책읽기 멤버 여러분들 화이팅!!
체크체크는 필수네요..^^
아유~ 책 목록 보시면서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뭐든지 이렇게 한 우물을 파다보면
어느날 뒤돌아볼때 흐믓한것 같아요.
따님 시가 참 멋지네요.
영화의 한 장면이 그려지는걸요.
007류의 첩보 영화?? ^^
제가 읽어야 할 책들이네요. 아직 저도 영어책 읽기는 몽구와 하는게 다지, 제가 따로 집어볼 생각도 못했는데
제가 읽을 책도 한번씩 대여를 해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많이 읽으셨네요. 3년 후에 저도 요렇게 자신있게 올릴 수 있다면 좋겠는데요^^
저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 읽고
지금은 매직트리하우스 읽고 있어요.~ㅎㅎ
이것두 대단한 발전이라는...
이게 다 아들덕!!
정말 많은 책을 읽으셨네요.
전 My sister's Keeper은 읽지는 않았었지만 영화로 봤어요.
친구랑 조조영화로 봤었는데 아침부터 둘이 평생 울껄 다 울었었던 것 같아요.
책은 넘 슬퍼서 읽지도 못하고 울까봐 못읽고 있었는데 ...
책도 많이 슬펐나봐요.
여기서 요약정리를 해 주니 담에 뭘 읽어야 할 지 꼭 짚어주는 것 같아 넘 좋은데요...
감사합니다.
북클럽 시작하면서 읽은 책 몇 권이 보여서 반갑네요.
몇 권 쌓인 제 책 보면서 벌써 뿌듯한데,,언젠간 저도 렇게 목록이 생기겠지요^^
방장님... 북클럽 새로 들어간 화영맘입니다...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
3년동안 어찌 저 많은 책을 읽으셨나요... 정말 꾸준하셨구나 라는 생각 밖에는... ^^
라임 맞춰서 시 쓴 따님 실력도 멋지십니당~~~
목록을 쭉~~읽어 내려 오면서...자극도 받아 가면서..
맨 마지막 책에서 빵!!! 터졌읍니다...ㅎㅎ
저는 캐나다에 삽니다..
영화로 먼저 봤구요..섬세한?? 심리 묘사를 보구 싶은 맘에..헉!!
영화가 그다지 나의 맘에 와 닿지를 않아서..그 만큼 내가 늙어 버렸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젊은 엄마들은 공감 할지도..ㅎㅎ
그래서 책을 주문해서 읽고 있는데 진도가 안나가네요...ㅋ
미묘한 심리변화..이런거를 읽고 싶었는데..왠지 타령? 같아서
내가 넘 늙은거 같아서 그냥 절망 하네요..ㅎㅎ
한동안 <퍼시 잭슨>에 푹 빠져 살았어요..ㅎㅎ
아들이 봤던 책을 읽을면서 아들이랑 대화도 많이 하게 되고..더 좋았다는..!!!
내 수준이 요기까지인가봐요..ㅎㅎ
감사합니다.. 늘 도움이 됩니다..
추천 그리고 스크랩..^^*
앤님처럼 많은 책을 성실하게 읽지는 못했지만...
샬롯의 거미줄을 며칠전 다시 보면서..
아 왜 이리 잘 읽히지 했습니다. 물론 단어장 살짝살짝 커닝도 했지만...
그래도 내용이 잘 들어오더군요..
영화를 봐서 그런 것도 같고.. 또 그간 알게모르게 영어 문장 자체에 많이
익숙해진 탓도 있겠죠..
조금 더 열심히 하면 좋은데... 늘 게을러서.. 생각만큼 열심히 보진 못합니다.
보다 또 내려놓고. 완독이 힘드네요.
아이가 보고 있는 매직스쿨버스를 보고 있는데..
이것 역시. 조금 더 쉽게 느껴지더군요..
참, 저는 홀스가 좀 어렵더라구요.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