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감사드려요..
노트에 잘 적어뒀다가 다음번 주문 할 때 함께 해야겠어요..
관심 고맙습니다.. ^^
옥스포드 리딩트리 강추! 읽으면 읽을수록 재밌고 웃겨요~~~ 푸하하하 하고 웃긴건 아니구요, 오잉? 아^^하~~ 하고 웃긴답니다...
저희 아이도 짖어 조지야를 좋아하는바...ㅋㅋ 이 작가의 책은 다~ 재밌습니다.
지금 생각나는게 "I lost my bear"는 글밥이 제법 많고 1년전에 읽은 책인데도 매번 읽을때마다 두번이상씩 읽었었더랬습니다.
Knock Knock Who's there?(앤서니 브라운)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편인데...
저는 시리즈물을 구입하는데요
Froggy, Curious George, Little Critter 등이 반응이 괜찮았습니다.
Froggy는 코믹한 내용과 의성어가 재밌구요
Curious George는 원숭이가 말썽을 일으키기는 하지만 언제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하는데, 아이가 그때그때 좋아하는 관심사와 관련해서 읽어주기 좋습니다. 극장, 장난감 가게, 아이스크림 가게..등등 좋아하는 주제별로 골라 읽을수 있구요
Little Critter 역시 주제별로 골라서 읽을수 있어 좋구요, 최근에 보기 시작했는데 Curious George보다는 글의 양은 좀더 적더군요.
Arthru 시리즈도 재밌는게 많고, 아이도 좋아하는데,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다...(작가의 글쓰는 스탈이 저는 읽어줄때 입에 잘 달라붙질 않더군요.) 몇권 구입했다가 잠정 중단 중입니다.
노부영 유머러스 한건 얼마 전 오드리 우드의 baloonia 함 봐보세요.
글밥 좀 많긴 한데 아이가 워낙 풍선을 조아라 해서 사줬더니 첨에는 살짝 시큰둥 하다가
지금은 아주 조아해요.(저희 아가는 38개월)
글밥 없는 유머러스는 '똥'이 주제인 everyone poops요.
wish wash인가? 그것도 유머러스에 들어가는 분위기인듯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