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은 그냥 읽고 눈팅만 하고 가곤 했답니다.
우야가 요즘 읽은게 거의 없어서...주말에만 겨우 도서관가서 읽고 읽은게 없네요.
다들 잘 계시지요? 날씨가 제법 서늘해졌네요. 그래서 이제 좀 살만합니다.
영어도서관 잘 되어있는 곳 부럽네요. 저희동네도 도서관(그래도 걸어서 20분-25분정도니 꽤 가까운 거리)이 있지만 영어책 그리 많지는 않아요. 그리고 신청도 한달 개인 3권으로 제한되어있고 전집류(시리즈)는 다 안들이는듯.. 그래서 학교 도서관을 공약하기로..아이 학교 사서도서선생님이 이번 가을 시즌에 책 들인다고하니 좀 영어책좀 사달라고 몇번 말했더니 아마 사주실 듯 해요. 부지런히 여러 도서관 다니시면서 책 빌리는 맘들 존경스러워요.
이번 시즌부터 직장에서 오후에 매주 1회 영어회화를 시작하기로해서 오늘 처음 했는데 솰라솰라..역시나 잘하는 사람들에 치여서 작아지는 나...에공..수업을 마치고 나올 때 문에서 오늘 배운 문형으로 말하고 나와야하는데 이상하게 질문해놓고 나와 생각하니 넘 부끄러워요. 그래도 이상하게라도 자꾸 말해야 늘겠지요? 에구구..계속 혼자 집에서 중얼거릴땐 잘하는 듯한데(제 생각엔) 원어민 앞에서 말하면 왜이리 이상하게 말하게 되는지.. 그래도 원어민 샘이 대충 알아듣고 대답하더군요.T.T;;; 암튼 이제 우야 진행기가 아니라 제 진행기를 올려야할까봐요..ㅋㅋㅋ대답도 길게하면 완전히 다 못알아듣겠어요.어린데도 다 일아듣고 활발히 말하는 꼬맹이들보면 대단해요.
안녕하세요. 몽구님 글에 댓글 달기는 첨이네요.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2남아 엄마입니다. 혼자하는것보다 여기서 이렇게 붙어지내면 더욱 힘내서 잘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용기내 몇자 적어봅니다.
저도 참석해도 되는거죠^^
저도 작년까진 도서신청을 아주 많이 했었어요...전 대부분 육아서 위주로 많이 했어요.
최신으로 나오는 책을 제가 젤 먼저 보는게 아주 좋았죠..
요즘은 좀 뜸해졌는데.. 몽구맘처럼 영어책으로 신청을 해볼까요??
그럼 좀 사줄라나??
확실하게 가을이 오긴 오나봅니다..
싸늘한 기운이 점점 강해지면서 ... 긴 청바지를 꺼내 입었어요..
아이들도 이젠 내복을 꺼내입어야 할듯하고요.. 이불을 다 차버리고 자는 울 아이들 잠버릇땜에
기침을 좀 하네요.. 이때가 감기철이라..조심해야 할듯한데..
arthur's heart mix-up
D.W the big bss
833. tug os war
834.everyone got wet
835.the ballon
836.the dragon dance
837.the flying elephant
안녕하세요? 오늘이 백로이군요. 가을은 가을인가봐요.
오전에 순환운동이라는 것 하고, 마트에 걸어서 갔다왔더니, 짐이 무거워서인지 몸도 조금 무겁네요.
어제는, '스폰지밥 리더스'가 도착했어요.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어제 오늘 4권 연속 듣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집에서 4권이면 많이 읽는 것입니다.^^
개학하고 좀 피곤해서인지 요즘 며칠째 눈이 충혈되어 있네요.
아이는 잘 아프지는 않는데, 눈이 약한지 피곤하면 눈이 충혈이 잘되요. 블루베리먹이면 나을려나...
집옆에 도서관이 가까우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집은 가까운 도서관도 30분이 넘는 거리입니다.
날이 선선하네요. 모두 건강주의하시고 늘 즐거운 날 되세요.
제가 넘 바빠서. 리더스에도 자주 못들어오네요.어제 읽은책 딸랑 두권만 메모하고 다녀옵니다.
해바라기님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니고 너무 만힝 가다 보니 아이들이 다 읽어 줄까 하는 생각과 정말 이제 직업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둘째가 주니비 27까지 다 끝내가려고 하는데 25,26 27은 씨디 구하기가 어려워요
예약해서 오늘 아침 약속 전에 도서관에 잠깐 들렸는데 씨디가 없네요. 아이와 한번 함께 읽어볼까합니다.
이제 2권이면 끝나네요. 씨디 구하러 다니느라 지난주부터 고생했습니다.
비염은 아침에만 심해서 아침 먹고 약 하나 먹었어요. 예방차원으로요.
JY이멀젼 리더스가 엄청 많네요. 좀 쉽긴 한데 요즘 도서관 자주 못가니 빌려갑니다
쉬운거 양으로 늘려볼려구요,
69.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리더스
집듣: let's read and find out 3권
오늘 소풍 갔는데.. 저는 아침부터 김밥싸고... 아이는 자기도 도와준다고
옆에서 귀찮게 하고.. 아침부터 집안이 정신 없었어요..
유치원에서 매달 가는 소풍 너무 자주 돌아오네용...
너무 피곤한 아침입니다.
어제 강 건너 까지 책 반납하러 두군데 도서관을 갔다 왔더니 기분은 좋았는데 아침이 넘 졸리고 정신 없네여.
그런데다 어제 축구장까지 갔다왔더니 힘이 빠져요. 경기라도 이겼으면 좋았을껄.....
이제 축구표 생겨도 가지 말자고 했습니다. 우리 딸이 만약에 돈 주고 샀으면 얼마나 기분 나쁠까 그러더군요.
어제 구립 도서관에서 영어책 리더스 3-4단계랑 챕터북(소리까지 빌렸어요)을 빌렸는데 넘 의문이 1-2단계까지는 엄마가 읽어주기도 쉽고 아이가 잘 읽을 수 있잖아요. 그럼 당연히 3-4단계가 씨디가 필요한데 대부분 도서관은 1,2단계처럼 쉬운책은 있고 어려운 책이면 책만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모두 각자 다니는 시립이나 구립에 몽구맘님 의견처럼 신청하자고요. 아주 강력하게요^^
제가 어제 빌린 책 목록을 적었다가 그냥 지웠어요. 그 동네 세금 많이 걷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책 양이 많지 않은데 한글책도 좋은 책만 읽고 영어책은 리더스 챕터 정말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요. 2군데가 걸어서 좀 먼거리지만 서울에 그런 곳 없을 겁니다. 그만큼 동네 주민들이 요구해서 그런 걸 수도 있구요.
가방 무겁고 간 김에 예전 살던 동네 가서 미용실 언니랑 친구 만나서 2시간 가량 수다떨고 왔더니 온갖 스트레스가 다 풀리더라고요. 그 많은 책을 아이들이 2-3주간 다 읽을까 싶지만 잘 구슬려 봐야지요.
저도 이번주부터 시도해볼까 봐요^^ 어제 어떤 분이 그동안 본인이 읽으신 책 목록 올린거 보고 좋게 말하면 반성도 되고 기도 죽고 그러더군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거의 영어 책 읽기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고 있어요 제가 미국 교과서 같이 펴고 읽어 본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집듣만 기분 내키고 시간 나면 하고 .....오늘은 점심때는 둘째네반 3시경에는 큰 아이반 모임이 있어서 아이들 엄마들 모임 할 시간 맞춰 영어 도서관에 데렸다 주기로 했답니다.
엄마들이 다 바빠서 오후 시간에 잡았다는데 차라리 토요일에 잡지 저처럼 학원에 안 보내는 엄마들은 어쩌라고 학교 연수나 모임도 여기는 오후에 많이 잡혀 있네요.
저는 잠시 급식 모니터 회의든 뭐든 갈 일 있으면 아이들이 신경쓰이네요.
아이들만 두기가 좀 마음에 안 놓이고요. 저만 그런가봐요. 마음이 약해서 못 가겠다는 말은 못하고요.
작년까지 다녔던 학교에서는 모임은 전혀 안나갔더니 그게 아이들에게 좋은 거 같지는 않고 시간 되면 한학기에 한 두번은 만나보는 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오늘부터 아이들이 열심히 영어책 읽어주고 듣는 일이 남았네요.
어제 읽은 책 목록 올리고 나갑니다.
작은 아이
160. Look what I 've got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161. tooth fairy (오드리 우드 그림책)
162. My friends (고미타로 그림책)
큰 아이
Mr. Dumpling 책 4번 (챕터 1,2) 오랫만에 북클럽 하느라 구입한 책인데 쉽고 재밌다네요.
오늘의 주제가 도서관이네요^^
글도 남기기 전에 네이년 검색으로 우리동네 영어도서관을 찾아보았어요.
없더군요...............
인근(?..얼마나걸릴까? ) 마포에 영어도서관이 있다고 하네요.
토요일 4시까지 한다고 하니 이번주에 한번 찾아가 봐야겠어요.
대출하려면 연회비 3만원을 내야한다고 하는 규정이 썩 맘에 들지 않지만...
거리가 멀어서 자주 이용할수 있을런지 의문스러워서...
아~ 그쪽동네로 이사가고 파요.
앗 어제 저녁 지훈이가 하는말!
'엄마, 나는 언제 grade 3 할까?"
ar북을 말하는거에요.
grade 3는 3점대 책을 말하는거구요.
지훈이네 유치원 친구들은 벌써 3점대의 책을 읽는데요.
헉. 요즘 애들 왜이렇게 빠른지...
지훈이는 반에서 중간정도래요.
알고있었는데도 충격이 쿵!!
828. 유치원책
몽구맘님 지역사회를 위해 좋은일 하고 계시는군요.
저는 마음은 벌써 인데,, 몸이 실천치 못해.. 미안한 마음이 많아요.
안그래도 오늘 도서관 책 반납을 할려고 나가려다 여러맘님들 소식도 궁금해 게시글 열어보니.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네요.
아직. 반납일이 남은 상황인데,, 본책은 미리 반납하고 다른책 빌려 올려고 미리 서둘려 봤어요.
안그래도 저희 도서관도 영어책은 그리 많치는 않치만, 챕터북은 쪼매 있는것 같은데.
아직, 아이 수준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니, 그림의 떡이라 생각하고, 책 내용만 휘리릭 열어 보고
도로 제자리 서가에 꽃아 놓치요.. 언젠가는 봐주었으면 하는데.. 그 것이 언제일찌?
넘 욕심내지 않고,, 순차적으로 진행해 봐야지요.. 그것이 정답맞지요?
어제 바람이 많이 불더니, 오늘도 바람이 좀 부는 것이, 또 한바탕 비가 올듯 합니다.
밖으로 외출하는 분들 꼭 우산들 챙기시고,, 기온차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2010/9/7(화)
19. Tigers at Twilight
2010/9/8(수)
20. Twister on Tuesday
정말 그 덥기만 하던 여름이 갔어요...
아침 저녁의 선선한 날씨에
운동이라도 나가고 싶지만
여건상 허락이 안되네요..
우준이가 임파선이 부었어요.
피곤해서 생기는 거라고
운동하지 말라하네요...
음???시환이 아파서 주말에 내내 집에서 쉬었는데
이건 뭥미??
뭐 아무튼 덕분에 우준이는 영어책
하나도 안 읽고 자도 된다는 말에
신나서 잤습니다....
기온차가 커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야 할것 같아요..
우리집처럼 비염 환자가 많은 집은
병원도 필수겠구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