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세대 영어노래(마더구스) 잘 했던 맘들 거의 없을 거예요.
전 더군다나 음치라... 노래 하나 외울려면 100번 이상 듣는 것 같아요.
제가 먼저 외우고 틀어놓고 하다보면 아이도 하는 것 같아요.
이제 다 큰 울아들 음치 엄마 안스러운지 리코더나 플릇으로 음을 잡아주고, 노래도 먼저 해주곤 하지요.
신나는 노래로 엄마와 율동을 하다보면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저절로 외워지는 생활영어로 천천히 해보세요. 뮤직북이라고 처음시작하는 아이 영어책 추천합니다.
쪽지보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