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새삼스레 다시 쑥쑥에 드나들면서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려원맘님 ..
비슷한 분들 많으세요. 그게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아이 나이를 안써주셨지만.. 아직 초등저학년 정도로 보입니다..
물론 매일 글을 쓰시는 것은 려원맘님 자유지만..
그것이 또 그리 쉬운 일도 아닐 뿐더러..
이곳은 여럿이 공유하는 게시판이니...
개인 일기처럼 쓰기에 적절하지 않은 면도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매일 올리시는 것은 자유입니다.
자유로움이 이곳 게시판의 생명이기도 하구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리더스라고 나오는 글이 있어요.
지금은 몽구맘님이 올리고 계신데..
거기에 인사하시고.. 매일 읽은 책들 답글 다시면됩니다.
그러다보면.. 서로 사귀게 되고 또 좋은 조언도 얻을 수 있습니다..
혼자보다 여럿이 함께하면 훨씬 힘이 덜 듭니다.
그렇게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게시판에 이렇게 매일 글을 올리던 분들이 몇분 계셨었는데...
결국 그리 오래 못가셨어요.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 정기적으로 올리시는 것도 방법이구요..